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여행에서 돌려진 여친3 (쇼핑몰 노출)
우리는 형님이 말한 쇼핑몰에서 만났다.
형님은 여친을 데리고 어느 구석진 매장 입구로 가서 직원에게 말을 걸었다.
“안녕하세요. 여자친구 생일이라서 예쁜 옷 사주려고 왔어요. 제가 같이 피팅룸 들어가서 직접 확인하고 싶거든요. 괜찮으시죠?”
직원은 익숙한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네, 커플분들 자주 그러세요. 편하게 보시고 불러주세요~”
형님은 여친의 손을 잡고 덧붙였다.
“그리고 옷 비교할겸 사진도 몇장 찍으려고 하는데. 매장 안에서 찍어도 되나요?”
직원은 웃으며 “네~ 조명 좋으니까 예쁘게 나올 거예요. 천천히 하세요!” 했다.
나는 어색하게 매장앞을 서성였다.
직원이 계산대 쪽을 보며 말했다.
“저 잠깐 화장실 다녀올게요. 10분쯤 걸릴 거예요. 다른 직원분 계시니까 필요하시면 말씀 주시고요.”
직원이 사라지자 형님은 여친을 보며 낮게 말했다.
여친은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었다. 얇은 천 때문에 젖꼭지가 선명하게 비쳤고, 짧은 플레어 치마 아래는 아무것도 없어서 바람만 불어도 속이 훤히 드러날 듯했다. 여친은 피팅룸 커튼을 살짝 젖히고 매장 안 큰 거울 앞으로 나왔다. 사람들로 붐비는 쇼핑몰이 보이는 위치였지만, 매장이 구석이라 다행히 가까운 시선은 없었다.
여친은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모습을 봤다. 블라우스 아래로 뾰족한 젖꼭지, 치마 아래로 드러난 다리 라인, 그리고 살짝 움직일 때마다 느껴지는 노팬티의 자유로움. 얼굴이 붉어지면서도 눈이 반짝였다.
형님은 피팅룸 안에서 지켜보며 말했다.
“사람들 지나다니는 앞에서 젖꼭지 다 보이는데도… 느껴? 흥분되지?”
여친은 고개를 끄덕이며 작게 중얼거렸다.
“…네… ”
여친은 거울을 보며 양손을 머리 뒤로 깍지 끼고 가슴을 앞으로 내밀었다. 치마가 살짝 들썩이며 엉덩이 선이 드러났다.
직원이 여자친구 쪽을 보며 말했다.
“저 잠깐 화장실 다녀올게요. 10분쯤 걸릴 거예요. 옆가게에 다른 직원분 계시니까 필요하시면 말씀 주시고요.”
형님은 여친을 다시 피팅룸 안으로 끌어들였고 나는 재빨리 피팅룸 앞으로 다가갔다.
직원이 사라지자 형님은 여친을 보며 낮게 말했다.
“좋아. 이제 본격적으로.”
형님은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 꺼냈다. 이미 단단하게 선 상태였다.
“벽에 손짚고 기대. 다리 벌려.”
여친은 피팅룸 안쪽 벽에 손을 짚고 엉덩이를 뒤로 내밀었다. 형님은 한 번에 끝까지 밀어 넣었다.
“아윽…!”
여친은 입을 손으로 막았지만, 작은 신음이 새어 나왔다.
형님은 바로 리듬을 타기 시작했다. 천천히 깊게, 그러다 점점 세게. 찰싹찰싹 소리가 피팅룸 안에 울렸다. 매장 음악이 커버해주긴 했지만, 우리에겐 선명했다.
“직원이 10분 안에 올 텐데… 빨리 싸고 싶지?”
형님은 여친의 젖꼭지를 뒤에서 꼬집으며 클리토리스를 동시에 문지르기 시작했다. 여친은 몸을 떨며 금세 절정에 다다랐다.
“참아. 내가 허락할 때까지.”
형님은 움직임을 멈췄다. 여친은 허리를 흔들며 애원하는 눈빛을 보냈다.
그러다 형님은 다시 세게 박아 넣었다. 속도를 올리며 여친의 귀에 속삭였다.
“노브라 노팬티로 매장 거울 앞에 섰던 네 모습 생각해. 사람들 앞에서 젖은 채로 서 있었던 거.”
여친은 연속으로 몸을 떨며 절정을 맞았다. 다리가 풀려 바닥에 주저앉았고
형님은 문을 조금더 열더니 여친입에 자지를 넣고 말했다.
"안빨고 뭐해, 안들키려면 빨리 싸게 만들어."
여친은 방금 전 절정으로 정신이 없는 와중에도 필사적으로 열심히 빨기 시작했고
곧이어 형님은 여친입 깊숙히 사정했다.
“뱉지 말고 가만히 있어.”
형님은 여친을 부축해 일으키고, 시스루 블라우스와 짧은 치마를 그대로 입혔다.
그리고 내가 보고 있는 앞에서 여친에게 입을 벌리라고 해서 입안을 확인시켜줬다.
하얀 건더기들과 고인침이 입안에서 찰랑 거렸다.
직원이 돌아온 타이밍에 피팅룸을 나왔다.
“어떤 거로 하실 건가요?”
직원이 여친을 보며 물었지만 여친은 입에 머금은 정액 때문인지 살짝 웃어보이며 형님을 바라봤다.
형님은 “이 시스루 블라우스랑 플레어 치마로 할게요. 입어보니 딱 맞네요.” 하며 계산했다.
매장을 나서자마자 여친은 화장실로 달려갔다.
화장실에서 나온 여친을 형님은 팔짱을 끼고 쇼핑몰 안을 걸었다.
둘의 나이차가 나긴 하지만 다른 연인처럼 다정하게 보였다.
나는 뒤에서 따라가며 여친이 입은 의상때문인지 남자들의 응큼한 시선들을 지켜봤다.
흥분과 질투가 섞인 기분이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05 | 커플여행에서 돌려진 여친5 (초대남) (4) |
| 2 | 2026.02.05 | 커플여행에서 돌려진 여친4 (쇼핑몰 이후 밤거리) (7) |
| 3 | 2026.02.05 | 현재글 커플여행에서 돌려진 여친3 (쇼핑몰 노출) (7) |
| 4 | 2026.02.04 | 커플여행에서 돌려진 여친2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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