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유학녀 들이 높은 가능성으로 걸레인 이유
직접 보고 경험한 이야기인데,
미국, 캐나다, 호주, 등등 그런 곳으로 교환학생 온 애들이나 유학생들이 대부분 걸레인거 같다.
전체 모든 여자들이 걸레인건 아니지만, 남자들도 똑같고, 꽤 많은 수의 사람들이 걸레인건 맞다.
특히 교환학생으로 와서 몇달만 있는 여자들은 확실히 더 걸레인 가능성이 높다.
그 이유는 짧은 기간 동안 솔직히 말이 교환학생이지, 놀러 온거기 때문이다.
수업은 대충 듣고 언어라도 확실히 배워가고자 하는 애들은 대부분 외국인들과 놀고, 파티도 자주가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외국인 남자친구가 생기는데,
사귀기 시작한 남자도, 여자도 대부분 어차피 얘가 여기 얼마 안 있는걸 알고 있는 상황에서 진짜 연애하듯이 사귄다? 대부분 그렇지 않다.
그냥 남자도 여자가 대준다고하고 꽤 반반하고 백인이나 흑인들보다 보지가 좁은 아시아인이 박아달라고 하는데, 누가 그걸 거절하겠는가?
몇번 먹어보니 맛있으니 그냥 내 좆집으로 쓴다 라는 느낌으로 그 이후부턴 데리고 노는거다.
차가 있으면 차 태워서 다니면서 관광도 시켜주고, 같이 놀러다니고, 붙어있으니 자연스럽게 영어를 써야하니, 영어는 확실히 배워갈 수 있긴 하기 때문이다.
근데 그 여자들 중 한국에 남자친구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배우겠다라는 신념 하나로 해외에 있는 다른 남자들에게 보지를 벌리는거다.
내가 있던 학교에도 교환학생으로 온 한국 여자들 중 열에 여덟은 분명 한국에 남자친구가 있는걸 알고 있는데 어느날 학교에서 백인, 흑인 남친을 만들어서 팔짱끼고 다니고, 손 잡고 다니고,
키스하고 하는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한번은 친구 집에 놀러갔는데, 그 근처에 한국에서 교환학생 온 여자가 하나 있었고, 한국에 같이 교대를 다니는 남자친구가 있는 년이었는데,
그 집 앞에 걔가 자기 친구라고 소개하고 다닌 백인 남자의 차가 서 있었고, 엄청 위 아래로 흔들리고 있더라 그 차가.
그래서 열심히 오? 하는 생각으로 보고 있었는데, 한참을 그렇게 흔들리고, 있다가, 결국 끝났는지 이제 더 이상 흔들리지 않더라.
그리고 조금 있다가, 그 여자가 차에서 내리면서 약간 어정쩡한 자세로 차에 손 흔들고 얼른 조심 조심 하숙하던 집으로 들어가더라.
어정쩡한 자세는 아마 질싸를 해서 보지에서 좆물이 흘러나와서 그런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우리한테는 계속 친구야 친구 친해 하면서 같이 다녔는데 몇번 팔짱끼고 다니는거 걸리기도 하고, 손잡고 다니는거 걸리기도 하고,
같이 호텔 들어가는것도 보고 했는데도 여전히 친구라고 열심히 하더라.
그래도 자기 한국에 있는 교대 다니는 남친은 관리를 하긴 했어야했는지, 국제전화 카드 사서 거의 매일 매일 통화하는거 같던데, 참 어떻게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
여자들만 있는 하숙집에 들어가서 친구들이랑 놀고 있다, 여기 여자만 들어올 수 있는 하숙집이다 하면서 핑계거리를 만들고, 밖에서 백인남자랑 즐기고 있는거 같더라.
참 신기하게 그래도 6개월 꽉 채워서 미국에서 교환학생을 하고 가는게 확실히 영어는 꽤 늘었더라.
뭐 한국에서 올때부터 그래도 영어 선생님이 되겠다고 교대 간 여자라 영어를 잘하긴 했지만, 뭔가 6개월 이후에 갈 때는 교과서적 영어가 아니라 실제 영어를 좀 배워서 쓰고 다니는 느낌?
한국에 간 이년 프로필을 보니 자기 남친이랑 찍어서 프로필 올려놨더라.
백인 남자랑도 이미 한국 가는날 정리한거 같고 아니면 정리 당한걸 수도 있고 백인애는 거의 4-5개월 동안 잘 사용했으니 크게 아쉽다 라는 느낌은 없었는지.
걔도 걔인데, 뭐 옆 학교에서 유학하던 여자애도 외로움을 많이 타던 애였는데, 진짜 남친이 없었던 적이 거의 단 하루도 없는? 그런 년이었다.
같은 교회를 다니는데, 남친이 항상 있었고, 근데 몇달 후엔 또 다른 남자랑 사귄다고 하고 있고, 그렇게 거의 몇달 단위로 바뀌는 남자친구들이었다.
그렇게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 매번 여전히 남친이 바뀌었고 가끔 남친이 없을때에는 또 약간 섹파인지 몇번 관계를 한 남자인지랑 같이 있고, 하다가,
한국에 졸업하고 돌아갔는데, 한국에서도 거의 바로 남자를 사귀었고, 좀 사는 남자를 잡아서 결혼까지 했더라.
웃긴게 한국에서 우리랑 여전히 연락 하고 있었는데, 대학교때 알고 지냈던 사람들, 교회 사람들은 아무도 결혼식에 초대조차 하지도 않았더라.
그냥 자기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들 불러서 결혼식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자기 대학교때 친구들은 다 미국에 있어서 초대하기 힘들다고 했다고.
그때 같이 한국에 돌아온 사람들만 내가 알기론 나 포함해서 10명이 넘었는데, 다 미국에 있다고 하면서 쉬쉬하고 결혼 했더라.
엄청 참한 여자 코스프레한건지 남편도 알면서 그냥 그래라 하고는 결혼 한건지 모르겠는데 남자 엄청 순진하게 생긴 사람이던데 참 대단하다 라는 느낌을 받고 있었다.
또 다른 교환학생 온 여자 석사 과정하는 애도 흑인 남친 사귀어서, 교환학생 끝날때까지, 그 흑인이랑 즐기다가, 한국가서 결혼하고,
다른 교환학생 애는 남친은 한국에 없었는데, 얘도 미국에 와서 영어를 배우고 싶다고 하면서 파티 막 가다가, 술게임도 적극적으로 하고, 그날 박은 흑인이랑 사귀고 한국 돌아가면서 헤어지고
또 한국에서 적당한 남자 잡아서 결혼하고 하는걸 보면서 와.. 진짜 대단들하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얘는 진짜 흑인이랑 사귀면서 노브라, 티팬티에 맛을 들려서 그런지 한 겨울에도 노브라로 다녀서, 외투 벗으면 꼭지가 빨딱 서서, 있는데 졸라 꼴리긴 하더라.
가슴도 커서 안그래도 눈이 가는 년이었는데 노브라? 와우 싶었지.
또 레깅스는 엄청 좋아해서 레깅스만 주로 입고 다니는데, 항상 똥꼬가 먹은거 봐서는 아마 티팬티거나 노팬티거나 했겠지.
그때 학교 기숙사가 노섹스 룰이 있엇는데, 그 흑인 애 방 근처만 가도 앙앙앙 거리는 소리가 계속 들리던데 참 대단하다 싶었지.
기숙사 룰까지 어기고, 그래서 결국 흑인애가 쫒겨 나긴 했는데, 또 다른 집 얻었으니 그 집에서 맘 놓고 하지 않았을까 싶다.
호주에서 워홀한 회사 여자들 보면 클럽 가는거 좋아하고, 술 취하면 워홀 얘기 가끔씩 꺼내는데, 들어보면 자기 딴엔 숨긴다고 하지만, 많이 봐온 나로썬 섹파나 좆집으로 있으면서 영어 좀 배우고
한국와서 깨끗한 척, 워홀가서 카페에서 일만 했다고 하면서 꾸며내는데, 글쎄?
이전 이야기에서도 썼지만, 이미 클럽가서 놀려고 흥분제까지 먹으면서 클럽 댕긴 년들이 깨끗하게 워홀가서 일만 했다?
글쎄 이걸 누가 믿어줄까 해외 유학이나 교환학생 경험 없는 애들 빼고는 그걸 믿는 애가 있을까? 싶더라.
남자들도 뭐 예외는 아니고 기회가 되면 이 여자 저여자 다 따먹고 다닐려고 하는 편이고,
약간 어차피 한국에서부터 아는 사람들도 아니고, 한국 돌아가면 볼 일 없는 여자? 라는 생각으로 잠자리를 가지거나
교환학생끼리 눈 맞아서 놀거나, 백인, 흑인들이랑 어떻게 작업 잘 쳐서 먹거나, 원나잇 하거나 하는 식으로 같이 즐기는 편이다.
가장 최악은 한국에서 온 교환학생끼리 눈 맞아서 섹스하고 사귀는건데 그건 뭐 영어에 도움도 안되고 그냥 병신되는 루트였다.
내가 아는 남자애, 여자애가 딱 그거였는데 여자애가 영어도 잘 못하고, 엄청 무서워하고, 외로워서 힘들어하는데 그때 만난 한국에서 온 다른 교환학생 남자랑 같이
약간 으샤 으샤 해보자 라고 하면서 붙어있다가 결국 섹스하고 사귀기 시작했는데, 그 둘은 뭐 한국 돌아갈때까지 영어는 개뿔이고 미국 문화도 모른채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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