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은 엄마 이야기 3 (타고난 노예근성과 심경변화)
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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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엄마에 대해 좀 더 얘기해볼게요 .
중학생때부터 엄마를 알던 엄마 친구중에 친해진 아저씨 아줌마들이 있는데 그 중 한 아저씨가 엄마의 과거에 대해 아주 상세하게 잘 이야기 해주세요 . (다른 분들도 있는데 그분들 얘긴 나중에 기회되면 할게요)
처음엔 그 아저씨도 저에게 엄마에 대해 말하는걸 주저주저 하더니 제가 재미있어하니까 요즘은 엄청 잘 알려줍니다 ㅎ 이 아저씨는 엄마의 10대 시절 모든걸 알고있으니까요. 물론 이 아저씨도 엄마랑 많이 해서 어린시절 엄마의 성장과정, 발육과정 까지도 모두 다 알고 있어요. (지금은 다른 여자랑 결혼해서 평범하게 살고 계세요 ㅎㅎ)
첫번째 썻던 글 이후로 엄마가 전교 스타가 되는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여자 일진들은 학교 근처에 있는 문방구 겸 슈퍼에서 담배를 사서는 (그때는 지금과 다르게 담배를 쉽게 삿나봐요) 소지품검사할때 걸릴까봐 늘 엄마한테 맡겨두었다고 해요. 엄마도 담배를 들고 있다가 걸려서 뺏기면 안되니 일진들이 담배곽에서 담배를 꺼낸다음에 엄마 양쪽 브라자 안에다가 넣으라고 했데요. 팬티속은 더러워서 싫다고,, 그러면 쉬는시간이 되면 엄마를 불러서 브라자에서 담배 꺼내라고 해서 담배를 피는거죠. 하루는 학교 화장실에서 일진들이 담배를 피우고 엄마는 선생님 오나 망을 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선생님이 오는걸 보고 일진들은 도망갔는데 막상 엄마는 붙잡혀서 선생님이 담배 어딨냐고 당장 꺼내라고 막 소리를 질럿다 합니다. 복도에서 학생들이 우르르 모여 그 광경을 구경하는데 엄마가 쭈뼛쭈뼛하다가 교복 단추를 풀고 브라안에서 담배를 꺼내기 시작하니까 선생이 "너 정말 대단하다. 거기 숨길생각하냐고 싹다 벗어서 탈탈털어"라고 시켰다고 합니다. 아저씨 말로는 전교회장 사건이후 샘들 사이에서 엄마가 이미 꼴통으로 유명해지고 한편으론 어떻게 혼나도 저항도 안한다는 인식이 강해져서 선생들 사이에서도 이미 만만했다고 합니다. 어지간했으면 브라자 속 담배를 그자리에서 꺼내라고는 못했을거라고 하더군요. 샘들도 만만하니 그렇게 대하는거죠.
엄마가 겁먹고 브라를 다 풀어헤쳣는데 엄마의 큰 가슴과 젖꼭지가 드러나니까 구경하던 학생들은 뚫어져라 환호성 지르면서 엄마 가슴만 쳐다봤다고 합니다. 브라안에 담배를 다 주고 나서 선생이 "더 없냐고 있는 담배 다 꺼내"라고 하면서 치마쪽을 봤다고 합니다. 엄마는 더 없다고 했는데 샘이 치마속에 없어? 하고 노려보니 어쩔수 없이 치마를 잡고 올렸다고 합니다. 근데 누가봐도 팬티속에 뭐가 들어있는 느낌이 아니라 샘이 됐으니까 내려한다음에 그상태로 엄마 머리채를 잡고 교무실로 데려갔다고 합니다. 엄마가 옷을 입으려고 잠깐만요 잠깐만요 하는데 그 상태로 그냥 데리고 갔다고 하네요. 그 사건 때문에 또 선생님들 사이에선 엄마 이미지는 꼴통인데 만만한 애로 각인되고 원래는 일진들만 데리고 놀았는데 일진이 아닌 남자학생들 사이에서도 거의 장난감처럼 인식이 되었다고 합니다.
엄마가 혼자 복도걸어가고 있으면 갑자기 치마를 쑥 내리고 도망가거나 둘이서 붙잡고 팬티 벗겨서 팬티들고 도망치거나 하는 장난이 거의 매일 일어났다고 하니까요. 화장실에서 소변을보고 있으면 화장실 문을 열어버리고 교실에 엎드려 자고 있으면 가슴 만지고 도망가고 그랬다고 하네요. 근데도 엄마는 전혀 반항하지 않고 그냥 엄청 부끄러워는 하는데 다 받아들였다고 해요.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는데 기억남는거 중에 하나는 그때 당시 일진들 사이에서 유행했다고 하는데, 엄마가 가슴부위를 꼬집고 "몇점?" 이냐고 물으면 엄마가 "10점"이라고 하면 그 부위가 정확히 젖꼭지인거고 7점이면 대충 젖꼭지 인근, 0점이면 젖꼭지가 아닌 그런 게임을 애들끼리 했다고 합니다. 저도 듣고는 재밌을것 같긴한데 그게 몇점이라고 대답하는 엄마가 참 어떤의미에서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상황이니 당연히 섹스도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일진들만 수십명이랑 했다고 하니 이미 다 포기한 셈이죠.
엄마의 어린시절 많은 얘기 중 일부지만 대부분 이런류의 이야기들이고 듣다보면 엄마는 정말 타고난 노예근성이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처음엔 흥미롭게 듣다가 저도 점점 관심이 가더군요.
"내가 해도 저항을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들면서요 ㅎ. 어느시점부턴 엄마만 보면 계속 엄마의 옛날썰이 생각나서 현실과 엄마의 과거가 섞여가며 보이더군요. 예를들어 집에서 엄마가 청소하는데
가슴이 파여 가슴골이 보이면 예전엔 신경도 안썻는데 음,, 저기에 담배를? 한번 벗겨볼까? 이렇게 생각나고 가슴이 출렁출렁 대는게 보이면 저도 모르게 발기가 되더군요. 보지쪽을 보면 몇명이랑 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들고, 그 아저씨가 자꾸 엄마는 키가 작아서 본인은 엄마랑 할때 들박으로 햇다는 썰을 풀어서 엄마랑 나란히 있으면 작은키가 보이면서 아 "들박당할때 무슨 표정이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엄마의 과거 이야기는 지금의 저를 만든것 같습니다. ㅎ 이제 이후의 저랑의 이야기를 풀어볼게요 ㅎ 아래는 그 아저씨랑 많은 대화내용중 캡쳐인데 대략 엄마 사진이 있어서 가릴부분 가리고 낮은 수위로 올려봅니다 ㅎ 사진으로는 잘 안보이는데 실제로보면 작고 큽니다. ㅎㅎ
<끝>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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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2.08 | 키작은 엄마 이야기 2 (엄마 소개) (36) |
| 3 | 2026.02.05 | 키작은 엄마 이야기 (엄마의 중학교 학폭 에피소드)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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