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나1
칼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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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23:28
내 아내는 은행원이다.
40대 후반이고 직책은 차장.
기업대출을 맡고 있다보니 회식도 많고 모임도 많다.
어느날 거래처대표와 식사를 한다고 먼저 저녁을 먹으라고 연락이 왔다.
슬슬 걱정이 되었다.
술을 좋아하고 노는것을 좋아하지만 술이 약해 조금만 마셔도 꽐라가 되어 업혀 온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기 때문이다.12시가 되어서야 와이프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나는 화가난 목소리로
"도대체 어딘데 전화도 안받고 왜 안오고 있어?"
"여보세요? 정차장님 남편 되시나요?"
"누구세요?"
"네.은행업무로 같이 식사하고 술을 조금 마셨는데 많이 취하셔서 대리를 불렀습니다.
대리에게 주소 알려주세요"
점잖고 중후한 목소리였다.
대리에게 주소를 알려주고 밖에 나가 기다렸다.
한참이 지나 와이프차가 아파트 앞으로 다가왔다.
대리기사에게 요금을 지불하고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뒤를 보았더니 와이프는 뒷자리에서 널브러져 자고 있었다.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 술냄새가 진동을 했다.
업고 갈 생각을 하니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뒷문을 열고 온몸을 흔들어 깨웠지만 일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깨우다 지쳐 뒷자리에 앉아 와이프를 물끄러미 보았다.
치마는 반쯤 올라가있고 블라우스 단추가 하나 풀어져 있었다.
먼가 이상했다.
갑자기 느낌이 묘한 기분이 들었다.
설~마.
치마를 살짝 걷어 올렸다.
팬티가 엉덩이에 반쯤 걸쳐져 있었다.
엉덩이에 걸쳐진 팬티를 살살 내려보았다.
까만 음모 밑으로 살짝 갈라진 틈으로 클리토리스가 보이고 그밑을 따라가니 빠알간 속살 사이로 물기를 가득 품은 질이 드러났다.
보지 전체가 축축했다.
침인지 정액인지 와이프 보지물이었는지 ..
이름모를 액체는 항문 입구까지 흘러내린 끈적끈적한 자국만이 남아 있었다.
야릇한 밤꽃냄새가 났다.
틀림없는 정액 냄새였다.
순간 화가 났다기보다는 묘한 흥분감이 밀려왔다.
조심스럽게 브래지어를 올렸다.
유두는 얼마나 빨았는지 앵두처럼 새빨같게 변해있었고 간간이 이빨자국도 보였다.
차 뒷자리에서 와잎 보지를 빠는 기업 대표를 상상하니 어느새 내자지는 단단해져 있었고 나도 모르게 손가락으로 와이프 질속을 살살 넣어보았다.
물컹거렸다.
아~응.
와이프 신음소리가 들렸다.
술에 취해 비봉 사몽간에도 몸을 비비꼬으며 다리를 옆으로 벌리며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내좇은 팽창해질대로 팽창해져 와잎 보지속에 넣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꾹 참고 옷을 다시 입히고 등에 업은채로 아파트로 올라왔다.
옷을 다 벗기고 천천히 다시한번 살펴 보았다.
이뻤다.
평소에 몸매관리를 해서 가슴도 봉긋하고 타고난 하얀 피부에 군살이 많지 않아 누가봐도 탐낼만 하다는 생각을 했다.
근데 이상했다.
다른남자에게 당했으면 분명 화가 나서 어쩔줄 몰라야 하는데 오히려 따먹히는 상상을 하며 흥분감에 사로잡히는 내가 정상일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이미 내손과 혀는 와이프 구석구석을 탐닉하고 좇은 발기할대로 발기해서 와이프 보지를 쑤시고 있었다.
'그래 이제 네토의 세계로 가자.
비겁하지만 이걸 트집잡아 다른남자에게도 우리 마누라 보지를 맛보게 하자.'
그런생각을 하니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 들어 평소보다 더흥분한 상태로 정신없는 와잎 보지를 쑤셔댔고 평소보다도 사정량도 많은거 같았다.
다음날 아침은 토요일이라 눈을 떠보니 10시가 넘어 와이프를 흔들어 깨웠다.
"여보 일어나봐.할얘기가 있어"
술이 덜 깼는지 눈을 반쯤 떠서 날 바라보다 진지한 내모습을 보더니 벌떡 일어났다.
"왜그래요? 먼일 있어요?"
나는 어제 일을 세세하게 이야기했다.
와이프는 전혀 기억이 안나는지 눈만 멀뚱멀뚱 뜨다가
"대표가 대출 실행해줘서 고맙다고 하며 방카(보험) 들어준다고 해서 기분이 업되었어요.
횟집에서 술한잔하고 한잔더하자고 해서 2차 갔는데 소주 2병 먹은뒤로 전혀 기억이~~."
와이프는 울먹였다.
"저 이제 어떡해요?"
"어떡하긴?? 그 기업대표 강간죄로 감방에 집어넣고 자기는 은행 때려치워야지."
와이프는 한숨을 쉬었다.
어느새 눈에서는 눈물이 그렁그렁했다.
"제가 술을 먹지 말았어야 했는데.. 흑흑흑"
불쌍하고 측은해 보였다.
한참을 와이프는 숨죽여 울더니
무릎을 꿇고 나를 애절하게 바라보았다.
"여보 .한번만 눈감아주면 안되요?
애들 학원비며 아파트 대출도 상환해야 하고 친정엄마 병원비며 그만두면 당신혼자 버는돈으로 빠듯할거 같아요.
직장 그만두고 싶지도 않고요"
간절했다.
"그래 그럼 알았어
대신 조건이 있어"
순간 와이프가 날 똑바로 바라보며 내손을 잡았다.
"뭔데요?
당신이 하라면 머든 다할게요.
회사하고 이혼얘기만 말고 머든 하라는대로 다할게요 약속해요"
난 한참을 생각하는척 했다.
이윽고
"사실 내가 네토끼가 있어"
"네토 그게 먼데요? 병인가요?"
"병이라면 병이지
당신이 다른 남자랑 섹스하는걸 보며 흥분을 느끼는거야"
놀란눈으로 날 쳐다보았다.
한참을 보더니
"말도 안되요.
정말 그렇게 해야 해요?
그럼 제가 어떻게 해야해요?"
"응. 대신 오늘 약속은 죽을때까지 지킬게."
"알았어요 하라는대로 할게요"
나는 말없이 와이프를 꼭 안으며 눈물을 닦아주었다.
정숙한 여자에서 온갖 쾌락을 느끼며 새로운 세계를 느낄수 있는 첫발을 우리는 그렇게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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