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의 위로 2
댓글 많아서 이어서 써내려가 봅니다.
참고로 이 글은 팩트 80에 픽션 20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처형과 1년에 대여섯번 정도 모텔에서 만납니다. 절대 밖에서는 안보고요.
오래 가기 위한 제 계획이기도 한데 저는 먼저 연락 안하구요.
주로 형님과 싸웠거나 처형 몸이 좀 찌뿌뚱? 하면 시그널이 옵니다. 카톡은 지극히 제부와 처형의 대화입니다.
저희끼리 '한번 하자'는 암호가 있는데 '야근'입니다.
제부 잘 지내고 있죠? (제부와 처형이 카톡할 일이 뭐 있겠습니까. 연락오면 거의 보자는 신호입니다.)
네 처형 요즘도 많이 바쁘세요?
네 금요일에도 야근해야 할 거 같아요.
이러면 금요일에 보자는 시그널입니다. 그래서 지난 대화 내용 중 '야근'이 아주 많...
2편 이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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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 근데 정말 야동 보려고 하는데 제가 와서 못보는거 아니예요?"
"아니예요 볼꺼면 그냥 보면되죠 뭐"
"그래요 제부 밥먹고 맥주 한잔 하면서 저 신경쓰지 말고 그냥 봐요. 볼륨도 크게 틀고. 난 괜찮으니까"
"알았어요 처형 엄청 쿨하시네요 형님은 좋겠어요"
"으이그 말도 마요 쿨하면 뭐해요 별을 안보여주는데"
"아 요즘 형님하고 관계가 소홀해요?"
"아니 그런건 아닌데.. 열심히만 해요 호호호"
"하하하 열심히 하시는데 처형을 만족시켜주시지는 않나봐요?"
"네 맞아요 이상하게 그이하고 할때는 느낌이 안오네요... 미영이가 부러워요 그 기집애는 제부 얘기 하면서 얼마나 자랑을 해대는지"
"아니 미영이가 그런 얘기도 해요??"
"네 할때마다 느낀다고. 제부꺼가 그렇게 굵고 단단하다면서요 호호호"
"하하하 제가 좀 굵고 단단하긴 하죠.. 원하시면 처형도 한번??"
나의 섹드립에 처형은 윙크를 보내며 "그럼 오늘이 딱인데 딱 한번?" 받아치며 우린 웃어 넘겼다.
저녁을 다 먹고 나는 맥주 한캔을 들고 거실 쇼파에 앉았다.
오늘따라 재밌는 TV프로가 없어 계속 채널을 돌리고 있었는데... 아까 처형이 야동이나 보라고 했던 말이 기억났다. 진심일까...
서로 알몸을 봐서일까. 어차피 오늘은 모든 것이 비밀이 될 터.
나는 호기심반 욕구반으로 TV에 야동을 잔뜩 저장해놓은 USB를 연결했고 적당한 파일을 골랐다.
마침 'Accidently fucked by my brother in law'라는 외국 야동이 눈에 띄었다. 처형을 옆에 두고 처형과 떡을 치는 야동을 보다니..
내용은 처형이 하는 마사지샵에 우연히 제부가 서비스를 받으러 갔고 마침 직원이 모자라 처형이 직접 제부를 서비스 해주는 내용이었다.
제부와 처형이 함께 샤워를 하고 오일마사지를 해주다가 흥분하게 되어 서로의 음부를 비비다가 우연히 삽입까지 되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섹스를 하게 되는 스토리였다. 내용이 아주 흥미진진했다. 서로 난처해하면서 넣었다 뺐다를 계속 하는 처형과 제부.
나는 반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내 물건을 위아래로 흔들며 야동 감상을 했다. 일부러 볼륨도 약간 높였다.
처형이 설겆이를 마치고 쇼파에 앉으며
"제부 보라니까 진짜 보내"
"아 농담이었어요? 끌까요? 난 정말 봐도 되는 줄 알고"
"아니예요 봐요 제부 나도 이참에 야동 한번 보지 뭐" 하며 내 옆에 와서 앉았다.
나는 볼륨을 더 높였다. 거실은 욕망을 참으며 마사지를 하는 두 남녀의 신음소리로 가득찼다.
"처형은 야동 안봐요?"
"가끔 아주 가끔 봐요"
"처형은 어떤물 좋아해요? 하드코어? 페티쉬?"
"저는 그런건 별루고 스토리 좋은게 좋아요"
"어 저도 스토리가 중요한데.. 처형은 어떤 부류의 스토리가 재밌나요?"
"왜 섹스는 알던 사람과 처음 하는 섹스가 젤 좋다잖아요 저는 그런 스토리가 좋아요. 옆집 남편이라던가 남편 친구? 아 챙피해"
"와 처형 저도 그말에 완전 공감해요"
"우린 인간이고 인간의 본능이 원래 그렇대요 우리가 어떻게 거부할 수 있는게 아니래요"
"맞아요ㅎ 야동 중에 애인이나 배우자랑 하는 야동 없잖아요. 다 하면 안되는 사이ㅎㅎ"
"그래서 제부 취향은 어떤?ㅎ"
"사실 좀 챙피하지만 저도 그런거 좋아하고.. 흠..... 저 사실 가족물 자주 봐요... 처제, 처형..이랑 하는 그런거요"
"어 사실 저도 그런거ㅋㅋ 말 못했는데 제일 좋아해요 그럼 제부 그런 영상 보면서 제 생각도 하겠네요? 호호호"
"네 사실 많이해요 하하하하 그런 영상 볼 때면 처형이랑 하는 상상하며 자위도 하고 그러죠ㅎ 처형도 그럼 가끔 제 생각하면서?"
"호호호 부끄럽게 왜 그래요 음... 가끔?ㅋ"
"하핳 처형도 그럼 제 알몸을 상상하시나요?"
"그럼요 자위할때는 상상하죠. 실제로 본적이 없으니"
"저도요 하하하 근데 우리 오늘 둘 다 서로의 알몸을 봐버렸으니 앞으로 자위는 그걸로?"
"아 근데 너무 놀랬던지라 사실 제대로 못봤어요 호호호"
"처형 저도요... 처형..........우리 제대로 서로 한번 보여줄까요. 앞으로의 자위를 위해서요"
"그.....그럴까요 아 쑥쓰러운데"
"처형 우리 가족이고 서로 이렇게 돕는거죠 뭐"
"그래요 그럼ㅎ 관계를 갖는것도 아니니 괜찮겠죠? 아주 잠깐?"
"네 처형. 아까 봤던거 다시 보여준다 생각하고? 옷 벗을까요"
"네 그래요 아 부끄러워ㅎㅎㅎ"
나는 티셔츠를 벗었고 처형은 소파 옆에 서서 원피스 슬리브를 위에서 부터 천천히 벗어 내려갔다.
나보다 처형이 더 빨리 속옷차림이 되더니
"제부 빨리 아래도 벗어요 저 벌써 다 벗었잖아요"
"네 네"
나는 재빨리 추리닝 바지를 벗었고 우린 둘 다 속옷 차림이 되었다.
처형의 뽀얀 윗가슴살이 브라 위로 보였다. 탱탱한 저 살을 혹시 오늘 만질 수 있을까..상상했다.
흰색 팬티는 거뭇한 음영을 띄고 있었다. 처형은 보지털이 많은 것 같았다.
저 안에 있는 보지를 지금 볼 수 있다고 생각하기 자지에 힘이 들어갔다.
처형도 그런 내 자지를 눈치챘는지 침을 꼴깍 삼키며 내 팬티를 주시했다.
잠시 정적이 흐르고..
"자 처형 그럼 이제....밑에도 벗을까요"
"아니요 저는 하나 더 있잖아요. 저는 위에부터ㅎ"
처형이 브라를 벗겨달라며 등을 돌렸다.
나는 처형의 등 뒤 브라스냅을 풀었는데 그 사이 내 물건과 처형의 엉덩이가 살짝 닿았고 우리는 흠칫 놀라며 웃음이 터졌다.
"어머 제부 거기가 벌써 단단해져있나봐요"
"처형 몸매를 보니 뻘써 제 자지가 성이 났네요 게다가 지금 처형 탱탱한 엉덩이랑 닿았으니 하하하"
"어머 제부 그런 음탕한 말을...."
"에이 처형 사실 그런말 좋아하실거 같은데"
"호호호 맞아요.. 그럼 저도 좀 해볼까요"
"네 처형 우리 편하게 즐깁시다"
처형이 돌아서며 내 팬티를 바라보며
"아이고 제부 자지 팬티 뚫고 올라오겠다"
"와 처형 우리 성적 취향 제대로 맞는거 같은데요.. 자지라니... 처형 제부 자지 한번 보실래요?"
"그래요 한번 보여줘요 제부"
"처형 보지부터 보여주세요"
"밀땅하기예요?"
"에이 그런게 어딨어요 우리 사실 이미 다 봤잖아요"
"알았어요.. 근데 나 지금 젖었을거 같은데ㅎㅎ"
처형은 동생의 남편 앞에서 천천히 팬티를 내렸다.
처형의 수북한 검은 음모가 고스란히 들어났다.
팬티에 눌려있어서 음모들이 처형의 Y존에 바짝 붙어 있엇지만 그 사이 갈라진 처형의 음부가 살짝 보였다.
처형의 보지를 보니 침이 꿀꺽 넘어갔다. 내 눈앞에 지금 처형의 보지라니.. 빤히 쳐다보니 살짝 젖어있는듯 했다.
"와 처형 보지 벌써 젖었네요 하하하"
"아 몰라요 제부가 음탕한 말을 자꾸 하니까 약간 아래가 시큰하긴 했어요 빨리 제부도 벗어요 나 챙피해요"
나는 팬티를 내렸고. 내 자지는 스프링처럼 튕겨지며 벌떡 올라와버렸다
"어머 제부...." 처형은 말을 잇지 못했다.
"왜요 처형 뭐가 이상한가요?"
"아니 그...그게 아니라...... 제부, 어머머.."
"처형 왜요? 제꺼가 좀 못생겼나요?"
"아...아니 나 이렇게 큰건 처음봐요 세상에나"
"하하하 처형 지금 많이 봐두세요. 그래야 자위하실때 기억하시죠"
나는 쇼파에 다시 앉았고. 처형도 내 옆에 앉으며 내 자지를 뚫어지게 응시했다. 나는 일부러 잘 보여지게 자지를 처형쪽으로 향했고 더 커보이게 살짝 힘을 줬다.
처형은 부끄럽지 않은건지 본능인건지 뚫어지게 내 자지만 빤히 쳐다봤다.
"처형도 다리 벌려서 보지 좀 보여주세요."
"제부 자꾸 자지보지 좀 그만해요 나 그런말에 너무 아 증말.."
하지말라고 하지만 나는 점점 물기가 더해지는 처형의 보지에서 처형이 그 단어들에 흥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처형 보지 벌려요 얼릉ㅎ"
처형은 살며시 다리를 벌렸다. 입을 다물고 있던 처형의 보지가 살짝 벌어지더니 핑크색 속살이 보였다.
내 눈앞에 펼쳐진 처형의 보지. 날개 끝부분만 살짝 검은 처형의 대음순, 바로 아래 속살부터는 핑크빛이 돌았다. 클리토리스도 도톰하게 부어 있었다.
"처형 잘 안보여요"
"제부 장난 치지마요 이렇게 벌어져 있는데 어떻게 안보여"
그러면서 처형은 다리를 완전히 다 벌렸다.
나는 거의 내 숨결이 느껴질 만큼 바짝 얼굴을 가져가 처형의 보지를 구경했다.
살짝 미색의 물기가 비춰지며 젖어있는 처형의 핑크색 질 입구가 입술을 벌리듯 슬쩍 벌어졌다.
나도 모르게 자지를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어우 처형 저 못참겠어요. 일단 한번 흔들께요"
"제부 나도... 못참겠어요"
우리는 급작스럽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자위를 시작했다.
그냥 한번 보여주기로만 한 것인데. 갑자기 못참고 서로의 몸을 보며 자위를 하기 시작한 것이다.
처형도 손가락을 보지에 갖다대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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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처형 보지 사진 여러장 봤네요. 정말 지금까지 제가 만나본 여자 중에 가장 적당히 음탕하고 가장 적당히 생기 돋는 보지예요.
20대 때 먹었던 보지들도 이렇게 이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애액도 달라요. 사람 몸에서 이렇게 미끈한 액체가 나온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3편에 이어서 써보겠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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