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여동생에서 따먹힌 썰
블루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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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22:28
내가 대학교 1학년 때까지 여자라곤 손도 잡아본 적이 없는 모쏠이었다… 국민학교 이후론 여자를 구경할 기회도 없었고 대학도 공대라 여자가 없었으니 뭐..
대학에 입학하고 인사도 드릴 겸 삼촌 댁에 갔을 때다… 삼촌 내외는 안 계시고 막내 초등학교 6학년인 여동생만 혼자 있어 같이 놀아 줄 생각으로 공기놀이들 했던 듯하다.
여동생이 이긴 사람 원하는 거 들어주기로 하잖다. 내가 오빠지만 공기돌놀이를 해 본 적이 몇 번 없어 게임에 졌고 여동생이 하는 말이 다리를 주물러 달란다..
여러 번 공기돌 놀이를 해도 매번 졌고 그때마다 다리를 주물러 주다 보니 나도 슬쩍 허벅지 위 ㅂㅈ 근방을 주무르게 되었다…
자위빼곤 여자근처도 가본적 없던 모쏠이였지 묘한 흥분감에 은근쓸적 ㅂㅈ를 터치해도 여동생은 전혀 싫어하는 기색도 없었고..결구 대놓고 ㅂㅈ 까지 마사지를 해주게 되었다.
그러다 여동생이 봐준건지 내가 잘한건지 한번 이기게 되고 나도 다리를 마사지해달라 했더만 허벅지까지만 마사지를 해주는 동생.. 거기 말고 더 위까지 해달라했더니 ㅈㅈ 바로 옆까지 해준다..
여동생의 손을 잡아 내 ㅈㅈ 위로 올려 여기도 해줘 했더니 신기한 듯 조물러 거린다 ㅋ
이 과정이 몇 번이나 됐었는지는 모르겠다
어느 순간 이 어린 동생이 이미 남자 경험이 있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고 있다면 그건 아마도 세 살 위 친오빠일까라 생각까지 들었다.
초등학생치고는 너무 능숙하게 어쩌면 나보다 더 성의 경험이 있는 듯 했고.. 물론 나는 전무 했으니 ㅋㅋ ㅠㅠ
그럼 어느정도 진도를 나가도 될 거라 생각에 결국 여동생의 바지를 벗기려 하자 잠깐만 하고 안방으로 가더니 치마를 입고 오던 여동생.
게임이고 뭐고 잊고는 여동생의 ㅂㅈ를 만졌고 나도 바지를 내려 ㅈㅈ를 보여줬다. 이미 남매지간을 넘어 한 쌍의 동물이 된 듯 서로 ㅂㅈ와 ㅈㅈ를 만지다 여동생이 갑자기 나를 눕히고 치마를 펼치더니 내 위로 올라탄다…
어어어 하는 순간 여동생의 ㅂㅈ가 내 ㅈㅈ에 닿는 순간 너무 흥분한 나머지 그냥 끝나 버렸다.. 삽입도 하기전에 ㅂㅈ에 노크 한번으로 이미 사정을 해버린 나.. 너무나 당황하고 챙피해서 어쩔 줄 몰라하는 나를 두고 후다닥 화장실로 가는 여동생.. 나는 휴지로 서둘러 정리하고 화장실로 가보니 문도 열어놓고 대야에 물을 받아 밑을 정리 하던 동생..
그걸로 끝이였다.. 내 동정이 날아간 순간.. 부정하고 싶었다.. 이렇게 동정이 허무하게 날아가다니.. ㅋㅋ
대학생이 된 내가 초딩학생한테 딱 먹히다니. ㅠ 제대로 된 과정도 없이.. 너무나 허무하게 끝나 첫 경험이였다.
그후로는 다음에..
오래된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해 최대한 사실적으로 쓰려고 불필요한 내용은 굳이 안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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