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노력으로 사람구실하며 살게됨 (근친)
지금은 정말 사람되서 별문제없이 살고있지만
내가 생각해도 정말 난 진상 개진상 민폐 끝판왕이었다.
ADHD가 너무 심하고 반성격장애도 있어서 걸어다니고 말하고 유차원다닐때부터 피해야하는 1순위 개진상이었다.
엄마랑 아빠는 사과와 뒷수습하기가 일상이었고 할머니네가서도 사고를 쳐서 할머니도 두손두발 다 들었다.
티비에 나오는 오은영 선생님이 한달은 가르쳐야할 그런 개진상
선생님이었던 엄마아빠 입장에선 더 미칠 노릇이었을 자식새끼.
유치원도 세번 옮기고 학교에 가서도 계속 문제 일으켜 또 전학
초3때였는데 엄마가 선생을 그만하고 날 대리고 외할머니네 근처 로 이사갔다.
아빠는 서울에서 계속 선생을 하고 이혼은 아니고 나 때문에 아빠는 돈벌고 엄마는 나 키우기로 한거
엄마는 동네에서 애들 모아서 과외를 하며 생활비를 벌었고 난 엄마와 홈스쿨링을 했다.
약을 먹으면서 좀 나아지긴했지만 보통아이들보단 여전히 진상이었다.
아이들과 트러블은 여전히 있었고, 동네 어른들한테도 몹쓸놈, 버르장머리 없는놈으로 통했다.
그렇게 1년 2년이 지나고 어느덧 6학년이 되었다.
문제의 사춘기가 왔다.
그리고 난 성적 호기심이 심했고 개념도 없었고 도덕적 사고도 결여되 있었던 미친놈이였다.
큰사고를 쳤다.
동네에 다방 누나가 살고있었는데 항상 섹시하게 옷을 입고다녔다.
얼굴도 몸매도 나름 좋았고, 이동네에서 미인으로 통했다.
밤에 술에 취해 들어오던 누나를 비닐하우스로 데려가 만지고 벗기고 따먹었다.
그누나는 당시 쪼그만게 뭐야 하면서 술취해 혁고인 목소리로 별 반항은 못했고 그냥 당했다.
끝나고도 어린게 미쳤냐? 그러면서 넌 진짜 개진상 쓰레기에 못돤새끼라고 욕을 하더니 옷입고 그냥 갔다.
근데 2일뒤 누나가 애인과 찾아와 엄마에게 다 얘기했고 엄마가 울면서 두사람에게 빌었다.
합의금을 주고 또 엄마가 그누나 애인한테 몸도 대주었다.
그형 애인이 우리집에 오면 엄마는 날 나가있으라하고 그형에게 따먹혔다.
엄마의 신음과 울음소리 몰래 훔쳐본 엄마의 모습은 너무 꼴렸다.
엄마는 그형한테 일주일에 한번꼴로 따먹혔던거 같다.
그형이 엄마를 따먹고 나간뒤 내가 바로 들어갔다.
엄마는 목욕을 하고있었는데 내가 들어가 엄마를 따먹으려했다.
엄마는 처음엔 반항하고 그러다 진지하게 정말 하고 싶냐고 물었고
내가 그렇다고하니 방으로 가자고 했다.
그라고 엄마와난 섹스를 했다.
엄마는 최선을 다해서 해주었다.
압으로 자지도 빨아주고 애무도 해주고 질싸도 사켜주고
그리고 나와 약속을했다.
앞으로 엄마가 이렇게 너 하고싶은거 다해주겠다 그러니 넌 다른여자 건드리지 말고 싸우자 말고 병원 잘다니고 상담 잘받자
난 섹스가 너무 좋아서 알았다고했다.
엄마는 미인이었고 가슴도 몸매도 다방누나보다 위였으니까
엄마와 거의 매일 섹스했다
엄마는 거절도 안했고 내가 해보고싶다는거 다해주었다
약속대로 난 상담도 잘 다니고 병원도 잘다니고 공부도 신경쓰기 시작했고 애들과도 싸우지 않았다.
엄마와의 섹스가 그많큼 나에겐 좋았고 큰자극이었다.
병원다녀오면 상담하고오면 엄마는 최선을 다해 섹스해주었다
중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엄마는 더 열심히 해주었다.
야동에서 본거 해보고싶다고해도 다 해주었다.
애널섹스도 기본이었다.
좆물을 먹어보라고했더니 바로 꿀꺽 삼키기도 했다.
내가 사람구실을 하며 살자 엄마는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섹스해 주었다.
난 엄마에게 성욕을 풀며 호기심을 해결하며 사람새끼가 되어갔고
어느덧 일반적인 애들과 밖에서는 큰 차이 없이 살게되었다.
물론 집에서는 엄마와 섹스를 계속 했다.
고딩, 대딩때도 여전히 했다. 심지어 고딩 졸업때는 우리엄마인지 모른는 친구세명과 엄마를 돌리기도했다.
돈주고 산 조건녀라고 속이고 친구들과 졸업전에 돌리는데 정말 재밌었다.
여친과도 해보고 업소녀 원나잇도 해보았지만 엄마를 내 맘대로 따먹는거 만큼 재미는 덜했다.
군대를 가서는 휴가나와서 엄마를 업소녀라 속이고 같이 휴가나온 고참들과 돌리기도 했다.
지금은 전보단 덜해도 여전하 관계중이다.
엄마에게 물은 적 있는데 내가 사람처럼 살게 만들려고 본인은 다 내려놨다고했다.
근데 어느 순간 부터는 나와하는 섹스가 좋아졌다고한다.
오르히려 내가 길게 안하면 나한테 질리고 버려진건 아닌가 슬프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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