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커플 썰 9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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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여친이 댓글보고 좋아해서 이벤트 진행합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나 제가 올린 글 마다
추천 100개 되는 시점에 해당 글에서 여친이 댓글 1개씩 뽑아서
댓글쓰신분께 해당 내용에 있는 사진 혹은 짧은 영상
딱 얼굴만 모자이크해서 드릴 예정입니다
사진은 3~5장, 영상은 3분 내외로 생각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여친이 일일이 댓글 읽어봅니다.
참고로 QnA
- 10화 혹은 11화를 마지막으로 당분간 현생에 집중합니다
- 마사지형님이랑은 현재 연락 안하고 있으니 문의X
- 8화에 여친이 삽입한 기구는 키스토이라는 회사껀데
형님이 사준거라 정확한 명칭은 모릅니다
- 우리나라엔 단지 우리가 모를 뿐 이런쪽으로 자극적이거나 충격적인게
제법 있습니다, 저희도 아주 극히 일부 직접 경험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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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진짜 평범하게 먹었는데,
형님이 갱뱅 장소, 사람, 조명, 장비 전부 세팅 되있어서
내 소장용으로 촬영할거고 촬영기사도 오기로 되있다
이번에 장소며 장비며 인건비며 몇백 들어갔는데
촬영 싫으면 안해도 된다, 촬영 원본은 나랑 너네들만 가질거고
촬영한거 유출되면 얼마(꽤 큼) 보상한다는 각서 쓰고 현장에 변호사와서
공증 받고 시작할거라함.
안해도 부르면 바로 올 여자 몇 명 있으니깐 부담 갖지 말고 결정하라고
편하게 말씀하셨음
나는 형님 앞에서 여친이랑 솔직한 의논 안될거 같아서 잠시 상의하고 온다하고
식당 밖에서 여친이랑 이야기하는데, 여친도 촬영이라니깐 망설이긴 하더라
만약 촬영했다가 유출되면 진짜 인생 좆되는거니
나도 그 부분 때문에 섣불리 결정 못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이런게 다반사 였을텐데
아무 탈 없이 계속하고 있고, 경제력이며, 지금까지 신뢰며 믿을만하다 생각되서
나랑 여친 둘다 해보기로 의견 맞췄어
다시 들어가서 한다고 이야기하니 형님 너~무 좋아하면서
나랑 여친한테 오늘 평생 못잊을 거라고 호언장담을 하더라
장소는 서울 외곽이었음 차로 제법 이동했고
이동하는 내내 형님이 여친한테 사다준 이온음료 1.5L짜리 전부 마셔라면서
안마시면 나중에 탈수온다는 바람에 여친은 계속 페트병 홀짝홀짝;;
결국 도착했는데, 장소도 제법 넓고 진짜 형님 말대로 조명이며 카메라며 세팅이 쭉 되있어서
형님한테 물어보니깐 형님 지인이 운영하는 펍인데 오늘 통째로 빌린거라함.
우리 도착해서 여친은 작은 방에 들어가서 샤워하고 관장도 하고 화장도 새로 고치고 뭐 이것저것 준비할때
난 형님이랑 변호사랑 각서 설명받고 지장찍고 했는데, 각서랑 같이 형님 신분증, 인적사항까지 전부
사본 되있는데다 유출하면 보상금 또한 일반 월급쟁이들 입장에선 ㅎㄷㄷ한 금액이었어
거기다 형님이 입장할때 자기빼고 예외없이 휴대폰 제출하고 들어온대서 안심은 됐음
남자들 한명한명씩 알몸으로 홀 근처로 들어오더만 몇번 몇번 무슨 순서 정해서 줄 서는 듯했음
형님이 나보고도 여친인거 티내지 말고 그냥 내 소개로 온 참가자처럼 가서 줄서라해서
줄섰는데 진행하는 사람이 순서 14번이라 말하면서 1번부터 한명씩 하는데
삽입할때는 저기 있는 콘돔 무조건 착용, 사정할때는 콘돔빼고 몸에 싸는 것까지 가능하다며
자기 앞사람 꼭 기억했다가 만지든 빨든 좆물리든 삽입하는 사람 뒷번호 4명 총 5명만
여자한테 붙어있고 나머지는 카메라나 조명 방해 안되게 떨어져서 구경하라더라
곧 여친이 형님이 준 가죽띠로 된 저번에 관전클럽 갈때 입었다던 옷이랑 거의 비슷한 옷입고
홀로 나왔는데, 한번에 남자들 시선이 확 쏠리면서 박수치고, 와~ 하고 시끌시끌해짐
그러다 아까 순서 말해준 사람이 '이제 촬영하니깐 조용히 해달라'고 하니
진짜 군대에서 교관이 호통친 듯이 순식간에 정적..
여친 옷이.. 딱 보지 ㅣ 이렇게만 가리고 가죽으로 목에 목줄부터 타고 내려가서 귀갑묶기 한 것처럼
되있어서 꼴리는데다 상황이 상황인 만큼 심장 벌렁거리고 뒤통수가 땡겨오기 시작함..;;
남자들 진짜 1명도 예외 없이 자지잡고 흔들고 있었고
여친이 홀 한쪽에 푹신한 매트위로 올라가니깐 참가자는 아닌듯한
검정색 옷입은 사람이 여친한테 무슨 로션같은거 진짜 온몸 구석구석
보지랑 항문 사이에도 손으로 직접 발라주면서 밧줄 묶이면 피부 열상
방지용으로 발라주는거라고 여친한테 말해주더라
로션 다바르고 여친이 멀뚱히 서있으니깐 검은옷 입은사람이 여친 매트위에 눕히고
근처에 있던 밧줄 여러 가닥으로 여친 한쪽 다리부터 완전히 완전 굽혀지게 묶고
다른쪽 다리, 몸통, 목 순서로 묶기 시작했는데 하는 내내 촬영하는 분만
이리저리 움직이고 나머지 남자들은 그거 지켜본다고
쥐죽은 듯이 조용하더라
진짜로 심장 멎을 것처럼 미친 흥분감에 재털이 있는데서 담배 피고 오니깐
와 여친이 씨발 진짜로 무슨 오나홀처럼 활짝 벌린채로 반접혀있었음..;;
그러고 카라비너 여러개 달아서 공중에 있는 사슬에 매달렸는데
그때부터 형님이 5명씩 나와서 만지고 싶은데 만지라고 하길래
내 차례가 되서 나가서 가까이서 여친 보는데..
뭐라고 설명해야될지 모르겠다, 마약을 해본적 없지만 아마
마약보다 훨씬 자극적이고 엄청난 도파민이 솓구치는게.. 휴..
그러다 형님이 무슨 기념식마냥 여친 코스튬 보지에 l자 가위로 딱 자르고는
5번까지 콘돔끼고 나오라하면서
갱뱅 시작됨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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