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나2
칼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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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며칠이 지났다.
서울사는 인호한테 청주에 상가집에 왔으니 조문을 같이 가자는 연락이 왔다.
마침 잘되었다 싶어 같이 조문을 가서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 술을 한잔 하다가 인호가
"제수씨는 잘 계시냐?"
오늘 우리집에 가서 술한잔 더하고 자고가라.
아들도 전지훈련가서 와이프밖에 없고 오랜만에 보니 반갑기도 하고 ㅎㅎ"
"그래 그럴까ㅎㅎ 오랜만에 보니 더 반갑네"
와이프에게 전화를 했다.
"응 .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인호가 청주에 내려왔는데.같이 집에 갈테니 술상좀 봐줘."
집에도착하니 와이프는 인호를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오랜만이네요. 여전히 멋있으세요.호호"
"제수씨도 더 이뻐졌는걸요.하하"
오랜만에 만나 이런얘기 저런얘기 나누며
술을 마시다 보니 술이 얼근하게 취했다.
"제수씨도 이리로 와서 술한잔 해요"
셋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지난 추억을 떠올리며 예전 고등학교때 일어났던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갑자기 내가
"예전에 니 별명이 왕자지였지? 지금도 크냐"
"제수씨 앞에서 못하는 얘기가 없어"
와이프는 창피했는지
"안주 더 만들어 올께요"
하며 주방으로 들어가버렸다
와이프 뒷모습을 보니 그렇게 섹시해 보일수가 없었다.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주방으로 가서
과일을 썰고 있는 와이프를 조용히 뒤에가서 껴안았다.
"자기 오늘따라 섹시해보이네"
"인호씨도 있는데 왜이러세요"
"머 어때 "
나도 모르게 자지가 불끈 서 버렸다.
엉덩이에 밀착하고 겨드랑이 사이로 가슴을 어루만졌다.
"자기야. 우리저번에 약속한거 있잖아.
오늘 실행하자"
"먼 약속이요?
"다른 남자랑 섹스하기로 한거."
"어머 미쳤어요?다른사람도 아니고 자기 친구랑~"
놀란 눈으로 날 쳐다 보았다.
"나랑 약속 해놓고 왜이래?.
차라리 다른사람보다는 잘 아는사람이 더 낳지"
와이프는 이내 체념한듯이
"몰라요 .자기가 알아서 해요"하며 고개를 떨구었다.
와이프와 나는 과일을 들고 거실로 나와 본격적으로 건배를 하며 술을 마시기 시작하였다.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옛날 이야기에 꽃을 피웠고 시간이 흐를수록 와이프의 동공은 풀리기 시작했고
옷매무새도 흐트러져 간혹 나시티 사이로 가슴도 보이기 시작했다.
"인호야 우리 마누라 어떠냐?
섹시해 보이지 않냐?"
하며 치마 사이로 손을 넣어 허벅지를 만졌다.
"섹시하면 머하냐? 그림의 떡이지"
그러면서 와이프 허벅지를 힐끔힐끔 보기 시작했다.
묘한 상상감에 저절로 흥분이 되었고 붉게 달아오른 와이프가 그렇게 이뻐보일수가 없었다.
어느새 인호 자지는 불쑥 튀어올라 바지가 팽팽해지고 그걸본 와이프는 당황한듯 내손을 부여잡으며 그만하라는 애원의 눈빛을 보였지만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점점 보지쪽을 향해 손이 올라가자 덩달아 치마도 올라가 허벅지가 훤히 드러났다.
인호는 침을 꿀꺽 삼키며 심호흡을 크게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한숨을 내쉬었다.
"부끄럽게 왜이러세요."
"괜찮아 친구 앞인데 어때.
인호야 이해하지"
그럼 니와이프 니가 만지는데 뭐 어떠냐? 부럽기만 하구만"
"부러우면 너도 만져볼텨? ㅎㅎ" 하며 농담을 건넸다.
어느정도 취기가 오르자 와이프는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다.
나는 "여보 정신차려 "
하자 졸던 와이프는 눈을 뜨며
"술을 너무 많이 마셨어요 들어가 잘게요."
오랜만에 친구가 왔는데 그럼 안되지
"그냥 거실에서 잠깐 자요"
하며 내 허벅지에다 머리를 눕혔다.
"10분만 잘게요. 좀있다 깨워주세요"
와이프는 어쩔수 없다는 듯 거실 바닥에 누워 눈을 감더니 이내 잠들어 버렸다.
인호야 너 아까 와이프 음흉한 눈으로 곁눈질하며 보는게 많이 굻은거 같드만 "
그러자 인호는
"몽골 유목민들은 친한 친구한테 와이프를 준다고 한대드라 ㅎㅎ"
"그래? 내 와이프 한번 주면 너두 니와이프 한번 줄텨?
"그게 내맘대로 되냐? 와이프가 허락해야지"
"난 와이프가 이미 허락 했어.
탈안내게 조용히 따먹을께 ㅋㅋ
니 누나 따먹은거 처럼 "
술기운에 인호 누나 따먹은 얘기를 나도 모르게 해버렸다.
인호는 눈을 크게 뜨며
"언제 우리누나 따먹었냐?"
그랬다.
고등학교시절 여름방학때 인호네 집에 놀러갔는데 누나가 마루에서 혼자자고 있어 속살이 다보이며 자고 있어 순간 나도 모르게 그만..
둘이 평생 비밀로 하기로 했는데 술기운에 툭 튀어나왔다.
"하긴 다 옛날 얘기인걸 머.
근데 우리 누나 맛있었냐?"
"삽입하고 1분도 안되서 싸버려서 쪽팔려 죽는줄 알았다."
우리는 농담반 진담반 야한얘기를 이어나갔다.
인호는 자고 있는 와이프를 바라보며
"근데 니마누라 들으면 어쩌려구 그러냐?"
나는 와이프 치마를 들추어 팬티를 벗겨버렸다.
와이프는 미동도 하지 않은채 가볍게 코고는 소리까지 들렸다.
"ㅋㅋ 봤지? "우리 마누라 술많이 먹으면 누가 업어가도 몰라"
하며 손가락으로 보지를 살살 어루 만졌다.
"근데 좀전에 한 얘기 사실이냐?
니 와이프 먹어도 되?
니 와이프가 정말 허락했어?"
나는 손으로 오케이 사인을보내며 다가오라는 손짓을 했다.
인호는 조심스럽게 다가와 자고 있는 와이프 다리사이를 황홀한듯 쳐다보고 있었다.
이윽고 질입구룰 조심스럽게 어루만지며 나를 쳐다보자 나는 씨익 웃어보였다.
인호의 좇은 팽창해질대로 팽창해져 바지를 뚫고 나올 기세였다.
그러더니 옷을 다 벗어버렸다.
정말 인호 자지는 상상 이상으로 우람했다.
이내 와이프 보지에 얼굴을 갔다대는가 싶더니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인호의 혀는 부지런히 움직이기 시작했고 나는 와이프 가슴을 원을 그리며 만지작 거렸고 그러면서 한손으로는 내자지를 만지고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인호는 게걸스럽게 와이프 보지를 빨아댔고 와이프는 잠결에도 흥분이 되었는지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간헐적으로 신음소리를 내었다.
한참을 애무하던 인호는 도저히 못참겠는지
육중한 자지를 와이프 보지 입구에 갔다대고 살살 질입구에서 맴돌더니 서서히 보지속으로 집어넣었다.
순간 구경하던 내좇은 단단해질만큼 단단해졌고
그큰 좇이 와이프 보지속으로 빨려 들어가자 와이프는 자기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내었다.
서서히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자 와이프는 다리를 벌리더니 인호의 엉덩이를 부여잡았다.
그 큰 좇에 놀랐는지 왠만하며 잠에서 깨지않던 와이프가 눈을 살그머니 떴다가 놀란 눈으로 나와 인호를 번갈아 보더니 이내 눈을 감아 버렸다.
인호의 좇은 와이프 보지를 정신없이 들락거렸고
이내 와이프 신음소리는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아~아. 인호씨 너무좋아요."
와이프 다리는 인호 엉덩이를 감싸 안았고 괴성을 지르며 울부짖었다.
나도 덩달아 흥분이 되어 내자지를 와이프입에 갔다 대었다.
와이프는 불알, 귀두,항문을 게걸스럽게 빨아대었며 틈나는대로 괴성을 질러댔다.
이런모습은 처음이었다.
이렇게 흥분하며 소리지르고 황홀함에 빠진적이 있었던가.
은근히 질투도 났지만 그럴수록 나도 모르게 흥분감에 어쩔줄 몰랐다.
인호와나는 번갈아가며 와이프 보지를 공략했고
와이프는 온몸이 땀에 젖은채 고양이 울음소리를 연달아 소리를 질러대며 황홀해 하였고 그렇게 우리셋은 짐승이 되어 서로를 탐닉하며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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