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6 (제주도에서 첫 경험)
네토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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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안녕하세요~~
다들 주말 잘 보내고 있으시죠?
저희는 지금 노트북 들고 카페에 와서 썰을 적어보려 합니다.
신성한 카페에서 글을 적으려니 묘하네요 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지연이는 제 음료를 가져가서 마시네요..
(하,.,. 진짜 데려갈 사람 구함..)
암튼 오늘 글은 저와 지연이, 서로 일어났던 일들을 적어야 해서
지연이도 같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연 : 안녕하신가요? 겸둥이 등장이에요~ 생각보다 여러분들이 준혁이? ㅎㅎ (가명이라 어색하네용) 필력이 좋다고 칭찬하시던데 저는 준혁이처럼 아응 허읏 하읏 처럼 도저히 못쓰겠고 ㅠㅠ,, 최대한 제가 느꼈던 감정을 제 방식대로 잘 풀어서 써볼게요.]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존잘남과 지연이는 그대로 나가버렸다.
남자1 : " 저 둘은 100프로 내일부터 사귄다!! "
친해진 형님 : " 부럽다. 이래서 잘생겨야하나? 준혁이는 1차 파티때 같은 테이블 여자가 관심있어 하는거 같은데, 넌 별로였어? "
나 : "네 ㅎ..ㅎ 딱히 제 스타일이 아니라 "
여자1 : " 우리끼리 한 잔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 "
우리는 주구장창 술을 마셨고,
남자1 과 여자1 도 서로 바라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더니 둘이 나가버렸고,
나랑 친해진 형님 둘이 남게 되었다.
형님 : " 인생이 참 씁슬하다.. 연차내서 힐링 하러 왔는데, 왜 힘이 더 빠질까?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너는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여자친구도 없어? "
나 : " 아이,, 뭐 ㅋㅋㅋㅋㅋ 네 ㅎ.. "
둘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2차 파티도 마무리가 되었다.
밖에 나오니 날씨는 선선하고 머리가 띵 하다.
지연이는 지금쯤 뭐하고 있으려나...?
손 잡고 있으려나?
키스?
아니면 섹스?
머릿속에서 오만가지 생각이 떠오른다.
형님은 나와서 담배를 피고 있었고, 군대에서 끊고 생각나지 않았던 담배가 땡긴다.
나는 " 형님 혹시,, 담배 한대만.. "
형님은 바로 " 어~~! 어! 맘껏 펴 "
한모금 쓰읍 빨아드리니 머리가 어질어질하다.
그렇게 우리는 담배 두개비를 태우고 행님은 게하로
나는 택시를 잡고 숙소로 향했다.
나는 숙소에 도착했고, 혼자 큰 방에 덩그러니 있으려니 착잡하다.
눈을 감고 지연이가 존잘남이랑 키스하던 장면을 상상하며
자위를 한다.
그윽했던 둘의 눈빛, 야하게 들리는 키스소리, 점점 거칠게 몰아쉬는 둘의 숨소리
그 장면들이 내 머릿속 선명하게 맴돈다.
금방이라도 사정할거 같아, 자지를 붙잡기만하고
지연이 캐리어에서 오늘 저녁 전까지 입었던 팬티를 꺼내 냄새를 개처럼 맡으며 그 위에 사정을 했다.
발기가 풀리지 않는다. 그날 밤새 나는 처음으로 3연속 자위를 했었다.
[여기서 부터 지연이 관점]
게스트 하우스 들어와보니 제 스타일인 사람들이 한명도 없었고, 그냥 재밌게 즐기다
준혁이랑 숙소 가야겠다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같은 테이블 사람들은 저한테 끊임없는 질문들을 했고
정신없이 대답만 해주었습니다.
그때 어떤 훤칠한 남자분이 들어오시더니
우리 테이블로 배정 받으셨고 제 옆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준혁이는 저를 계속 쳐다봐서,
모른채 가만히 있었습니다.
존잘남 이름은 민석이었습니다.
민석 : " 향수 뿌리셨죠?"
나 : " 네 ㅎㅎ , 냄새 심하게 나요? "
민석 : " 아니요. 적당히 은은하게 올라와서 좋은데요?
이 향은 처음 맡아보는데, 되게 좋네요 "
제가 좋아하는 향을 같이 좋아해주고 공감해주면
그 사람한테 호감이 생기는데,
그분이 향 좋다고 칭찬을 해주니 저는 신난 나머지
손목을 그 사람한테 내밀었습니다.
그분은 제 손목을 잡고 자기 코에 가지고 가더니 냄새를 맡고
" 손목에만 뿌리세요? " 라고 물어보자
저는 " 손목이랑, 목 이렇게 뿌려요 " 대답하니 저한테 확 다가와서 냄새를 살짝 맡고 " 오~ 그러네요 "
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저도 모르게 살짝 설렜던거 같아요.
저희는 통성명 등 이런저런 얘기를 하였고,
그분은 저보다 2살 연상이었어요.
아직 친하지 않아 처음에는 민석님 이라고 불렀고
그분은 저를 지연씨라고 칭했습니다.
( 그후로 일어난 일들은 5편에 설명이 되어있습니당 )
1차 파티 때부터 사람들이 저를 하도 마시게 하여
저는 많이 취해있었고,
2차 파티때 정신을 차려보니 민석님이 제 허벅지를
쓰다듬고 있었습니다.
저는 민석님 손을 잡아 살짝 떼어놨는데, 시간이 지나면
또 자연스레 제 허벅지 위로 손이 올라왔습니다.
그 모습을 준혁이가 본거 같았고,
준혁이가 화장실에 다녀오더니 밖으로 나가길래
걱정되어 뒤따라 뛰어갔습니다.
저는 준혁이가 혹시라도 화났을까봐 걱정스럼 맘에 물어봤고,
준혁이는 괜찮다, 흥분되어서 좋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저는 고맙다고 말을하였고 긴장이 풀렸는지 취기도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때 갑자기 민석님이 등장했고, 저한테 할말이 있다며 급히
준혁이한테 눈치를 주었습니다.
준혁이는 알겠다며 게스트 하우스로 향했는데,
민석님은 준혁이를 등지고 저를 쳐다봐서 몰랐겠지만
저는 준혁이가 벽 뒤에 숨은걸 보게 되었습니다.
준혁이가 떠나자 민석님은
" 나 솔직히 처음부터 너 마음에 들었어, 너무 이쁘고 내 이상형이야. "
저는 너무 당황하여 장난식으로
" 아이 뭐래,, ㅎ 장난치지 마,, " 라고 말을 하였고
민석님은 " 장난 아닌데 " 라는 말과 함께
저한테 키스를 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놀래 몸이 그대로 굳어버렸고,
정신 차리고 한번 밀친다음 " 뭐하는거야? " 라고 말을했고
민석 : " 너도 나 좋아서 백허그 한거 아니야? 허벅지 만질때도 가만히 있었고, 지연아 우리 성인인데 솔직해 지자 "
그말이 틀린말도 아니라 저는 아무말도 못했고
민석님은 다시 저를 껴안아 키스 했습니다.
시간이 그대로 멈춘거 같았고 서로의 술 냄새 향이 달달하게
느껴졌으며 온몸은 짜릿했습니다.
민석 : " 우리 게하에서 나가자. 내 숙소 가서 마시자, 오늘 너랑 함께 있고 싶어 "
저는 오늘 너랑 함께 있고 싶다는 멘트가 너무 설레어 " 그래 좋아! " 흔쾌히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머릿속에 준혁이한테 어떻게 말하지 큰일났다 라는 생각만 가득했고
화장실로 들어가 준혁이를 따로 불러내어 모든 상황을 자초지종 설명했습니다.
준혁이는 잘 다녀오라며 저 보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라고 했고, 저는 준혁이를 안으며 " 고마워,, 미안해 " 라는 말을 남기며
민석님이랑 같이 나왔습니다.
우리는 택시에 탔고 차 안에서 저희 둘은 손깍지를 낀채로 민석님 호텔로 향했습니다.
모르고 잘생긴 남자와 키스를 했던 탓인지 팬티는 생리 터진것처럼 축축함이 느껴졌습니다.
민석님은 제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부드럽다는 말을 하였고,
팬티는 점점 더 젖어갔습니다.
어느덧 목적지에 도착했고 근처 편의점에서 맥주 4캔,
제가 좋아하는 젤리!! ㅎㅎ 를 골라 숙소로 들어갔습니다.
민석님은 테이블을 바다가 보이는 창가로 옮겨 세팅하였고
저는 혹시라도 이상한 사람이 아닌지 방 안을 둘러보았습니다.
세팅을 다 마친 민석님은 얼른 오라고 하였고
저희는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 : " 오빠는 게하 처음 아니죠? "
민석 : " 처음이야! 왜 그런식으로 물어보지? "
나 : " 아니,, 너무 능숙하게 리드 하는게 다른사람들이랑 달라보여서 ㅎㅎ 주변에 여자 많죠? "
민석 : " 왜 자꾸 그런걸 물어봐 ㅋㅋㅋㅋㅋㅋ 난 오히려 너가 더 많이 가본거 같은데? 옷도 아주 야하게 입고, 뒤에 등 파여있는거봐 ! "
나 : " 아닌데! 이거 옷 열심히 고른건데! 옷 이쁘지 않아요? "
저는 옷을 자세히 봐보라며 뒤를 돌았고 민석님은 어느새 제 뒤로 와서 이쁘네 라는 말과 함께
제 눈을 빤히 쳐다봤습니다.
저는 미친듯이 설레어서 눈을 제대로 못 마주쳤고
입술이 바짝 마르며 침 삼키는 소리까지 크게 들렸습니다.
그러자 민석님은 " 너 진짜 귀엽다ㅋㅋㅋㅋㅋㅋ " 라고 말을 하며 저한테 키스를 했고
자연스럽게 제 옷을 벗기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덧 속옷만 남은 저는
나 : " 오빠,, 우리 씻어야 하지 않을까..? "
민석 : " 상관없어. 그리고 나는 게하 가기전에 씻었어 "
거칠어진 말투로 말하며 제 브라자를 벗기고 끌어안아 빨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손이 내려오더니 제 팬티를 내리고 만지며
" 와,, 너 물이 왜 이렇게 나왔어? 너 엄청 느꼈구나? "
저는 손으로 살짝 막았지만 힘으로 제 손을 치우더니
침대위로 저를 던졌습니다.
그리고 제 다리를 활짝 벌리며
민석 : " 몸매 개 섹시하네, 지연아 너 몸이 왜이렇게 야하냐 "
저는 부끄러워서 다리를 오므리려 했으나
민석 : " 힘 주지마, 벌려. "
분명 맥주 마실때까지만 해도 매너가 좋고 스윗했는데,
분위기랑 목소리가 바뀌어 무서워진 저는
민석님 말에 따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민석님은 제 소중이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온몸에 전율이 오며, 금방이라도 뭔가가 나올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손가락을 넣어 휘젓기 시작하니
저는 오줌이 튀어나왔고 온몸이 뜨겁고 흥분되어 미쳐버릴거 같았습니다.
민석 : " 질질 싸는거봐 , 오늘 오빠랑 밤새 놀자 "
라는 말과 함께 옷을 벗었고, 슬랜더 근육질 몸매에
가슴부터 쇄골까지 레터링이 있는데 너무 섹시해보였습니다.
그리고 밑에는 제모가 되어 있어 깔끔했고
크기가 두손으로 잡으면 귀두부분이 살짝 올라온 정도로 되었습니다.
민석님은 "빨아" 라는 말을 하며 제 머리를 자기 고추로 가져갔고 저는 열심히 빨았습니다.
제모가 되어있어 불편함이 없었지만 민석님은
" 하,, 지연아 왜 이렇게 못 빨아. 그러면 오빠 안넣어준다? 안되겠다. "
하더니 제 머리를 잡고 깊숙히 찔러 넣었습니다.
저는 숨막히고 토할거 같아 밀어내려 했지만 못 빠져 나오게 계속 찔러 넣었고
민석 : " 이렇게 빨아야 하는거야 알겠지? "
제 소중이를 만지더니 " 지연이 그 사이에 물이 또 나왔어? "
그리고 뒤로 돌아 라고 말하며 저는 처음 보는 남자 앞에서
고양이 자세를 하는게 부끄러운 나머지 머뭇거렸는데,
민석님은 (제 엉덩이를 아프게 때리더니)
" 엉덩이 똑바로 들어 " 라는 말과 함께
저는 수치스럽게 엉덩이를 들었고,
또 다시 손가락 두개가 들어 왔습니다.
민석 : " 자세 흐트러지지 마, 흐트러지면 안 박아줄거야 "
그 말에 저는 최대한 안움직이려 했고
결국 오줌이 또 튀어나와 이불이 젖게 되었습니다.
민석님은 개의치 않고 콘돔을 끼더니
민석 : " 박아달라고 애원해봐 "
저는 부끄러워 못하겠다 앙탈을 부리니
엉덩이를 또 때리며 말하라고 했습니다.
나 : " 박..아. 주세..요 "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박아달라는 말을 했고,
엄청난 수치스러움과 흥분감이 몰려왔습니다.
그리고 제 소중이 안으로 민석님께 들어왔고
평상시 준혁이랑 했던 섹스와 다르게
금방이라도 기절할거 같고 몸이 주체가 안될정도로
전율이 흘렀습니다.
어느샌가 저는 저도 모르게 더 깊게 박아달라고 애원했습니다.
민석 : " 너 진짜 섹기 넘친다. 오늘 내가 지연이 죽여줄게 알겠지? "
라는 말을 했을때 저는 알겠다며 대답을 했고
민석님은 제 목을 졸랐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모를정도로 관계를 계속 하였고
민석님은 쌀거 같다는 말을 하며 콘돔을 빼더니
제 얼굴로 가져왔고, 입에 넣어 사정을 하였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자의 정액이 제 입으로 들어왔고,
엄청 떫어 휴지통에 바로 뱉어버렸습니다.
저는 진이 빠져 몸을 못 움직였고
민석님도 제 옆에 누워 가슴과 소중이를 만지며
민석 : (다시 스윗한 목소리로) " 지연아 우리 맥주 더 마시고 이따가 한 번 더 하자 "
저는 정신을 차려보니 준혁이 생각이 나면서 감정이 북받쳐올라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민석 : " 왜그래?? 왜 울어? 내가 아까 말을 너무 심하게 했나?
지연아 미안해 오빠가 다시 안그럴게 "
나 : " 나 무서웠단 말이야. "
민석님은 제가 무서워서 우는줄 알아 안으며 달래주었고,
제가 진정된 다음 다시 한 번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였고
서로 키스 한다음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씻을때 민석님이 제 몸을 간지럽히며 장난을 치더니
저도 같이 장난을 치다
샤워하면서 또 다시 관계를 하게 되었고
씻고 나오니 몸에 힘이 쫙 풀렸습니다.
시간을 보니까 어느덧 새벽 5시가 되었습니다.
준혁이한테 뭐하고 있냐고 카톡을 보냈고.
민석님한테 피곤하니까 빨리 자자고 말을 하였습니다.
민석님도 피곤했는지 누운지 10분도 안되어 코를 골기 시작했고
저도 쓰러질거 같았지만 정신을 차리고
조용히 몰래 빠져 나왔습니다.
로비에서 택시 올때까지 기다리며 준혁이에게 전화를 걸었고
준혁이는 바로 전화를 받으며 천천히 오라는 말에 다시 울컥했습니다.
숙소에 도착하니 준혁이는 저를 안아주었고 긴장이 풀리니 눈물이 주르륵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침대에 눕자마자 기절 했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지연이 관점 끝]
다시 저로 돌아와서,
밤새 자위하면서 지연이를 기다렸고
새벽 5시쯤 지연이한테 전화가 와서 바로 받았다.
지연이의 목소리는 힘이 다 빠져있었으며,
곧 택시타고 온다는 말에 낮에 올줄 알았는데
내 생각보단 일찍 오게 되어 뭔일이 있나 걱정이 되었다.
지연이가 문을 열어달라 전화가 왔고 문을 열어 지연이 상태를 보는데
기절 직전의 얼굴이라 궁금한것들은 참고
고생했다며 안아주었고
지연이는 미안하다며 내 품에서 흐느꼈다.
나는 괜찮다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피곤했을텐데 오늘은 푹 자고 일어나자고
얘기하며 지연이를 재웠다.
나는 오후 1시정도 되었을때 일어났고,
지연이는 아직도 기절해 있다.
지연이 팬티가 말려올라가 있어 정리를 해주려는데
빨간 손바닥 자국이 보인다.
심장이 요동치고 내 자지는 다시 주체할 수 없을정도로 커져
마음 같아서는 바로 섹스하고 싶었지만
피곤했을 지연이를 위해 참고 저녁에 뭘 먹을지 알아본다.
오후 4시쯤 지연이는 눈을 뜨자마자 나를 찾았고,
나를 꼬옥 껴안아 안놔준다.
지연 : " 보고 싶었어, 어제 일들은 그냥 이상한 꿈을 꾸고 깨어난거 같아. "
나 : " 꿈이라고 생각해~ 그래야 마음 편할거야 "
지연 : " 배고파, 우리 맛있는거 먹을까? "
나 : " 좋아 지연이 자고 있을때 괜찮은 흑돼지 집 알아봤어! "
지연 : " 역시 내새뀌 최고!! "
우리는 오늘 술은 도저히 못 마시겠어서,
흑돼지와 음료수를 먹으며
어제 게하에서 서로 느꼈던 이야기만 하고,
숙소로 돌아와 존잘남과 호텔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들었다.
자지가 다시 터질거 같다. 지연이 팬티를 내려 엉덩이를 보니
아직도 손바닥 자국이 남아있다.
'얼마나 쎄게 때렸으면 자국이 아직도 남아있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보지는 살짝 빨갛게 부어있었다. 지연이 보지를 만지니까
지연이는 " 아..으 좀 아픈데? " 라는 말을 했고 물이 흘러나온다.
우리는 흥분된 상태로 키스를 했고 지연이는
내 자지를 평소보다 더 정성스럽게 빨아주어 금방이라도
쌀거 같았다.
그리고 지연이 보지에 자지를 넣는 순간 평소랑 다른 이질감이 살짝 느껴졌고, 우리는 짐승처럼 섹스했다.
섹스하는 도중 지연이는 나한테
" 아응,, 아,, 아,, 목,, 졸라줘.. 아,,흣 " 하는 말을 했고
나는 태어나 섹스하면서 목 졸라달라는 말을 처음들어 당황한 나머지 살짝 손으로 졸랐는데
지연이는 " 아,, 아흐,, 앙 아니,, 더 세게 졸라줘.. "
그말에 나는 흥분되어 목을 세게 졸라주었다.
지연이는 끄,,끅 대면서 야한표정으로 나를 바라본다.
나는 도저히 못 버틸거 같아 밖으로 꺼내 싸버렸고,
얼마나 흥분되었으면 지연이 머리까지 내 정액이 튀었다.
지연이는 으윽,, 하면서 내 정액을 닦아내었고 우리는 씻으러 화장실로 향했다.
나 : " 목 졸랐을때 안 아팠어? 숨쉬기 안 힘들어? "
지연 : " 너가 조를때는 잘 모르겠는데, 그 오빠가 졸랐을때는 금방이라도 갈거 같았어.. "
나 : " 그 사람 잘해? "
지연 : " 솔직하게 말해줘? 준혁이 우는거 아냥? ㅎㅎ "
나 : " 빨리!! 어땠어?!! "
지연 : " 섹스해본것 중에 제일 변태 같았고, 제일 수치스러웠고, 최고였어. "
나는 방금 싸서 자지에 힘이 절반정도 들어갔다. 자지가 힘들만도 하다.
지연이가 그 모습을 보고 " 준혁이꺼는 귀여웡 ㅎ헤 "
하면서 만져주었다.
제주도에서 남은 시간들은 재밌고 섹스러운 시간들을 보내며,
지연이는 혹시라도 관광지에서 존잘남을 마주칠까 두려워했고
나는 친해진 형님을 만날까봐 두려워했고
다행이 둘다 우려했던 일들은 안 일어난채 행복하게 힐링하다 대전으로 복귀했다.
우리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기절했고,
다음날 아침 트위터 업로드를 위해 자고 있는
지연이 사진 하나를 찍어 올린다.
(사진첩에 남아 있어 첨부해드릴게요 ㅎㅎ)
이렇게 우리는 이 사건으로 네토세계에 한발자국 더 나아가게 되었다.
끄읕!! 쓰다보니 벌써 저녁 먹을 시간이네요.
카페에서 둘이 장난치면서 글쓰다 글에 집중을
제대로 못한거 같은데,,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내일 월요팅 하시고! 내일 야근을 안한다면 글 올릴게요! 그럼 이만~~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고 답해드릴 수 있는건
저 또는 지연이가 최대한 답변 해드릴게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18 | 현재글 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6 (제주도에서 첫 경험) (44) |
| 2 | 2026.01.14 | 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4 (야노 도전) (94) |
| 3 | 2026.01.13 | 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3 (123) |
| 4 | 2026.01.13 | 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2 (49) |
| 5 | 2026.01.12 | 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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