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줄 알았던 학생회장이 엄청난 색녀였던 썰 2
철지난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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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21:48
퇴근하고 보니까 제 썰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덕분에 옛날 생각도 새록새록 나면서 자지도 빳빳해지고 ㅋㅋ 기세에 힘입어 또 한 편 써볼까 합니다.
우리 회장이 이름은 주현이에요. 여기다 쓴 걸 본인이 볼 리도 없을거고, 대학생이 됐을 땐 이제 회장도 아니니까 그냥 주현이라고 할게요. 그래야 썰 풀기가 수월할 듯 해요. 오랜만에 감정 이입도 되고~
저번 썰에서 썼다시피 같은 학교는 아니지만 가까운 곳으로 둘 다 가게 되었죠. 주현이는 이미 12월에 대학 합격 발표가 났고, 저는 거의 2월까지 추가 합격을 기다렸어요. 이미 붙은 학교는 있었지만 거기는 조금 더 먼 학교여서, 추가 합격만을 간절히 기다렸었죠.
운이 좋아서 다행히 거의 마지막 순번으로 최종 합격하게 되었고, 그렇게 저희는 대학생 커플이 되었어요.
서로의 부모님을 열심히 구슬려서 각각 자취방도 얻었어요. 제 자취방은 저렴하기만 했지 방음이 하나도 안되어서, 주현이를 따먹기가 힘들기는
커녕 오히려 저희 집에서 더 섹스를 많이 했어요. 아시다시피 주현이은 제 상상을 아득히 초월한 걸레였으니까요. 개강한지 일주일만에 옆집에서 경찰을 부를 정도였어요. 이 얘기는 조금 아래에서 다시 이야기해 드릴게요.
저는 합격하자마자 자취방을 구했고, 주현이는 개강하기 전까지는 부모님의 반대로 본가에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의 섹스 스팟은 당연히 제 자취방이었죠. 이미 제 방에는 개강 전 부터 각종 코스프레 의상과 콘돔 박스로 가득했어요.
자취방에서는 고양이 코스튬을 입힌 채로 머리를 벽에 밀치고 누르면서 뒤로 자지를 쑤셔박았어요. 목에는 방울 달린 목줄을 채웠고, 주현이 신음소리와 방울 소리가 울려 퍼지니, 옆 방에서 벽을 쿵쿵 치더군요. 저는 좀 미안했지만, 주현이는 웃으면서,
"계속 시끄럽게 섹스하면 옆집이 찾아오겠지?"
라고 하더군요. 조금 당황했지만, 무슨 생각인지 궁금하기도 해서 '찾아오면 어쩔건데?' 하고 되물었더니,
"왜? 내가 다른 남자한테 강간당하는 거 상상이라도 한거야?"
하고 또 싱그럽게 웃으면서 혼자 허리를 흔들더군요. 젖탱이는 이미 끈 옆으로 삐져나와서 젖꼭지가 다 보이고, 벽을 짚은 채 앞뒤로 흔들면서 내는 보짓물 소리랑 목줄의 방울소리가 저를 더 미치게 만들었어요.
그 순간만큼은 방금까지 주현이가 했던 말은 잊은 채 더욱 거침없이 박았고, 싸기 직전 머리채를 잡고 무릎 꿇려서 얼굴에다 좆물을 싸질렀죠.
섹스가 끝나고 갑자기 방금 얘가 했던 말이 다시 떠올라서, 제가 제안을 하나 했어요.
이제 대학생이니까 서로 남자, 여자랑 술먹고 노는거에 대해서는 과도하게 터치하지 말자.
대신, 다른 사람이랑 섹스하고 싶을 땐 오히려 서로에게 솔직하게 말하자.
그랬더니 처음엔 좀 당황하는 듯 보였는데, 금세 또 씩 웃더니,
"나는 그래도 너랑 사귈 땐 다른 남자랑 섹스 안할건데, 너는 할거야?"
라고 묻더군요. 저도 기겁하면서, 절대 안그런다. 그냥 꼴려서 해본 소리였다~ 하고 얼버무리고 말았어요. 그 때 제가 뱉었던 그 말이 저희의 새로운 판타지가 될 줄은 몰랐죠.
그렇게 개강을 했고, 저희는 아주 잠시 서로의 학교 생활에 집중하게 됐어요. 개강총회도 참석해보고, 뒷풀이도 가보고, 동기들끼리 술도 잔뜩 마셔보고, 선배들한테 밥도 얻어먹고 다녔죠.
개강하고 딱 일주일 되던 날이었어요. 주현이가 수업 끝나고 제 방으로 와서는 하는 말이,
"야 ! 나 번호 따였다?"
라더군요? 깜짝 놀랬지만 왠지 모를 우월감과 흥분감이 들었어요. 일단 그게 누구냐, 어떤 사람인지 보자고, 당시 페이스북으로 그 남자 계정을 찾아 들어갔죠.
다행히(?) 그저 그런 평범한 남자였고, 같은 과도 아니고, 집에 오는 길에 번호 따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순순히 번호를 줬냐고 물으니, 재밌을 것 같아서 일단 줬다네요. 그 때 머릿속을 딱 때리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즉시 주현이를 발가벗겨서 제 자지를 빨게 했어요. 그리고서 그 남자한테 전화해보라고 했어요. 주현이가 전화를 하자마자 받더군요. 벨소리가 울리지도 않았을거에요 ㅋㅋ
목소리를 한껏 깔고 느끼하게 여보세요~? 하는데, 순간 웃을 뻔 했어요. 주현이는 자지를 쫍쫍 빨면서 남자를 도발하기 시작했어요.
"몇살이에요? 스물세살? 나보다 훨씬 오빠네? 이름이 진욱이라고? 그럼 반말할래. 야~ 얌마~ 진욱아~"
하면서 전화한지 1분도 안돼서 남자를 몰아붙였어요. 그러고는, 자기가 지금 너무 심심하니까 야한 얘기를 좀 해보라고 하더군요. 남자가 엄청 당황한게 느껴졌는데도, 거기서 흥분을 했는지 목소리를 더 깔면서 호흡도 달라지더군요.
그때부터 저는 천천히 주현이 보지에 자지를 넣었어요. 주현이도 처음에는 참는 듯 하더니, 그 남자가 딸딸이를 치는 것 같이 느껴지는 순간 신음을 질렀어요. 저도 그 때 부터는 참기 힘들어서, 주현이 클리토리스를 비비면서 찌걱찌걱 박아댔어요.
그 순간 주현이의 멘트는 더욱 쎄졌어요.
"진욱아, 너 지금 나랑 섹스하고 있는 거 같지? 넌 묶여서 도태남마냥 자지나 흔들다가 좆물만 질질 흘리는게 잘 어울려 병신아"
라며, 자기 앞에 있지도 않은 남자를 전화 상에서 박살을 내고 있었죠. 분명 저랑 섹스할 땐 순종적인 펨섭의 모습이었는데, 자기 보지에 자지를 박을 수도 없는 도태남에게는 한없이 잔혹한 돔의 여왕 그 자체였어요.
그동안 본 적 없던 모습에 저도 흥분이 됐고, 주현이 뺨을 때리고 얼굴에 침을 뱉으면서 박아댔죠. 주현이는 그렇게 저한테 당하면서도 웃으면서 남자를 매도하고 있었어요.
"야이 좆밥아. 넌 지금 내가 내 보지 쑤시고 있는 내 손가락보다도 못해. 넌 이제부터 니 자지를 니가 직접 빨아. 그리고 내 앞에서 보여줘봐. 그러면 너한테도 박혀줄게"
라며, 듣기만 해도 놀라운 멘트들을 쏟아냈고, 거기서 더 참기가 힘들어져서 저도 주현이 얼굴과 빨통에 좆물을 쏟아냈어요.
그 남자는 이미 진작에 딸딸이를 쳐서 싸버린 상태였나봐요. 네 네 주인님 하면서 비굴한 목소리로 비실비실대고 있는 듯 했어요. 주현이는 "다음에 또 따먹어줄게. 개새끼처럼 집 잘 지키고 있어~" 하고 전화를 끊더군요.
주현이는 자기 스스로를, 저는 주현이를 놀라워했어요. 자기도 놀래더군요. 생각보다 훨씬 재밌고 흥분됐다면서, 나중에 또 해보자고 하더군요. 저는 주현이 얼굴에 남은 좆물을 검지손가락으로 떠서 먹여주고, 젖탱이를 주무르면서 공감해줬어요.
그 때 누가 현관문을 퉁퉁퉁 두드리더라구요. 옷을 대충 입고 나가보니 웬 경찰이 서있는 거 아니겠어요?
들어보니, 옆집에서 신고를 했는데, 이 집에서 무슨, 남자 한명을 묶어놓고 섹스하는 미친 놈년들이 있다고 신고했다네요.
주현이는 방에서 홀딱 벗은 채로 제 좆물을 마저 먹고 있는데 저는 경찰한테 혼나고 있으니 꼴려서 미칠 것 같으면서도 웃기더라구요.
아 죄송하다, 야한걸 보고 있었다, 저 혼자 있는데 오해하신 것 같다고, 다음부터는 조심하겠다고 하니까 한심하게 쳐다보면서 돌아가시더군요 ㅋㅋ
물론 그 뒤로도 집에서 섹스는 밤낮없이 했어요. 그나마 옆집 벽에서 멀리 떨어져서 했답니다. 한 학기 지나니까 이사를 갔는지, 조용하더라구요 ㅎㅎ 좀 미안했답니다... 차라리 같이 하자고 했다면 주현이가 보지를 한 번 내어줬을테고, 그랬다면 주현이는 쓰리썸, 포썸 경험을 더 빨리 했을텐데 말이죠 ㅎㅎ
저희는 꽤 오래 연애를 했어서, 에피소드가 아직도 잔뜩 남았는데, 이제 겨우 경찰이 찾아온 썰밖에 못풀어드렸네요.
부족하지만 제 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밤 되시고, 불끈불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주현이의 첫 쓰리썸 썰은 다음 화의 주제로 한 번 풀어드릴게요 ! 주현이 사진은 써비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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