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3부
외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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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안녕하세요.
3부 작성 하기 전에 미리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비밀댓글이나 쪽지로 저에게 어머니와의 영상을 제공해달라고 하거나, 혹은 영상을 팔아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이 한두분이 아닌 관계로 앞으로도 이런 요청이 계속 올 것 같아 미리 말씀드립니다.
영상 원본은 어떠한 방식으로든 제공되지 않습니다.
막말로 뭐 1~2억 준다고 하면야 뭐 드릴수도 있겠죠. 근데 그런거 아니잖아요.
몇십,몇백에 어머니와 저의 신변을 노출하는 위험을 감수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이 부분 조금만 헤아려주시고 원본 영상 요청하시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고 저 응원해주시고, 위로해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럼 3부 작성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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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식의 일본식 욕탕은, 실외의 노천탕과 달리 많이 아담하고 작은 사이즈 였습니다.
처음에는 어머니가 실망하실까 걱정되었지만, 어머니는 그저 아이처럼 천진하게 좋아하셨고, 저 또한 작은 사이즈의 욕탕이 다른 의미로 너무나 마음에 들었어요.
저는 데워온 사케와 잔을 미리 욕탕 옆에 두고, 어머니의 어깨를 감싸안고는 천천히 함께 탕으로 들어갔습니다.
욕탕에 넘치도록 물을 채워놨던지라 저와 어머니가 동시에 욕탕으로 들어가자 많은 양의 물이 욕탕 밖으로 흘러나왔고, 물살에 넘어지려는 사케와 잔을 붙잡아
욕탕의 물이 흘러나오는 입구 옆쪽 위 선반으로 옮겨 두었습니다.
욕탕에는 흔히 동네 목용탕에 있는 탕들처럼 앉아서 반신욕을 할수있게끔 탕 안에 계단식 의자가 있었는데
(그때 묵었던 호텔을 검색하니 내부 사진이 있네요. 저와 어머니가 묵었던 곳이 이 곳입니다.)
저와 어머니는 계단에 앉지 않고, 바로 탕 바닥까지 몸을 깊게 담궈 목까지 물이 오게끔 바닥에 앉았습니다.
한순간 뜨거운 물의 느낌이 온 몸을 자극했고, 약간의 현기증과 함께 곧 나른한 따뜻함이 온 몸에 퍼졌습니다.
어머니는 그 온기를 느끼며 하아아... 소리를 내시며 빙그레 웃으셨고, 저를 보며 너무너무 좋다며 좋아하시더군요.
저와 어머니는 대화를 나누며 도중 도중 사케를 한잔씩 했고, 20분 정도 시간이 흐르자 어머니는 술기운과 뜨거운 물의 온도 때문인지 덥다며 몸을 일으켜
욕탕 내 계단에 앉으셨습니다.
계단에 앉자 아직 물에 잠겨있는 하반신 위로 어머니의 상체가 드러났고, 물에 젖은 채 어머니의 몸에 착 달라붙은 하얀색 반팔티 안으로 어머니의 풍만한 젖가슴을
가리고 있는 검은색 브라가 비쳐 보였습니다.
어머니의 여리여리한 몸매는 아무리 봐도 50대의 여자 몸매라고 볼 수 없었고, 물에 젖어 실루엣처럼 비치는 어머니의 몸매는 너무나도 야릇했습니다.
저는 그런 어머니를 보며 욕정을 참기 너무 어려웠고, 그 순간 빳빳하게 발기한 자지는 스판을 뚫고 나올 것 같이 단단해지더군요.
빨갛게 달아오른 엄마의 얼굴, 물에 젖어 볼과 목에 살짝 달라붙어 있는 머리카락까지 너무나 예뻤던 어머니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저는 가만히 바닥에 앉아서 어머니를 보고만 있기가 너무 힘들어서 몸을 살짝 일으켜 발기되어 있는 하물이 물 밖으로 드러나지 않게끔 조심하며 기어가듯
어머니 옆으로 천천히 다가가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어머니 옆에 앉아 어머니와 사케를 한잔 더 주고 받은 후, 일부러 몸을 더 밀착하여 어머니의 어깨를 감싸 안자 어머니는 제 어깨에 머리를 기대시며 너무 좋다고,
이런 여행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다면서 이렇게 엄마 데리고 여행 와주는 아들은 세상에 저밖에 없을거라며 또 웃으시더라구요.
하지만 뿌듯해하며 좋아하는 엄마에게 정말 미안하게도 제 눈은 계속 엄마의 젖가슴에만 가 있었고, 어머니는 제가 처음에 계획했던대로 사케의 술기운과 욕탕의 더운 열기로 인해
점점 눈이 풀려가고 계셨어요.
전 왼손으로 어머니의 어깨를 감싸안고, 오른손으로는 제 어깨에 머리를 기댄 어머니의 머릿결을 조심스럽게 넘겨주며 조금씩 스킨쉽을 시작했습니다.
어머니의 이마에 입을 갖다 대서 부드럽게 뽀뽀를 해주기도 하고, 어머니의 턱을 살짝 들고 볼에도 입을 맞추었어요.
어머니는 이미 기존에 제가 집에서도 엄마 목덜미에 뽀뽀를 하거나 허리를 안아보는둥 저와의 스킨쉽에 어느정도 익숙해져 있던 상태여서 그런가 제 스킨쉽에 크게 불편해하거나
싫어하지 않으셨고, 오히려 오늘은 엄마가 아들 여자친구야? 하면서 제 볼에 엄마도 뽀뽀를 해주기까지 하며 연인스러운 분위기에 동조해주셨어요.
그런데 10분 쯤 지나자 엄마가 이제 그만 나가자고 얘기하시더군요.
전 벌써? 그렇게 말하면서 엄마의 얼굴을 봤는데 엄마가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다 못해 홍시처럼 익어버렸고, 술을 마셔서인지 좀 어지럽다 하시는 어머니를 보며
지금은 나가고 싶지 않고 아직 아무것도 한게 없어 조급한 마음이 들더군요. 엄마가 엄청나게 취할만큼 마신것도 아니고, 느낌상 이대로 나가면 잠시 후 술이 깬 상태로
잠자리에 드실텐데 그렇게 되면 무언가를 시도하기 너무 애매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차라리 뻔뻔하게 나가보자, 라는 생각에 엄마 잠깐만, 하고는 욕탕 앞 창문을 열고 돌아와서 어머니에게 얘기했습니다.
"엄마 나 엄마랑 이렇게 욕탕에 더 있고 싶은데 이렇게 창문도 열고, 엄마 반팔도 좀 벗고 나랑 여기서 좀만 더 있으면 안돼?
엄마가 지금 옷 입은 상태로 술도 마시고 하다보니 갑갑하고 몸에 열도 나고 그래서 그런거니까, 반팔 벗어버리면 훨씬 나을거야"
"엄마 옷 안에 지금 속옷 밖에 없는데.."
"에이 괜찮아, 뭐 어때 아들인데, 나도 지금 팬티밖에 안 입었잖아."
엄마는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 저를 보며 머뭇거리다 그럼 그럴까? 하시더니 반팔을 벗으려고 하셨는데..
물에 젖은 반팔티가 어머니 몸에 달라붙어 옷이 목 쪽에서 껴서 빠지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반팔을 벗느라 엄마가 낑낑대는 사이 어머니의 옷 안에 감춰져있던 젖가슴이 드러난 순간을 보며 심장이 터질 것 같았습니다.
엄마는 얼굴에 물에 젖은 반팔티가 목 부분에 끼어서 잘 안벗겨진다고 도와달라고 했고, 저는 어..어 알았어 하면서 엄마의 반팔을 벗겨내면서도 출렁거리는 엄마의
젖가슴을 계속 쳐다보았습니다.
아무 무늬도 없는 검은색 브래지어였지만 제가 지금까지 봤던 여자의 속옷 중에서 가장 야해보였습니다.
잠시 후 어머니는 제 도움으로 간신히 반팔을 벗은 뒤, 저를 보며 벗으니까 훨씬 좋다며 밝게 웃으셨는데
어머니의 그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섹시해서 당장이라도 덮치고 싶은 충동에 휩싸였어요.
그 느낌 아시나요? 온몸에 혈액이 빠르게 도는데 당장 덮쳐버리고 싶은걸 참느라 이를 악물게 되는...
그떄 어머니를 보는 제 마음이 정말 그랬습니다.
저는 충동을 억제하며 억지로 웃음을 지었고, 그 상태로 다시 어머니의 어깨를 감싸 안았습니다.
옷을 입었을때와는 차원이 다른..살과 살이 맞닿는 그 느낌은 너무나 황홀했고, 저는 충동적으로 어머니의 입술에 입을 갖다 대고는 쪽! 소리를 내며 뽀뽀를 했어요.
어머니는 제가 입에다 뽀뽀를 하니 순간 당황하신 듯 하면서도, 이것마저도 그저 아들의 애정공세라 생각하신 것인지 어이구 이렇게 엄마를 좋아해서 여자는 어떻게 만나고
결혼은 어떻게 하려고 해~ 하면서 제 볼에 또 뽀뽀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다시 어머니에게 사케를 한잔 더 권했고, 어머니는 창문을 열고 몸에 공기가 통하니 괜찮으신 듯 자연스럽게 제가 권해준 술을 마셨어요.
그렇게 다시 15분 쯤 흘렀을까.. 창문도 열어두고 술기운도 다시 올라오니 어머니는 슬슬 물도 미지근해지고 탕에 오래 있었으니 나가자고 하셨고, 저는
창문을 다시 닫고는 딱 10분만 더 있다 나가자며 엄마를 붙잡았습니다.
엄마는 그런 저를 보면서 그럼 10분만 있다가 깨워달라며 제 어깨에 머리를 기댄 채 눈을 감으셨고, 저는 그런 엄마의 얼굴을 오른손으로 계속 쓰다듬으며 엄마의 젖가슴을 계속 쳐다봤습니다.
1시간 가까이 발기가 풀리지 않는 자지는 슬슬 아파올 지경이었고, 저는 눈을 감고 있는 엄마 몰래 제 팬티의 앞트임 소변구를 열어 자지를 꺼냈습니다.
1시간 내내 꽉 끼는 팬티에 발기된 상태로 조여있던 자지는 세상 밖에 나오자 숨통이 트이듯 꼿꼿하게 섰고, 저는 눈감고 있는 엄마 몰래 오른손으로 조금씩 자지를 위아래로 흔들었습니다.
바로 눈 앞에 보이는 엄마의 가슴골은 훌륭한 딸감이었기에 아마 그대로 조금만 흔들었다면 바로 사정했겠지만,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이렇게 쉽게 사정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참 고민을 하다가, 평소 나와 엄마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아들과 비록 속옷은 입은 상태지만 상의를 탈의하고 함께 탕에도 들어오고, 이렇게 어깨를 감싸안고 입에다 입을 맞추어도 아무렇지 않은 엄마라면, 이런 우리 관계라면 조금은 더
욕심을 내봐도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마침내 저는 침을 꿀꺽 삼키고, 눈감고 색색거리는 엄마의 왼쪽 어깨의 브라끈을 만지작만지작 하며 눈치를 보다가 천천히, 아주 천천히 손을 젖통 쪽으로 내렸습니다.
이윽고..드디어 엄마의 왼쪽 젖가슴의 브라 위로 손이 올라갈때 즈음에는.. 터질 것 같은 제 심장소리가 느껴질 정도였어요.
아주 천천히 엄마의 가슴을 살짝 움켜쥐었는데 그떄 느껴졌던 엄청난 도파민에 뇌가 타버릴 것 같이 흥분됐습니다.
처음에는 손끝으로만 아주 살짝살짝 움켜쥐다가 이윽고 조금씩 강도를 올려 전체적으로 뭉근하게 만진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가슴을 주물럭 거렸는데,
어느 순간부터 어머니가 팔을 움찔움찔 하시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색색대던 숨소리도 사라지고 경직된 듯한 엄마의 팔 움직임에 저는 엄마가 이 상황을 인식하고 있구나 라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러자 더 흥분이 되더군요. 알면서도 제지하지 않는 느낌은 저에게 있어 어떤 의미로든 이 행위를 지속해도 된다고 인식이 됐고,
저는 조금 더 과감하게 엄마의 젖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엄마의 가슴을 주무르는 강도가 세질수록 엄마에게서 조금씩 들숨 날숨의 호흡이 강해지는걸 느꼈고, 엄마의 입에서 풍겨나오는 술냄새와
미지근한 물의 온도까지 모든게 그저 이 상황을 더 음란하게 자극하는 것만 같았습니다.
잠시 후 저는 엄마의 왼쪽 브라끈을 팔꿈치까지 내렸고, 엄마의 왼쪽 젖가슴의 브라를 빨통 밑부분으로 완전히 내렸습니다.
...처음 보는 엄마의 젖가슴..
엄마의 유두는 완전한 핑크색 유두는 아니였지만, 핑크빛이 감도는 예쁜 유두였고, 꼭지가 빨딱 서있었습니다. 그걸 보니 엄마도 느끼는 것 같아 더더욱 흥분이 되더라구요.
빨통의 모양은 엄청나게 탄력있어 보이진 않았지만, 엄마의 나이대에 비해서는 그 형태가 굉장히 아름답고 섹시했습니다.
무엇보다 내가 평생을 바래왔던 그것이었기에 더더욱 저에게는 이 자극이 크게 다가 왔고, 저는 세상에 드러난 엄마의 젖가슴을 있는 그대로 오른손 가득 꽈악 쥐었습니다.
손에 삐져나올만큼 크게 움켜쥔 제 손에 퍼지는 엄마의 부드러운 빨통의 촉감에 전율이 흐르려던 찰나,
갑자기 엄마의 왼손이 튀어나와 가슴을 쥐고 있던 제 손목을 붙잡더군요.
순간 당환한 제 귀에
"00아, 나가자, 너무 오래 있었다."
라는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그 순간 당황해 저도 모르게 엄마의 가슴에서 손을 떼었고, 엄마는 제가 손을 떼자마자 제 어깨에 대고 있던 머리를 들고는 다시 브래지어 끈을 어깨까지 올린 후 젖가슴을 브래지어 안에 넣어
브래지어 모양을 정리하신 후에 저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으시고는 먼저 욕탕 밖으로 나가셨고 저는 그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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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외로 있던 일을 쓰는것도 쉽지 않네요..아마 6-7부 쯤 되어야 끝날 것 같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28 | 현재글 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3부 (14) |
| 2 | 2026.01.26 | 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2부 (77) |
| 3 | 2026.01.24 | 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1부 (114) |
| 4 | 2026.01.21 | 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0부 (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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