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회화 강사 시절의 기록 #2 - 낮걸이를 즐긴 152cm 꼬북상 유부녀
사아ㅓㅡ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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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23:12
영어 회화 강사로 일하면서 겪은 두 번째 기억은 내가 담당했던 해외여행 특별반 수강생 김민정(가명)에 대한 이야기다.
당시 그녀는 36살의 유부녀였는데 결혼 8년 차에 아이는 없었다.
원래는 커리어 우먼이었다가 일을 잠시 쉬고 전업주부로 지내고 있었는데, 남편이 능력이 좋아 혼자 벌어서 집안을 건사하고 아내가 쉴 수 있도록 배려해 주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녀의 태도나 대화 내용을 들어보면 안정적인 생활에 권태를 느끼고 있었고 남편에게서 남자의 매력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보였다.
혼자 해외여행을 가보고 싶다며 내 평점과 리뷰를 보고 학원에 등록했는데, 그 자체가 이미 일탈을 꿈꾸고 있다는 신호였다.
그녀의 외모는 학원 내에서도 꽤 눈에 띄었다. 키는 152cm에 몸무게는 40kg 초반대라 한 손에 잡힐 듯이 작고 아담했다. 냉정하게 말해 몸매는 볼품없었다.
가슴은 A컵이라 항상 뽕브라에 의지했고 골반이나 엉덩이도 작아서 육감적인 맛은 전혀 없었다. 하지만 핵심은 얼굴이었다.
연예인 하연수를 닮은 전형적인 꼬북상이었는데 마냥 귀엽기만 한 게 아니라 눈웃음을 칠 때 묘하게 색기가 흐르는 여우상이었다.
36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었고 웃을 때마다 남자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묘한 매력이 있었다.
그녀는 의욕적으로 수업을 신청했지만 영어 실력은 형편없었다.
다른 젊은 수강생들의 진도를 따라가지 못해 쩔쩔매길래 강사로서의 호의를 가장해 밀착 관리를 시작했다.
수업 전후로 따로 남겨서 1대1로 봐주거나 보충 수업을 핑계로 학원 밖에서 따로 만나는 횟수를 늘렸다.
처음에는 영어 공부로 시작했지만 점차 사적인 대화가 섞였고 저녁 식사나 가벼운 술자리로 이어지며 경계가 허물어졌다.
결정적인 계기는 그녀의 복장이었다. 유부녀라 그런지 20대들처럼 내숭을 떨거나 가리는 게 없었다.
하루는 아주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왔는데 마주 앉아 수업을 하다 보니 치마 속이 언뜻언뜻 보였다.
보통은 속바지를 챙겨 입기 마련인데 그녀는 치마 바로 밑에 팬티만 입고 있었다.
다리를 꼬거나 움직일 때마다 하얀 허벅지 안쪽 살결과 팬티가 적나라하게 보이는데 그 무방비한 모습이 나를 자극했다.
술에 취해 흐트러진 상태가 아니라 맨정신일 때 제대로 꼬셔서 낮걸이를 해야겠다고 목표를 잡았다.
어느 날 오후 수업이 끝나고 보충 설명을 핑계로 이른 저녁을 같이 먹었다. 이미 그동안의 과외와 술자리로 빌드업은 충분히 된 상태였다.
식사를 하며 은근슬쩍 섹슈얼한 농담을 던졌는데 그녀는 피하지 않고 여우 같은 눈웃음을 치며 받아쳤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나는 자연스럽게 그녀의 손을 잡았다. 그녀는 흠칫했지만 뿌리치지 않았다.
나는 조용한 데 가서 좀 쉬다 가자고 제안했고 그녀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는 대낮에 맨정신으로 손을 잡고 당당하게 모텔로 향했다.
모텔에 들어와서 옷을 벗기니 예상대로였다.
가슴은 뽕브라를 걷어내자 빈약한 A컵이 드러났고 몸매의 굴곡도 거의 없었다.
하지만 152cm의 작은 체구는 그 자체로 강력한 페티시를 자극했다. 침대에 눕혀놓으니 마치 인형 같았고 피부가 하얗고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박을 맛이 났다.
그녀는 유부녀답게 빼는 것 없이 적극적이었다. 키가 작아서 내가 서서 안아 들고 하는 들박 자세가 아주 수월했다.
가벼운 몸을 들어 올려 벽에 붙이고 내 자지를 밀어 넣자, 그녀는 작은 몸이 꿰뚫리는 듯한 느낌에 "학! 하앙!" 하며 고개를 뒤로 젖혔다.
내가 허리를 쳐올릴 때마다 그녀는 내 어깨에 매달려 "선생님, 으윽! 너무 깊어, 앙! 아앙!" 하며 교성을 질러댔다.
체구 차이가 나다 보니 내가 조금만 세게 박아도 그녀의 몸 전체가 들썩거렸고, "억! 억! 하악!" 하며 숨이 넘어가는 소리를 냈다.
첫 관계였지만 콘돔은 쓰지 않았다. 그녀도 거부하지 않길래 노콘으로 삽입했고 질외사정으로 마무리하려 했다.
하지만 몇 번의 만남이 이어지면서 나는 그녀를 설득했다.
오늘 안전한 날이라며 안에 싸고 싶다고 밀어붙이며 골반을 잡고 깊게 찔러 넣자, 그녀는 "안 돼, 으응! 하아앙! 알겠어, 싸줘! 안에 싸줘!" 하며 다리로 내 허리를 꽉 감아왔다.
그 쪼임에 못 이겨 질 깊숙한 곳에 사정하자 그녀는 "하아... 하악..." 하며 뜨거운 숨을 내뱉으며 내 품에 안겼다. 그 뒤로는 낮걸이를 할 때마다 그녀의 좁은 질 안에 마음껏 사정했다.
몸이 작아서 그런지 꽉 차는 느낌이 좋았고 맨정신에 남편 있는 유부녀를 탐하고 있다는 배덕감이 흥분을 배가시켰다.
관계는 학원 밖에서도 이어졌다. 수업은 핑계였고 실제로는 모텔 대실 시간을 맞추기 위해 만났다.
그녀의 해외여행 계획을 내가 다 짜줬는데 플랜을 짜준다는 명분으로 카페에서 만나다가 결국 모텔로 직행하는 게 루틴이었다.
그녀가 실제로 해외여행을 갔을 때도 우리는 연결되어 있었다. 호텔 방에서 나에게 영상통화를 걸어왔고 나는 화면 속 그녀를 보며 서로의 몸을 보여주기도 했다.
여행에서 돌아온 후에도 한동안 관계는 지속되었다.
하지만 유부녀와의 관계가 늘 그렇듯 그녀가 재취업을 하면서 평일 낮 시간에 시간을 내기 어려워졌고 나도 슬슬 그녀의 작은 몸에 질려가던 참이었다.
서로 자연스럽게 연락이 뜸해지며 멀어졌다.
가끔 남편이 출장 갔을 때나 술 한잔하고 싶을 때 연락이 오면 나가서 한 번씩 먹긴 했지만 크게 잡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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