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실제 수간 경험담을 올려 봅니다. (국내 유일 수간카페 강사모) 3 인증사진 포함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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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위에 사진이 혹시 문제시 될시 블라인드 처리 부탁 드리겠습니다
어디까지 사진이 허용되는지 몰라서 그냥 올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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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리 부부는 그 모임이 있은 후로 나는 수간에 대해 아내애게 얘기를 하며 우리도 다음 모임때 한번 경험해보자는 요구에 아내가 느닺없이 나를 동물 취급하냐며 화를 냈고
그리고 동물한테 몹쓸지 하는것 같다며 완강히 거부를 해서 실망하고 있었는데 다음 정모때 또 참석 할꺼냐는 카페 주인장님한테 메세지가 와서 솔직히 아내가 수간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고 꺼려하는 것 같다며 주인장님에게 얘기를 하니 아내분에게 마음을 달랠 시간을 드리는게 좋겠다며 아내를 위로하는 글을 보내주자.
그글을 아내에게 보여주며 아내에게 평소때 보다 더 잘해 주려는 모습을 보이자 아내도 차츰 마음이 풀렸 던것 같았습니다.
뭐 말도 없이 그런 모임에 데리고 간 내잘못도 있으니.. 그래도 아내도 그모임 자체를 싫어 한건 아니었으니깐. 같이 좋은 시간 보내지 않았냐며 저도 아내를 달래 주었습니다.
그리고 아내와 밤일할때 가끔씩 수간동영상을 틀어 놓고 보여주니.. 차츰 아내도 호기심을 가지고 용기를 내더군요. 그리고 아내가 좋아할 뭔가를 하나 선물해주기로 약속하고
바로 다음 정모때(거의 한달에 한번 꼴로 정모가 잡힘) 참석하기로 했답니다.ㅎ
다음 정모때는 아내도 기다려 지고 걱정이 되는지 저보고 언제냐고 날짜를 계속 물어 보며 또 이때쯤이면 자기 배란기인데 어쩌지 어쩌지 그러는데..
이미 약속한걸 깰수도 없고 사람과 할때는 콘돔을 끼면 되고 개와 할때는 임신이 안돼니깐 걱정 안해도 됀다고 안심 시켰습니다.
저는 오히려 묘한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만약 개와 아내가 섹스를 한다면 개의 정자와 아내의 난자가 같이 만날꺼라는 상상을 하니 저도 모르게 흥분이 되었습니다.
사실 개와 인간은 유전인자 즉 염색체가 틀려서 절대 임신은 불가능 하나 수정은 가능하다는 주인장 말과 해외 사이트에서 저도 읽은적이 있기에 호기심 반 설레임 반이 었습니다.
물론 임신이 안돼는 이유는 개의 정자와 인간여자의 난자가 수정까지는 될 가능성은 있으나 자궁벽에 착성이 되질 않아 더이상 다음 단계로 넘어 가지 않는 다고 카페주인장이 알려 줬습니다.
물론 개의 정자와 인간여자의 난자가 수정하는것도 극히 드물지만.. 카페 수간을 자주 경험한 여자중에 월경이 지났는데도 멘스를 하지않고
또 헛 배가 부르는게 마치 임신이라도 한듯한 착각이 든적도 있다고 경험담에 읽었습니다. 물론 거기까지 가리라곤 생각지도 않지만 다만 개의 정자가 아내의 난자와 만난다는 것만으로
흥분 그자체였습니다.
어찌 되었건 또 약속한 날짜가 되어 이번에는 그때 그장소가 아니라 전원일기 촬영장소 였다고 알고 있던 남양주 조안면에 소재한 냇가가 보이는 팬션에서 모였습니다.
주인장이 혹시 모를 안전을 위해 장소를 몇군데를 정해 놓고 매번 바꾸는 듯 했습니다. 카페 모임에서는 절대 몰래카메라나 핸드폰카메라는 사용금지 였습니다.
그건 모임에 참가한 회원들의 신변보호를 위함이기도 해서 저희도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것 또한 카페 주인장의 배려차원이라 생각 되었습니다.
다른 모임에서는 부부동반이나 초대남을 불러도 묻지도 않고 얼굴까지 마구 찍어 대는 경우도 많아서 저희도 걱정되서 그뒤로는 부부모임은 절대 나가지 않았습니다.
다만 20대 초대남 두번 부른 적이 있었습니다. 한번은 28살이라고 들었고 한명은 대학교 1학년이라고 했는데 너무 어려보여 민증을 보니 19살 이더라구요 한해 일찍 대학에 들어가서라던데
그때 우리 딸아이 나이가 18살 이면 거의 아내는 아들뻘과 섹스를 하는건데 ;; 다행히 아내는 그어린 남자애 나이를 지금까지 모르고 있습니다.ㅎ
뭐 어찌 되었건 아내도 어린 남자와 경험을 해보았고 그 어린남자애도 40대초반 이모뻘 되는 이쁜 여자에게 두번씩이나 공짜로 정액을 사정하고 가서 후회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ㅎ
어찌나 열심히 아내의 엉덩이를 붙잡고 박아대던지 아내가 집에 오면서 보지가 얼얼하다던데 그애 목적은 자지뿌리까지 아내의 보지속에 박으려는 것처럼 보였고
아내가 자지가 끝애 닿는다고 아아"거리는데 제가 멋쩍어서 살살좀 해주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물론 아내도 그때 어린 남자애의 자지와 정액을 받아 주는걸 좋아 했습니다.
얘기가 잠시 딴곳으로 흘렀는데
다시 모임장소에 도착해서 새로운 회원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번에 참가 했던 부부는 앞전에 참가했던 그부부(거의 매번 참가하는듯)였고
또 다른 부부는 우리 또래로 서울에서 왔다고 들었습니다.
다른 여자 한명은 앞전여자는 아닌데 레즈비언이고 수간 참관이 목적이라고 애기 했습니다.
뭐 이유야 뭐가 됐던 , 다 같은 목적으로 만남을 한거라 다들 밝아 보였습니다.
이 이후로 편하게 예서체가 아닌 일반 어조로 말하겠습니다.
앞전 그형수가 먼저 아내에게 "동생 이제 결심했어. 나 다음 한번 해봐 . 나쁘지 않아 "하고 웃으면서 아내에게 말을 건네 주었고
아내도 " 네 "하며 상냥하게 대답했다.
아내의 그런 모습에 나도 왠지 기분이 좋았다. 간단한 담소를 즐긴 다음 역시나 우리의 영웅 사랑이(카페견공)가 입장했다. 이번에는 다른곳에 있다가 데려왔다.
개가 인간 여자 암캐보지 냄새를 맡았는지 또 날뛰기 시작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아내가 말괄량이 처럼 "어허~ 기다려 안그럼 안준다! "하고 말을 하더니 "어차피 너랑 다 할꺼야 미리 힘빼지마!" 하자 그말에 다들 웃었다.
아내는 다소 기분파 적인 요소가 있어 자신의 마음에 들면 누구에게든 다 내어주는 타입이다. 내 아내지만 남자로썬 최고의 여자로 보인다.
이번에도 앞의 테이블을 다같이 치우고 매트리스를 깔고 그형수님이 먼저 엎드려 자세를 취했다. 자세히 봤더니 아예 노팬티 차림으로 차를 타고 왔다고 한다. 조금 놀랬다.
그 형수도 산전수전 다 겪었는지 사람들 앞에서 당당했다. 자신의 소중한 곳을 다 까 보였다. 개는 익숙한듯 그형수 뒤로 가서 올라타더니 펌핑질을 해댔고 능숙하게 구멍을 찾아 박아댔다.
다른 부부가 우리가 처음 수간 장면을 봤던것 처럼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숨죽이며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이미 자지가 꼴려 있어서 아내 눈치를 한번 슬며시 본후 엎드려 있던 그형수 앞으로 가 자지를 꺼내 입에 물려 주었다.
그형수는 개에게 박히면서 으윽으윽 거리며 내자지를 거칠게 빨아 댔고.
그모습을 보던 신참 부부는 얼어 있었고 그형수의 형님은 개자지가 그형수의 보지구멍에 제대로 박혔는지 꼬리를 치워가며 살피고 있었다.
또한 옆에서 구경하던 레즈비언이라던 40대후반 여자는 아내애게 접근해서 손으로 아내의 젖가슴을 움켜쥐더니 냅다 입에 키스를 퍼부었다.
아내는 당황스러웠지만 그 상황을 받아 들였다. 정말 순식간에 얽히고 설히는 장면이 연출 되었다.
신참 부부의 남편도 흥분이 되었는지 바지를 벗더니 자신의 아내에게 자지를 빨아 달라고 요구하였고 그아내도 자지를 입에 넣고 빨아 주는게 보였다.
주인장은 모든걸 옆에서 관망하고 바라보고만 있었다.
개가 이미 많이 사정을 하고 흥분했는지 헥헥~ 거리며 엉덩이를 그형수에게서 떼내자 뻘건 개자지가 물컹 거리며 많은 개좃물이 동시에 보지 구멍속에서 빠져 나왔다.
정말 야동에서만 보았던 장면을 현실로 보니 흥분 그자체였다.
그형수는 내자지 빠는걸 멈추고 개를 자기 쪽으로 돌려 눕히더니 개위에 올라타서 아직도 뻘것게 성이 나 있는 개자지를 붙잡고 자신의 보지구멍속으로 박아 넣었다.
개가 아푼지 깨갱 거렸다. 다행히 개는 물거나 하지 않고 머리를 다시 바닥에 뉘우며 그형수가 내리 박아주는데로 보지 느낌을 느끼고 있었다.
내앞에서 뒤돌아 개에게 박아대는 모습을 보니 너무 적나란 했다. 보지살이 개자지를 훑고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할때 , 나는 문득 저개는 저럴때 어떤 기분이 들까. 궁금했다.
영국의 성 사이언스 과학 잡지에 소개된 논문집에 동물의 성에 대해 연구를 했는데 종족번식 뿐만 아닌 인간처럼 성적 쾌감을 느끼고 섹스를 즐기는 동물에 대해서 연구를 했는데
그게 바로 개였다고 한다.
아마도 저 개도 저 형수의 조여대는 보지살의 느낌을 그대로 느끼고 있을테지.. 또한 저형수도 개의 묵직한 자지가 자신의 보지속을 파고 드는 느낌을 느낄것을 생각하니
왠지 나도 모르게 흥분이 몰려왔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자 여기저기서 여자들의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주위를 둘러보니 아내는 첨보는 여자의 손가락 두개로 보지가 쑤셔지며 농락 당한체 카페주인장의 자지를 물고 있었고
새로 온 신참 부부는 자기들끼리 이미 보지속에 자지가 들락 날락 거렸고 그형수의 형님은 레즈 여자와 내아내의 유방을 한쪽씩 붙잡고 돌아가며 애처럼 쫍쫍거리며 빨고 있었다.
그형수는 아랑곳하지 않고 여전히 개의 자지를 밑둥까지 박아내렸다 올렸다를 반복했고 나는 자지가 벌떡 거리면서 그형수의 엉덩이에 좃물 한방울 떨어 뜨렸고 그형수가 엉덩이를 들었다 박아 대는데 방해가 안되게 개를 붙잡아 주며 한손으론 박자에 맞춰 엉덩이를 떠 받쳐 주었다.
정말 태초의 장면을 연상케하는 모습들이었다. 부와 권력이나 지위가 존재하지 않고
단지 살과 살이 부딪히며 뜨거운 보지물이 구멍속을 흘러내리고 있고 그 구멍속을 파고 들려는 수컷들의 자지의 끄덕임만 있을뿐.
그렇게 우리는 니껏 내껏 없이 서로가 서로를 돌려가며 이구멍 저구멍 이자지 저자지를 서로 맛보고 즐기다 한 템포 쉬어 갔다.
(그러고 보니 모든 남자가 내아내를 제외한 두여자(그형님의 형수와 신참부부의 아내)에겐 자지를 박아 보았는데,
레즈비언이라는 여자에겐 보지에 자지를 박아 보지 못했다.
그이유인즉 자기는 자기보지에 남자 자지가 들어오는걸 거부한다며 자기 애인 여자친구의 혀와 전용 딜도만 들어오는게 가능하다고 했다.
대신 항문은 허락한다고해서 신참부부의 남편과 나이든 형님만이 그 레즈 여자의 항문에 박았던걸로 기억한다
나는 솔직히 그 레즈비언 여자의 보지구멍에 박고 싶었는데 아쉬웠다.ㅎㅎ 레즈비언이라는 말에 그여자가 좀 색달라 보였고 그여자의 보지를 가져보고 싶었다.아니 맛보고 싶었다)
그때가 아마 저녁 6시가 될무렵이었다. 다들 허기가 져 아내가 솜씨 자랑한다며 바리바리 싸온 도시락을 함께 꺼내 먹고 드디어 이번에는 아내의 차례가 돌아왔다.
개도 그형수에게 몇시간째 시달렸지만 또 언제 그랬냐는듯 기력을 되찾고 날 뛰었다. 개들은 사람과 달리 하루에도 몇번이고 교미가 가능하고 정낭에서 정액을 만드는 속도가
인간보다 몇배로 빠르다고 한다.
아내는 이미 시작전에 배란기라고 선포를 하여 주인장과도 보지섹스는 하지 않고 입으로 오랄만하고 유방과 젖꼭지에다가 정액을 사정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더 좋았다. 아내의 질과 자궁이 이번 만큼은 다른 수컷의 정액으로 더럽혀 지는게 싫었다.
오로지 내가 생각했던데로 개의 정액으로 가득차기를 원했고 그것이 현실이 되는 순간이었다.
아내는 이미 1차전으로 팬티와 속옷을 모두 벗은 상태에서 목욕 가운만 걸치고 있었고 그형수의 말을 듣고 용기를 내어 네발로 엎드린 상태로 엉덩이 위로 가운을 들어 올리자
새하얀 속살의 엉덩이가 들어 났다. 솔직히 말하지만 남자라면 누구나가 탐낼 엉덩이고 먹음직 스러워 보였다. 거기다 보지 떡감도 한번 맛본사람이라면 잊지 못할 정도다.
예전에 불렀던 어린 초대남도 아내의 보지맛을 잊지 못하고 나한테 문자를 계속 보내며 다시한번 초대해주면 안돼겠냐는 문자가 왔었는데 내가 더이상 안받아 줬다.ㅎ
아내는 엎드린 자세로 주이장이 시키는데로 머리를 푹 숙이고 젖가슴이 바닥에 다을 정도의 자세로 엉덩이만 치켜 세웠다. 일명 고양이 자세
이자세를 하면 개들이 자지를 삽입하기 가장 좋은 자세고 자지가 깊이 들어 간다고 주인장이 옆에서 사람들에게 알려줬다.
개는 헐떡이며 또 새로운 인간암캐에게 자신의 씨를 뿌려 넣기 위해 올라 탔다. 첨에 개가 올라타며 개자지가 보지 겉에 닿자 아내는 " 으윽~" 하고 놀래며 몸을 움츠렸다.
여러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주인장이 아내의 손을 붙잡아주며 괜찮다며 다독거려 주었다. 물론 한손으론 아내의 커다란 유방을 만지며 젖꼭지를 애무하는듯 보였다. 조금 질투가 났다ㅎㅎ
이미 아내는 흥분했고 레즈비언 여자로 인해 보지구멍이 벌어져 있는 상태였고 보지물이 촉촉히 젖어 개자지가 별 어려움 없이 미끄덩하고 들어가 버렸다.
아내는 "여보 아~ 들어왔어 들어왔어" 하며 조금 놀랬는지 긴장한듯 말했다.
개는 역시나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개자지를 아내의 보지구멍속으로 박아댔고 박아대는 순간부터 혹이 커지기 시작해서 아내의 구멍을 들락날락 했다.
그렇게 펌핑질을 해대더니 개는 어느순간 멈충고 사정을 하는것 처럼 보였다 뒤에서 보니
개의 항문이 움찔거리며 부랄속의 정액을 아내에게 연결되어 있는 자신의 자지를 통해 싸 넣고 있는듯 보였고
그럴때 마다 아내는 놀라며 비명섞인 신음을 토했다. 옆에 있던 카페주인장이 개부랄을 손으로 만지작 거리며 자극시켜주니 개가 더 헐덕이며 부랄속에 남아 있는 한방울 정액까지도 아내의 질과 자궁속에
짜넣는듯 보였다. 아내도 분명 지금 흥분한 상태니 난자를 배란한게 분명했다. 아마 지금쯤 분명 아내가 흥분을 못참고 싸지른 보지물에 개자지가 코팅이 되었을꺼야 하고 나스스로 상상력을 북돋았다. 개는 그렇게 사정을 하며 오랬동안 묶여 있다가 갑자기 다리를 들더니 개자지를 아내의 보지구멍속에서 빼내려 하니
아내가 첨 느끼는 개의 행동에 당황했는지 커다란 개혹이 질속에서 빠져나가려고 하자 "안돼 안돼"를 반복하며 개를 붙잡으려고 했고 개는 개의치 않고 뽑아 버리자 순간 뽁~ 소리가 나며 빠져 버렸다. 얼마나 아내의 보지가 개자지를 단단하게 물고 있었는지 상상이 갔다
그순간 아내는 "억" 하고 외비명을 지르고 그대로 앞으로 꼬꾸라 졌고. 아내의 벌어진 보지에선 개의 맑은 좃물이 쉴새 없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나는 흥분을 참지 못하고 꼴려있는 내자지를 엎드려 있는 아내의 보지에 비벼대다가 그대로 쑤셔 박았다.
아내가 싫다고 뒤로 손사레를 쳤지만 나는 못본체하고 깊숙치 치켜 올리듯 박아 버렸다.
아내는 긴장이 풀려 보지구벙이 이미 벌어 질때로 벌어져 있는 상태라 너무 쉽사리 내자지가 밑둥까지 박혀버렸고 자궁구 끝에 닿는 기분이 들었다.
나 또한 아내가 흘린 보지물과 개좃물의 미끈거림에 쾌감을 느끼고 박아 넣은 상태로 얼마 못가 바로 사정해버렸다.
아내도 그순간 쾌감을 느꼈는지 아앙~하고 신음을 토했다.
이렇게 해서 아내는 처음으로 수간을 경험했고 나는 그때 카페가 사라지기 전까지 몇번더 모임에 참석 했었다.
지금은 아파트에 살고 있어 큰개를 키울 여건이 되지 못해 2살된 프렌치 불독(못생긴애. 아내는 귀엽다고 함ㅎ) 숫개 한마리를 키우고 있다.
이녀석도 보기보다 등치에 비해 자지는 대물급에 속한다.
가끔 아내는 나와 번차레 이녀석과 관계를 가지기도 한다.ㅎㅎ
난 아내와 수간에 대해 서로 부담없이 얘기하는 사이가 되었고 이런 삶에 만족하고 있다.
아내는 내가 집에 없을때, 나 몰래 탄이(개 이름)와 섹스를 하다 들킨적도 있다. 난 뭐 내가 못해주는걸 개가 대신 만족 시켜주면 좋은거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물론 탄이도 주인을 잘 만나, 엄마 보지(아내는 자신을 탄이 엄마라고 부른다)에 자신의 정액을 실컷 쌀수 있어 얼마나 행복한가.
그것도 얼굴 이쁘고 아직도 몸매가 좋아 지니가는 남자들이 군침을 흘리는 인간여자를 개주제에 ㅎㅎ
cf 최근에 아내가 한말이 생각나 덧붙입니다.
자기는 암캐가 아닌 인간여자로써 개의 정액을 받아 줄수 있으니 이또한 기쁨이고
탄이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고요. 뭐 동물을 사랑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이겠지만,
어쩌면 제 아내의 탄이에 대한 이런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ㅎ
자신의 모든것을 줄수 있는게 진짜 사랑. 제가 늘상 아내에게 말합니다. 탄이는 축복 받은 개라고 ㅎ
작년 크리스마스땐 아이들도 없고 둘만의 시간, 아니 탄이를 위해 아내의 이벤트가 있었는데,
크리스마스때 탄이가 아내의 질속에 듬쁨 정액을 사정하게 해주고 탄이의 정액이 최대한 아내의 질속에 오래 머물수 있게
탐폰을 질속에 끼우고 다음날 회사 출근하기. 그날 민원처리하는데 탐폰이 자꾸 밀려 나와서 혼났다고 하더군요.ㅎㅎ
저와 제 아내의 경험담 말고도 예전 강사모카페에 있을때 복사해둔 자료가 많습니다.
"좋아요" 와 많은 호응 댓글 달아주시면 또 이어서 좋은 글 적어 보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19 | 현재글 예전 실제 수간 경험담을 올려 봅니다. (국내 유일 수간카페 강사모) 3 인증사진 포함 (15) |
| 2 | 2026.02.18 | 예전 실제 수간 경험담을 올려 봅니다. (국내 유일 수간카페 강사모) 2 (55) |
| 3 | 2026.02.18 | 예전 실제 수간 경험담을 올려 봅니다. (국내 유일 수간카페 강사모)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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