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과거썰 들으며 섹스한 썰 5
그날 이후 우리 부부에겐 변화가 찾아왔다
남사친의 생자지로 홍수가 났던 와이프의 보지는
자지를 시도때도 없이 찾는 보지가 되었다
씨발년 얼마나 좋았으면..
이게 내가 알던 여자가 맞나 의문이들정도로
성욕이 올라왔다..
그래도 그 덕에 연애때보다 더 뜨겁게 섹스 생활을 즐겼다
설거지를 하다가도 섹스, 샤워를 하면서도 섹스
카섹스, 그리고 호텔 창문에서 섹스 등 평소라면
절대 하지않는 섹스를 우린 즐겼다..
그때마다 나는 남사친의 자지로 질질 싸는
와이프를 상상하며 섹스했다..
그녀도 그런걸까..? 다른 자지를 상상하면
보지가 뜨거워져서 섹스를 자꾸 하는걸까..
어느날은 나 몰래 방에서 자위하는걸 목격하기도했다..
누구와의 섹스를 상상하며 자신을 만졌을까..
나는 그게 남사친이길 간절히 바란다..
하지만 와이프는 그날의 자기가 미친듯이 느꼈던
섹스 상대가 남사친이었는지 모르는 눈치다
모르는척 하는걸까? 그렇다면 이 긴 시간 동안
왜 남사친을 부르지않고 나와의 섹스를 즐기는걸까..
모든게 의문뿐이었지만 내가 할수있는 일은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와이프 친한 동생에게 부탁해 작전을 짯다..
와이프가 했던 첫 쓰리썸을 재연하기로 한것이다..
나는 여름 여행을 추진했고 수영장이 있는 펜션을
빌려 나와 와이프 그리고 와이프의 친한 여동생과
남자 한명을 불렀다.. 원래의 플랜은 남사친이었지만
일정이 맞지않아 와이프의 친한 여동생이 유명한
색골 대물로 소문났다는 친한 오빠를 불렀다..
나는 오히려 좋았다.. 뉴페이스의 기대감이 벌써부터
내 자지의 쿠퍼액을 불러내고있었다
그남자의 첫인상은 이랬다.. 훈남 헬창..
185cm의 큰키에 엄청나게 벌크업 돼있는 몸..
그러나 배나온 헬창이 아닌 복근도 선명했다
스쿼트를 많이 하는지 허벅지 한쪽이 내 와이프의
허리보다 큰 느낌이었다.. 와이프의 허리는 23이다..
엉덩이는 36이다..
엉덩이 근육도 상당해서 저 허벅지와 엉덩이로
와이프의 보지를 박기 시작하면 와이프는 부서질것같았다
꼭 그모습을 보고싶다..
우리는 한참동안 수영을 하고 놀았다
그러나 수영보다는 목적이 따로 있었으니
수영할때 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어색함은 잠시 어느새 다같이 친해져있었다
그렇게 저녁까지 먹으니 다들 한껏 취했고
각자의 방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그남자와 동생은
커플이 아니기에 이번은 여여 남남 끼리 쓰기로했다..
계획은 이랬다 동생이 그 남자에게 섹스하자고 방에 혼자라고
얘기한후에 와이프만 두고 나와있기로 했다..
그리고 저 남자가 동생인줄알고 와이프와 섹스를 시작하면
이번엔 내가 들어가 같이 하기로..
그렇게 동생이 남자를 꼬셔 불렀고
잔뜩 취한 와이프의 옷을 벗겨 나체로 만든뒤..
엎드리게 하고 이불로 얼굴쪽은 덮고 몸만 노출되게 둔 다음
나왔다..
그남자가 방으로 들어가는 소리가 났다..
나와 동생은 살며시 문앞으로가 소리를 엿들었다..
쪽쪽 살을 강하게 빠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참을수 없는 흥분감에 흽쌓였다..
그렇게 한참을 보빨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외이프의
작은 신음이 들렸다.. 흐..으.. 아직 잠이 덜깼지만
느끼는 소리..
그러다 퍽 하는 소리가 났고.. 와이프의 아픈듯한 탄식이
짧게 들렸다 헙..
그러자 게속해서 강하게 박는 소리가 들렸고
이내 와이프는 상황을 인지했는지 아..하 자..잠깐..!
이라고 외쳤고 남자는 잠시 멈추고 자기가 삽입한게
동생이 아닌 내 와이프라는 걸 확인했다..
어?? 그 형수님..?? 어..? 저..
라고 당황해했고
와이프가 뭐 하는거에요? 라고 따지자
그남자가 아.. 00이가.. 섹스하자고 오라고해서..
제가 착각했나 보네요.. 라고 하자 와이프가
하.. 그럼.. 얼른 빼요.. 라고했다
당황한순간에도 자지는 빼지 않았다는건가..?
난 급하게 자지를 꺼내 자위를 하기 시작햇다..
근데 그때..
하.. 뭐 어때요..? 이렇게 된 마당에 그냥 한번 즐기고..
형님도 골아떨어졌던데요..? 라고 남자가 말했다..
그렇자 와이프가 화를 내며 빼세요! 라고 소리치자
갑자기 퍽퍽 하며 또 박는 소리가 들렸다..
읍..!! 으..흡..!! 와이프의 입이 막힌 소리가 나며
박는 소리가 게속 해서 났다..
아.. 형수님.. 아까도 제몸 게속 흘깃흘깃 보시더만 ㅋㅋ
저랑 하고 싶어서 보지가 가려웠죠..? ㅋㅋ
00이랑 짜고 저 기다린거 아니에요?
이렇게 질질 싸면서.. 제가 오늘 긴 홍콩여행 보내드릴게요
남자가 쌍스럽게 와이프를 대하며 섹스하기 시작했다
옆을 보니 동생도.. 어느새 보지를 만지며 엿듣고있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어느새 반항하던 소리가 줄고.. 쾌락에 젖은
와이프의 신음이 들리기 시작했고.. 나는 심장이 터질듯한
소리를 들으며 이때다 싶어 동생에게 눈짓을 보내고
문을 열고 들어갔다..
그 광경은 미칠듯이 황홀했다.. 질투도 나고.. 배신감도
들었지만 그 모든게 내 자지에 휘몰아쳐
참을수없는 흥분감을 선사했다..
정상위에서 고릴라처럼 큰덩치로 와이프를 짓누른채
한번 박을때 마다 침대가 부서질것같이 흔들렸다..
와이프는 그 작은 체구로 저 거구의 몸을 잘도 받아내고
있었다.. 내가 들어온지도 모르채 걸레처럼..
마치 저 남자가 자기 남편인양 또따시 두다리를 그
남자의 다리에 꼬고 힘껏 자기 보지로 당기고있었고
심지어 강하개 숨을 몰아쉬며 그남자와 뜨겁게
키스하고있었다..
그남자의 엉덩이밑으로 두껍고 큰 자지가 와이프의
보지를 쑤시는게 보였다..
정액인지 뭔지 모를 하얀액체가 와이프의
보지에서 게속 흘러내렸다..
나는 그남자의 피지컬과 자지에 비해 너무 초라했지만
참을수가 없어 옷을벗고 와이프의 얼굴 쪽으로 다가갔다
그러자 와이프가 놀라며 오빠?!?? 하며
다리를 풀자 그 남자도 놀라며 혀..형님..
하며 박는걸 잠시 멈췄다.. 나는 그둘에게 말했다..
괜찮으니까 게속해.. 나도 같이.. 라고 했고
외이프는 당황을 멈추지못했지만
남자는 잠시 상황을 파악하더니 씨익 웃으며
아까보다도 더 강하게 박기 시작했다..
앗..오.. 오빠.. 하..
다시 박히기 시작했지만 아까와는 다르게
거부하려는 와이프.. 도와달라는 눈빛을 난 무시한채
와이프의 머리채를 잡고 입에 내 자지를 넣었다..
그렇게 입보지와 보지에 자지들이 가득차니
이내 내 허락을 받아들였는지.. 아니면 어쩔수없는
걸레라.. 이렇게 두남자가 강간해주니
첫 쓰리썸을 한 날처럼 느끼는건지는 알수없지만
아마도 후자일것이다..
그렇게 남자는 와이프의 몸에 사정했고
나도 와이프의 보지에 삽입했다.. 헐거웠다..
얼마나 그남자의 자지가 컷던지.. 그래도 난
애써 와이프의 질벽에 문지르며 질내 사정했다..
몸보단 마음이 감당하기 힘들었던 나는 온힘이 빠져
침대에 쓰러졌다.. 와이프는 눈이 반쯤 풀린채 가쁘게
숨을 몰아쉬고있었다..
그모습이 어찌나 예쁘던지 나는 그모습을 잊지않으려
집중해서 와이프를 관찰했다.. 근데 그때
벌써 끝난건 아니죠? 하며 와이프를 뒤집고 뒷치기를
시작하는 남자.. 와이프는 그자지가 좋은지 정신도 없이
자지를 받아내고 있었고.. 게속해서 몸을 떠는걸 보니
오르가즘이 멈추지 않는듯했다..
그렇게 나는 자위를 시작했고 두남자다 와이프의 몸에
정액을 흩뿌리고 와이프를 중간에 둔채 나체로
다 잠이 들었다..
하…아…아 좋아… 아..
와이프의 신음소리에 눈을 떳다..
어느새 아침이었고.. 와이프는 어느새 남자의 위에 올라타
허리를 야하게 돌리며 온몸으로 그 대물을 느끼고 있었다..
눈은 반쯤 풀린채 천장을 보며 미소를 지으며
자기 스스로 그 대물에 박히고 있었다..
입엔 와이프의 것인지.. 그남자의것과 뒤섞인것인지 모른
침을 한가득 흘리고있었고.. 그 침이 흘러 와이프의 꽉찬
B컵 물방울 가슴에 흐르고 있었다.. 그리고 그 밑으론..
충격적이게도 와이프의 아랫배 즉 자궁쪽에 볼록하게
그 남자의 자지 끝이 보였다 사라졌다를 반복했다..
얼마나 깊이 박고있으면..
그것도 생자지를..
나는 어제의 숙취로 머리가 아프고 그상황이 충격적이어서
가만히 보고만 있었다..
한참동안이나 그남자위에서 스스로 움직이며 절정하기를
반복하던 와이프.. 그런 와이프를 가소롭다는듯이 편한
자세로 능욕하던 남자가 나를 보더니 말했다..
형님 일어나셨어요? ㅎㅎ 죄송해요..
형님 잠들고 얼마 후부터 제가 또 참기가 힘들어서
밤새 좀 데리고놀았어요..ㅋㅋㅋ 괜찮죠?
그러곤 내 답을 듣지도 않고 와이프에게 명령하듯 말했다
창녀같은 년아 내 위에서 네만 질질싸면서 느끼지
말고 나도 이제 좀 느끼게 해줘야지? ㅋㅋㅋㅋ
내려와서 개세끼 자세 해봐 마무리좀 하게
그러자 와이프가.. 네.. 하며 고분고분내려와
보지를 남자쪽으로 힘껏 쳐들고 뒷치기 자세를 만들었고
남자는 또 짐승처럼 엄청난 힘으로 와이프의
허리를 잡고 박아댔고
하..아..아.. 너무 좋아요.. 악!!
하며 크게 소리 내던 와이프의 엉덩이에 정액을 뿌리더니..
내 폰을 가져다가 사진을 찍었다..
ㅋㅋㅋㅋ 형님.. 선물이에요.. 이년 아마 보통 자지는 이제
안 느껴질텐데.. 이년이 원하면 불러주세요 얼마든지
따먹어드릴게요.. 졸라 이뻐서 졸라 막대하고싶었는데
와.. 죽이네요 이년 ㅋㅋㅋ 암튼 전 먼저 씻으러 갑니다..
그렇게 엉망이된 와이프와 그옆에 나..
조용한 방에 남겨진 우리는.. 말없이.. 서로 천장만을
바라봤다..
사진은 그날 가 남자가 찍은 사진입니다..
이 사진도 와이프 몰래 올리는거라..
금방 지울예정이에요..
이제 와이프는 정말 강을 건너버린 걸까요..
제가 잘한걸까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20 | 현재글 와이프 과거썰 들으며 섹스한 썰 5 (14) |
| 2 | 2026.01.19 | 와이프 과거썰 들으며 섹스한 썰 4 (46) |
| 3 | 2026.01.17 | 와이프 과거썰 들으며 섹스한 썰 3 (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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