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님 달님 남매 현재 썰 2
하이 오랫만이야 형 누나들
핫썰이 무서운게 뭔가 대나무 숲 같아서
아무한테도 못하는 내 얘기를 할 수 있다는게
좀 중독이 되는거같음 ㅋㅋㅋ
최근에 좀 재밌는 일 있어서 썰 좀 풀어 봄 ㅋㅋ
현재 동생이랑 나랑 같이 자영업하고 있음 ㅋㅋㅋ
뭔지는 말 안해줄거야 뭔가 특정될거 같아서.. 난 쫄보니까
여튼 같이 자영업중인데 어느 날 내가 거래처랑 이것저것 뭐 좀 한다고 거래처 들렀다가 일터로 감 ㅋㅋ
당연히 동생은 일하고 있었고 나는 평소랑 똑같이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동생안고 볼에다 뽀뽀해줌 ㅋㅋㅋ
근데 동생 눈빛이 막 흔들리더라ㅋㅋㅋ엄청 당황하고 나를 밀어내듯이 막 밀더니 입 모양으로 엄!마! 이러면서 뻐끔뻐끔 거리더라 ㅋㅋㅋ
그 일터 구조가 어떻게 되어있냐면 출입문으로 들어오자마자
바로 맞음편에 카운터가 있고 양 옆으로 테이블이 있는 형식이거든?
근데 오른쪽에 살짝 카운터 안쪽으로 꺾이는 구조가 있는데
거기에 간이 의자? 같은걸 하나 냅뒀단 말이지 ㅋㅋㅋ
거기 앉으면 이제 전반적으로 가게 위치 다 보이면서 카운터 안쪽도 살ㅋ작보이고 이런 구조임 ㅋㅋㅋ
그 날 동생은 홀 정리하는 중이였고 엄마는 간이 의자에 앉아있엇는데
내가 들어오자마자 동생한테 짐승의 호흡 쓰면서 돌진해가지고
엄마가 있는걸 못봄 ㅋㅋㅋㅋ
그렇게 동생 안고 볼뽀뽀를 했는데 동생도 놀라고 엄마도 보고 적잖게 좀 놀랬나봐 ㅋㅋㅋ
그때 진짜 와 좆됐다 어쩌지 뭐라고 변명하지 이러면서 진짜 0.3초 정도 머리 졸라 굴리다가
아이씨 몰라 하고 엄마한테 달려감 ㅋㅋ
그리고 동생한테 한것 처럼 엄마한테도 똑같이 해줌 ㅋㅋㅋ
그리고는 엄마한테 오늘 거래처가서 좋은 조건으로 계약해서 기분이 좋다면서 이빨 털었음 ㅋㅋㅋㅋ
엄마가 그 말 듣자마자 어휴 이러더니 고생했다면서 등 토닥여주더라 ㅋㅋㅋㅋ
그 말하기전에 엄마의 눈빛이 진짜 아직까지 잊혀지지가 않음 ㅠㅠ
그렇게 엄마랑 좀 있다가 엄마가 여기서 하루 자고 가신다고 해서
알겠다고 함 ㅋㅋ
(현재 나랑 동생이랑 타지에서 같이 살고 엄마는 엄마가 원해서 혼자 원래 있던 곳에서 살고 계심ㅋㅋ)
그리곤 조금이라도 집 정리?(여러 흔적들)좀 몰래 하라고 동생도 같이 붙여서 보냄 ㅋㅋㅋ
그렇게 나 혼자 일터에 있는데 동생한테 카톡오더라ㅋㅋㅋ
내용이
동생: 오빠 오늘 밤에 엄마 자면 내방으로 와 ㅋㅋ
나: 엄마있는데 안돼 ㅋㅋㅋ
동생: 아왜! 엄마 몰래 하면되지!
이런식의 내용이였음 ㅋㅋ
근데 또 동생이 저렇게 섹스어필 해쥬니까
내 ㅂㄹ밑을 누가 간지르는것 마냥 찌릿찌릿해지더라 ㅋㅋ
그래서 그날 엄마몰래 동생이랑 섹스할 계획을 세움 ㅋㅋㅋ
계획이라고 할 것도 없지만 무슨 계획이였냐면
우리 가족은 모이면 꼭 술 한잔씩은 하거든?
근데 보통 엄마가 빨리 취해서 먼저 주무신단 말이지 ㅋㅋㅋ
동생이랑 나랑은 일 핑계로 술 조금만 마시고
엄마는 그냥 드시고 싶은 만큼 드시게 냅두는 거였음 ㅋㅋㅋ
글 적으면서 보니까 완전 씹 불효자새끼들이네..
여튼 그렇게 계획을 하고 일 마무리 짓고 술이랑 안주 사들고 집으로 감
가니까 동생이 어느정도 집 정리는 해놨더라 엄마도 딱히 의심같은건 안하는거 같고 ㅋㅋㅋ
그렇게 가족들 이 모여서 술자리를 시작함 ㅋㅋㅋ
술은 거실에 6인용 식탁 펴서 앉아가지고 먹는데
위치가 동생이 상석이고 엄마랑 나랑 마주보고 앉아있은 위치엿음
그렇게 소주 각 1병씩 빠라삐리뽕 하고 있는데
갑자기 내 허벅지로 동생 손이 뱀처럼 쉬리릭하면서 감아돌면서 들어오더라 ㅋㅋ
좀 놀래서 움찔하면서 본능적으로 허리를 살짝 피니까
동생 시선이 엄마쪽에 가 있다가
내쪽으로 고개를 살짝 돌리더니 씨익 웃더니
바로 엄마쪽으로 고개를 돌리더라 ㅋㅋㅋ
그 상태에서 동생은 엄마랑 계속 얘기하면서
손은 내 허벅지에 올려놓고 천천히 쓰다듬는데 진짜 존꼴이더라
근데 시선위치상 엄마도 동생이 내 허벅지 위에 손 올린게 보였을텐데 못본건지 아니면 그렇게 막 신경은 안썻나봐 ㅋㅋㅋ
휴.. 근데 또 이런 상황이 되니까 동생이 낮에 보낸 카톡을 좀 이해하겠더라고
그렇게 여차저차 술자리 끝내고 엄마는 내방가서 자고
동생은 동생방 그리고 나는 거실에서 자는걸로 잠자리가 정해졌음
그렇게 다 각자 방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려고 들어가고
한 10분 정도 있다가 내가 동생방으로 들어감 ㅋㅋㅋ
그 고등학교때 민첩하게 동생방 몰래 들어가던때가 생각나더라 ㅋㅋㅋ
들어갔더니 역시나 동생도 안자고 있더라 ㅋㅋㅋ
그렇게 서로 키득키득 거리다가 동생이
엄마는? 자?
물어보더라 ㅋㅋㅋ
근데 뭐 그런거 들리나
바로 동생 침대 위로 올라가서 박시한 티 안으로 손 넣어서
가슴 존나 만졌지...
그리고 동시에 키스하는데 진짜 오랫만에 동생이 흥분한게 보이더라
숨소리도 좀 많이 거칠고 팬티안으로 손 넣으니까 이미 젖어있고 ㅋㅋㅋ
그렇게 동생 보지안에 손가락 넣고 애무해주는데
동생이 갑자기 신음소리 아흥~ 이게 아니라 하앙~ 이런식으로?
좀 데시벨을 높여서 좀 크게 뱉어라 ㅋㅋㅋ
근데 그 소리가 생각보다 커서 나도 놀라고 동생도 놀람 ㅋㅋㅋ
내가 속삭이면서 야 미쳣나 ㅋㅋ 이러면서 뭐라고하니까
자기도 놀래서 ㅋㅋ 어버버하더라
그래서 내가 벌이리고 더 쌔게 애무하면서 이번엔 참으라고 함 ㅋㅋ
그렇게 동생 가슴빨면서 보지에 손넣고 애무해주는데
동생이 본인 손으로 본인 입 막고 참으려고 막 애쓰면서 인상쓰더라
그게 또 얼마나 야하던지 오랫만에 아플정도로 풀발되더라ㅠㅠ
그렇게 어느정도 애무해주다가 천천히 동생 밑으로 내려감
그러곤 입으로 동생 그곳 클리부터 해서 외음부, 구멍까지
혀로 코스요리 대접해주니까
동생이 한손으로는 자기 입 막고 다른 한 손으로는
내 머리카락 막 쓰다듬다 쥐었다 폈다 하면서
온 몸을 비틀고 있더라 ㅋㅋㅋ
그러곤 바로 상체 일으켜서 내 고추 잡고 동생 소중이에 존나 비빔 ㅋㅋㅋ
비비면서 클리에 귀두 튕기면서 비비고
구멍에 귀두까지만 넣었다 빼고 비비고
이런식으로 몇번 반복해줬더니
움찔움찔거리더니 한번 간거갔더라 ㅋㅋㅋ
그거보고 나도 못 참고 바로 동생 보지에 내 꼬추 찔러넣엇지 ㅋㅋ
찔러 넣는데 동생이 헙! 하면서 소리내더니 다시 지 입 막는데
그게 얼마나 흥분되고 재밌던지 ㅋㅋㅋ
그렇게 정자세로 좀 하다가
옆으로 돌려서 옆치기 좀 하다가
뒤로 돌려서 뒤로 하고 이런식으로
자세 돌려가면서 오랫만에 세계여행하고 옴ㅎㅎ
그러다 마지막은 자세로 바꿔서 강강중강약 장구치다가 보니까
동생이 절정이 코 앞까지 온거같길래 강강강으로 밀어넣으니까
나도 쌀거 같더라 그래서 진짜 거의 싸기 직전에
동생 귀에다대고
입으로 받아줘 하니까
새빨개져 있는 눈 풀린 얼굴로 끄덕끄덕 거리더라 ㅋㅋㅋ
그거보고 동생 허리 살짝 들어서 위로 튕기듯이 고추 딱 빼서
동생 입에다가 갖다 넣음 ㅋㅋㅋ
동시에 나도 싸고 동생도 오르가즘터지더라 ㅋㅋㅋ
그 와중에도 달님이는 내가 싸면서 꿀렁꿀렁 거리는 리듬에 맞춰서 잘 빨아주더라ㅠㅠ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진짜 그 사랑스러운 입술에 내 꼬추가 닿아있으면
뭔가 전립선부터 흐헹 하는 뭔가가 있음 ㅠㅠ
그렇게 서로 대만족섹스를 마무리함 ㅋㅋ
근데 섹스를 끝냈는데도 아직 서로의 체온이 부족해서
알몸으로 이곳 저곳 쓰다듬으면서 좀 안고 있다가 키스해주고
정리하고 거실로 나옴ㅋㅋㅋ
그렇게 엄마 있는 한 지붕 아래에서 동생이랑 슈퍼섹스했다...
그러고 거실에 펴 놓은 이불자리에 누워잇는데 살짝 현타도 오더라.. 아마 일말의 죄책감이겠지... 그나마 다행인건 엄마가 세상 모르고 코 골면서 주무시고 계시더라...
그걸로 살짝 위안? 삼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함
그리고 그다음날 또 일찌기 출근해야돼서 준비하고 난 엄마 기차역까지 모셔다 드리고 옴 ㅋㅋㅋ
그리고 가게로 갔더니 동생이 나보고 씨익 웃더니 하는 말이
어제 진짜 기분 좋더라 ㅋㅋ
이러더라 ㅋㅋㅋ
그래서 나도 그렇다고 호응해주니까 깔깔 웃더니
동생이 하는 말이
다음엔 엄마 앞에서 조심하자 새끼야
이러더니 고추 한번 슥 훑어주고는 창고 안으로 들어가더라 ㅋㅋㅋ
거기에 또 흥분해서 동생 따라 창고로 들어가서
창고에서 빠르게 뒤로 한번 함ㅠㅠ
이렇게 그때 그 일을 또 여기다가 풀어봤다 ㅋㅋㅋ
나름 읽는 사람 재밌으라고 뼈대에 살 붙여서 쓰는건데
생각해보면 그냥 슝 하고 흘러가는 남들 일상적인 하루 같음ㅎㅎ
그리고 나도 사람인지라 아무한테도 말 못하는 이 얘기를 이렇게 나마 쓸 수 있다는게 좀 해소가 되는거 같다ㅎㅎ
사실 동생과의 관계는 시간 너무 많이 지나서 죄책감도 거의 없는 상태이고 그냥 우리 둘만 행복하면 된다 라는 마인드로 살고 있지만
여기서 글 쓰면서 느끼는게 그래도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어쨋든 죄인이니 잃어버린 죄책감을 조금 더 가지고 살자라는 마음이 드네 ㅎㅎ
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다음에 또 재밌는 에피있음 들고올게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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