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13
아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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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누나 팬티 내리고 가랑이 닦아야 하니까 다리좀 벌릴게 하는데 ㅎㅎ
누나가 막 끄응아앙 소리내면서 겁나 부끄러워 하는데 너무 꼴렸음..
가랑이 닦는척 하면서 누나 보지 관찰하는데 쿠퍼액 질질 나오더라 ㅋㅋ
투명한 애액이 소음순을 반들거리게 빛나게 하고있고 질입구쪽에 가득 고여서 똥꼬쪽으로 흐를려고 하는데 ㅠ 아 진짜 세상에서 가장 야한 그림임 ㅠㅠ
냄새는 또 막 숨막히게 야한냄새 나고.. 하..
가랑이 닦다가 나도 모르게 누나 보지 벌려보는데 ㅋㅋㅋ
누나가
아아악!!! 벌리지마라고오!!ㅠㅠ 하면서 ㅋㅋ
아픈다리를 갑자기 들더니 무릎모아서 방어자세를 취하는데 ㅋㅋㅋ
깜짝놀라면서도 개귀여웠음 ㅋㅋㅋ
아니 누나 쫌 보자아~~ㅎㅎ 하니까 막 누나가
지금 너무 더럽다고오오 ㅠㅠ 부끄럽다고 ㅠㅠ 이러는데 진짜 안아버리고 싶더라 깜찍한것. ㅎㅎㅎㅋㅋ
아이 나는 누나 쉬하는것도 보규 누나꺼 절대로 더러워하지 않는 동생인거 모르냐 하면서 ㅎㅎ 엄청 달래주고 설득함 ㅎㅎ
가까이가서 살짝안아주고 누나 너무 좋아 하고 꼭 안아주니까
누나가 히잉.. 하면서 방어자세 슬슬 풀리더라 ㅎㅎ
다시 다리 살살 벌리고..ㅎ
누나는 두손으로 얼굴 가리고 하아아.. 숨소리내는데 대박꼴림 하아
누나보지 다시 살살 벌리는데 ㅎㅎ
누나 털까지 액으로 젖어서 반들거리는데 와아..
바로 입가저다대고 빠는데 ㅎ
누나가 야아!! ㅠㅠ 이러면서 소리치다가 슬슬 호흡히 거칠어짐..
야아아... 하아하아 ㅠ 하악!
이럼서 ㅠ
나는 누나 액을 허겁지겁 다 빨아서 마시는데 너무 짭쪼름하고 맛있었음 ㅠ
냄새는 또 찌린내 오지게 나지만 난 그 냄새가 너무 흥분되니까 자지에 손 안대도 쌀거같더라..
소음순이랑 질입구 막 빨고 핥다가,
손으로 클리덮게 올려서 클리 빼꼼하고 나온거 귀여운거 잠깐 감상좀 해주고 ㅠ
입술로 누나 클리덮어서 혀로 간질간질 해주니까 ㅎ
누나가 막 으앙 ㅠ 허억허억 하먼서 허리랑 골반을 막 안절부절 못하게 이리저리 흔드는데 나두 너무 좋았다 ㅠㅠ ㅎㅎ
혀로 클리랑 오줌구멍 왔다갔다하면서 막 자극시켜주니까
누나가
야아아 ㅠㅠ 하지마봐 ㅠ 나 오줌 나올거같애 ㅠㅠ 야아아아
이러면서 내 머리 잡는데 ㅎㅎ
나는 그냥 싸고싶으면 싸라하고 누나 골반 손으로 꽉 안고 계속 애무했음 ㅎㅎ
누나는 막 야아아!! 하아하아 으아앙 ㅠ
하더니 오줌 줄줄 싸는데 ㅋ 내가 다 받아마심 ㅋㅋ 아 진짜 너무 맛있다 우리누나 오줌은 보리차맛 ㅎㅎㅋㅋ
누나가 머리 잡더니
야 진짜 이제 그만해 ㅠ 너무자극 심해 ㅠ
이러길래 알았다고 하면서 일어나서 바지랑 팬티벗음 ㅋ
누나가 보더니 으앙 ㅠ 이러규 얼굴 가리고 다리벌리고 있는데 하아..
자지는 진짜 터질듯 껄떡이고있고..
누나 다리사이로 들어가서 자지로 누나 보지에 대고 소음순 사이에 귀두로 비비는데
누나가 막 숨소리가 하아하아 하고 있는데 진짜 그 순간이 너무 야하고 사랑스럽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야 정말..
누나 질입구에 대고 천천히 귀두부터 넣는데..
귀두가 부드럽게 쏘옥 들어가니까
누나가 하아앙 ㅠ 하는 소리 내는데 진짜 미칠거 같더라 ㅠㅠ
한번에 천천히 뿌리까지 넣으니까 누나 끝에 닿는 느낌나고
누나가 얼굴가린 손 풀고 양쪽으로 벌리더니 안아줘 ㅠ 하는데.. ㅠ
진심 너무 사랑스러워서.. 바로 누나 사랑해 하고 누나꼬옥 안아줬움
누나안에 넣은채로 움직이지않고 한동안 누나랑 꼭 껴안고 있는데 너무 좋더라 ㅠ
누나 속 너무 따뜻하고 좋아.. ㅠ 했더니
나도 니꺼 따땃하고 조앙 ㅎ 하는데 아악 넘 귀여운 우리누나 ㅠ
그상태로 아주 천천히 사알짝씩 허리 움직이면서 자지 조금씩 뺐다가.. 넣었다가 천천히 누나 질과 애액 느낌 느끼면서 피스톤 운동 하는데..
누나가 내몸을 더 꼬옥 안고 숨이 거칠어 지는데 진짜 너무 좋았어..
그러면서 조금씩 속도를 올리면서 누나보지에서 찌걱찌걱하고 소리와 누나와 내사타구니 부딫히는 퍽퍽 소리날만큼 세게 흔들었어
누나는 막 하악하악 나 어떡해 ㅠㅠ 인후야 ㅠ 하악 거리는데 ㅠ
진짜 너무 꼴려서.. 한지 5분도 안된거 같아서 쌀거같은거임 ㅠ
싸는게 너무 아까워서 잠깐 멈추고 누나랑 꼭껴안고 가만히 있으면서 서로 속삭이고 ㅎㅎ
누나 좋앙? ㅋㅋ 이러면 누난 헐떡이면서 우웅 ㅠ 이러고 ㅋ
아니 운동은 내가하는데 왜 누나가 숨차는거임? ㅋ 하니까 ㅋㅋ
이씨 몰라 바보야 ㅠㅠ 이러는데 너무 귀엽고 웃겨서 넣은채로 하하하 웃음 ㅋㅋ
누나도 보더니 헤헤헤 웃고 ㅋㅋㅋ
서로 넣은채로 껴안고 웃는데 너무 행복했어 ㅎ
또 슬슬 움직이고..
쌀거같으면 또 멈츄고 껴안고있고 ㅋㅋ
새번정도 그렇게 하니까 이제 진짜 못참겠더라 ㅋㅋ
누나 나 쌀거같다고 ㅠ
누나 보지에서 빼서 누나 배에다가 싸는데..와.. 진짜 정액이 무슨 수돗물 틀어놓은거마냥 나옴..
누나도 보더니 ㅋㅋ 와.. 대박.. 이러고 있고 ㅋㅋ
자지는 누나애액에 젖어서 미끌거리고 번들번들 하는데 진짜 개 야하고 기분 너무 좋았음..
다 싸고서
누나 닦아줄게 하고 다가가는데
누나가
아직 닦지마봐 하는거임 ㅋㅋ
왜? 하니까
그냥 신기해서 ㅎ 조금만 더 볼래 ㅎ
하는데 아잇 정말 너무 사랑스러워서 미소만 지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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