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5)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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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처음 따먹기까지 존나 눈치본게 어이없을 정도로
다음부터는 쉽게 아줌마 따먹음.
근데 초반에 아줌마 연락처를 따지 못해서
아저씨 출근한 후에 주인집에 내려가야 했음.
이때까지도 연락처 교환할 생각은 안했음.
아줌마가 연락처를 안줌.
아저씨가 새 연락처 있으면 의심한다나?
벌써 5년이나 섹스리스인데
아줌마가 보기보다는 겁이 많았음.
옥상에서 아저씨 출근하는걸 내려다보면서 확인해야 햇음.
옥상에서 내려다보면 아저씨 정수리가 훤한게
나이보다 더 들어보였음.
아줌마도 아저씨보면 성욕이 안든다고 함.
그리고 존나 얇고 작대.
아저씨가 자영업이라서
출근 시간이 불규칙햇음.
한번은 쇼파에서 아줌마 따먹고 있는데
아저씨한테 전화옴.
자지 안빼고 그대로 삽입한 채로 아줌마가 전화 통화함.
살짝 피스톤질 하는데
표정은 황홀한데 목소리는 퉁명스럽게 통화함.
대신 보지가 존나 쪼임.
집에 들려서 뭐 가져가야 하니까
미리 찾아놓으라는 전화였음.
내가 놀래줄 생각에 좀 더 강하게 박자
아줌마가 통화중에 "하흑" 신음소리 살짝 냄.
아저씨가 무슨 소리냐고 소리치는데
아줌마가 문턱에 발 찧었다고 둘러댐.
아저씨가 별 의심없이 조심 좀 하지 그랬냐고 타박함.
아저씨 오기 전까지
뒤치기 자세로 엉거주춤 서서 보지에 자지 삽입한 채로
아저씨가 찾아놓으라는 물건 찾으러 다님.
보짓물이 바닥에 몇 방울 떨어져 있었지만
아저씨가 눈치 못챔.
어떻게 알았냐고?
내가 베란다에 숨어서 지켜봄.ㅋ
당시 자지가 뇌를 지배해서 가능햇음.
지금이라면 쫄려서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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