순수한줄 알았던 학생회장이 엄청난 색녀였던 썰
철지난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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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썰게시판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재밌는 얘기들을 얻어가기만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몇 글자 끄적여 봅니다.
벌써 십 수년도 더 전 얘기네요. 고등학교 3학년 때 저는 학생회 체육부장이었어요. 참 아~무 의미도 없는 직책이었는데도, 뭐가 그렇게 완장질을 하고 싶었던지, 반장보다도 더 높은 자리인 것 처럼 학생회를 주도했던 ^^...
당시 학생회장 후보로는 소위 일진무리 대장이었던 덩치 큰 사내놈이 기호 1번이었고, 훗날 제 여친이자 노예가 되는 왜소하지만 귀엽고 똑부러진 소녀가 2번이었어요.
우리 학교는 한 학년에 10반이 넘어서 그동안 한 번도 제대로 본 적 없었던 아이였지만, 후보 등록을 하던 그 순간부터 첫 눈에 반해버렸어요. 저는 우리 학생회와 친구들을 총동원하여 이 소녀를 전폭적으로 지지했고, 당선까지 시키는데 성공했어요.
학생회 회의, 체험 활동, 대학 투어 등등 많은 행사를 같이 준비하면서 점점 가까워졌지만, 워낙 여자에 대해선 모르던 쑥맥이기도 했고, 졸업이 가까워지던 시기였기에 결국 그녀에게 그저 그런 남사친 중 하나로 남게 되는 줄 알았어요.
그러다 수능도 끝나고, 1월 1일 스무살이 되는 기념으로 학생회 멤버들 다 같이 신년회 겸 MT를 가게 되었어요.
뭣도 모르고 소주에 막걸리에 맥주에, 술이란 술은 다 먹고 나니 이미 새벽 두 시 쯤엔 다들 취해 곯아 떨어졌지만, 회장하고 저는 멀쩡하게 살아 있었어요.
그때 회장이 안취한 우리가 뒷정리를 하자며 쓰레기를 정리하기 시작했고, 저는 설거지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몇 분이 지났나, 회장이 갑자기 뒤에서 저를 끌어안더군요. 깜짝 놀래서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떨쳐내는 척을 하려던 순간 회장의 가슴이 허리춤에 닿는게 느껴졌어요. 그러고는 손이 아래로 내려가더니 제 바지를 내려서 좆을 만지기 시작했어요.
처음 느껴보는 감각에 흥분과 긴장감으로 온 몸이 굳었었는데요, 그 때 나지막히 들리는 회장의 한 마디가,
"내 보지에 이거 쑤셔넣어줘."
놀래서 휙 뒤로 돌아보니, 내가 알던 회장의 모습은 어디로 가고, 얼굴이 잔뜩 상기된 채 야동에서만 보던 표정을 짓고 있는 걸레년이 서있는게 아니겠어요?
당시까지는 그저 딸딸이만 쳤던 평범한 고딩이었지만, 그 순간 지금껏 봐온, 일본 누나들의 온몸을 떨게 만들던 시미켄 형님이 빙의라도 한 듯 거칠게 키스를 했어요.
다른 친구들이 다 자고 있는데, 거실 한켠에서 서로 자지와 보지를 만지며 키스하던 순간에 회장이 다시 한 번,
"화장실에서 박아줘"
라고 하더군요. 잽싸게 화장실로 가서 자지를 넣으려고 하는데, 아다면 다들 공감하시잖아요. 보지가 어딨는지 몰라서 여기 저기 콕콕콕 하면서 잘못 찌르고 있으니, 자기 다리 사이로 제 자지를 당겨서는 보지 입구를 톡톡 치면서,
"여기에 존나 박아주세요"
라며 헤실헤실 웃고 있더라구요. 그 순간 이성을 잃고 회장의 보지에 자지를 쑤욱 집어 넣었고, 밖에 친구들이 자는데도 아랑곳 않고 교성을 질러내더군요.
어떻게 하면 기분이 좋을지 생각해볼 여유조차 없을 만큼 회장의 보지는 제 자지를 흡입하듯 빨아들였어요.
여자의 보지에 자지를 넣는게 이런 느낌이라는 걸 느끼려던 찰나에 결국 첫 사정을 했는데, 싸기 직전에 '안에 싸면 졷되겠지' 싶은 생각이 휙 지나쳐서 다행히 회장 허벅지랑 엉덩이에 잔뜩 묻힌 채로 제 첫 섹스가 끝났어요.
둘다 바지는 거실에 내팽겨진 상태였어서, 조심스럽게 화장실에서 나가보니 다행히 친구들은 아직도 세상 모르고 자고 있었어요. 저희도 다시 뒷정리를 끝내고 나서 거실 구석에서 누웠고, 어색해질까 싶어서 아까는 왜 그랬냐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회장이 하는 말이, 자기는 고2때 첫 섹스를 했는데 그게 너무 좋았다, 근데 전남친이랑은 세 번 밖에 못해보고 헤어졌다 그러더군요. 알고보니 전남친은 기호 1번으로 나왔던 일진놈이었고, 자기를 찬 주제에 회장하겠다고 나선게 꼴보기 싫어서 자기도 출마를 했다네요.
생각지도 못한 똘기있는 모습에 놀랬지만 무엇보다 궁금한건, 나는 걔처럼 덩치도 안크고 평범한데 왜 나랑 섹스했냐고 물으니,
1년동안 학생회하면서 자기를 좋아하는게 느껴졌는데, 학생회 챙기랴 공부 하랴 정신이 없다가 오늘 술을 먹으니까 자기도 그 감정이 갑자기 북받쳐 올라서 자기도 모르게 그랬다며, 내일 MT 마무리되면 집에 바로 가지 말라고 하더군요.
다음 날 친구들을 다 보내고 나니, 저를 보고 씩 웃더니 모텔을 가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다짜고짜 섹스 하자는 여자를 어떻게 그냥 두겠어요.
스무살도 됐겠다, 드디어 나도 모텔 한번 가본다고 신이 나서 회장을 껴안고 근처 모텔로 달려갔죠. 방 문 여는 것도, 불 켜는 것도 몰랐는데 그때 알게 됐고요.
문제는 그 다음이었어요. 모텔이 신기해서 멍하니 구경하던 찰나에 회장이 저를 침대로 밀었고, 제 바지를 거의 찢듯이 벗기고는 입으로 자지를 빨기 시작했어요.
저도 그 때 부터 이성을 잃었고, 저도 모르게 뺨을 때렸어요. 때리자마자 실수했다 싶었는데, 회장은 오히려 더 꼴린다면서 침을 자지에 뱉더니,
"니가 여태 봤던 야동이 있으면 나한테 똑같이 해봐"
라고 하더라구요. 그때부터는 정말 미친놈처럼 회장을 강간하다시피 따먹었어요. 첫 발은 콘돔 없이 했는데, 싸기 직전에 빼서 회장의 얼굴에 잔뜩 싼 다음, 다 빨아먹으라고 시켰어요.
콧등, 미간, 이마까지 묻은 좆물을 손가락으로 닦아서 빨아 먹고는 입에 좆물을 머금고서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한번 더 박아달라고 하더군요.
성교육 시간에, 한번 싸고 나서부터는 쿠퍼액으로도 임신할 수 있다고 들었던게 생각이 나서 모텔에 있는 콘돔을 끼고 다시 섹스를 했어요. 이번엔 뒤로 박으면서 머리카락을 손잡이처럼 당기고, 나머지 한 손으로 엉덩이를 후려 치고, 젖꼭지를 만지다가, 손가락을 회장 입에 집어 넣었다가, 완전히 눕힌 다음 손만 회장의 치골 사이로 넣어 클리토리스를 비비면서 박았어요. 천박한 말은 이제 자연스럽게 하고 있었죠.
"걸레같은년, 학교다니면서 맨날 보지가 이렇게 젖어있었을거면서 참느라 고생했네?"
"학생회실에서 자지 박히고 싶어서 안달나있었던거 생각해봐"
하면서 박아댔죠.
대실 3시간동안 계속 섹스만 했었네요. 박으면서 말도 계속 하고, 욕도 했더니 목도 쉬었고,,, 자지도 축 늘어져서 힘도 없는 지경이었어요.
그래도 제 정액으로 얼굴이며 등이며 엉덩이며 범벅되어서는 개구리마냥 대자로 축 늘어져있는 회장을 보니 뿌듯하더라고요 ㅎㅎ
퇴실 시간이 다돼가니까 씻으면서 한번 더 따먹고, 나가서 저녁 먹으면서 너랑 더 가까이 있고 싶다고 말했어요. 회장은 흔쾌히 그러자고 하면서 1일차 연애가 시작됐죠.
연애하고 나서는 더 자극적인 사이가 됐어요. 대실비 내려고 쭈꾸미 식당에서 알바도 시작했는데, 일주일에 두세번씩은 찾아와서 화장실에서 잠깐이라도 자지 빨아주고 갔고, 알바 끝나면 식당 뒷 편에 사장님 차 뒤에서 섹스도 했어요. 아마 사장님 블박에는 찍혔을 수도 있겠네요 ㅎㅎ..
데이트 하다가도 으슥한 골목이 보이면 무조건 가서 자지 빨게 했고, 입에다 싸서 항상 삼키라고 했었어요.
영화관, 비상구 계단, 공중화장실은 기본이고, 방학이라 비어있는 학교 학생회실에서도 따먹었어요. 교복 입고서 학생회실에서 박는 스릴은 진짜 짜릿하더라구요. 문도 열어놓고 복도에 회장 얼굴이랑 가슴까지만 내밀고 뒷치기하는데, 누가 올 리가 없는데도 보지가 더 젖고 쪼이는게 느껴졌어요.
누가 혹시라도 거기 있었다면 회장 빨통이랑 머리카락이 출렁출렁하고 있는 걸 봤겠죠? 그 생각을 하니까 저도 더 꼴려서 더 쎄게 박았고, 복도에 한순간 회장의 단발 신음이 쫙 울려퍼졌어요.
회장은 헤실헤실 웃으면서 아무도 못들었겠지? 하면서 뒤를 돌아보길래 그 순간 너무 꼴려서 안에다 싸질렀어요. 그상태로 팬티 올리고 그대로 나와서 집으로 돌아갔어요.
다른 대학교로 가게 됐지만, 그리 멀진 않았어서 연애는 더 오래 할 수 있었어요. 그때부터의 썰도 워낙 많은데, 하나하나 다 풀기엔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시간 날 때 마다 하나씩 끄적여볼게요 !!
잼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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