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은 엄마 이야기 4 (관계의 변화)
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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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많은 분들이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첨엔 그냥 썰풀듯이 시작한 일인데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점점 재밌게 써야한다는 압박감으로 다가오기 시작하네요 ㅠㅠ..
그래도 그냥 제 나름의 속도대로 써보겠습니다. (참고로 글들은 현재가 아니라 작년의 일들입니다. 지금은 엄마와는 제가 쓰는 썰보다 훨씬 훨씬 많이 발전한 관계에요 ㅎㅎ)
엄마의 과거에 대해서 엄마 친구들을 통해 점점 알게되면서 엄청난 심경의 변화를 겪었습니다. (3편 에피소드와 같은 엄마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한번씩 끼워넣으면서 쓸게요 ). 가장 큰 부분은 그간 "여자"라고 인식하지 않았던 엄마를 "여자"로 보게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특히 3편에 썻던 아저씨가 많은 도움을 주고 많은 이야기도 해줬는데 생각해보면 그 아저씨도 뭐가 그리 재밌는지 (아마도 제가 이야기를 듣거나 엄마의 몸사진을 보면서 흥분해하는걸 눈치채고 엄청 흥미로했던것 같습니다.) . 신나서 온갖 얘기를 다 하더군요. 덕분에 엄마가 몇살때부터 어디서 어떻게 섹스하고 어떤 성희롱을 당했왔는지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냥 단순히 여성으로 보는걸 넘어 엄마의 과거를 듣다보니 어느순간 그냥 내 맘대로 막해도 어차피 엄마는 다 받아줄것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죠. 그러면서 점점 좀 변태같은 생각들도 많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개나소나 다 만져댄 몸인데 내가 좀 만진다고 뭐가 달라져?"
"그냥 막 주물러대면 본능처럼 그냥 가만있을것 같은데?"
"어차피 어릴때부터 누구나 다 본 몸인데 엄마는 옷은 왜 입는거지? 최소한 팬티나 브라자는 엄마에겐 필요없는거 아닌가?"
"나도 엄마 친구들처럼 엄마 번쩍들어서 엉덩이 때려보고 싶다"
엄마 얘기 듣고 -> 혼자 상상하고 -> 엄마얘기 듣고 -> 혼자 상상하고 를 수없이 되풀이 하다보니 이제 좀 제정신이 아니게 되더군요.ㅎ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 처음에는 집에오면 엄마에게 안하던 애교를 부리면서 엄마를 안으면서 "나왔어 오늘도 고생했어" 하며 엉덩이를 만져보았습니다. 약간 흠칫하는게 느껴졌지만 그냥 가만 있더군요. 엄마가 키가 작아서 포옹하면 엄마 얼굴이 거의 제 명치정도에 파뭍힙니다 . 물론 엄마 키가 작아서 그런거지만 그상태로 엄마를 내려다보면서 엉덩이를 만지니 묘한 우월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항 못하고 우물쭈물 하는게 느껴져 번쩍 들어올리려다가 참은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엄마 엉덩이는 적당히 만져지는 살이 아주 좋았고 그냥 옷밖으로 만져도 엉덩이 살이 부드럽겠구나 하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필요이상으로 엄마에게 포옹할 명분을 계속 만들면서 (집에오면서 포옹, 밥먹고 고맙다고 포옹) 점점 과감하게 만져봤습니다. 그냥 엉덩이에 살짝 얹던 수준에서 엉덩이를 쓰다듬기 시작했고 엉덩이를 손으로 꽉 쥐기도 했습니다. 며칠정도 지나서는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살짝 벌려도 봤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엄마는 움찔하는것 외에 아무런 반응이 없더군요. 오히려 살짝 벌릴땐 제 착각일수도 있지만 본능적으로 '아' 하는 짧은 신음을 분명히 들었습니다.
처음엔 엉덩이로 시작했다가 점점 과감해지기로 했습니다. 엄마가 거실에서 요리를 할때는 뒤에서 엄마 가슴아래를 안으면서 제 팔로 아랫가슴을 느껴보았습니다. 역시나 엄마는 키가 작아서 제가 쪼그려앉으면서 엄마 아랫가슴을 안았는데 그자세로 엄마를 잡고 일어나니 엄마가 들리더군요. 살짝 들려서 발을 버둥버둥하는데 그때는 엄마의 버둥거림보단 팔위로 엄마 가슴의 부드러움과 사이즈가 느껴졌습니다. '아 역시 가슴은 키에비해 크구나'. 싶었죠. 이후론 안으면서 아랫가슴이 아니라 가슴전체를 팔로안았고 팔로안던것을 점점 손으로 바꿔서 대담하게 양쪽가슴을 움켜쥐기도 했습니다. 처음으로 엄마 양 가슴을 움켜잡을때에는 엄마의 몸이 흠칫하면서 약간 앞으로 굽으면서 경직되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 순간 저도 모르게 팔에 힘을줘서 엄마를 못 움직이게 하고 만졌던것 같습니다. 그대로 엄마 티셔츠를 벗겨버리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엄마는 역시나 별말없이 저항이 없었고 그냥 만지는대로 가만 있더군요. 처음 가슴을 움켜쥐던 순간 제가 순간적으로 힘을 줬을때 분명 엄마가 겁을 먹은게 등뒤로 느껴졌습니다. 이때도 뭔가 엄마를 힘으로 제압하고 가슴을 내 마음대로 주무른다는 우월감에 자지가 터질것 같이 부풀었습니다. 물론 엄마는 등뒤로 발기된 자지를 다 느꼇을 겁니다. 아쉬운게 엄마가 키가 작으니 제 자지가 엉덩이에 닿으려면 제가 허리를 숙여야해서 서있는 자세에선 등에 닿는 다는 점이죠.
그때 엄마는 무슨 생각이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그간 엄마에 대해 들었던 이야기와 상황을 섞어 생각해보면 어차피 아들이 가슴만지는거 뭐 어때 정도로 생각했을꺼고 제자지가 닿았을땐 섹스까지만 가지않으면 된다는 간절한 생각으로 저항하지 않고 만지게 둔게 아닐까 합니다. (물론 다 제 생각이고 이후에도 엄마한테 물어보진 않았습니다 ㅎ)
가슴까지 만지고 나니 슬슬 손이 옷 안으로 들어가더군요. 맨살을 만지고 싶었습니다. 친구와 술한잔하고 술김에 집에왔는데 엄마가 그날은 잠옷바람으로 마중나오더군요.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다녀왔어 하면서 왼팔로 엄마를 안고 오른손을 엄마 잠옷바지 속으로 넣어 엉덩이를 만졌습니다. 오,, 노팬티더군요. 노팬티는 기대도 안했는데 생각했던것 보다 빨리 엉덩이 살을 만지게 되니 미칠것 같았습니다. 물론 현관 앞에서 잠옷바람으로 마중나온 엄마의 엉덩이를 주무르는게 상식적이진 않지만 그렇게 계속 만지고 엄마도 별 저항없이 엉덩이를 내주더군요. 진짜 그대로 바지내려버릴까 몇번을 고민했습니다 ㅎ 딱 한번만 힘주면되는데... 하면서요. 그리고 문득 그럼 브라자도 안했을것 같다는 생각에 엉덩이만지던 손을 빼서 배를 만지다가 가슴으로 쑥 올렸습니다. 역시나 노브라 더군요 ㅎ.
오른손에 느껴지는 생각보다 큰(?)가슴의 감촉과 그간 브라자에 막혀 못만졌던 엄마의 젖꼭지를 처음으로 만지는데 정말 그자리에서 쌀뻔했습니다. 처음엔 늘 만지던방식대로 맨가슴을 주무르기만 하다가 엄마가 저항을 하지 않아 용기가 나서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잡고 애무하듯이 비벼봣습니다. 또래 여자애들의 젖꼭지도 많이 보고 만지고 빨아봤지만 엄마꺼는 크고 말랑말랑해서 만지기가 너무 좋더군요. 엄지검직손가락으로 잡고 살살 돌리니까 순식간에 단단해지며 젖꼭지가 커졌습니다. '얼마나 많이 만져댓으면 몸이 먼저반응할까' 싶었죠. 엄마를 안고잇던 왼팔을 빼서 엄마의 바지에 넣고 왼쪽엉덩이를 만지고 오른손으론 가슴을 계속 만졌습니다.
그때는 뭔가 마지막 선은 넘지말자는게 저에게도 있었는지 차마 보지로는 손이 안갔습니다. 엄마는 제가 만져댈수록 약간의 묘한 신음과 함께 몸을 꼬기만하고 전혀 저항하거나 "그만해" "뭐하는거야" 등 어떤 말을 하지 않는데 차마 손이 안가더군요. 뭔가 섹스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섹스를 못하니 아쉬운지 계속 만져대기만하면서 발기된 제 자지를 엄마 몸에 밀착시키는 것만 반복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가 전화가 와서 아 하면서 , 엄마 나 씻고 잘테니까 편하게 자 하고 엄마를 풀어(?)주었습니다. 샤워하는 내내 촉감생각하면서 딸을 쳣는데 순식간에 사정하고는 방에 누웠는데 잠이안오더군요. "아 병신아 그걸 못먹냐"하는 악마의 속삭임 같은게 계속 귀에 환청처럼 들렸습니다. 당장이라도 안방에 뛰어가서 해버릴까하는 마음이 들더군요. 그날은 그렇게 자책(?) 하면서 어느새 잠들었습니다.
오늘은 이정도만 써볼게요 ㅎ 옛날 생각하니 저도 참 순진했다 싶네요.
궁금한거는 언제든 댓글 달아주세요 : )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있습니다. 비공개로 달아주셔도 다 읽어본답니다.
오늘 서비스 짤은 제가 예전에 구한 엄마의 신체검사 기록지에요 ㅎㅎ 엄마는 중3때 141cm였는데 C컵을 찍었더군요. ㅎㅎ
그리고 엄마 친구 아저씨한테 받은 사진중에 그 아저씨가 장난삼아 엄마를 번쩍 안는 사진입니다. ㅎ (이걸 보면 대략 엄마의 키가 얼마나 작은지 느껴집니다 엄마의 어깨가 아재 명치쯤 있는거같네요 ㅎ3번째 사진보면 엄마 치마가 들어올라가서 팬티가 살짝 보이는데 엄만 그것도 모르고 사진을 남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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