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4부
외토리
40
2701
25
8시간전
안녕하세요.
많이 바빠서 업로드를 못했습니다.
바로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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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먼저 욕탕에 나가신 이후, 전 성욕때문에 거기까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현실적인 부분 때문에 크게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성욕에 제대로 된 판단을 하지 못하고 어머니가 허락해주겠지, 어머니가 나를 받아들여주겠지.. 라고 그렇게 스스로 합리화 하고는 어머니께 손을 댔지만
막상 진짜 현실은 이런거구나..그런걸 느꼈어요.
어떡하지 진짜 ㅈ됐구나 싶어 한숨을 쉬며 저도 자리에서 일어나 수건으로 몸을 닦고 욕탕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밖으로 나오자 어머니가 머리도 말리지않아 축축한 상태로 옷을 입으시고는 밖으로 나가려고 하시다 저와 딱 마주쳤어요.
전 어머니께 어디가냐 물었고, 어머니는 무표정한 표정으로 잠깐 바람 좀 쐬고 올게 하시면서 밖으로 나가시는데
차마 어머니를 붙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온갖 상상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엄마가 아빠한테 전화하는건가? 아님 동생한테? 이모들한테? 아니면.. 설마 경찰한테? 아냐 그럴리는 없어
온갖 상상을 하며 편집증 환자처럼 불안함에 몸을 떨었습니다.
30분이 지나도 어머니가 돌아오시지 않자, 저는 그때부터 계속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기 시작했지만 어머니는 받지 않으셨고,
그렇게 1시간이 지나자 불안감에 사로잡힌 저는 일단 어머니를 찾으러 나가봐야겠다는 생각에 객실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곳이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6년전 당시에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이었고, 호텔 앞쪽으로 길게 뻗은 좁은
도로 외에는 건물조차 몇 개 없는 시골같은 곳이었습니다.
휑한 도로는 가로등도 몇 개 없어 너무 위험해 보였고, 혹시 엄마가 이 밤중에 이 길로 나간건가? 그럼 어디로 간거지? 위쪽으로? 아래쪽으로?
생각을 하며 미칠 것 같았던 그 때 엄마한테 카톡이 왔습니다.
'방에 들어왔어' 라는 메세지를 확인하자마자 저는 총알같이 방으로 뛰어갔고, 부스스하게 뻗친 머리의 어머니가 객실 안의 거실 다라미 식탁 앞에 앉아 계신걸 발견 했습니다.
아무말도 하지 않고 무표정하게 다라미 앞에 앉아있는 어머니의 모습은 솔직히 너무 무서웠고, 저는 그 모습을 보면서 어머니를 괜히 건드렸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저는 조용히 엄마의 맞은 편에 앉았고, 어떻게 이 상황을 해결해야 하나 말문이 막혀 고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저를 바라보며 식탁 위에 양 손을 올리시고는 제 쪽으로 뻗으셨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며 얼떨결에 저도 양 손을 내밀었고 어머니는 제 손을 붙잡은 채 아까는 엄마가 너무 놀라서 당황했다고, 미안하다고 하시더군요.
욕탕 안에서 우리 술도 많이 먹었고, 너도 나도 벗고 있었다보니까 순간 너도 모르게 그런거지? 하시면서 없던 일로 하자면서 배시시 웃으시더라구요.
그 미소를 보면서 저는 안도의 한숨이 나왔고, 그제서야 다행이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어머니께 응 엄마 미안해 앞으로는 절대 이런일 없도록 할게 라고 말하면서 웃었고 그렇게 그 순간은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상황이 정리가 되고나서 잘 시간이 됐을때부터였어요.
그 객실은 거실과 침실방, 욕실로 이루어진 구조라 잠을 따로 잘 수 없었는데 엄마를 옆에 두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려니까 미치겠더라구요.
아까 그런 일이 있었는데 엄마 몸에 손을 댈 엄두가 나지 않았고, 한참을 뒤척이다 결국 엄마가 욕탕의 베란다에 말리려고 널어둔 엄마의 브래지어와 팬티로 욕실에서 몰래 자위를 했습니다.
한 차례 사정하고 나서야 어느정도 안정이 됐고, 돌아와 천장을 보며 잠을 청하려는데.. 너무 미련이 남고 이번 기회가 아니면 영영 엄마를 안을 수 없을 것 같은 생각에 한숨이 나오던 찰나,
한 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곧 그 아이디어는 구체적인 계획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저는 새벽 4시가 넘도록 잠에 들지 못하고 계속해서 핸드폰을 보며 여러가지를 검색하며
계획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 계획은 다른 사람도 아니고 바로 나의 어머니라서, 나를 너무나 아껴주고 의지하고 신뢰해주던 나의 엄마라서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는 이 여행이 마무리 되기 전에, 바로 내일 이 계획을 반드시 실행해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그렇게 다음날이 되었고, 저와 어머니는 아침 일찍 나가 거제 관광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어머니는 그 날도 소녀처럼 좋아하시며 하루종일 이곳 저곳을 다니며 맛있는 음식들과 좋은 풍경을 한눈에 담아가며 그 날 사진만 300장 가까이 찍을 정도로 관광을 제대로 즐기셨습니다.
그렇게 저녁에 호텔로 돌아와 석식까지 먹고, 객실로 돌아온 이후 저는 어머니께 오늘 다시 욕탕에 들어갈것인지 물어 봤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머뭇거리시다 안 들어가겠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어제 있었던 일 때문에 나랑 탕에 들어가는게 싫은건가? 싶었던 저는 아무렇지 않은 척 어머니께 난 안 들어갈거니까 엄마 혼자 들어가라고 하자 어머니는 제 눈치를 보시다가
미안해 아들 고마워 하시더니 욕실 욕탕에 물을 받으러 들어가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씁쓸한 기분을 느끼며 어쩌면 오늘 계획이 성공하지 않을 가능성도 크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일단 계획대로 진행해야겠다 라고 결심을 하며 마음을 다시 다잡았습니다.
곧 어머니는 욕탕에 물을 다 받고는 탕에 들어가셨고, 한시간 가까이 욕실에서 온천을 즐기셨습니다.
계획을 진행할 마음에 초조한 저는 계속 핸드폰을 보며 시간을 확인했고, 1시간 쯤 지나 욕실에서 어머니가 나오는 소리에
드디어 나오셨구나 생각하며 어머니 쪽을 쳐다봤는데... 정말 말이 안 나오더군요.
엄마가 어제는 입지 않았던, 호텔에서 지급해준 유카타(기모노)를 입은 채로 욕실에서 나오셨는데...
정말 아찔할 정도로 유혹적이었습니다..
분홍색에 갖가지 꽃 무늬가 장식되어 있는 유카타는 어머니의 정숙한 매력을 제대로 느끼게 해주었고, 화룡점정으로 허리에 감은 유카타의 허리띠는 어머니의 잘록한 허리가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선을 내리다 보게 된, 길게 늘어뜨린 유카타 끝의 어머니의 발목은 너무나도 가녀리게 보였는데 그걸 보며 저는 성욕이 미친듯이 끓어오르는걸 느끼며 제 맞은편에 앉는 어머니를 반드시 오늘 범하겠다 다짐했어요.
그렇게 잔뜩 긴장하고 있는 저에게 어머니는 욕탕 물을 아직 빼지 않았는데, 혹시 들어갈 거냐고 물으셨고 저는 괜찮다고 얘기하며 심호흡을 하고는 길게 끌것없이 바로 시작하자는 생각에 어머니에게
오늘 엄마에게 꼭 드리고싶은 얘기가 있다며 진지하게 어머니의 눈을 마주봤습니다.
온천의 열기로 아직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라있던 엄마는 잔뜩 긴장한 저를 보며 걱정스럽게 무슨 일이야? 심각한 일이야? 하며 되물으셨고, 저는
어머니에게 평생 비밀로 하고 싶었는데,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어서 얘기해야 할 것 같다고 대답하며 얘기를 이어 갔어요.
전 어머니에게 사실 내가 큰 정신병을 앓고있다고 이야기했고, 어머니는 제 이야기를 듣자마자 처음에는 당황하시더니 제가 어두운 기색으로 계속 얘기를 하자 결국은 아연실색 하셨습니다.
저는 엄마가 빨간펜 선생을 하던 어린 시절, 치마를 입지않고 팬티스타킹과 속옷이 노출됐던 엄마의 모습을 보고 생애 처음으로 강력한 성욕을 느꼈는데 그걸 계기로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증후군이 생겼고,
이후에 어머니와 아들이 섹스하는 내용의 근친 야동만 보다가 그것이 성 도착증으로 악화되어 성인이 된 이후에는 어떤 여자를 만나던, 어떤 야동을 보던 무슨 수를 써도 흥분이 되지 않는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특히 여자친구와 성관계 할때는 엄마 생각에 집중이 되지 않아 번번히 발기가 실패했고, 그래서 이 나이가 되도록 섹스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그것때문에 만나던 여자들과도 결국 전부 헤어졌고, 하루하루 고통 속에 살고 있다고 이야기 했죠.
그래도 20대 중반까지는 엄마의 속옷으로 자위를 하면 발기가 됐는데, 지금은 이제 그것조차 되지 않는다. 정말 죽을 것 같이 괴로워서 심리치료에만 엄청난 돈을 썼지만 나아지지 않는다고 얘기했습니다.
어머니는 제 얘기를 듣고 그럼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15년이 넘는 시간동안 혼자서 그걸 참아온 거냐, 왜 엄마한테 진작 얘기 안했냐며 진작 알았으면 어떻게든 방법을 찾았을 거라고 하시길래
이걸 어떻게 얘기하냐, 엄마 같으면 얘기할 수 있겠냐. 성인 된 이후에도 나아지지 않길래 난 혼자서 외롭고 힘들었지만 정상적인 성적 성향을 되찾기 위해 수도 없이 노력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말을 마지막으로 심각하고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는 더 이어지지 않다가, 엄마는 아주 조그만 목소리로 그럼 어제도 그래서 그런거였구나.. 하시면서 중얼거리길래
사실 이 여행 자체가 엄마랑 더 살다간 내가 죽을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엄마랑 추억을 남기려고 온거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에게 아래와 같이 이야기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기억을 되새김질하며 말한거라 토씨 하나 틀리고 얘기한건 아닙니다. 다만 대화의 내용은 일맥상통 합니다.)
"엄마가 전에 그랬지. 아빠랑 섹스를 못하니까 성욕 때문에 자궁이라도 떼버리고 싶었다고.
근데 나는 엄마의 그 얘기 들으면서 내가 아빠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생각까지 했어. 엄마랑 섹스하는 상상을 수만번 했어.
그런데 이러다가 진짜 성욕 때문에 내가 죽을 것 같더라. 엄마를 보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 고통스러웠어.
남자는 여자랑은 비교도 안되게 성욕이 강하잖아. 엄마도 자궁을 떼버리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다면, 나는 어땠겠어?
전에 의사가 말하더라. 엄마랑 격리를 하라고, 엄마 보고 살면 안된다고. 근데 그러고 싶지 않았어. 어떻게 자식이 엄마를 안보고 살아..
그래서 어떻게든 혼자 버텨보려고 치료도 받고 다 해봤는데 갈수록 이 성욕은 심해지고 나는 성욕 앞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해 너무 고통스러워.
그 의사 말이 맞아. 엄마를 안보고 사는게 맞는 것 같아. 내일 집으로 돌아가면.. 나 짐싸서 그냥 집 나갈게."
이렇게 얘기하는데 저에게 숨겨진 연기력이라도 있었던 것인지, 이 얘기를 하며 눈물이 나왔고 저는 엉엉 울면서 이야기를 마무리 했습니다.
어머니는 제 이야기를 들으며 무작정 나가면 어디로 가려고 그러냐. 그러지 말아라 너가 그렇게 나가면 엄마는 어떻게 살라고 하면서 눈물을 보이셨고,
저는 마지막 쐐기로 어머니께 엄마 안보고 살다가 성 도착증이 그럼에도 치료가 되지 않으면 그냥 조용히 자살할거라고 얘기 했습니다.
엄마는 그 말을 듣더니 화들짝 놀라며 어떻게 엄마한테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냐며 소리 지르셨고, 저는 섹스를 못하는게 너무 고통스럽고 괴롭다고,
이제는 엄마 속옷으로 자위하는것조차 안되는데 내가 어떻게 제정신으로 살겠냐며 차라리 죽겠다고 하면서 객실 밖으로 뛰쳐 나왔습니다.
도로를 걸으며 이제 잠시 후 돌어가서 계획의 마지막 스탭을 어떻게 밟을지 정리하고 있는데 전화가 계속 오더군요.
'어디야'
'엄마랑 더 자세하게 알아보자'
'가족이 있잖아. 견딜수있을거야'
'엄마 미치는거 보고싶어서 이래?'
'전화받아 빨리'
문자만 그때 거의 20통 넘게 왔었고 전화도 쉬지 않고 계속 울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전 그렇게 1시간 정도를 밖에서 떠돌다 슬슬 시간이 된 것 같아 객실로 돌아갔고,
객실 문을 여니 다라미 식탁 앞에서 눈물 범벅으로 앉아있는 어머니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어머니는 저를 보자마자 벌떡 일어나서는 저에게 달려와 저를 꽉 안아주시며 미안하다 미안해. 혼자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
엄마가 알았어야 했는데 너가 그렇게 고통받고 있을줄은 생각도 못했다 미안해 하시며 엉엉 우셨습니다.
원래 제 계획은 일단 객실로 들어와서 잠자리에 들었다가, 새벽 즈음에 어머니를 깨워
엄마가 옆에서 자고 있으니까 나 발기가 됐다. 이런 순간은 정말 오랜만이다. 지금 도저히 안될 것 같다. 엄마 나 죽을 것 같은데 엄마가 손으로 한번만 해달라고 빌어볼 생각이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저를 껴안고 있는 엄마를 보고 있으니 충동적으로 지금 덮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저를 안고있는 어머니의 쇄골과 목덜미 쪽에 얼굴을 파묻었습니다.
바디로션을 발라 쫀득하고 부드러운 엄마의 피부가 여실히 느껴지며 바디로션 냄새와 엄마의 살내음이 섞여 아찔할 정도로 제 오감을 유혹하더군요.
저는 어머니의 목덜미에 그대로 코를 박은채 냄새를 맡으며 어머니를 더욱 세게 껴안았고, 그 상태로 어머니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크게 움켜쥐었습니다.
어릴때부터 바라보기만 했던 어머니의 풍만한 엉덩이의 감촉은 여자친구들보다 풍만하고 너무나 부드러웠어요.
전 미쳐버릴듯 흥분했고, 거친 숨을 연신 내쉬며 엄마 엄마 중얼거리며 더 세게 어머니의 엉덩이를 쥐어잡고 주물럭주물럭 만지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때 저를 껴안고 울던 어머니는 갑작스러운 제 스킨쉽에 크게 당황하시며 울음을 그치고는 떨어지려고 하셨고, 저는 떨어지려는 어머니의 엉덩이에서 손을 떼고는
이번에는 어머니의 풍만한 젖가슴을 양손으로 크게 움켜쥐며 키스를 시도했어요.
어머니는 몰아치는 제 스킨쉽에 뒷걸음치다 그대로 뒤로 넘어졌는데 다행히도 다라미 식탁 뒤쪽이었어서 어디 부딪히지 않고 저와 어머니는 그대로 바닥에 넘어졌습니다.
전 그 상태로 엄마의 유카타를 벗기려 바쁘게 손을 움직였고, 어머니는 그런 제 과격한 손길에 정신없이 반항하시며 이러면 안돼. 00아 정신차려 제발 이러지마 엉엉하고 울더군요.
50대 초반의 여인의 힘이 세면 얼마나 세겠습니까.
저는 그때 무슨짓을 하던 어머니가 저를 절대 신고하거나 일을 크게 만들지 않으리라는 확신이 있었어요.
거짓말이었지만 제가 왜이러는지 모든 상황을 어머니는 알고 있었고 그게 어머니의 심리 기저에 얼마나 크게 작용할지, 그리고 어머니의 성품을 세상에서 제일 잘 알고 있는 저이기에 저는 더 과감해질 수 있었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보통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이 저지르는 성폭행 횟수가 압도적으로 많은건 이런 이유인 것 같습니다.)
전 허리띠를 풀어버리고는 마침내 어머니가 입고 계시던 유카타를 힘으로 모두 벗겨냈고, 엄마의 부드러운 속살과 보기 아찔할 만큼 매력적인 속옷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보라색 브라자와 팬티...저는 그것을 보자마자 정신없이 엄마의 양쪽 어깨 브라끈을 잡아 내리며 우악스럽게 어머니의 브라를 유방 아래로 내려버렸고, 순식간에 드러나버린 어머니의 빨통을 두 손으로 잡고 미친듯이 주물럭거리며 유두를 빨아댔습니다.
핑크빛이 감도는 갈색 유두는 그저 이게 어머니의 것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달콤해 미칠 지경이었고, 저는 어머니의 오른쪽 유방과 왼쪽 유방의 유두를 번갈아 가며 미친듯이 빨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어머니가 울다말고 갑자기 엄청나게 큰 소리로 그만하라 소리를 지르시더군요.
화들짝 놀란 저는 이 정도면 누군가 듣고 신고를 하거나 할 것 같아 어머니의 젖통을 빨다 말고 다급하게 어머니의 얼굴 쪽으로 올라가 눈을 똑바로 마주치고는 숨을 헐떡이며 얘기했습니다.
"엄마, 계속 소리지르면 사람들 와, 사람들 오면 나 뛰어내려 죽어버릴거야. 제발 나 좀 살려줘
나 한번만 살려줘. 진짜 죽기 싫어 엄마, 제발 살려줘"
어머니는 제 표정과 눈빛을 보더니 진짜로 제가 그렇게 할거라고 생각하셨는지 자신의 손으로 자기 입을 틀어막고는 꺽꺽 거리며 우셨고,
저는 그런 어머니를 보며 설레고 기뻐서 가슴이 벅차오를 것 같았습니다.
오늘 할수있다. 오늘 엄마랑 할수있다. 할수있다.
전 다시 어머니의 젖통 쪽으로 내려가 왼쪽 유방을 정신없이 빨며 왼손으로는 오른쪽 유방을 미친듯이 주물렀고,
동시에 어머니의 팬티 속으로 오른손을 집어 넣었습니다.
제가 팬티에 손을 집어넣자마자 어머니는 알수없는 기괴한 울음소리를 내며 양손을 허둥거리며 팬티에 들어간 오른손을 제지하려 하셨고, 저는 그 상태에서
어머니의 빨통을 포기하고는 아래쪽으로 빠르게 움직여 곧바로 어머니의 팬티를 쑥 내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 손에도 팬티가 붙잡혔고, 다리를 오므리곤 팬티를 미친듯이 끌어올리려고 하는 어머니와 그것을 내리려는 저의 힘싸움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그때 제가 어머니의 양 손목을 잡고 있는 힘껏 움켜쥐자 어머니는 아아아악...! 하며 팬티에서 손을 떼셨어요.
저는 그 틈을 놓치지않고 재빠르게 다시 팬티를 잡고는 쑤욱 내려서 순식간에 벗겨내어 허공으로 던져버렸고, 그걸 본 어머니는 본능적으로 다리를 웅크리며 딱 붙이셨습니다.
전 숨이 차서 잠시 허억허억 숨을 고르며 어머니를 내려다봤고, 어머니는 덜덜 떨면서 저에게 이..이러지마 00아..제발 그만해..엄마 너무 무서워..허어엉..하시면서 우시더군요.
전 그때 어머니가 불쌍하거나, 이러면 안된다는 죄책감 이런것보다 오늘 아니면 엄마와 할 수없다는 생각, 여기까지 힘들게 왔다는 생각, 그리고 빨리 어머니의 보지를 보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곧 호흡이 안정된 저는 우악스럽게 어머니의 다리를 어거지로 벌리려고 했고, 어머니는 또다시 기괴한 울음소리를 내며 그것을 막아보려 애쓰셨지만 곧 제 힘에 다리가 조금 벌어졌고 저는 그 사이를 놓치지 않고
어머니의 다리 사이로 제 얼굴을 파묻어 버렸습니다.
어머니의 보지에 코가 닿는걸 느낀 저는 정신없이 혀를 내밀어 핥으려했고, 어머니는 제 혀가 보지에 닿자마자 제 머리를 때리고, 밀어내려 악을 쓰셨지만 저는 어머니의 양 손을 다시 손으로 붙잡은채 정신없이 미친듯이 보지쪽에 코를 박았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인데, 어머니는 단 한번도 아버지에게 보지를 애무받으신 적이 없었고, 또 어렸을때부터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던 어머니는 결혼할 확신이 들었던 아버지를 제외하곤 단 한번도 남자와 잠자리를 해보신적이 없었습니다.
일평생 오직 저희 아버지 1명에게만 몸을 허락했던 어머니의 보지를 처음으로 애무했던건 바로 아들인 저였습니다.)
처음에는 어머니의 버둥거림에 제대로 애무할 수가 없어 개가 허공에 마운팅을 하듯 허공에 혀를 날름거리며 보지에 거의 코만 박는 수준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악스러운 제 행동에 어머니는 체력이 떨어져 결국 모든걸 포기하시더군요.
그런 어머니를 느끼며 저는 다시 상체를 일으키곤 호흡을 정리하며 어머니를 내려다 봤습니다.
모든 힘이 빠진 어머니는 양 손을 개구리 자세처럼 얼굴 옆쪽으로 펼치고 계셨는데, 제가 우악스럽게 잡았던게 문제였는지 손목이 통증에 덜덜 떨리고 있더군요.
그 상태로 천장만 바라보던 어머니를 보며 저는 이제 됐다 생각하며 숨을 고르고는 엄마의 다리를 제대로 벌렸습니다.
움찔하며 다시 오므리려는 어머니의 다리를 힘으로 우악스럽게 벌리자 결국 어머니는 다시 포기하셨고, 저는 힘싸움을 하느라 보지 못했던 어머니의 보지를 제대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전율이 일정도로 흥분되던 어머니의 보지는 유독 털이 많았어요. 제가 만났던 여자들 중에서 가장 털이 많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어머니는 털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너무 흥분됐어요. 평생을 그리던 어머니의 보지를 눈앞에서 직관하니 자지가 벌떡벌떡 서다못해 흔들거리더군요.
마음같아선 바로 쑤셔넣고 싶었지만, 여자의 생식기를 애무하는걸 너무나 좋아하기도 하고, 어머니와의 첫 섹스니 어머니도 느끼게 해드리고 싶었어요.
제가 제일 자신 있는게 바로 애무였거든요.
저는 침을 꿀꺽 삼키고는, 어머니의 보지에 얼굴을 갖다 대고 천천히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제 혀가 보지에 닿자마자 어머니는 움찔하셨지만 반항은 하지 않으셨고(못하셨다는게 맞았겠죠..)
저는 본격적으로 어머니의 보지를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곧바로 클리토리스를 애무하지 않고 대음순과 소음순, 그리고 보지 옆쪽의 가랑이 부분을 부드럽고 천천히, 꼼꼼하게 애무했고
어머니는 제가 애무 지점을 바꿀때마다 조금씩 움찔움찔하시더니 결국 조금씩 젖기 시작하셨습니다.
전 마지막으로 어머니의 클리토리스에 혀를 갖다 댔는데 어머니의 몸이 크게 반응하더군요.
크게 움찔했던 반응 이후, 어머니의 보지는 본격적으로 젖기 시작했고 저는 어머니의 클리토리스를 정신없이 핥기 시작했습니다.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애무를 계속하자 어머니는 허억..허억.. 하시면서 조금씩 소리를 내셨어요.
그렇게 10분쯤 애무했을까, 갑자기 어머니가 흐응..흐응..아아아아 그러시면서 몸을 떠시더군요.
그러더니 갑자기 들썩, 허리와 엉덩이를 반복해서 들었다 내렸다 하시더니 아아아아아...!! 하시면서 제 머리를 붙잡고는 벌벌 떨면서 제 코와 입에 보지를 미친듯이 비비시더군요.
동시에 어머니의 보지에서는 따뜻한 애액이 흘러나오는게 제 입과 혀에 느껴졌고, 어머니는 잠시동안 몸을 떨다 축 늘어지시더니.. 갑자기 흐느끼기 시작하셨어요.
아마 아들의 애무에 절정을 맞이한 자신이 비참하고, 슬프셔서 그러셨겠죠.
전 흐느끼는 어머니를 보며 이제 내 차례라는 생각에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벗고는 잔뜩 성나 벌떡이는 자지를 덜렁거리며 어머니의 다리를 벌리고는 그 위에 올라탔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무엇을 하려는지 아시고는
아..안돼, 제발 그만해, 진짜 그만해 00아 이건 안돼..여기까지만 해 제발 그만해줘 하시면서 저에게 애원하셨고, 전 그렇게 빌고있는 엄마에게
미안하다고, 내가 너무 꿈꿔오던 순간이라고 대답하며 망설이지 않고 평생 꿈꿔오던 어머니의 구멍에 제 자지를 쑤셔 넣었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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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01 | 현재글 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4부 (40) |
| 2 | 2026.01.28 | 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3부 (137) |
| 3 | 2026.01.26 | 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2부 (118) |
| 4 | 2026.01.24 | 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1부 (155) |
| 5 | 2026.01.21 | 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0부 (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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