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전클럽에서 만난 여자랑 3년사귄썰 1
제목을 쓰면서도
이걸 누가 믿을까? 싶은 생각이 들긴 하는데
믿고 싶으면 믿고 아님 말고 하는 맘으로 몇자 적어봅니다.
때는 2017년 가을인가 겨울쯤
지금은 컨셉이 살짝 바뀐걸로 아는데
한남동 순천향병원 바로 길건너편 지하에
디x이x 라는 관전클럽이 있었다
쥔장 닉넴은 부르르
같이 방문했던 여자는 다름아닌 내 와이프
강남구청사거리쪽에 있을때부터 여러번 방문했던지라
쥔장하고도 안면트고 와잎 허벅지도 쓰담쓰담할만큼 꽤 친한사이였고..
쥔장 소개로 우리랑 나이대가 비슷한 한 커플과 합석해서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자연스럽게 바로 근처 플레이공간으로 이동
시덥지 않은 게임같은거 하면서 자연스럽게 스왑
난 상대녀와 울와잎은 상대남과 ( 둘은 부부아니고 커플 )
물고빨고박고 하다가
어느정도하고 각자 자리로 이동
커플남자가 포스트잇에 전화번호를 써서 주곤
연락하라는 말과 함께 퇴장
그날은 그렇게 대충 마무리하고 그 다음날 그 번호로 연락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끝에
둘은 그냥 아는 오빠동생 사이고
동생이 나를 맘에 들어한다고 연락처 줄테니 연락해보라고 함
바로 연락하는게 좀 모냥빠지고
이래저래 바쁜일이 있어 잊고 지내다
대충 두달쯤후? 갑자기 생각나서 그 여자에게 카톡을 보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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