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실제 수간 경험담을 올려 봅니다. (국내 유일 수간카페 강사모)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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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조심스럽게 저와 제와이프의 수간경험담을 사실 그대로 올려보려고 합니다.
벌써 10년이 지난것 같은데, 한때 인터넷 소라카페가 한창 유행할때. 저와 제와이프도 여느 부부들처럼 성적 호기심에 소라카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가끔 올라오는 부부동반 모임도 참석 해봤고 20대 맛사지 초대남도 몇번 불러보기도 했고요. 하지만 제가 가장 흥미롭게 느끼고 성적 환타지를 느낀건 근친카페와 수간카페 인데..
그때만 해도 근친은 여러경로로 접해 보았지만 , 수간은 야동이나 야설로만 접할 정도였습니다.
소라카페에서 유일하게 수간카페가 활성가 되어 있었던 곳이 바로 "강사모 "라는 카페였고, 일명 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 이라는 카페 였습니다.
저는 호기심에 바로 가입을 했고 처음 준회원 부터 열심히 활동해서 나중에 특별회원까지 되었습니다.
카페 특별회원은 카페의 모든 게시판을 자유롭게 이용할수도 있었고 또 오프라인 모임(실제로 모임에 참석해서 카페 견공과 섹스를 할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본인의 인증절차를 거쳐야 했습니다. 다름 아닌 단지 호기심에 잠깐 다른사람들의 수간 경험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려고 기웃거리는 사람들이 허다해서,
실제로 수간에 관심을 가지고 경험해보고 싶어하는 사람을 가려내기 위한 카페 주인장의 조치였다고 생각했습니다.
먼저 대체로 부부나 연인상대로 경험을 할수 있었기에.. 자신의 와이프나 여자친구의 홀닥벗은 알몸에 A4용지에다 자필로 "나는 개와 섹스를 하고 싶습니다. 개에게 박히고 싶습니다. 개의 좃물을 내보지안에 받아내고 싶습니다."라는 글을써서 가슴이나 보지에 대고 사진을 찍어서 카페에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이사진들은 특별회원들끼리만 공유할수 있었습니다.
저는 40대초반인 아내에게 부탁해서 애들 재우고 안방에서 이미 섹스로 질사를 한후 제 좃물이 아내의 보지구멍에서 흘러내리는게 잘보이게 해서 사진을 찍어 보냈습니다.
아내는 처음에 나체로 그런 글을 들고 사진을 찍는게 좀 부끄럽고 거부감을 느끼면서도 흥분을 느끼는것 같았습니다.
그런 인증 절차를 거친후 저는 준회원에서 바로 특회원으로 등급이 상승 되었고 제가 그토록 경험해 보고 싶었던 수간모임에 참석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아내는 그때까지만 해도 일반적인 모임으로만 알고 있었고 저도 따로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40대초반 지방 공무원으로 커리어우먼 답게 자신의 외모를 잘 가꾸는 타입이라 20대초대남이나 부부모임에 나갔을때도 최고로 인기가 좋았습니다.
우스게 소리로 두남자가 줄서서 어떻게든 제와이프 구멍에 한번 박아 보려고 애를 썼으니깐요 ㅎ
가슴은 B컵이고 엉덩이도 20대 처녀때 못지 않게 뒤에서 붙잡고 떡치기 좋을만큼 떡감이 좋고 피부도 하얗고 얼굴은 "킬러들의 쇼핑몰 " 여주인공 김혜준과 아주 많이 닮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뭐 여튼 그래서 저희 부부도 강사모 특별회원 자격으로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다음 얘기는 나중에 이어서 쓰겠습니다.
급하게 어딜좀 나갔다 와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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