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과제 같은팀 중국녀랑 한썰
대학교에서 아싸였습니다
원래도 조용한 성격이라 친한사람 별로 없었는데 군대갔다와서 또 휴학을 1년 더했더니 과에 아는사람이 거의 없더라고요.그래서 그나마 다른과에 초딩때부터 친했던 친구 두명 제외하면 대학교에 친구는커녕 연락 주고받는 사람도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전공수업때 조별과제를 하게되면 항상 조원 구하는게 좀 스트레스였죠... 남들은 다 하하호호거리면서 지들끼리 팀 잘짜는데, 전 친구는커녕 소소한 대화 주고받을 사람도 없었거든요
근데 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지 대충 저랑 비슷한 아싸들이랑 중국인 유학생 여자애 두명 껴서 어찌저찌 조를 짜긴 짰습니다
근데 문제는 회의할때 중국인 여자애들이 한국말을 거의 못해서 대화 자체가 안됐다는겁니다... 그냥 과제 버스타려고 못하는척한걸수도 있겠네요ㅋㅋ
암튼 그래서 대충 영어로 대화하고 번역기도 돌려보고 어찌저찌해서 역할분담까지 마쳤는데 저랑 중국여자애 한명이 자료조사 담당이었습니다. 여자애 와꾸는 뭐... 좀 드센 인상이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감사히 먹을만한 수준이었죠.
근데 이년이 씨발 한국말 못한다는 핑계로 자료조사를 존나 개판으로 해왔더라고요. 이러면 내가 다해야하는데... 좀 열받았어요 ㅠㅠ 그래서 그냥 내가 괜찮은 사이트도 알려주고 구글링하는법도 좀 알려줄테니까 내 자취방 같이가자고 얘기했어요. 그당시에 도서관이 공사였나 뭐였나 기억은 안나는데 이용이 불가능했었습니다 ㅎ
그때 좀 짜증이 난 상태여서 뭐 진짜 방 데려가서 어떻게 해보겠다 이런건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때는 중국에 대한 선입견이 좀 있었어서 짱깨보지는 약간 더러울거같다는 느낌도 있었고요 ㅋㅋ
아무리 그래도 단둘이 자취방 가자고 하는거였으니 말하고도 좀 아차싶더라고요. 너무 선넘었나 싶기도 하고. 근데 의외로 알겠다하더니 그냥 따라오더라고요
아무튼 뭐 이런저런 사이트 들어가서 알려주고 뭐하고 하다보니까 감정이 좀 누그러지고 어느정도 스몰토크도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뭐 병신같이 못하는 영어 어떻게든 끌어다가 이런저런 얘기했죠. 중국에서 한국 유학 온 계기나 뭐 한국 생활불편한건 없는지 등등...
아까까지만 해도 존나 비호감이었는데 의외로 성격도 괜찮은거같고, 그러다보니까 뭔가 갑자기 예뻐보이고 단둘이 있는게 흥분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알아듣든지 말든지 하는 심정으로 한국말로 저 그쪽 맘에 드는데 저랑 한번 할래요? 라고 했습니다ㅋㅋ
같은 한국사람이었으면 절대 이런말 못했겠지만, 얜 중국인이라 어차피 못알아들을거같기도 했고 설령 알아듣더라도 얘가 뭐 학교에 친구가 있는것도 아니고 설마 소문은 안내겠지라는 생각이었어요
어어? 근데 알아듣더라고요. 섹스? 라고 저한테 되묻는데
바로 오브콜스하고 손잡았죠. 키스부터 갈기면 좆될거같아서 무서웠거든요 ㅎ 내심 얘가먼저 선넘어주길 바라는 마음도 있었어요
손좀 잡다가 머리좀 만져주니까 지도 달아오르는지 키스갈기더라고요. 한국여자 사귈때는 첫섹스때 이렇게 적극적으로 달려드는애 못봤는데 얜 의외로 엄청 적극적이라 좀 당황했습니다. 어우 한성깔 하게생긴년이 잡아먹을 기세로 덮쳐오니까 제가 따먹히는 느낌이었습니다ㅋㅋ
그래 씨발년아... 낯선 타국땅에와서 얼마나 외로웠겠노 생각하면서 바로 바지랑 팬티벗기고 눕힌다음에 손가락 집어넣었어요. 한국여자였으면 바로 혀부터 들어갔을텐데 외국인이라 그건 좀 꺼려지더라고요
음란한년치고 의외로 남자경험은 별로없는지 아니면 타고난 좁보인건지 손가락이 꽤 조여드는 느낌? 좀 쑤셔주다가 아 이건 해볼만하겠다 싶어서 뒤로 돌라고 시켰습니다. 걔 자세바꾸는동안 전 몰래 손가락 냄새맡았는데 냄새는 안나더라고요ㅋㅋ 확신은 못하지만 성병 걱정은 없겠다싶어서 그후로 신나게 빨고 박아재꼈습니다.
헐떡거리면서 중국말로 뭐라뭐라 씨부리는데 뭔소린지 모르겠고
대한의 은총을 받아라 이 씨발년아 생각하면서 6.25때 중공군 쏴죽이듯이 존나게 쐈습니다.
물이 음... 솔직히 좀 뻑뻑해서 제가쓰던 로션 이빠이 바르고 철퍽철퍽했어요
한 20분 하다가 빼서 배에다 쌌고, 싸자마자 티슈달라길래 줬더니 배에 묻은거 다 닦고 다시 제 풀죽은 소중이를 만지작거리더라고요. 잠깐 그러고있으니까 다시 서길래 한게임 더했습니다. 두번째 할때는 물이 좀 나와서 로션없이도 할만했습니다
헐떡이는 소리도 점점 노골적으로 변하더라고요. 처음엔 무슨 고양이마냥 얌전하게 내더니 나중엔 무슨 원시인 울부짖듯이 으헉 어흑 으억 ㅋㅋ 그러니까 더 흥분돼서 더 빨리싼것같습니다
마지막엔 얼굴에 쌌는데 머리까지 진득하게 튀어버려서 당황했네요. 바로 미안하다 하고 씻고가라고 했죠
얘 씻으러 들어간지 몇분정도 되니까 또 서더라고요. 낯선여자가 우리집에서 샤워하고있다는게 흥분돼서. 화장실 문여는데 안잠겨있어서 바로 들어가서 벽 붙잡으라고 시킨다음에 뒤치기로 존나게 박았습니다 영어로 스탑 스탑 거리는데 스탑은 니미 ㅋㅋ 나중엔 지도 좋다고 뻑미 원모어 플리즈 하는데 고추가 아프기도 하고 살짝 현타와서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별로 친하지도 않던사람이랑 이렇게까지 한게 저도 신기한데 아무래도 유학생이고 한국에서 계속 있을사람이 아닌데다가 같은 아싸처지라고 생각하니까 뭔가 편하게 대하게 되더라고요 ㅎㅎ
그뒤로 수업때마다 마주치고 과제때문에 한두번 더 만나긴했는데 이날은 밖에서 만난거라 별일은 없었습니다 여자애가 좀 수줍어했던것만 기억나네요
그러다가 종강할때쯤 한번 만나서 술사주고 데려와서 한번 더 했는데
이날은 진짜 사리는거 1도 없이 끝까지 가보잔 마인드로 해서 침대 시트 다 버렸네요 ㅠㅠ 책상에 올려놓고 박고 옆으로 박고 뒤로 박고 앞으로 박고... 방음도 잘 안될텐데 여자애는 짐승 울부짖는소리 존나 내고... 제가 뭐 딱히 엄청 대물이거나 스킬이 좋은것도 아닌데 여자애가 이렇게 리액션을 잘해주니까 뭔가 더 과시하고 싶어가지고 방음 안되는게 오히려 좋다 싶었네요ㅋㅋㅋ;;
어차피 얘가 지 곧 중국으로 돌아가니까 걍 싸달라길래 걍 시원하게 안에 싸고 헤어졌습니다. 약 먹는다곤 했는데 먹었는진 모르겠어요. 그뒤로 연락은 안왔으니 임신은 안했겠죠 아마.
카톡은 한동안 남아있었는데 연락은 안했고 어느날 보니까 사라졌더라고요. 암울하고 따분한 학교생활중에 몇 안되는 즐거운 기억이었습니다ㅋㅋ 중국에 대한 저의 편견을 없애준 고마운 여자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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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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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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