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와이프 그리고 네토
티지0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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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참 오랜시간 동안 어느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나의 와이프 이야기를 조심스레 시작해보려 합니다.
오래전 기억을 되짚에 가며, 최대한 사실에 입각하여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9년전에 군대를 제대 하자마자 은행에 입사했고,
그때당시 입사동기였던 와이프를 알게 되어 2년정도 연애끝에 결혼하게 되었네요.
와이프는 입사당시에도 신입 여사원들중 유독 눈에 띌 정도로 예뻤고,
그만큼 회사내 선배 또는 동기들의 선망의 대상이었습니다.
특히, 그당시 은행의 제복이었던 아이보리색 블라우스와 감청색 스커트는 그녀의 탄력있는 몸매를 한층 더 섹시하게 보이게 했습니다.
은행창구 데스크에서 업무중에 여러 남자고객들의 프로포즈도 종종 받을 정도였고..
실제로 저랑 사귀기전 집요하게 들이대던 남자고객의 애원에 못이겨 한두번 만난본 적도 있었다네요..
암튼, 지금 생각해도 회사내 많은 동료들중 그녀가 저의 와이프가 되었다는 사실이 꽤 설렐 정도에요..
둘다 지금 30대 중반인데.. 제가 와이프보다 한살 많고, 자녀는 초등생 딸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언젠가부터 저 혼자만의 특이한 성적 판타지?가 생겼습니다.
그건 흔히 말하는 네토...
저는 와이프와 첨 사귈때 네토라는 단어 자체를 몰랐고, 그때 당시 오로지 와이프만 사랑하는 평범한.. 그런 부류였습니다.
신혼초 젊은혈기에 와이프와 하루에 많게는 4~5번 관계를 가질만큼 우리 둘은 뜨거운 사랑을 나눴습니다.
같은 회사에 다니다보니 아침 출근준비도 함께 하는데..
가끔 은행 근무복을 입고 화장대 앞에서 마스카라를 하고 있는 와이프가 넘 섹시해보여 하고 싶은 나머지 뒤에서 껴안으면 와이프가 "안돼! 나 화장했어! 조금만 참어..밤에 해줄께" 라고 거부하네요.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 와이프를 힘으로 일으켜 반강제로 화장대 앞에 엎드리게 했는데..
안된다고 하는데도 남자힘을 못이기죠.. 와이프 스커트를 걷어 올리 후 팬티스타킹을 그대로 찢어버리고..
팬티를 벌린채 후배위 상태에서 부풀대로 부풀어 팽팽해진 제 성기를 쑤셔넣었습니다.
막상 그 상황이 되니 와이프도 흥분한 나머니 고개를 돌려 뒤에어 박아대던 저의 얼굴을 손으로 감싼 후 키으를 하며..
미칠듯한 신음소리와 함께 제 입에 혀를 마구 집어넣네요.
그렇게 격렬한 관계후 마스카라도 번지고, 립스틱도 번져..
저땜에 메이크업 다시 해야한다고 귀여운 불평을 하기도 했고요..
그러나.. 딸아이 출산후..
아마 그때쯤부터 저도 그렇고 와이프도 그렇고.. 차츰 관계횟수가 뜸해지면서..
흔히 말하는 권태기에 접어 들었던거 같네요.
더구나 와이프는 출산 두달전부터 육아휴직에 들어간 이후 출산후 애를 키우고,
뒷바라지 하면서 아무래도 양육에 집중하느라 몸도 마음도 힘든 시기였을 테니까요.
가끔 밤에 자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딸아이를 작은방에 재우고 들어온 와이프가 슬립만 걸친채 제 몸위로 올라와 하고 싶다는듯한 추파를 던지기도 했는데..
저는 피곤하다고 담에 하자니까..
와이프가 "그럼 이건 어때?" 하며 슬립을 벗고 팬티스타킹을 신더니 은행 근무복을 입네요.
제가 신혼때 와이프 근무복에 흥분을 느끼는 사실을 알기에..
그모습을 보니 모처럼 흥분되어 와이프를 침대에 엎드리게 하여 팬티스타킹을 찢은 후
양손가락으로 팬티를 열어 제끼고 제 성기를 쑤셔넣고 엉덩이를 때리며 거칠게 박아 댔습니다.
와이프한테 날 고객님이라 불러보라하면 와이프는 흥분을 주체못해서 "아..고객님! 더.. 더.. 박아 주세요! 고객님!" 하며 절정을 느끼네요.
저도 흥분해서 "야! 고객님 ㅈ 어때? 욕도하고 울부짖어봐" 하면 "아 씨x 고객님 ㅈ 너무 좋아요! 고객님!" 하며 일부러 더 자극적인 멘트로 저를 만족시켜 줬습니다.
근데, 그것마저 나중엔 점점 더 흥분도가 떨어지네요..
그 이후 저는 와이프와 관계보다 야동을 보며 몰래 자위를 하는게 몰두했었던거 같습니다.
사실 일본야동을 보면서 네토에 눈을 뜨게 되었는데..
자신의 와이프를 권력이나 돈.. 멋지고 잘생긴 기업 오너..또는 무서운 건달보스 처럼..
감히 넘볼 수 없는 강한 상대에게 자신의 와이프를 빼앗기는 내용의 야동은 정말 강렬한 자극으로 느껴지더군요.
제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데.. 자신이 사랑하는 와이프를 다른 남자들에게 빼앗긴다는게 오히려 강렬한 성적자극으로 다가올 줄.. 그때 첨 알게되었습니다.
그 이후 야동물에 더욱 심취하여 파일노x, 케이 디스x 등등.. 여러 사이트에서 유료결재까지 해대며 av여배우 이름을 외우게 될 정도로... 푹 빠져 지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오래 즐기다보니 흥분감도 떨어지고 지루해 지더군요.
그러다가 060 전화데이트를 알게되었고..
얼굴도 모르는 여성과 자극적 대화를 하며 자위를 하다보니 그때부턴 그 맛에 빠져버려 매달 많게는 30~40만원이나 되는 돈이 전화요금으로 빠져나갔습니다.
060을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보통 통화 30초당 250원~380원인가? 그러다보니 꽤 큰돈이 소모되는데도 나름대로 자극적인 중독성이 꽤나 컸습니다.
무엇보다 상대여성에게 내 와이프역을 부탁하고, 내 앞에서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갖는 설정... 또는 강도가 집에 침입해서 날 꼼짝 못하게 묶은후 내 앞에서 강도에게 당하는 상황을 설정해서...
그러다보니 상대여성이 내 요구에 맞춰 정말 내 앞에서 내 와이프가 당하는 듯한 강렬한 자극이 오네요.
가끔은 상대여성에게 내 와이프 역할을 하면서, 내 친구 이름을 부르며 신음소리를 내 달라고 했는데.. 이거역시 강렬한 질투심을 일으겼고.. 저는 흥분이 극해달해 터질듯한 제 성기를 마구 흔들다가 뜨거운 쿠퍼액을 쏟아냈습니다.
그런데.. 참 사람이 간사한건지.. 아님 제가 싫증을 잘 내는 성격인건지..
이것마저 오래 하다보니 현타가 오기도 하고, 지겨워 지네요.
시간이 흐르며.. 그즈음 저는 점점 더 해서는 안될 위험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 와이프가 정말 내 눈앞에서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갖는다면?
아니 굳이 내 눈앞이 아니더라도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가진다는 일이 벌어진다면?
생각만해도 심장박동수가 올라가고 아랫도리가 빳빳이 발기되며 터질꺼 같더군요.
화가나기보다 묘한 질투심과 열등감에 휩싸여 극도의 흥분과 배덕감에 몸서리칠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마 그시기부터 제가 구글링을 통해 각종 초대남이나 ntr 관련 후기에 빠지기 시작한거 같네요.
그런 후기들을 보며 저걸 실제로 실행했다는 것도 놀랍지만, 거기서 오는 배덕감이나 질투심에 더 흥분을 느꼈다는 후기들도 놀랍더군요..
암튼, 다양한 후기들을 보며 저역시 내 와이프가 눈앞에서 다른남자 품에 안겨 두사람이 날 바라보며 약올리고...
와이프 얼굴이 그 남자가 ㅈㅇ으로 뒤범벅되어 만족해하는..
그런 모습이 너무 보고싶었습니다..
솔직히.. 지금 이 글을 쓰기전에도 그러 상상을 하며 자위를 3번 했는데..
아무리 자위를 해도 ㅈ이 죽지를 않네요.
글을 더 쓰고 싶지만 새벽이라 그런지 피곤하기도하고..
와이프 몰래스맛폰으로 두서없이 부족한 필력으로 글을 올리자니 힘드네요.
시간될때 pc로 접속해서 본격적으로 글을 이어나가 보도록 할께요.
최대한 지난 기억을 되살려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무파
용용용용용용용용
마자자자마자나
장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