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줄 알았던 학생회장이 엄청난 색녀였던 썰 3
철지난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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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주말 다들 잘 보내셨나요~ 2편도 많이들 좋아해주셔서 뿌듯합니다 ^^ 와이프 몰래 퇴근 버스에서 썰 풀고 있는데, 집에서는 쓸 여유가 안나와서 평일에나 되어야 이렇게 한 글자씩 적어보네요~
주현이 사진을 올렸더니, 몇몇 분들이 ○○대 박주현 아니냐, ○○고 학생회장 성주현이네~ 내가 아는 걸레년이다, 들 많이 말씀해주시고 추측해주시는데요. 아쉽게도 정말 주현이가 누군지 아는 분은 없었구요 ^^; 주현이 근황도 궁금해 해주셔서 말씀드리자면, 대기업 다니는 연하남 꼬셔서 지금은 4살짜리 아들이랑 1살배기 딸내미 가진 유부녀가 됐답니다. (제 아이도 아니고, 제가 남편도 아닙니다 ㅎㅎ)
물론 제 아이들이라 해도 될 정도로 근래까지 섹파로 지냈었지만~ 아이들이 아빠를 똑 닮았더군요 ! 유전자란 참 신기하더라구요 ㅎ
근황 토크는 잠시 각설하고 다시 과거로 돌아가서,
그렇게 학기 초부터 자취방에 경찰도 왔다 갔었고, 서로의 학교 구석 구석 빠지는 곳 없이 발정 나기만 하면 치마를 들추고 자지를 쑤셔 박았어요. 학교에서 빈 강의실을 개방해주면 공부 한답시고 가서 섹스했고, 비상 계단에서 뒷치기 퍽퍽 박고 좆물 먹이고, 제가 친구들이랑 술먹고 밤 늦게까지 피시방에서 롤하고 있으면 찾아와서 몰래 자지 빨아주기도 했어요.
주현이는 남사친들이랑 술 먹다가 절 불러서는 화장실에서 섹스 한 번 하고 팬티에 좆물 다 넣은 채로 자연스럽게 다시 착석해서 술 먹고, 친구들 입장에선 저희가 사귀는 사이인 걸 모르니, 주현이 술자리 뒷 자리에 자리 잡고 제 친구들 불러서 앉아서 각자 술 먹다가 서로 섹스한 얘기 다 들리게 하고, 신호 주고 받아 또 화장실가서 자지 빨게 하고 보지 따먹고 좆물 입에 머금고 와서 소주 마시면서 삼키게 했어요.
서로 그렇게 짐승같은 연애를 하면서 1학기를 보냈고, 종강을 하게 됐어요. 둘 다 본가에 돌아가기 귀찮아서 그냥 서로 알바하면서 돈이나 좀 모으다가 개강 하기 전에 여행이나 다녀오자고 얘기했어요. 그렇게 저는 일식 가정식 집에서 알바를 했고, 주현이는 동네 카페에서 일을 하게 됐어요.
주현이가 일하던 카페 사장은 젊은데 덩치도 좋고 남자답게 생겼었어요. 주현이가 출근하면 항상 쿠키를 공짜로 줬고, 음료도 얼마든지 먹으라고 하고, 음료 만드는 것도 번거로운 건 자기가 할테니 주현이한테는 간단한거 위주로 하고 편하게 일하라고 했다더군요. 그러면서 저에게,
"너가 손님으로 우리 카페에 와서, 한 두시간 정도 있어봐. 우리 사장님이 나 좋아하는지 아닌지 한번 봐봐"
라고 하더군요. 뭔가 미묘했어요. 주현이가 번호 따였을 때도 그렇고, 남자로서 기분이 나빠야 하는데, 그런 것 보다 내가 얘 남자친구인 거에 대한 우월감과 함께 누군가가 보는 앞에서 이 여자를 거칠게 따먹으면서 보여지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하고, 주현이 카페로 갔어요.
주현이는 3시부터 8시까지 일을 했어요. 그래서 저는 4시 쯤 부터 카페에 가서, 주현이가 마감할 때 까지 있어보려고 했어요. 노트북으로 공부하는 척 하면서 힐끔힐끔 매장 쪽을 봤더니, 은근한 스킨십을 주고 받고 있더군요. 막 만지거나 그런 스킨십은 아니고, 친한 오빠를 대하듯 웃으면서 팔을 때린다던지, 팔뚝을 잡으면서 말을 건다던지, 그런 스킨십들이었어요. 그 사장도 주현이 머리를 장난으로 쥐어짜고, 어깨를 툭툭 치고, 꿀밤 먹이는 제스처를 하면서 놀고 있더군요.
주현이는 그러면서 힐끔힐끔 저한테 눈길을 주면서 여전히 헤실헤실 웃었어요. 하지만 저는 알고 있었어요. 저 웃음은 평범한 웃음이 아니라는걸.
사장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주현이한테 카톡을 보냈어요.
'주현아 사장님하고 오늘 술 먹자고 해볼래?'
'왜? 사장님하고 친해지고 싶어?'
'아니, 너 따먹는거 너네 사장 보여주고 싶어.'
폰을 쥐고 있던 주현이가 잠깐 멈추더니, 고개를 천천히 들면서 저를 보고 씨익 웃었어요. 사장님 꼬셔놓을 테니까, 저보고 집가서 옷 갈아입고 오라고 하더군요.
일부러 씻지도 않고 츄리닝 차림에 꼬질꼬질하게 안경도 쓰고 있었어서, 사장은 저를 거들떠 보지도 않았을거에요. 그러니 제가 자기 알바생 남친인걸 꿈에도 몰랐겠죠.
7시쯤 저는 집으로 가서 깨끗하게 씻고, 옷도 좀 갈아 입었어요. 주현이는 8시 마감을 하고 사장이랑 나가서 술집에 가있겠다고 했어요. 1시간만 둘이 놀고 있으라고, 나는 9시까지 도착하겠다고, 남자친구 올거니까 같이 먹자고 하라고 했어요.
그렇게 9시쯤 술집에 도착을 하니, 벌써 소주를 한 병씩은 먹었더군요. 주현이는 알딸딸한 상태로 저를 부르며, 남자친구라고 인사 하라고 사장에게 소개시켜 주더군요. 사장놈은 웬 남친이 있었을 거라곤 생각도 못한 표정이었어요. 다된 밥이 엎어졌다는 얼굴을 하며 억지로 인사하길래, 은근히 비웃었지만 자연스럽게 악수하고 자리에 앉았어요.
셋이서 소주를 까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어요. 사장의 나이는 서른 셋이고, 여친이랑 헤어진 지는 거의 1년이 넘었고, 자기도 자취를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주현이가 화장실 갔을 때 제가 미끼를 던졌어요.
"오늘 주현이가 술먹자고 했을 때, 얘 따먹을 생각 했죠?"
그러자 막 아니라면서 오버하면서 손사래를 치길래, 솔직히 말해보라고, 괜찮다고, 우리 지금 형이 생각하는 그런 커플 맞다고 말하니까 표정이 싹 변하더니,
"야, 니 여친 걸레년이야?"
하면서 웃더군요. 그래서 제가,
"ㅋㅋㅋㅋ 걸레년인지 아닌지는 저만 알죠. 형은 계속 모르셔도 돼요"
하면서 도발해봤어요. 그랬더니,
"형이 쟤 왜 뽑았을 것 같냐? ㅋㅋ 알바 면접 보러 오자마자 존나 따먹고 싶었어~ 형이 십만원 줄테니까 한 입만 먹자 ㅋㅋ"
하더군요 ㅋㅋ 계획에도 없는 십만원도 받을 뻔 했지만,
"그건 됐고 형 집가서 한잔 더하죠~ 소주랑 안주나 사주세요 ㅋㅋ"
하고 능청을 떨었더니 신이 잔뜩 나서는 여기도 자기가 산다며 계산하고 뛰어 나가더군요. 그 사이 주현이가 돌아왔는데, 세상에 이년이 화장을 싹 고치고 왔지 뭐에요?
"너 나랑 텔레파시가 통하는구나?" 하고 물었더니,
"이러려고 술먹자고 한 거 아니야?" 하면서 또 헤실헤실 웃더군요 ㅋㅋ
그렇게 사장 형 집으로 같이 갔어요. 평범한 자취방이지만 은근 깨끗하게 정돈된 방이었죠. 사장 형 폼클렌징도 좀 뺏어 쓰고, 로션도 주워 바르고, 안주 도착하길 기다렸어요.
사장 형이 자기가 배달 받아오면서 소주 사오겠다고 하면서 너네는 여기서 편하게 앉아 있으라고 하더군요.
저희 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뭘 하겠어요. 바로 주현이 젖탱이를 까뒤집고 스타킹 찢어서 치마는 엉덩이 중간 쯤 걸쳐놓은 상태로 현관을 등지고 자지를 빨게 했어요.
사장 형이 담배도 피고 오는지 꽤 오랫동안 안들어 오길래, 그냥 주현이 보지에 좆물 미리 한 번 싸놓고 시작할까 싶었는데 마침 도어락 누르는 소리가 나더군요.
치킨 반반과 소주 여섯 병을 사서 양손에 들고 문을 열더니, 보짓물로 팬티가 젖은 채 스타킹이 찢겨 있는 걸레년을 보고는,
"와... 씨발 ㅋㅋㅋ"
하면서 웃더군요. 그러더니 여기다 형 자지 넣으면 되냐고 하길래, 안된다고 했어요. 거기서 우선 딸딸이 치고 있으라고, 딸딸이 치고있다 보면 주현이가 내켜서 가서 빨아줄지 누가 아냐고 약을 올렸어요. 열세살이나 어린 놈년들이 자기 자취방에서 사까시하고 있는 걸 보는 형의 기분은 어떨까 생각하는 순간, 자지가 터져버릴 것 같았어요. 주현이도 그걸 느꼈는지 자기 클리를 비비면서 제 자지를 더욱 격하게 빨았어요.
저는 사장 형을 더 약올리려고,
"형, 소주 한잔 주세요. 치킨은 여기 걸레년 등에다 올려놓으면 돼요."
하고 도발했어요. 그랬더니 의외로 순순히 소주잔을 갖다주더니 주현이 등에다 올리고 한 잔 따라주더군요. 사장 형이랑 둘이서 소주 두 잔을 연거푸 마셨지만, 주현이 몸에는 손 못대게 했어요. 처음엔 울그락 불그락 화내려고 하더니, 제가 쌀 때 쯤에는 체념한 듯이 자기 자지를 쪼물딱 거리면서 딸딸이를 치고 있더군요 ㅋㅋ
너무 꼴린 나머지 주현이 입에다 또 좆물을 싸갈기고, 소주 한잔 따라주면서 마시게 했어요. 그걸 보더니,
"와~ 이 씨발년놈들 ㅋㅋㅋ 진짜 미치겠네"
하면서 발버둥 치더라구요 ㅋㅋ 이쯤하면 됐겠다, 싶어서 이제 주현이보고 너네 사장오빠 자지 빨아주라고 하려 했는데, 이 년이 제가 말도 안했는데 가서 사장 자지를 톡톡톡 치더군요.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는데, 자기 보짓물 젖은 팬티 차림으로 저를 돌아보면서,
"사장님꺼 빨아도돼? 우리 약속했었잖아."
하더군요. 아 맞다, 우리 서로 다른 남자 여자랑은 하지 않기로 했었지. 이미 서로 알딸딸하게 취했고, 헐벗은 상태에서도 이걸 남친한테 물어보다니 !
뿌듯하고 행복했어요. 그래서 난 니가 너무 이쁘고 좋아서, 니가 나랑 같이 있지 않아도 좋아 미칠 것 같은 표정까지 보고싶다고, 너 마음대로 한 번 해보라고 했어요.
웬걸, 사장 자지를 거침없이 빨기 시작하더니, 저에게 손가락을 튕기면서 손짓하더군요. 자기 보지를 가리키면서, 그러고는 다 젖은 팬티를 짓누르면서.
자지가 다시 달아올라서 단단해졌고, 그 상태로 냅다 주현이 팬티를 제껴서 집어 넣었어요. 사장 형은 벙찐 얼굴로 너네 진짜 대단하다며, 소주를 자기 자지에 묻히면서 주현이에게 먹이기 시작했어요.
주현이는 그렇게 보지와 입보지를 동시에 유린당하기 시작했죠. 안주로 사온 치킨은 이미 찹찹하게 식었지만, 소주를 먹는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답니다. 치마는 여전히 입힌 채로 제 위에서 방아를 찧고, 사장 형은 일어나서 자지를 주현이에게 물리고서 담배를 피더군요.
"너희도 담배 피니?"
하고 묻길래, 우린 안핀다, 괜찮으니까 형 편한대로 피시라, 했더니 주현이 입에 자기가 피던 담배를 물리더라구요?
거기서 좀 화날뻔 했는데, 주현이는 자연스럽게 한 입 물고 연기를 입 안 가득 머금고서 사장 형 자지를 빨아대더군요. 그 그림이 얼마나 야하던지, 주현이 보지 안에 있는 제 자지가 부풀어서 주현이 보지를 꽉 채우는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담배는 몸에 안좋으니까, 웬만하면 담배는 물리지 마셔라, 했어요. 그랬더니 킥킥 웃으면서 알겠다고, 대신 자세좀 바꾸자고 하더군요.
자기가 앉을테니 그대로 빨아달라, 대신 주현이 등에 재떨이를 두게 해달라고 하더군요? 이건 또 신선한 그림이겠거니 해서 주현이가 위에 입고 있던 흰 블라우스는 벗겨서 던져버리고 재떨이랑 소주잔을 올려보니, 신선놀음이나 다름 없었어요. 이제 주현이 보지가 훤히 보이는 청치마는 계속 입혀두고, 팬티는 벗겨서 주현이 얼굴에 뒤집어 씌워서 눈을 가렸어요.
이제 우리는 도원에서 결의한 관우와 장비처럼 서로 눈빛을 주고 받으면서 주현이를 강간하기 시작했죠. 사실 주현이 보지에 넣게 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주현이가 오히려 원하는 것 같았어요. 이미 제 자지를 빠는 동안 사장 형 자지로 퍽퍽 박히고 있었죠.
자지를 물고 저를 올려다보며 헤실헤실 웃고 있는 주현이가 너무 예뻐보였어요. 뒤에서 정신없이 피스톤 좆질을 하고 있는 사장 형은 저를 보며 따봉을 날리고선 휴대폰을 꺼내더군요.
사진 찍는 건 안된다. 휴대폰은 내려놔라, 하고 단호하게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아쉬운 표정으로 폰을 집어 던지더군요. 만약 거기서 주현이를 찍게 했다면, 지금쯤 사이트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걸레년이 되었겠죠. 사실 누구보다 아쉬운 사람은 저였지만요 ㅎㅎ..
사장 형이 안에 싸도 되냐고 물었지만, 주현이 보지에는 제 좆물만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안된다고 했죠. 대신 주현이 입에 싸라, 먹어준다고 했어요. 주현이는 그렇게 목구멍으로 자기 사장 좆물을 꿀떡꿀떡 삼켰고, 소주 한 잔 또 털어 넣으면서 헤헤 웃었어요.
한바탕 섹스를 하고 나서 다 식은 치킨을 먹고, 남은 소주 병을 다 비우고 나서 또 주현이를 따먹었어요. 셋 다 취해서 보지에 쌌는지 얼굴에 쌌는지도 모른 채 결국 기절하듯 잠들었죠.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문득, 내가 자는 동안 사장이 주현이를 따먹었으면 어떡하지? 생각이 들어서, 옆에 자고 있는 주현이 이불을 확 날려서 봤는데 다행히도 그렇진 않았어요. 오히려 사장 형은 자기 침대에서 코골며 자고 있더군요 ㅋㅋ
집에 돌아와서 한번 더 따먹으면서 물어봤어요. 어제 어땠냐고, 니네 사장 연륜있는 자지 빨고 따먹히니까 어땠냐고 물으니, 그래도 제가 좋다고 하더군요. 오히려 다른 남자랑 몸을 섞으니까 제 몸이 더 생각나서, 더 꼴려서 과장해서 행동했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가끔은 좋지만 너무 자주는 안해도 될 것 같다고, 조금 힘들었다고, 입도 아프고 보지도 좀 쓰린 것 같다고 하더군요 ㅋㅋ
카페 알바는 한 달 뒤에 그만 뒀고, 사장 형이랑은 그 뒤로는 같이 섹스한 적은 없었어요. 대신 제가 카페에서 손님 없으면 자지 빨아주는 것 정도는 해도 된다고 했는데, 실제로 빨아줬는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저 몰래 둘이서 섹스했을 지도 모르죠~
이렇게 주현이와의 첫 쓰리썸 썰이 끝났어요. 그 뒤로도 가끔 쓰리썸은 했지만, 인상 깊게 남은 썰은 아무래도 첫 경험이라, 이래저래 쓰다 보니 꽤 길게 또 쓰게 되었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제 이야기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엔 군대 선임한테 주현이 대준 썰도 풀어드릴게요 !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19 | 현재글 순수한줄 알았던 학생회장이 엄청난 색녀였던 썰 3 (17) |
| 2 | 2026.01.16 | 순수한줄 알았던 학생회장이 엄청난 색녀였던 썰 2 (61) |
| 3 | 2026.01.15 | 순수한줄 알았던 학생회장이 엄청난 색녀였던 썰 (50) |
| 4 | 2014.09.27 | 순수한줄 알았던 여친이 개걸레였던 썰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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