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 침대에서 친구 엄마와 1
튀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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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안녕하세요 25살 남자 입니다. 이 일은 제가 중1부터
중3까지의 일입니다. 중1 개학하고 얼마 안지났을때
눈이 많이 와서 초등학생때 부터 알던 친구가 자기랑
자기집 옥상에서 이글루를 만들자고 하더군요.
그리하여 그 친구 와 저 그리고 다른 친구 한명 까지해서
그 친구의 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친구집은
건물 맨 윗집이여서 옥상입구가 집 안에 있었습니다.
학교가 끝난후 바로 갔었던 터라 가방을 친구방에 두고
옥상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올라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간다고 하고 친구집으로
내려갔습니다. 내려가보니 아까 안계셨던 친구 어머니가
계셨습니다. 친구어머니와 몇마디 나누다가 친구 어머니는
씻으러 화장실로 들어가셨고 저는 친구방 옆에있는 다른
화장실에 갔습니다. 근데 변기에 앉자마자 저의 자지가
흥분한것이 아닙니까. 친구엄마의 나이는 40초반이였지만
짧은 치마를 입고 계셔서 다리라인이 다 보였습니다.
또한 친구 엄마 의 30살 정도 되는 외모와 예쁜 가슴
이 떠올라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볼일을 다보고 화장실을 나와 다시 옥상으로
올라가려는데, 씻고 화장실에서 나오는 친구엄마와 마주쳤고
저는 너무 흥분해 친구엄마를 덮쳤습니다. 팬티를 벗기고
자지를 넣었고 친구엄마는 아파 보였습니다.
계속 박으면서 윗옷을 벗기고 본능적으로 가슴을 빨았습니다.
친구엄마도 어느정도 흥분해 축축해진게 느껴졌습니다.
소리 계속 지르시다 옥상까지 안들리는걸 깨달으셨는지
소리를 더이상 지르지 않으셨습니다. 그때쯤 저는 절정을했고
친구 엄마는 못한 상태였습니다. 뭔지 모를 매스꺼림에
다시 발기해버린 저는 친구엄마를 들고 안방으로 향했습니다.
남은이야기는 2편과3편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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