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과거썰 들으며 섹스한 썰 3
이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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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와이프와 남사친을 엮어보려 몇번 더 노력했지만
그때마다 노력에 비해 아무 성과가 없었다
그래서 난 그 남사친과 와이프를 포함한 어릴때
와이프가 어울려 놀았던 무리와 오랜만에 놀고오게 했다
그리고 그 동생에게 스파이를 부탁했다
아내가 걸레같이 노는모습을 기대했지만
오래된 인연들이라 그런지 그냥 신나게만 놀았던 모양이다
근데 잔뜩 취해서 신나게 귀가한 와이프가 그 동생과
남사친을 데려왔다 집에서 더 같이 먹자며
그 동생은 남사친과 와이프가 삽입까지 갔던 걸 모른다
서로 좋아했는지도..
이건 원래 내 플랜은 아니었지만 왠지 기회같았다
난 맨정신이지만 이들은 이미 잔뜩 취해있다..
또다시 심장이 뛰고 생각만해도 자지에서 쿠퍼액이
쏟아졌다..
나는 얼른 술판을 깔았고 일부러 신나있는 그들을 더
신나게하며 분위기를 잡았고 무르익어갈때 쯤 내가
왕게임을 제안했고 무슨 부부사이에서 왕게임이냐는
반박에도 난 게임을 시작했고 초반에 약한 수위에도
거절의 벌주를 마시는게 빈번했던게
중반부를 지나기 시작하자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다
그 중요한 역할을 했던게
나와 동생이 걸렸고 내가 상대의 가슴을 만져야하는
상황에서 와이프의 후폭풍을 애써 무시한채
벌주를 마시지 않고 가슴을 만지거였다
그때 와이프의 눈을 잊을수가 없다..
질투에 흽쌓였지만 약간의 복수심과 묘한 흥분감이 섞인..
그렇게 분위기는 야해졌고 게임은 이어졌다
그러다 내가 왕이 됐고
몰래 옆에서 동생이 자기 번호를 알려줬고
나는 모른척 와이프와 남사친의 번호를 말하며
1번은 바닥에 여자가 정상위할때처럼 다리벌리고
눕고 2번은 그 위에서 남자가 삽입하는 자세로
엎드려서 10초간 안고있기!
나는 속으로 제발 와이프가 1번이어라 라고 바랬는데
정말 와이프가 1번이었다!
하지만 둘중에 한명이라도 눈치를 보며 벌주를
마시면 끝이기에 긴장하던때
남사친이 나는 괜찮은데.. 너가 알아서 해..
라고 했는데 와이프는 나를 복수심가득한 눈으로
한번 보더니 하.. 난 술을 더 못마시겠는데..
야 10초니까 그냥 해 라고 하는게 아닌가!?
난 속으로 환호를 질렀지만 애써 아닌척 지켜봤다
와이프가 누워서 다리를 벌리자 남사친이 그위에
몸을 밀착해서 엎드렸다..
와이프의 가슴은 남사친의 덩치에 눌려 한껏
눌렸고 남사친의 자지쪽이 정확히 와이프의
보지부분에 닿았다.. 심장이 뛰고 자지가 터질것같았다
옷은 다 입었고 섹스도 아닌 그냥 밀착임에도
나는 쌀것같았다..
와이프는 민망한지 눈앞에 남사친을 보지않고 다른곳을
봤고 남사친은 그런 와이프를 보고있었다
10초.. 속으로 10초를 이미 다 세었지만
그 아무도 소리내어 초를 세지않았고
한참동안 정적속에서 그자세는 유지되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나도 모르게 좌식테이블밑으로
내 자지를 만졌고 옆에서 그걸 본 동생이
내 자지에 몰래 손을 얹더니 달래주었다
근데 그때 남사친의 허리가 조금 움직이는것같아보였다..
아니.. 분명히 와이프의 보지에 힘을줘 더 밀착했다
그러자 와이프가 벌리고 있던 다리를 순간 오므려
X자로 꼬으려다 푸는게 보였다..
그건 자지를 더 깊이 원할때 여자들이 하는 행동이 아닌가..
난 숨이 가빠지고 정신이 아득히 나가기 시작했다
제발 지금 와이프의 옷을 찢어 벗겨버리며 남사친이 내앞에서
와이프를 걸레 처럼 따먹어주길 간절히 바랬다
그런데 그때 와이프가 아 뭐야 10초 훨씬 지난거 아니야?
하며 일어났다..
동생은 내 자지에서 손을 급하게 뗏다
아 그러네 ㅋㅋㅋ 취해서 몰랐다 하며 나는 웃어넘기며
와이프를 봤는데 와이프 얼굴이 붉게 상기돼있었다
흥분이 됐는지 숨도 가빠보였다
근데 그때 와이프가 아 근데 피곤하다 이제 다들 가
하며 급하게 자리를 정리했고
아쉬워하는 동생과 남사친은 어쩔수없이 돌아갔다
자리를 정리하는 와이프를 뒤에서 봤다
크롭 티에 허리라인이 살짝 보이고 그밑으로
타이트한 청바지에 힙라인을 보자
너무 에뻤다 그리고 아까 와이프의 그 상황과
다리를 꼬는 행동을 생각하니 참을수없이 궁금증이 생겼다
와이프는 남사친을 느꼈을까..? 젖었을까..?
그래서 난 평소에 하지않던 짓을했다
평소에 정말 아끼며 공주대접해주는 내가
다가가서 와이프의 청바지와 속옷을 억지로 벗기고
보지에 손가락을 넣었다
와이프는 당황하며 저항했지만 소용없었다
그리고 내 예상이 맞았다.. 그녀는 남사친을 느낀게 분명하다
이미 보지는 홍수가 나있었고 그덕에 내 두 손가락은
빨려 들어가듯 보지로 들었갔다..
미친 걸레년.. 아라는 생각이 들었다..
동생과 내가 없이 둘만 있었다면
남사친의 자지에 개같이 박히며 다리를 꼬아
남사친 허리를 감싸고 질내사정당할때까지
더 깊이 남사친 자지를 자기 자궁으로 끌어들였을거다
그생각에 참지 못하고 강간하듯 내 자지를 박아넣고
카페트 바닥에서 개같이 박아댔다..
이렇게 와이프를 막대한건 처음이었다..
근데 저항하던 와이프가.. 평소 섹스할때와 다르게
너무 느끼고 너무 온순했다
그런 모습에 나는 와이프의 쓰리썸 얘기가 떠올라
나도 모르게 정신 나간 소리를 뱉었다
씨발년아 00이가 보지에 자지 비벼주니까
좋았어? 미친년아 대답해!
말하고도 나도 놀라 당황하던때 와이프가 말했다
으.. 하.. 아… 네…. 비벼주니까… 하.. 미칠것같았어요..
고분고분.. 존댓말까지.. 순간 그녀의 판타지인
강간하듯이 떠올랐고 나는 더 거칠게 해봐야겠다
그래야 와이프가 다른 남자와 섹스하느걸 볼수있겠다
싶었고 박아대던 자지를 빼고 와이프의 머리카락을
오른손으로 잡고 와이프를 바닥에서 질질 끌어
침대로 끌고가 침대위로 던졌다..
으악.. 아파는 와이프의 소리에
아팠을텐데 걱정이 되는걸 참으며 명령하듯 말했다
아까 처럼 다리 벌려 걸레년아..
그랬더니 정말 처음보는 와이프의 모습을 봤다
네.. 하며 정말 1초에 망설임도 없이 다리를 벌리고
얌전히 내 자지를 기다렸다..
반쯤 풀린 색기 가득한 눈으로..
나는 참지 못하고 보지에 내 자지를 밀어넣었고
미친듯이 박았다..
박을때마다 와이프 보지에서 물이 울컥울컥 나오는
느낌이었다
00이 다시 오라해서 너 돌려가며 박아줄까?
라고 내가 말하니
흐억…하… 아… 하며 와이프가 더 크게 느꼈고
나느 와이프의 폰을 가져와 던지고 다시 박으며
말했다 00이 한테 전화해
그러자 잠시 머뭇하는 와이프
그래서 와이프의 뺨을 때리고 목을 조르며
다시 말했다.. 전화하라고 걸레년아..
네 신음소리 좀 들려줘 네 친구한테..
하며 강하게 박아댔고
와이프는 박히며 남사친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남사친이 전화를 받자
와이프는 애써 소리를 참으며
태연하게 여보세요? 아.. 잘가고있나해서
라고 대화를 이어갔고 그 모습에 나는 더 흥분해
거칠게 박기 시작했고
내가 작은 소리로 다시 오라그래
라고 하자 힘껏 신음을 참던 와이프가..
읍..하.. 다시.. 올래? 라고 말했고
그순간 나는 와이프의 질에 엄청난 양에 정액을
뿜어냈고 그순간 와이프가 흐아!! 하는 큰소리를
내며 내 자지를 밀어냈고 그러자 와이프의
보지에서 알수없는 물을 흥건히 뿜어냈다..
그러며 급하게 끊은 전화.. 하지만 남사친은 아마 들었을거다
와이프의 절정의 소리를..
그렇게 뜨거운 섹스가 지나고 진이 빠진 우리는
서로를 안고 잠이 들었는데..
얼마나 지났을까 집 초인종이 울렸다..
이래도 될지 모르겠지만
몸사진 조금 올려봅니다
생각이 바뀌면 금방 지울수도 있습니다..
제발 능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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