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대출신 여친의 남사친들5
최근 일이 넘 바빴어서 글쓸시간이 없었네요ㅠ
저번이야기 마무리 별거 없지만 최대한 기억을 되살려서 써보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아주 재밌는일이 생겼어서 그것도 조금 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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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대환장할 밤이 지나고 다음날! 제가 제일 늦게 일어났었네요 점심쯤?
일어나서 1층에 소리나길래 내려가서 봤었는데 여친, 윤이, 남사친2, 남사친0 이렇게 넷이서 저빼고 라면을 먹고있었는데
여친도 아니고 윤이가 저보고 라면먹을꺼냐고 물어봤었네요.. 여친은 이때 저를 겁나 째려봤던걸로 기억해요ㅋㅋㅋ
남사친5는 이미 약속있다고 내빼서 없었고요.. 암튼 거기 남아있던 사람들끼리 얘기했는데
다들 어제 암것도 기억안난다고 ㅋㅋㅋㅋ 남사친2도 기억안난다고 발뺌하길래 제가 남사친2한테
너 어제 산넘어산할때 내가 귀에 바람불어준거 기억못하냐고 물어봤더니 그건 기억한다고 ㅅㅂ
이 새끼 아주 뭔일이 있었든 발뺌할라고 쌩쇼를 하더라구요 ㅋㅋㅋ 이런 얘기하니까 윤이가
우리어제 산넘어산 했었냐고 놀라면서 물어봤었네요 ㅋㅋㅋㅋ 여친은 술게임한것도 모르고...
얘들을 참.. ㅋㅋㅋ 어째해야할까욬ㅋㅋㅋ 주변 친한 남자들한테는 아주 고마운애들이겠죠? ㅋㅋㅋ
이러고 한참동안을 술마실때 필름끊기는거에 대해서 얘기했었는데 대화내용중 다른건 다 기억안나는데 딱 두개 기억나네요
한개는 남사친0이 필름끊기고 일어났는데 길바닥에 누워있었던거랑
다른한개는 여친이 자기는 필름끊길정도로 마시고 담날 일어나면 항상 온몸이 아팠다 특히 아랫배 하반신이 아프다
오늘도 그렇다 하면서 저를 도끼눈으로 한번더 째려봤었네요.. 나중에 사람들이랑 헤어지고 뱅기타러 공항갈때 물어봤었는데
어제 오빠가 나 잘때 한거 안다고 자기 보지아프다고 지랄지랄.. 제가 아주 다 덤탱이썼었네요 ㅋㅋㅋㅋ
그래서 여친이 집가는 내내 뾰루퉁 플러스 지랄지랄이었었네요 ㅅㅂ
얘기 끝내고 다들 씻고 짐정리하고 공항가기 전에 카페가서 커피한잔 하고 갈려고 근처 카페로 갔었습니다
카페가서 커피시켜놓고 다들 이얘기 저얘기 하다가 남사친5가 남사친2한테 영통걸었던걸로 기억하네요
다른건 기억이 잘 안나는데 남사친5가 한테 담에 또 놀러오라고 아주 환하게 웃으면서 말하던건 잘 기억납니다 ㅋㅋ
그러고 커피 다 마시고 일어나기전에 다들 화장실 갔다가 오고 하면서 카페 밖으로 나가는데
여친이 화장실가고 다른 남사친들이 담배피러 갔을때 윤이가 갑자기 저한테 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오빠 우리 언제 또 보냐면서 제 손을 잡았는데 어찌나 좋던지 ㅋㅋㅋㅋ 안까먹을수가 없는 기억이죠
웃긴게 서로 잡은손을 더 만지작?부비적?거렸었네욬ㅋㅋ 제가 이때 윤이한테 곧 보자고 했었는데
덕분에 행복한일이 많이 생겼죸ㅋㅋㅋ 암튼 여친이 오는걸보고 윤이가 손 놓더라구요..ㅋㅋㅋㅋ
그러고 저 여친 윤이 셋이서 택시타고 공항가고 남사친0이랑 남사친2는 남사친5가 있는곳으로 가고
윤이도 대단한게 여친이 있을땐 절대로 저한테 스킨쉽 혹은 아주 작은 터치도 없는데
여친이 살짝 자릴비우면 바로 스킨쉽을 ㅋㅋㅋ 한두번한 솜씨가 아니였었네요 ㅋㅋ
암튼 서로 비행시간이 달라서 저희 먼저 집으로 갔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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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제작년 여름에 있었던 일이에요.. 벌써 제작년이라니..
아주 따끈따끈한 일이 12월에 발생했어요 두달전이죠 ㅋㅋㅋ
그사이에도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아주 생생하게 기억나는썰을 먼저 풀어드리는게 더 나을거 같아서
암튼 12월 이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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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은 당연히 술자리의 달 아니겠습니까 온갖핑계로 술자리가 생기는 아주 특이한
저희도 술자리가 생기는건 당연한 일이고 저는 주로 회사사람들하고 술자리를 갖고
여친은 다른일 하려고 회사를 때려친지 한달정도 된 상태라 아주 온갖 친구들하고 술자리를 가지더라구요
제가 봤을땐 연말에 놀려고 때려친거 같아요 ㅋㅋㅋ 여친 집이 좀 잘 살아서 돈걱정이 없는 스타일이라
매일 운동하고 친구만나서 놀고하는 돈많은 백수의 삶을 사는데 어찌나 부러운지.. 아침에 출근할때 깨어있는걸 본적이 없어요
덕분에? 여친이 살짝 벌크업이 됬는데 얘가 하체운동을 주3회씩 하니깐 하체 특히 엉덩이가 더욱더 커졌더라구요
집에서 항상 입고있는 돌핀팬츠가 그래도 살짝 헐렁했는데 이제는 이게 터질꺼 같아요 ㅋㅋㅋ
암튼 사건의 발단을 이렇습니다 최근의 일이라 타임라인이 정확히 기억나서 좋네요
12월초 불금에 저는 회사에서 친한사람들이랑 모여서 술자리를 가졌고 여친은 역시나 자기 친구들하고 술자리를 가졌어요
제 술자리가 열한시쯤에 먼저 끝나서 이태원쪽에 여친이 있는 술자리로 넘어갔었습니다
이태원에 도착해서 여친한테 카톡하니까 클럽에 있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나 입장하려면 오래 기다려야할텐데
라고 하니까 여기 선배가 일하는데라서 바로 들어올수 있다고 하길래 일단 거기로 갔죠
도착해서 두리번 거리다 보니까 클럽 앞에 윤이가 있는거에요 눈을 딱 마주쳤죠
제주도 일 이후에도 종종봤죠 술도 여러번 같이 마시고 재밌는일도 있었고 ㅋㅋㅋ 암튼 윤이가 저보고
오빠 오랜만이야 이러면서 소리치면서 뛰어와서 손을 딱 잡길래 제가 살짝 어버버 거리면서
여기 왜있냐고 물어보니까 오빠 데리고 들어가려고 잠깐 나왔다고 하면서 춥다고 제 팔짱을 딱 끼면서 어서 들어가자고 하는데
순간 윤이가 여친인줄 알았었네요 ㅋㅋㅋ 얘도 완전 여우인게 저한테 "오빠 잘 있었어? 나 안보고 싶었어?" 이러는데
안넘어갈 남자가 어디있겠습니까 존예가 이러는데 ㅋㅋㅋ 저도 바로 "완전 보고싶었지" 라고 맞받아쳐줫죠 ㅋㅋㅋ
여친이 옆에 없었으니까 망정이지 들었으면 둘다 머리채잡혔을 거에요 ㅋㅋㅋ 암튼 클럽안으로 들어가니까
여친이랑 친구들 단체로 모여있었네요 친구들 있는곳에 가니까 윤이는 팔짱을 바로 풀어 버리더군욬ㅋㅋ
거기에 여친이랑 윤이 포함해서 총8명 있었는데 그중 남자가 5명인데 가관인게 그중 3명이 다 여친 따먹은놈들 ㅋㅋㅋ
깡마른 장발놈에다가 제주도에서 봤던 남사친2에 노래방멤버중 1명.. 아주 올스타전인줄
나머지 세명은 처음본 여자애 한명이랑 얼굴만 몇번 본 남자 두명이렇게 있었는데 다들 술이 좀 많이 취해있던 상태였어요
여친은 꽐라되기 직전의 그 텐션맥스인 상태이고 윤이도 그렇고 나머지 남자놈들도 텐션이 아주 높은 상태였는데
이새끼들이 술때문에 텐션이 높은건지 여친때문인건지는 모르겠었네요 ㅋㅋㅋ
제가 다들 재밌게놀자고 한잔하자면서 칵테일이라 해야하나 암튼 이상한거 원샷했었네요
그러고 춤추고 노는데 웃긴게 나중에 정신차리고 보니까 주변에 여친도 없고 애들이 없는거에요
저는 윤이랑만 둘이서 처음본 외국인들이랑 춤추고 놀고있었네요 ㅋㅋㅋ 저도 진짜 오랜만에 클럽온거라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윤이가 옆에 있어서 그런지 너무나도 재밌었어요 ㅋㅋㅋ 뭐 여친은 까먹고 정신이 팔렸었던거겠죠 ㅋㅋㅋ
그러다 윤이한테 잠깐 화장실 갔다온다고 하고 화장실 가면서 여기 저기 돌아다녔는데
여친이 한손에 술들고 그 남사친 3명이랑 춤추고 있는데 주변에 공간도 있는데 이새끼들이 여친 옆에 아주 딱 붙어서 춤추고 있는데
아시죠 다들 몸에 슬쩍슬쩍 터치하는거 그러고 있는데 이새끼들 진짜 대단하다고 웃음이 나왔었네요 진짜 ㅋㅋㅋ
그러고 저는 진짜로 화장실을 갔다가 여친있는쪽으로 한번더 가봤는데 여전히 그러고 있더라구요
근데 저도 웃긴게 이런걸 보고도 여친한테 간게아니라 자연스럽게 윤이쪽으로 갔었네요 ㅋㅋㅋㅋㅋ
윤이한테 가니깐 술마시면서 잠깐 쉬고 있길래 제가 일부러 우리 ㅇㅇ이 쪽으로 가볼래? 이러니까 그래 좋아 이러면서
같이 가니깐 여전히 그러고 있길래 윤이가 저보고 귓속말로 "오빠 쟤들 설마 ㅇㅇ이 좋아하는거 아니야" 이러길래
제가 "에이 설마" 이러니깐 윤이가 저한테 "오빠도 나 좋아하잖아" 이러면서 웃는데 순간 개 당황했었네요 ㄷㄷ
하지만 당황하지 않은척 바로 윤이한테 "야 저건 좋아하는게 아니라 발정난거야" 라고 미친소리 했는데
윤이가 "오빠 내가 그럼 테스트 해봐도되?" 이러길래 제가 "한번해봐 나도 궁금하다" 이랬었네요
그러니까 윤이가 "오케이" 이러더니 혼자서 여친쪽으로 가더니 여친한테 뭐라고 귓속말로 얘기를 하는거에요
그러고나서 윤이가 저한테 다시와서 "오빠 나랑 같이 화장실쪽으로 가자" 이러더니 저를 끌고가더라구요
화장실쪽으로 가서 있으니까 곧 바로 여친이 왔는데 얼굴을 보니 술이 꽤 취하긴 했더라구요.. 하긴 저녁 6시부터 마셨으니
암튼 바로 짜증내면서 혀가 살짝 꼬인말투로 "아 씨 쟤들이 나를 좋아하긴 뭘 좋아해" 이러길래
저는 당황해서 말은 못하고 옆에있는 윤이를 쳐다봤었네요 ㅋㅋㅋ 그니까 저 대신 윤이가 제 여친한테 "야 쟤들 백퍼 너랑 하고싶을걸"
아주 존나쎄게 말하길래 속으로 와우 이랬었네요 ㅋㅋ 암튼 제가 바로 이어서 "남자놈들 다 똑같아 처신잘해 남사친같은거 없어"
라고 말하면서 여친이 민감한부분을 건드렸더니 여친이 개빡쳤는지 바로 "쟤들 다 그냥 친구라니깐 내가 확인시켜줘?"
이러길래 윤이랑 저랑 진짜 동시에 "한번해봐" 이랬었네요 ㅋㅋㅋ 그러니까 여친이 "알겠어" 이러더니 "지들도 남사친 여사친이면서" 하고
화장실로 들어가는데 저는 속으로 "응 그런거 없더라" 이러고 있었네요 여사친이 남사친 위에 올라타서 키스를 하지는 않으니까 ㅋㅋㅋㅋㅋ
이때 아마 윤이도 속으로 저 처럼 생각했을지도?ㅋㅋㅋ 조금 있다가 화장실에서 나오더니 저희를 쌩하고 지나쳐서 말도없이
자기 춤추던데로 다시 돌아가길래 저랑 윤이 둘다 여친따라서 갔는데 남사친3명은 그자리에 있더라구요
여친이 아마 화장실 갔다온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던듯
여친이 걔들한테 가서 뭐라고 얘기하더니 다같이 칵테일 새거 사러 가더라구요 그러더니 다같이 원샷때리길래
저는 속으로 그래 어디 오늘 어캐되나 보자 이러고 있었는데 윤이가 옆에서 "쟤 오늘 진짜 작정했네 오빠가 ㅇㅇ이 존심 제대로 긁은거 같은데?"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윤이한테 "너도 공범이야" 라고 해줬었네요 ㅋㅋㅋ
암튼 여친이랑 남사친3놈은 다같이 아까 춤추던데 말고 다른데로 가더라구요 좀더 구석진 곳이라고 해야하나
이것도 보는데 웃겼네요.. 여친이 앞장서서 가니까 세놈이 줄줄이 쫓아가는게 아주 가관이더라구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클럽안에 사람이 더 많아졌다고 해야하나 뭔가 사람들끼리 좀더 다닥다닥 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여친 쫓아서 윤이랑 가는데 지나가기가 좀 불편한정도? 암튼 여친이랑 남사친놈들도 그만큼 가깝게 붙어있더라구요
여친하고 거리가 한 4-5미터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보고 있었는데 확실히 여친이 아까보다 뭔가 더 훨씬 더 색기있게 춘다고해야하나
아까는 손에 술들고 리듬만 타는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머리도 쓸어넘기고 뭔가 동작도 커지고 웨이브도 많이타고
그러니까 앞에 남사친놈들이 찐으로 환호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저랑 윤이는 리듬만 타고 시선은 그쪽으로 고정된상태 ㅋㅋㅋ
근데 갑자기 깡마른 장발놈이 여친이랑 다른애들한테 머라고 얘기하더니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윤이한테 "쟤 어디가는거야" 이랬는데
윤이가 "아마 여친만나러 가는걸껄? 아까전부터 계속 연락왔었거든" 라고 하길래 속으로 남은 남사친놈들이 그 노래방 멤버들이라
이제 무슨일이 생길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결국에는 이 느낌이 결국 사실이 됬죠.... 깡마른 장발놈이 여친이 꽐라 됬을때 따먹었지만
그렇다고 다른 남사친놈 둘이 이 사실을 알리는 없고 게다가 장발놈도 이 두놈이 노래방에서 여친한테 뭔짓했는지
남사친2가 제주도에서 여친한테 어떻게 했는지도 알리가 없을거라 생각해서 셋이서 있을때는 별일이 없을꺼라 생각했었죠
서로가 브레이크 역할을 했는데 노래방멤버만 남으니깐 이제는 뭔가 브레이크가 없을꺼 같다고 해야하나
장발놈이 가고나자마자 이 두놈이 순식간에 여친한테 진짜 완전딱 달라붙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아까전에는 그나마 뭐 한 30센치 정도 거리를 두고 있었다면 이제는 그냥 딱 달라붙은 상태
앞뒤로 붙어있는데 그사이에서 여친은 신나게 흔들어제끼고 있고 ㅋㅋㅋ 윤이랑 둘이서 보고있는데
아주 가관이었네요 ㅋㅋㅋ 그러다 윤이가 저보고 화장실가자고 하길래 같이 화장실쪽으로 갔죠
간김에 저도 볼일도 보고 먼저나와서 윤이 기다리는데 윤이도 볼일보고 저한테 걸어오는데
솔직히 외모는 여친보다 더 이쁘거든요 ㅋㅋㅋ 그런 윤이가 저한테 "오빠 우리끼리 일단 삼십분만 놀고있을까?" 이러는데
여친이 머릿속에서 바로 지워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망설이없이 바로 콜 했습니다.. 미인계에 한없이 약한남자 ㅋㅋㅋ
근데 춤추다보니 저도 모르게 윤이 몸으로 손이 가는데 이게 습관처럼 엉덩이로 가더라구요
춤 추다가 인지했었네요 손이 윤이 엉덩이에 있다는걸 ㅋㅋㅋ 윤이도 엉덩이로 제 자지쪽을 살짝씩 비비는데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ㅋㅋㅋㅋ 이때 여친은 거의 없는사람이 됬었죠 ㅋㅋㅋ 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갑자기 윤이가 저를 뒤돌아보더니 귓속말로 "오빠 우리 ㅇㅇ이 한테 가보자" 이러니까 그때서야 여친생각이 딱 ㅋㅋㅋ
윤이가 제 손을잡고 끌고가더라구요 아까 그자리로 갔는데 아주 누가보면 2대1로 섹스하고 있는줄
아주 딱붙어서 같이 움직이는데 ㅋㅋㅋ 윤이가 우리 좀더 가까지 가자고 손짓하길래 진짜 바로 옆으로 갔었네요
뭐 한 1미터 거리? 우리 사이에 사람한명 껴있는 상태? 그정도 까지 가서 보니까 더욱더 가관이더라구요
여친이 이날 긴팔원피스 입고 있었는데 아시죠 원피스 입고있을때 뒤에서 딱 달라붙어있으면 자지가
엉덩이 골사이로 들어가는 느낌 게다가 여친이 엉덩이가 아주 선수급이라 제가 평상시에 여친이
설거지같은거 할때 뒤로 살짝 힘줘서 붙으면 엉덩이 골 사이로 자지가 꽉 물리면서 들어가는 느낌나는데
남사친2가 여친뒤에서 손으로 골반쪽이라 해야하나 아랫쪽을 감싸고 딱 그러고 있는거에요..
다른 남사친은 앞에서 여친 허리잡고 가슴이 닿여있는상태로 딱 붙어있고
여친은 뒤에있는 남사친쪽으로 머리를 살짝 기대서 손올리고 춤추고 있는 아주 기가막힌 상황
윤이랑 둘이서 그거 보고 서로 눈마주쳤는데 윤이가 씨익 웃더라구요 그러면서
저한테 갑자기 귓속말로 뜬금없이 "오빠 나 오빠랑 하고싶어" 이러는데 ㅋㅋㅋㅋㅋ 진짜 개뜬금없었어요
너무 갑작스러워서 저도 당황한 나머지 "응? 뭐라고?" 이랬었네요 아마추어같이 ㅋㅋㅋ
그래서 제가 "그럼 ㅇㅇ이는 어쩌고" 이러니까 윤이가 "그러게" 이러더니 갑자기 "오빠 잠시만" 하고 나서
여친이랑 남사친들한테가서 남사친2를 톡톡치는거에요 ㅋㅋㅋㅋ 저는 솔직하게 민망해서 그렇게는 못할거같아요
암튼 윤이가 남사친2한테 뭔말하니까 세명의 합체가 바로 분리 ㅋㅋㅋㅋㅋ 남사친들 표정이 개당황한 표정 ㅋㅋㅋ
여친은 뭔가 개 당당하게 눈풀린표정이랄까 그러고 윤이가 바로 저한테 걸어오는데 남사친들이 저를 발견하고
흠칫 놀라더라구요 ㅋㅋㅋ 이새끼들 속으로 좆됫다 들켰다 이랬을꺼에요 ㅋㅋㅋ 윤이가 저한테와서
우리 다들 나가서 펍같은데서 한잔하자고 하길래 대충 뭔생각인지 알거같아서 알겠다고 하고
일부러 남사친들한테 가서 나가서 술마시자고 했었네요 아무일 없었단듯이 ㅋㅋㅋ
윤이가 여친팔짱끼고 끌고 나가고 저는 바로 뒤에서 남사친두놈은 제 뒤에서 이렇게 줄줄이 소세지로
나머지 세친구는 어디갔는지 모르겠고 우리끼리 밖으로 나가서 바로 근처에 있는 펍으로 갔는데
이때가 새벽2시 였었는데 여전히 사람이 많더라구요
암튼 펍으로 가서 자리잡고 앉았는데 여친이 제 눈을 똑바로 못보더라구요 ㅋㅋㅋㅋ
남사친놈들도 그렇고 ㅋㅋㅋ 그래서 제가 일부러 남사친놈들한테 계속 말걸었었네요
무슨일 있었냐고 왜 이렇게 조용하냐고 하면서 일부러 남사친놈들한테 나 아까 윤이랑 노느라 정신없었다고
너희들은 뭐하고 있었냐고 하니까 뭔가 그제서 야 안들켰다고 생각했는지 말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자기들도 재밌었다 뭐 이렇게 ㅋㅋㅋ 그렇게 얘기하고 있으니까 데킬라 주문한게 나와서
다들 그걸로 달리기 시작했어요 별 시덥지 않은 얘기들 하면서 주변구경하면서 마시다보니
다섯이서 한시간도 안되서 한병을 다 비우더라구요 ㄷㄷ 이때 여친이 많이 달렸었네요
아마 존심에 스크래치났는데 말은 못하겠고 화는나고 그랬을꺼에요 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윤이가 자기 취한거 같다고 하면서 저한테 집에 데려다 달라고 하는거에요 ㅋㅋㅋㅋㅋ
속으로 아 이게 신호구나 이러고 있었네요 ㅋㅋㅋ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제가 여친을 데려가고
남사친들이 윤이를 데려다 주는게 맞는데 윤이가 저한테 데려다 달라고 했을때 제가 알겠다고 했으니
남사친놈들이 아마 이게 뭐지 싶었을듯 ㅋㅋㅋㅋ 암튼 제가 웃기게도 여친한테 나 윤이 데려다주고 올께
이러고 남사친놈들한테 ㅇㅇ이 집 주소알죠 잘 좀 데려다 줘요라고 하고 윤이랑 둘이서 먼저 나왔었네요 ㅋㅋㅋㅋ
저도 미친거 같아요 아주 그냥 고양이한테 생선을 입에 물려준거죠 아주
그러고 저는 뭐 윤이네 집으로갔죠 윤이가 이태원에 근처에 살아서 가까웟어요
윤이 집 도착하고 문 열자마자 바로 ㅍㅍ키스 하고 섹스했죠 ㅋㅋㅋ 저는 일부러 술 별로 안 마셨거든요
키스는 이전에도 윤이랑 몇번했었지만 섹스는 처음이라 진짜 느낌이 작살나더라구요
윤이도 섹스를 정말정말 잘해요 위에 올라타서 하는스킬이 넘버원 이었어요 진짜레알 ㅋㅋㅋ 이때 급하게 한다고
노콘으로 했는데 진짜 안에 쌀뻔 ㅋㅋㅋㅋ 이 날 윤이랑 연속으로 두번했었네요.. 저 연속으로 두번하는거 정말
드문데 엄청나게 꼴렸었던듯해요 ㅋㅋㅋㅋ 같이 침대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윤이가 ㅇㅇ이 지금 어떻게 됬을까
이러길래 제가 몰라 알아서 했겠지 이러니까 피식거리면서 웃더니 같이 씻자고 하길래 같이 씻고 나와서 시간봤더니
새벽다섯시길래 윤이한테 혹시모르니깐 나 집에 가본다고 하고 나왔었네요..
제 오피스텔이랑 여친집이랑 걸어서 5분거리라 일부러 여친집에서 내려서 보고갈려고 택시타고 여친 집으로갔죠
여친집에 들어갈려고 하는데 뭔가 집에서 노래소리가 들리길래 갑자기 두근두근거리는 거에요
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집 비번을 아주 천천히 치고 문을 여는데 밖에서 들었던거보다 노래소리가 좀더 크게 나길래
뭐지 싶어서 문을 아주아주 조용하게 닫았어요 일부러 자동으로 안닫고 레버돌려서 닫았었네요
그리고 더 다행인건 센서등이 켜졌었는데 여친이 현관에 두꺼운 커튼을 달아놨어서 십년감수했었네요
그러고 신발 벗으려고 봤는데 못보던 남자 신발 두개가 있는거 보고 이때 백프로 확신했죠
암튼 신발 조용히 벗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다행히 여친방문은 닫겨있었네요 그러고 거실을 보는데
소주 5병이랑 아이스크림이랑 과자가 바닥에 널부러져있더라구요 이건뭐 확인사살이죠
저는 바로 쪽방으로 우선 들어갔죠.. 쪽방 = 제가 예전에 같이살때 일하던방 + 여친이 장발놈한테 따먹히던걸 직관하던 방
그러고 문살짝 열고 봤는데 여전히 닫힌상태로 노래소리가 들리길래 추운데도 바로 베란다로 나갔죠
여친집이 오피스텔이 아니라 작은평수의 옛날집?이라 거실에서 여친방까지 베란다로 연결되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아주 몰래 살금살금 갔는데 다행히도 티비 뒤쪽 창문이 한뼘정도 열려있어서 빛이 세어나오는데
운좋게도 티비 하부장이랑 큰티비를 를 창문쪽에다가 놔둬서 딱 안걸리게 티비 아래쪽이랑 하부장 그 사이로
딱 보이는데 딱 감이 오시죠? 집으로 소주 사들고 와서 꽐라만들고 한거..
더 웃긴건 여친이 얘들을 집까지 데리고와서 술을 마셨다는거죠 참나
근데 반전인게 이놈들이 여친을 신나게 데리고 노는데 저는 당연히 여친이 꽐라상태인줄 알았는데
신음소리를 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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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엄청 길게 썼네요.. 한번쓸때 많이 쓸려고하다보니 .. 죄송합니다ㅜ
제가 컴터로 글쓰는게 편해서 한번쓸때 이렇게 쓰네요
다음이야가 진짜 바로 곧 이어서 쓰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20 | 현재글 체대출신 여친의 남사친들5 (3) |
| 2 | 2025.11.29 | 체대출신 여친의 남사친들4 (47) |
| 3 | 2025.11.23 | 체대출신 여친의 남사친들3 (61) |
| 4 | 2025.09.26 | 체대출신 여친의 남사친들2 (69) |
| 5 | 2025.09.24 | 체대출신 여친의 남사친들1 (88)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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