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요즘 자꾸 떠오르는 야했던 여친
고고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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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꽤 오래 지난 인연인 여자가 있다
당시 내 나이 30, 여친 나이 22
사내 커플로 시작해서 사귄지 얼마 안되서 동거를 시작
내가 외모는 아니지만 정신연령이 그래서 잘 맞다고 했던건지 나이 차이가 좀 있었지만 개의치 않고 나를 참 많이 좋아해 주었다
사귀기 전부터 이미 서로 섹스 직전의 애무? 같은 행위는 꽤 있었고 그때부터 슬슬 싹이 보이긴 했다
정말 성에 욕구가 적지 않은 비범한 아이라는게
(30살 아재가 22살 어린 여자애랑 어떻게!!!! 하는 얘기가 궁금하시다면..... 또 글을 쓰게 된다면 첫 만남 부터 사귀게 된 스토리에 대해서 써볼 생각중)
내가 첫경험인 애가(첫 섹스 후 자연스레 확인이 됐으니.. 뭔지 알죠?) 자꾸 어디서 뭘 보고 오는 건지 꼭 남자 고딩이 야동에서 봤다고 해보자고 할법한 것들을 나에게 해보자 한다
일단 집에 들어오면 무조건 알몸으로 있어야 하고 자기 생리때만 생리대 + 팬티
아침에 일어날때 내가 아직 자고 있으면 섹스로 깨우기. 입으로 하고 있을 때도 있고 위에서 흔들고 있을때도 있고
내가 밖에서 들어올때 자기가 집에 있으면 어디 야동에서 본것처럼 내 앞에 무릎꿇고 앉아서 바지랑 팬티를 내리고 다녀오셨어요~ 하는 펠라
내가 집에 있고 자기가 밖에서 들어오면 찐한 키스와 함께 번쩍 앉아서 침대로 납치 해서 막 거칠게..... 이런거 하나하나가 판타지였고 안해주면 서운해 했다
난 요구한적도 없는데 같이 데이트 하고 집에 와서 옷을 벗는데 스타킹 위에 팬티를 입고 있다가 팬티만 벗고 누워서 오빠 스타킹 좋아해? 남자들 이런거 좋아한다던데 ㅎㅎ 하고 날 유혹하기도 하고 (그때 나도 스타킹 좋아하는구나 ㅎㅎ 하고 처음 알게 됐음)
콘돔을 끼고 한번 섹스를 마치고 난 후 여친을 닦아주고 나도 마무리 후 털썩 누웠는데 갑자기 내 위에 올라타서 넣어 버린다거나.. 그러면서도 오빠 어때? 바로 또 넣으면 느낌이 어때?
저렇게 섹스가 거의 일상으로 하루에 한번은 꼭 하게 되고 또 내가 매번 콘돔을 쓰는데 갈수록 힘들어 하는걸 느꼈는지 이것도 내가 요구 하지 않았는데 피임약을 혼자 알아보고 먹었음
혼자 조용히 준비를 하다가.... 어느 주말에 그날은 좀 체력도 좋은것 같고 유난히 여친이 이뻐보이던 날 아주 빳빳하게 건강한 내 그곳에 장비를 착용하려는 순간...... 야릇하게 미소 지으며 여친이 나에게 다가와서 속삭였음 오빠.... 나 사실 피임약 먹고 있었다? 안에 싸도 돼.... ㅎㅎ
그 순간 내 생애 가장 강한 강도의 발기가 느껴졌고 잠깐 이성을 잃었던 듯
바로 여친을 휙 밀쳐 눕히고 거칠게 박아 대기 시작했는데
그날 한 5번은 여친 안에다가 쏟아낸듯
하지만 난 그날부터 그렇게 이벤트로 하루 이틀 5번이 아니라...
여친이 생리 하는날 빼고는 하루에 기본 세번 이상은 여친 안에다 싸야 하는 거의 의무적인 섹스 횟수가 정립이 된다는걸 그때는 몰랐음
생리 할때도 오빠 내가 오늘은 미안하니까(안 미안해도 되는데) 입으로 해줄게~ 입에 싸도 되 ^^ 하면서 꼭 하루에 한번은 사정을 하게 만들었음
그러다가 흥분해서 생리중인 팬티를 벗고 결국 하게 된적도 여러번
그런 힘겨운 섹스 라이프 중 특히 나를 흥분하게 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위에 쓴대로 모닝 섹스도 드물지 않았는데.... 물론 당연히 질내사정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여자들이 안에 들어온 정액을 빼내는 그 행위를 못하고 출근하게 되었을 때 사람 많은 곳에서 나에게 조용히 귓속말로... 오빠.... 나 지금 팬티 속에 오빠 정액이 막 나와있다 ㅎㅎ 좀 있다 화장실 가서 팬티 갈아입어야지
신기하게도 그 멘트를 들을 때마다 아침부터 지쳐있던 나의 그곳은 하루종일 풀충전 상태가 되었음
저렇다보니 싸워도 금방 섹스로 풀리고 하던 좋았던 사이도 어떻게 시간이 흐르다 보니... 결국 결혼할 인연은 아니었던 건지 헤어지게 됐고 그때 이후로 저런 적극적인 여자는 못본듯(업소 여자들까지 포함해도)
이제 나이도 많이 먹어 체력도 저렇게 안되는데 과연 저런 여자를 다시 만날수 있을까
만나도 감당할수 있을까
그래도 가끔 특히 요즘 외로워서 그런가 그때 힘겹지만 즐거웠던 섹스 라이프가 새록새록 떠오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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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Bla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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