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에게 강간당한 썰 2부
이후로 이틀,삼일에 한번꼴로 엄마 앞에서 바지를 벗고 사정하는 일상이 반복됐다.
나는 쳐다보지도 않고 내 성기만 뚫어져라 쳐다보며 자지를 주무르는 어미는 매번 격하게 숨을 토하면서 내 자지를 흔들었다.
그렇게 2주정도 지났던거 같은데, 어미의 손길에 익숙해져서 사정도 빨리 안되고, 거칠기만 했던 어미의 손길에 성기가 아파서 흥분이 전혀 되지 않아서
나는 조심스럽게 엄마에게 화장실에서 하면 안되냐고 물어봤다.
내 어미는 이유를 물었고 나는 바디워시를 사용해서 해야지 나올 것같다고 했다. 지금 상태로는 너무 아프기만 하다고 했는데 나의 어미는 내 말을 듣더니
갑자기 나에게 다리를 벌려보라고 했다.
그러곤 갑자기 내 다리 사이로 무릎을 꿇고 앉아서 대뜸 내 성기를 오랄 하기 시작했다.
난 순간 너무 놀라서 움찔하며 어미를 본능적으로 떼어내려고 했는데 내 어미는 내 팔을 탁 때리면서 손으로 하면 아프다며, 가만히 있어 그렇게 얘기를 하곤 다시 성기를 빨기 시작했다.
그 상황 자체가 너무 싫고 무섭고 괴로웠다.
나의 어미는 내 자지를 빨아대며 어깨를 떨거나 몸을 배배꼬아가며 흐응흐응 역겨운 신음소리를 냈는데 그걸 보며 나는 토할것같은 현기증을 느끼며 괴로움에 몸을 떨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꼈던 수치심이란 감정이었던것같다.
도대체 엄마는 나한테 왜이러는건가. 왜 내 성기를 빨고 이런 역겨운 신음소리를 내는건가 어린 나이에 그런 생각을 했었다.
그저 지금 생각해보면 나의 어미는 아버지의 부재 이후 그 누구에게도 사랑받지도, 사랑하지도 못했고 그러면서 성욕은 쌓이니 그게 자신의 마음대로 할수있는 어린 아들에게
뒤틀린 성욕으로 분출된거라고 짐작할 뿐이다.
하긴 그 얼굴로 그 몸매로 어떻게 남자를 만나겠는가.
갑자기 이야기가 딴 곳으로 샜는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자면 나는 그렇게 괴롭고 싫었어도 처음으로 느낀 자극에 금세 사정할것같았고 엄마에게 쌀것같다고 얘기했지만 나의 어미는
오랄을 멈추지 않았고 나는 버티지 못하고 나의 어미의 입에 사정을 했다.
정액을 마신다는건 생각 외로 굉장히 역한것이다.
내가 만났던 여자들 중에서 입으로 내 정액을 받아 삼켰던 여자는 없었다.
보통은 정액을 머금었다 뱉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건 업소든 어디든 보통 다 똑같다.
입에서 느껴지는 정액의 텁텁함과 향은 그만큼 대다수에게 불쾌감으로 다가간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의 어미는 그날 나의 정액을 남김없이 모조리 입으로 받아 마셨다.
내 정액을 전부 마시고는 천장을 보며 길게 숨을 들이쉬며 몽롱하게 눈을 감는 어미의 모습은 누가 본다면 마치 사막에 고립되었다 오아시스에서 물을 발견한 사람인줄 알것이다.
난 그 모습을 보며 악마같다고 생각했다. 아들의 정액을 받아마시는 어미가 너무 더러웠다.
사정 직후의 현타감까지 함께 몰려오며 죽고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나의 어미는 나를 보며 웃으며 좋았어? 라고 물어봤는데..
나는 그떄 이를 악물고 좋았다고 대답했다.
그렇게 오랄까지 해주는 과정까지 포함되며 나는 이틀,삼일에 한번씩 어미에게 오랄을 받으며 정액을 배출하는 과정을 반복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내 어미는 나의 성기를 애무하며 자신의 바지, 때로는 치마 속으로 자신의 손을 집어넣었다.
어린 나이였지만 알았다. 내 어미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렇게 오랄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 어미는 입으로 내 자지를 오랄하다말고 한 손으로는 자신의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한손으로는 내 자지를 만져대며 연간 냄새를 킁킁대거나 자지의 기둥을 핥아댔다.
그리고는 곧 자신의 온몸을 떨어대며 흐응흐응 신음소리를 내다 눈알이 돌아가는 표정을 지으며 황홀해했고, 나는 내 어미가 절정에 달했다는것을 매번 확인할수있었다.
내 어미는 처음엔 주저하고 망설여하며 자신의 팬티에 손을 넣었지만 어느순간부터는 오랄을 시작함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팬티 속에 손을 넣었고 그것을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았다.
그게 기말고사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될때까지 반복됐는데.. 문제는 어느순간부터 나의 어미가 나의 성적을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는거다.
내가 성적표를 보여주자 그것을 보며 입술을 깨물곤, 어쩔수없지 다음에 더 잘하자. 그러면서 그냥 넘어가고는 별말을 하지 않았다.
미친듯이 나의 성적을 살펴가며 매질을 하던 여자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나에게 부드럽게 대해주는 엄마가 생긴거다.
날이 갈수록 엄마의 독기는 빠져갔고 나는 그때 살면서 처음으로 맞지 않아도 된다는 현실이 너무 좋았다.
하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맞지 않아도 되지만 매일같이 어미에게 성기를 빨리는 일상이 새로운 지옥이 되자 나는 다시 괴롭기 시작했다.
근친강간썰의 글쓴이가 그런 말을 한적이 있다. 자신의 어미가 차라리 못생겼다면 이런 생각은 안했을거라고.
난 반대였다. 차라리 이 여자가 예쁘고 연예인같은 사람이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렇게 못생기고 추악한 사람이 아니라 섹시하고 아름다운 사람이었으면 이렇게 싫지는 않았을텐데 라고 말이다.
내가 만나는 여자들과 이별하게 될때면 나의 지인들은 항상 입을 모아 나에게 하는 말이 있다
너가 너무 아까웠다고, 이런말하면 안되는데 진짜 너무 별로였다고 너무 못생겼었다고
하지만 이들은 모른다. 진짜 못생긴게 뭔지. 진짜 추악한게 뭔지.
나는 내 성기를 빨아대는 내 어미를 볼때면 사정을 하지도 않았는데 현타가 왔고 냄새가 나지 않는데도 냄새가 나는것같았다.
그러던 어느날 덜컥 겁이 났다.
나의 어미가 나에게 더한걸 요구할까봐 덜컥 겁이 났다.
그때부터 하루하루 불안감에 휩싸여 살았지만 더한걸 요구하지 않는 나의 어미를 보며 그래 이렇게만 사는거면 차라리 안맞고 사는게 낫다라고 생각하던 어느날 일이 터졌다.
그날은 무척 더웠다. 에어컨이 없던 우리 집은 창문을 열어놓고 덜덜덜 거리던 선풍기 바람에 의존해 쇼파에 앉아 어미의 오랄을 당하고 있었는데
나의 성기를 오랄하던 어미가 갑자기 몸을 배배꼬더니 대뜸 팬티와 바지를 벗은거다.
어미의 수북한 보지털과 불룩 튀어나온 뱃살을 보다 어미의 얼굴을 쳐다봤는데 붉게 달아오른 어미는 나에게 "더는 못참겠어. 너도 하고싶지?"
라며 내 위에 올라탔다.
내가 뭐라고 하기도 전에 어미가 대뜸 내 기둥에 자신의 보지구녕을 끼워넣었고 내 어미는 그 상태로 흐응흐응흐응 허엉허엉허엉 이상한 신음소리를 내며 온몸을 떨어댔다.
나시를 입고있던 어미의 몸에선 땀냄새가 났고 허억허억 숨을 내뱉는 엄마의 입에선 아무 냄새도 나지 않았지만 난 너무 역겨워서 토를 하고 싶었다.
내 어미는 잠시후 움직이려고 했지만 좁은 쇼파에서 자세를 잡기 힘들자 보지에서 자지를 뺴내고는 쇼파에서 바닥으로 내려오라고 했다.
나는 아무 반항조차 못하고 순순히 바닥으로 내려왔고 나의 어미는 편하게 누우라고 한 후 다시 내 위에 올라 타서 자신의 구멍에 내 성기를 삽입했다.
나는 제발 내 자지가 서지 않기를 그냥 죽기를 간절히 바랬지만 어리고 힘이 넘치던 내 성기는 죽을 생각없이 단단하게 서있었고 나의 어미는 보지에 자지를 삽입한 상태로
허리를 흔들며 격한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너무 좋다는 소리와 미칠것같다는 소리를 반복하며 계속해서 허리를 앞뒤로 흔들었고 잠시 후 으허어엉 이런 짐승소리를 내며 다급히 삽입했던 자지를 빼내고는 내 위에 엎어져 온몸을 바들바들 떨었다.
그러곤 다시 삽입해서 또 앞뒤로 흔들다 흥분해서 위에 엎어져서 벌벌 떨고 다시 또 삽입해서 앞뒤로 흔들다 엎어지고를 반복했고 그걸 10번정도 반복한 이후에는 머리까지 젖을 정도로 땀에 쩔어서는 내 옆에 누웠다.
내 어미는 그러면서 나에게 넌 최고야.. 이 말을 반복하며 중얼거렸는데 그때 너무 역겹고 힘들어서 눈물이 날것같았다.
잠시 후 어미가 부드러운 목소리로 너무 나만 했네. 이번에는 참아볼테니까 너도 싸 그러면서 또 내 위로 올라와서 방아찧기를 시작했고 내가 사정할것같다고 뺴달라고 했는데도 괜찮다고 안에 하라면서 계속 방아를 찧었고
나는 곧 사정을 하며 섹스는 끝났다.
내 어미는 다시 내 옆에 누워서는 좋았지? 그렇게 물어봤고 나는 눈물이 날것같은것을 참으며 좋았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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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10 | 현재글 어미에게 강간당한 썰 2부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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