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실화 화끈하게 만든 섹파
망설임없이
4
596
3
4시간전
100%실화만 쓰려니 재미는 보장 못해요
사실 그대로 쓸게요
카페관리자로 있던 시절 불과 2년전이지만요
월화수 알바하던 여자분 30초 가 있었는데
일 끝나고 자주 삼실에서 놀다가곤했는데 (집이 코앞)
어느날 출장같이다녀오던 날 좀 경험을 이야기나누기시작했죠
대학시절 환승연예만했네 어떤 남자는 아프기만해서 2분만에 끝내자고 했네 어떤 남자는 딜도 수족갑 든 가방이 있었네 등등 뭐이런 이야기도 하고 궁금한거 묻고 이런 이야기했죠
또 몇일이 지나서 같이 차타고 가는데 대학때 자기를 많이 처다보길래 본인이 이뻐서 보는줄 알았는데 치마가 짧아서 팬티가 슬쩍슬쩍 보이거라함 이쁜얼굴절대아님
뭐이런 이야기를 한두달 가끔 하던중
마음속으로 한번 먹을수도있겠다 라는 생각들어
변태남친은 너랑 섹스할때는 어케했냐? 야외는 즐겨봤니등 이런 저런 질문이 자연스러워 질때쯤
축구경기있었다 삼실에 같이 맥주 먹으면서 소원들어주기내기를 걸고 보던중 내가 졌다ㅜㅜ 안까웠다 그래서 여자에게 소원이 뭔데? 이러니 내 소원을 오빠에게 주는거 이러길래 어~이거봐라~이러면서 나야 빤하지 뭐겠냐? 이러니까! 뭔데? 뭘까? 일시키는거 이러길래
정말 직진스타일로 바로 자지빼는과 동시 입으로 넣으면 넌 이제부터 내 섹노예다 이랬더니 그냥 빨아대더라구요
이렇게 시작됨
생각보다 글쓰기 어렵네요 반응보고 글 쓸게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밤의민족
백호123
지바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