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만났던 여자애 (1)
지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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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22:37
이건 제가 지난번 썰을 풀었던 처음으로 만났던 여자친구 주미와 만나기 직전에 있던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많이 다운됐지만 10년 전 즈음만 해도 커뮤니티 친구만들 카페가 활성화 됐었죠. 저도 호기심에 여자친구를 찾는다는 글을 올렸는데 3명 정도에게서 연락이 왔지만 2명은 그저 연락만 가끔 하던 사이가 됐고 한 명은 꾸준히 보톡도 하고 매일 카톡도 자주 하는 사이가 됐습니다.
일단 이 여자애를 시은이로 할게요.
시은이는 저보다 1살 어렸고 예술고등학교에서 피아노를 친다고 했고 키가 170에 70kg 이라네요. 더 대화하다보니 제가 살던 옆 동네에 살고 있었고 남동생이 있다더라구요.
그렇게 1달간 카톡만 하다가 어느날 시은이가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해서 제가 장난으로 남자친구 있으니까 나 안 볼거냐고 하니까 시은이가 그건 아니라며 중간고사가 끝나면 보자고 했어요. 이미 시은이와 톡하며 이런저런 19금 이야기도 한 상태고 시은이가 본인 스스로 성과 관련된 것에 관심이 많다고 했어요.
그래서 중간고사가 끝나는 오전에 비가 오고 그친 흐리던날 저희집 근처 지하철역에서 기다리고 있던 시은이를 봤는데 체격이 크긴 컸어요ㅎㅎ
일단 저희집에 같이왔는데 저희집을 한 바퀴 둘러보더니 집이 좋다했어요. 우린 쇼파에 같이 앉아있다가 제가 먼저 시은이 무릎에 누웠고 시은이는 제 머리를 쓰다듬음서 대화를 했어요.
그러다가 시은이가 제 쪽으로 얼굴을 들이대며 키스를 하려길래 저도 고개를 들어서 서로 키스를 찐하게 하고 시은이 교복셔츠 단추를 푸르고 브라자를 위로 밀어올려서 시은이 젖꼭지를 쪽쪽 빨았어요. 시은이는 계속 제 머리 쓰다듬음서 간지럽다며 좋아하구요ㅎㅎ
한 10분정도 그러다가 같이 제 방에 들어갔어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28 | 카페에서 만났던 여자애 (2) (1) |
| 2 | 2026.02.28 | 현재글 카페에서 만났던 여자애 (1)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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