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8 (친구랑 이태원 클럽)
네토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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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23:57
안녕하세요!!
내일만 버티면 주말입니다!! 내일만 버팁시다.
[지연 : 안녕하세용~ 저는 오늘 오프데이라 집에서 쉬다가 준혁이 퇴근 시간에 맞춰 밥 차려주고 화장실 청소도 했답니다! 아니 준혁이는 소변볼때 왜 변기 옆에까지 다 튀면서 보는지 이해 할 수가없네요. 다들 그러신가요? 더러운 얘기해서 미안해용 스트레스 받아서 ㅠㅜ 아무튼 오늘 저도 글을 써야하는데에에 이게 보통 쉬운일이 아니더라고요. 기억 안나서 갤러리랑 카톡 내역 찾아봤는데 어렵네영 ㅎㅎ 그래도 일기장 쓰는 것처럼 재밌네용]
네 우리 지연이는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저희 기억이 가물가물 해서 카톡으로 그때 무슨 얘기를 했지? 찾아봤는데, 오늘 이야기는 7편 둔산동 가기전에 있던 일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엥? 기억이 뒤죽박죽 해가지고 저희는 이게 나중일이고 둔산동이 먼저인줄 알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아니더라고요..
암튼 이게 뭐가 중요한가요 ㅎㅎ
그럼 바로 시작해볼게요!!
여름방학 나는 취준을 위해 낮에는 자격증 공부, 저녁에는 학교 앞 음식점 알바를 목,금,토,일 일하며 지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고
(하지만 그런 스트레스도 필요해, 운동 많이 된다.) 쉬는날에는 가끔씩 여기저기 놀러 다니고 데이트를 많이 했었다.
지연이는 티오 날때까지 내 자취방에서 같이 동거하며 바쁜 나를 위해 살림을 해줬다.
지연이는 아침에 빨래랑 청소 그리고 아점 준비, 저녁에는 내가 알바가기전에 또 밥을 차려주었고
밤에는 섹녀가 되어 나를 잡아먹었다.
이제는 섹스 할때 또 다른 지연이 모습에 나는 다시 한 번 반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부끄러워 불도 못키고 섹스를 하던 지연이가
이제는 먼저 진동기를 클리에 갖다대 느끼고 있으며, 섹스할때 대화도 거침없어졌다.
나 : " 지연이 이제 걸레 다 되었네, 제주도에서 따먹혔을때 어땠어? "
지연 : " 하앙.. 하아.. 너무 .. 조아써,, 아흣,, 또 하고,, 싶어 "
나 : " 그 오빠랑 또 할거야? "
지연 : " 하아,, 아ㅏ앙,, 웅,, 아읏.. 밤새.. 박힐거야.. "
나 : " 나보다 잘생기고 몸 좋은 남자가 좋아? "
지연 : " 하앙.. 당연하지.. 으응.. 너는.. 하아.. 너무작아.. "
나 : " 아.. 갈거 같아.. 입에 싸도 돼..? "
지연 : " 하아앙.. 아앙.,. 안돼.. 흐응.. "
나 : " 제주도에서는 그사람꺼 먹었잖아 "
지연 : " 하읏,, 응,, 너껀 싫어,, 밖에 싸아앙.. 하아,, "
나는 결국 지연이 배 위에 싸버렸고 대화에 너무 흥분한 나머지 얼굴까지 뿜어졌다.
지연 : " 아 진짜!!! 얼굴에 묻었잖아!! 빨리 닦아 " (장난 반 정색 반인 얼굴이었다.)
나 : (개쫄아서) " 네.. "
지연 : " 장난이야~ 아쉬운데,, (보지를 가리키며) 여기 빨아줘,, 하읏,, 아앙 "
전에는 섹스를 하면 내가 아쉬워서 더 하자 했지만,
지금은 지연이가 만족이 잘 안되는지 아니면 이제는 내가 만족을 못 시켜주는건지
지연이가 아쉬워했다.
그리고 예전에는 평범했던 속옷들도 이제는 레이스 망사로 되어있어 보지가 비치는 속옷, 캘빈 티팬티 속옷 등 야하고 이쁜 속옷들로 가득하다.
지연이가 오르가즘을 살짝 느끼고 나서야 우리는 화장실로 씻으러 들어간다.
나 : " 요새는 나랑 할때마다 별로 만족이 안되나봐? "
지연 : " 무슨 소리야?! 너무 좋은뎅~ 이렇게 말하면 준혁이 흥분 되니까 그런거지 "
나 : " 뭐 그렇긴 한데, 표정에서도 살짝 아쉬움이 보여 "
지연 : " 아냐~! 아쉬워도 준혁이가 나를 위해 더 해주잖아 "
나 : (갑자기 울컥해져서) " 괜히 나 때문에 미안해,, 남자친구라는 놈이 취향이 이상해서 고생이 많네 "
지연 : " 뭐야 갑자기? 으이그 바보야~~ 뭐가 미안해,
나도 좋으니까 그런거지 싫으면 나도 안하거든!
그리고 내가 다른남자랑 그런일들이 생길때
준혁이 너가 싫다고 하면 난 절대로 안할거야.
준혁이 허락 없이도 다른남자랑 안할거고.
이거는 우리가 약속한거잖아.
서로가 즐길 만큼만 즐기고 더이상 선은 넘지 말자!
하여간 귀엽다니까 "
나는 졸업을 앞두고 취업 준비를 하고 있어
지연이와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있었으며
지연이가 용돈도 챙겨주고 밥도 해주고 집안일도 하고,
그리고 내가 요새 별거 아닌일에도 신경질 낸거 같아
미안한 마음이 컸다.
나 : " 지연이 요새 내 비위 맞추느라 힘들텐데 고생이 많어,
주말에 친구들이랑 스트레스 풀겸 어디 바람좀 쐬고 와 "
지연 : " 안그래도 애들 단톡방에서 윤지가 놀러가자고
얘기 나오고 있어서 곧 놀러 갈거 같아. 날짜 잡히면 알려줄게 "
지연이 제일 친한 고향친구들 지연이 포함 6명이 있는데
한명 빼고 다들 취업을 한 상태이고 시간이 안맞아 긴 연휴가 끼어있지 않으면 잘 못봤다.
<지연이 친구들 단톡방 내용>
윤지 : 애들아 양양이 그렇게 핫플이라던데 담주 주말에 갈래?
친구 1 : 나 그때 남친이랑 놀러감
친구 2 : 양양가서 앙앙 하려고? 나 남자친구가 절대 못가게 할텐데 그리고 그날 나 가족끼리 어디 가 ㅠㅠ
친구 3 (공무원 준비중이라 카톡을 안봄)
친구 4 : 헐 너무 좋은데? 근데 아무도 안간다고? 에바임..
지연 : 나 갈래!!
모두가 ? 를 날렸고
친구 4 : 아 나 그럼 안갈래. 거기 헌팅하러 가는건데 지연이가 간다고? 얘 또 고상한척 하느라 거절만 한다. 그리고 준혁이가 그런곳을 보내주냐?
지연 : 웅 보내준다는뎅?
윤지 : 지연이 가면 우리 헌팅은 물건너 가는데 지연이 숙소에서 재우고 우리 둘이 헌팅가자 ㅋㅋㅋㅋㅋㅋ
친구 4 : 좋지~ 광란의 밤 가야지
지연 : 니들끼리 가라 나 안갈래
윤지 : 아 장난이지 자갸~~ 너 없으면 우리 재미 없엉
친구 4 : 지연이 없으면 나도 안갈꼰뎅? 무슨 헌팅이냐,,
지연 : 이윤지 너 정신차려, 남친 있는데 헌팅이 무슨 말이야.
윤지 : 나 헤어졌는데? 관심이 없냐
지연 : 그래? 먄.. ㅎ 아무튼 너 저번에도 그 오빠랑 사귀고 있을때 다른 남자랑 나갔잖아
윤지 : 안가 안가!! 그냥 템플스테이나 가자
친구 4 : 때려치자
지연 : 알겠어 가자 양양 가서 앙앙 하면 되잖아!
친구 2 : ??? ㅋㅋㅋㅋㅋ 지금 너 뭘 한다고? 내가 아는 지연이 맞음?
윤지 : 응 그러고 안할거 다 알쥬? 그럼 우리 셋이 가는걸로 숙소 예약할게.
<카톡 내용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임티 빼고 고대로 가져온거임>
그렇게 3명이 양양 가기로 하였고 양양 가기
이틀전날 친구4는 주말 특근 때문에
못가게 되어 미안하다며 치킨 기프티콘을 보냈고,
윤지누나는 지연이한테 그냥 양양은 애들이랑 담에 가고
우리 서울가서 데이트나 하자 라고 했고
지연이는 그럼 주말에 서울에서 보자고 하였다.
당일 주말 점심이 되었다.
나 : " 나는 공부하다가, 알바 갈테니까 재밌게 놀다오고!
윤지누나랑 가면 헌팅 쌉가능 아냐? 클럽 다녀왕 ㅋㅋㅋ "
지연 : " 걔는 그러고도 남을 애지,, 근데 우리 막차타고 친구3
(공무원 준비중이라 노량진에서 자취함) 자취방에서 자기로 했엉
아마 클럽은 안갈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어디가게 되면 미리 연락할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
나 : " 걱정이 안되니까 문제다 ㅎㅎ 그래 재밌게 놀고~ 만약 이태원에 잘생긴 외국인이 있다면? "
지연 : " 와씨! 엉덩이 비벼야지!!! "
나 : " 뭐얔ㅋㅋㅋㅋㅋㅋ "
지연 : " 잘생기면 오프 콜스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고 다녀올겡~~ "
그렇게 지연이는 대전에서 기차를 타고 서울로 떠났고, 나는 알바 시간이 다가왔다.
중간 중간 지연이한테 연락이 엄청 온다.
서울 도착했고, 카페 어디를 가서 얘기하고 있고, 뭘 하고 있고~ 등
지연이 연락 습관은 진짜 정상적인 남친들은 걱정거리가 없을정도로 자주 해준다.
나는 정상적이지 않아서 문제지만~
암튼 토요일이라 그런지 가게에는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고 휴대폰을 볼 수 없었다.
마감을 하고 정리하고 퇴근하니 새벽 1시 30 카톡을 확인했다.
말투를 보니 내가 아는 지연이는 3차에서 취한 느낌이 들어보인다.
지연이 특 취하면 안취한척 하려고 평소 말투랑 달라짐.
그나저나 마지막 문구가 뭘까..? 메세지는 뭘 삭제한거지?
나는 벌써 아랫도리에 신호가 온다.
지연이한테 전화를 걸어본다.
연결음이 한참 가고 전화를 안받는다.
나는 집에 와서 씻고 침대에 앉아 다시 지연이한테 전화를 건다.
시끄러운 음악소리 누가봐도 클럽이다. 그리고 취한 말투로 뭐라는지 모르겠다.
지연 : " 주우운혁!! 일 끄나써어?!! 나아 클럽와쏘~ 다른데 가면 알려주게요옹ㅎ "
누가봐도 만취했다. 그리고 나서 들리는 소리
지연 : " 야아!! 내 칭구 모봐써? (의문의 남자 목소리) 모르겠는데 ㅎ? 준혀어가 나 윤지 찾으러 가께! "
그리고 전화가 끊겼다.
그런 다음 저는 뭐 했겄어요? 밤새 딸쳤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새벽에 지연이한테 사진 한장과 카톡이 왔습니다.
모텔왔엉 내일 봥~! 준혁이 자위 열심히 해~
알몸에 브라자가 풀려있는 사진이다.
내 자지는 12시로 향해있고 나는 밤새 달래주었다.
(지연이 등장)
저는 용산역에 도착했고 윤지를 만났습니다.
이 기지배는 끈나시에 짧은 캉캉치마를 입고 니삭스 패션으로 저를 반겼습니다.
누가봐도 오늘 집에 안들어가겠다는 룩인데..
저도 오랜만에 서울 왔으니 얇은 니트 반팔에 치마를 입었습니다 ㅎㅎ (준혁이가 더 좋아함)
윤지 : " 야아~!! 너 뭐야? 오늘 누구 꼬시려고 이렇게 이쁘게 입고 왔어? "
나 : " 지랄. 너는 아예 작정했구나? "
윤지 : " 배고파아 ㅠ 용산역 3층에 빵 맛집 있다는데 빨리 가자 "
나 : " 쪼아~~ "
저희는 커피에 빵 2개를 시키고 근황 토크좀 하였습니다.
윤지 : " 준혁이는 뭐해? 오랜만에 겸둥이 보고 싶네 "
나 : " 오늘 야간 알바라서 이제 곧 출근 하겠넹, 준혁이 요새 힘들어 ㅠ "
윤지 : " 나도 힘들어 이년아~ 나도 좀 챙겨줘 얼마전에 헤어졌단 말이야 "
1시간 동안 윤지 전남친 썰을 들었습니다..
윤지 : " 나 정말 조신하게 내조 하느라 제대로 놀지 못했단 말야, 이번에는 나도 잘해보려 했는데 짜증나 "
나 : " 그래 고생 많았어 ㅠ 오늘 한잔 하면서 날려버리자~ "
윤지 : " 어디갈까? 여기서 이태원이 그나마 가까운데, 가서 잘생긴 외국인 오빠 꼬셔?!! 아.. 아니다 너랑 무슨 "
나 : " 가!!! 가! 오늘 뿌셔! "
윤지 : " 너 뭐 잘못먹었냐? 갑자기 너 답지 않게 왜그래? "
나 : " 뭐가? 모!! 맞춰줘도 지랄이야 이년아 "
저희는 그렇게 이태원으로 넘어갔고, 제가 좋아하는 뇨끼를 먹으러 갔습니다~~ 뇨끼 너무좋아!
그러나 사람들이 너무 많고 대부분 식당들 웨이팅이 1시간 이상 되었습니다.
(이태원 참사 전이라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결국 핫플이랑 좀 먼 곳에서 전이랑 막걸리를 마시게 되었고,
2차로는 펍에서 맥주 한병 마시고
3차는 무슨 포차였는데 여자는 줄 안서고 입장 가능하다 해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밥을 먹다가 윤지는 자연스레 클럽 얘기를 꺼냈습니다.
윤지 : " 저번에 대학교 친구랑 와이키키(클럽 이름) 갔는데 거기 대박이더라~ 너도 가면 좋을텐데 "
나 : " 술 좀 더 마시고 가자니까?!! 대신에,, 나랑 약속 하나만 해쥬,, "
윤지 : " 뭐? 비밀로 해달라고? 당연하지 준혁이한테 아무말도 안할게, 그리고 내가 미쳤냐 그걸 말하게 "
나 : " 애들한테도,, ㅎ "
윤지 : " 그래요~~ 니 혼자 이미지 관리해라! "
나 : " 아뉘이이! 여기 내가 살게 자갸~ 오늘 우리 너무 이쁜거 알지? "
윤지 : " 너 그런다고 내가 어? 알지~~ 저기 맞은편 애들 우리 겁나 쳐다봐 "
윤지는 참 단순한 친구입니다.
근데 중요한 점은 막걸리,맥주, 소주를 마시니까 너무 취하더라고요?
결국 노량진 막차는 끊겼고, 택시타고 가야하는데 저희는 그냥 근처 숙소를 잡기로 했습니다.
준혁이한테 카톡으로 뭐라 뭐라 보냈는데 기억도 안났고, 윤지랑 저는 취해버렸죠 취해있었고요 헤헿,,
저희는 3차를 정리하고 밖으로 나와 클럽 줄을 기다리는동안 번호를 엄청 따였어요~~ 자랑좀 할게영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2명이고 복장도 그러니까,, 많이 따인거지 으힝)
저희 차례가 되어 안으로 들어갔고 휴대폰 잃어버리지 않게 가방에 넣어 보관했습니다.
힙합 클럽이고 저희는 취기도 올라와있어 신나게 놀고 있었습니다.
어느덧 저희 옆에는 남자들이 눈치 보며 다가왔고
저희는 즐기러 온거 그냥 다같이 춤도 아니고 뭐야 두둠칫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지를 보니 어떤남자가 뒤에서 껴안고 있어 속으로 윤지는 진짜 대단하다라고 생각했는데
아까부터 옆구리가 간지러워 뭐지? 하고 정신 차려보니 제 옆에도 어떤분이 제 허리를 감싸고 있더라고요?
그 남자 두분도 친구인거 같았고 얼굴은 기억이 안나요.. 큐큐
저희에게 칵테일을 주더니 바보 둘은 좋다고 주는거 계속 받아먹고 많이 취해버렸죠,,
저는 준혁이한테 전화할겸 잠깐 나와서 전화를 걸었고, 준혁이가 하는 말에 대답을 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자리로 돌아가니 윤지는 다른곳 가자며 같이 밖으로 나왔고 술이 조금씩 깨기 시작했습니다.
윤지는 역시 노련미 있게 실수인지 일부로인지 끈나시 한쪽을 내렸고
그거 때문에 여러 남자들이 우리랑 같이 놀자며 저희를 여기저기 끌어댕겨 한참을 실랑이를 하다
신나보이는 힙클 앞에 줄을 기다리고 곧이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신나게 놀다가 어떤 외국인분들이 다가왔는데 영어 울렁증이 있어 쏘리하고 돌려보냈습니다.
안재현 닮은 남자가 눈에 띄었는데, 그 사람과 그 친구분은 저희한테 왔고
저희는 그분들이 올때 복화술로 미쳤다 미쳤어 하며 모른척 하고 있었습니다.
둘 다 양아치 느낌도 있는데 기생오라비 처럼 잘생겼더라고요~ ㅎ
그분들은 저희에게 같이 놀자고 하였고, 윤지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남자한테 기대어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저는 안재현 닮은분이 맘에 들었고 (이제부터 안재현이라고 칭할게용)
안재현 : " 몇살이에요? " (거의 귀를 빨듯이 저한테 귓속말을 했고, 클럽 내부가 어두워 잘 안보였어요)
나 : " 97인데영~ "
안재현 : " 오~ 저는 95! 말 놓을래? "
나 : " 웅 조아! "
안재현씨는 제 몸을 계속 더듬다 깁지기 제 엉덩이 뒤에
딱 달라 붙었는데 그 사람의 성기가 다 느껴졌습니다.
저는 혹시나 해서 윤지가 이런 모습을 볼까 찾고있었고
안재현 : " 친구 찾아? 친구 아까 내 친구랑 나갔어 "
나 : " 엥? 진짜요? 화장실 간거 아닌가? "
안재현 : (카톡을 보여주며 내용 : 나 얘랑 나감 건승해라 ㅋ) " 봐봐 "
나는 순간 얼타며 어쩌지,,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제 치마 안으로 손이 들어왔습니다.
다 좋은데 치마가 자꾸 올라가서 내리려고 힘을 쓰는데, 맞은편 외국인 남자는 제 치마 올라간거 보고 따봉을 날리고 있고,,,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그분이 그러다 저한테 키스를 했고 저도 그냥 에라 모르겠다 자포자기 했숩니다,,
그분은 자기가 숙소 괜찮은곳 잡았다며 저를 데려갔고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신발을 벗기도 전에 안재현씨는 폭풍 키스를 하며 제 옷을 벗기기 시작하려 했습니다.
하ㅡㅡ 저는 씻고 하고 싶은데, 남자들은 왜 안씻고 하려는지 모르겠네여
암튼 저는 팬티랑 브라만 남은 상태였고, 망사 팬티라 안이 훤히 보였습니다..
안재현 : " 뭐야? 오늘 이쁘게 하고 나왔네? 너 개꼴린다 "
나 : " 아잇 보지마,,! "
그사람은 제 브라를 벗기고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가슴을 한참을 빨다가 제 팬티는 안 벗긴채 옆으로 제껴 손을 넣었습니다.
저는 금방이라도 쌀거 같아 그만해달라고 나올거 같다 했는데
그분은 더 심하게 흔들어 오줌이 터져나왔습니다.
제가 정신 못차리고 있을때 그분은 벌써 삽입을 해버렸고
나 : " 오빠 콘돔은? 안되는데!! "
안재현 : " 여기 콘돔 같은거 없어, 밖에다 쌀게 걱정마 "
말을 하고 싶은데 너무 깊게 삽입하여 말도 안나오고 미칠거 같았습니다.
준혁이 이후로 첫 노콘으로 한 사람이 이분이었습니다.
준혁이랑 관계할때는 제가 오르가즘 느끼려고 할때 끝내서 아쉬웠지만,
이분은 템포도 매우 빨랐으며, 귀두부분이 커가지고 들어가고 나갈때 자극이 심했습니다. 저는 진작에 오르가즘이 와버렸고 이분은 자세를 바꿔가며 멈출 생각이 없었습니다.
안재현 : " 너 신음소리랑 얼굴이 너무 야해 "
저는 이말에 부끄러워 눈을 감았는데 살짝 떠보니 저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나 : " 왜 그렇게 쳐다봐 설레자나 "
그분은 제 항문에도 넣으려 하길래 그거는 제가 싫어 하지말라고 하니까
다행이 안해줬고, 한참을 관계하다 그분은 제 배 위에 사정을 하였고
일어나보니 침대가 축축하게 젖어있었습니다.
나 : " 어뜨케..? "
안재현 : " 씻고 나오면 마르지 않을까? 옆에 작은 침대에서 껴안고 자자 "
나 : " 그러자! 나 먼저 씻구 나올겡 "
저는 씻고 나와 그분이 씻을때 준혁이한테 셀카를 찍어 사진을 보냈고
그분이 씻고 나오자마자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먼저 그분한테 다가가 그분 소중이를 빨기 시작했고 2번째 관계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고양이자세를 할때 그분이 제 등 위에 사정하였고,
저희는 그대로 지쳐 둘다 잠에 들었습니다.
자고 있는 와중에 누가 가슴을 빨고 있는 느낌이나 눈을 떠보니
그분은 일어나서 제 가슴을 빨기 시작했고 퇴실하기 전에도 한 번 더하게 되었습니다.
퇴실하고 나올때 그 순간 다리가 후들거려 제대로 못 걸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안재현 : " 해장할래? "
나 : " 아니 친구한테 가야할거 같아 미안해 "
안재현 : " 번호좀, 나 너 맘에 들어. 우리 속궁합도 맞는거 같고 진지하게 만나볼래? "
나 : " 너 내 이름은 알아? 클럽에서 만났는데 어떻게 진지한 사랑을 해 ㅎㅎ 너도 나 말고 다른 여자들이랑 원나잇 많이 했을거 아냐. 안녕 잘가 "
하며 저는 후다닥 벗어났고 윤지한테 전화하니
나 : " 어디야? "
윤지 : " 금방 갈게 위치 알려줘 " (신음소리 나길래 끊었습니다.)
주변 카페에 들어가 윤지를 기다렸고, 윤지가 비몽사몽한채 들어왔습니다.
나 : " 미친년아 니 하고 있을때 왜 전화를 받아 "
윤지 : " 그럼 어떡해, 안 받을수도 없고 "
나 : " 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암튼 준혁이한테도 애들한테도 비밀이다 "
윤지 : " 알.았.다.고 니 한번만 더 말하면 준혁이한테 말한다. "
윤지는 그 이후로 준혁이를 몇 번 봤고, 준혁이가 모르는줄 알고 있지만
준혁이는 다 알고 있으며 좋아한다..?
끄으으읕낼게요 하 여러분 저 글 쓰는거에 소질 없는거 같아요 ㅠ
그냥 다음부터 준혁이보고 계속 쓰라 할게요. 이거는 그냥 대충 봐주세요.
시간 빼앗은거 같아 죄송합니다..
음.. 그으래요..
지연이 귀엽게 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 없으셨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음부터 못 쓰게 할게요
저번에 칭찬 글 보고 자신 있어 보이더니 허허..
금요일 힘내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22 | 현재글 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8 (친구랑 이태원 클럽) (7) |
| 2 | 2026.01.21 | 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7 (둔산동) (75) |
| 3 | 2026.01.18 | 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6 (제주도에서 첫 경험) (119) |
| 4 | 2026.01.14 | 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4 (야노 도전) (109) |
| 5 | 2026.01.13 | 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3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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