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섹스하자고 연락온 고1 여자애 썰
qwq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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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안녕하세요 어디다 풀어놓을 데도 없었는데 시간도 좀 생겨서 여기다 풀어봅니다.
간략히 하고 바로 시작할게요.
말 편하게 할 수 있으니 그냥 편하게 읽어주세요.
본인은 초 1때부터 야동을 보기 시작해 망가 국산 서양 일본 할 것 없이 소프트 하드 SM 등 말로 하기 어려울 정도의 호기심 가득한 영상들을 많이 봐왔다.
버디버디 프루나부터 그 당시 네이버에 야동을 치면 야동을 볼 수 있던 시기.
정액도 나오지 않던 초등학생의 작은 꼬치를 주물럭대며 섹스에 대한 환상을 가득 품고 살았다.
그렇지만 현실의 나는 쑥맥, MBTI의 거대한 I. 상상은 상상으로만 해왔기에 누구에게 표현해본 적 없었다.
웃긴게 여자친구는 초6학년때부터 끊임없이 있어왔다. 중학교 1학년, 중학교 3학년, 고1, 고3..
나는 여자친구가 항상 있어왔고 헤어지면 다른 사람과 이어지는 과정의 반복이었다.
그런데도 여자친구한테 성적인 무언가를 해본적이 없었다.
여자친구들은 섹스라는걸 잘 몰랐으니까, 만약 내가 그런 변태라면 싫어하겠지? 라는 상상들로 인해 나 스스로를 혼전순결이라 외치며 살아왔다.
내가 해본건 고작 포옹과 키스가 전부였다.
물론 그 과정에서 풀발기와 쿠퍼액으로 팬티가 젖는 것은 일상 다반사였지만
내가 주도적으로 한게 아니라 여자친구들이 해왔다. 그렇기에 진도가 더이상 나가지 않았다.
내 성격탓에 나는 주로 친구들을 커뮤니티에서 만나왔다. 때문에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 살고 있었고
다른 애들, 학생에 비해 돈이 있었던 나는 다양한 각지에 친구들을 만나러 놀러다녔다.
그러다 여친이 없던 고3 졸업후 겨울즈음 어떤 커뮤니티를 통해 여자애를 알게되었다.
직접 얼굴을 보진 않았지만 사진으로 봤을 땐 귀여웠고 말하는 것도 갑자기 혼자 주제밖의 이야기를 하며 툭툭 나갔지만
뭔가 그런 모습들이 귀엽게 보였다.
자연스레 카톡을 공유하고 은근한 플러팅들이 오고갔다.
뭐하냐, 침대에있다. 들어올래? 라는 둥
나는 여자친구 생기면 매일 꼭 끌어안고 자고싶다. 라는 둥
사실 어린 애 플러팅이라 해봐야 뭐가 있겠나.
근데 그게 반응이 좋았다.
웃으면서 내 이야기들을 받아주고 전화도 하게되고 뭔가 분위기가 더 친근해지는 기분이었다.
졸업식도 하기전에 취직을 하게 되어서 그 겨울날에 회사로 출근하게 되었다.
매일 아침 인사를 하고 출근해서 일을 하고 있다보면 그녀에게서 연락왔다.
출근 잘했어? 하고
사귀지도 않고 만나지도 않았지만 그 연락들이 나를 더 힘이 나게 해주었다.
그치만 그게 오래가진 못했다.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연락이 뜸해지고 나는 그 연락들을 갈망하게 되어갔다.
매일 아침 혼자 출근했다, 춥다, 밥먹는다 하며 일기 쓰듯 그녀에게 써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나 혼자 한 페이지를 쓸쓸히 채우고 있었다.
몸도 마음도 차갑게 식어가는 어느날 답장이 다시 왔다.
오빠는 나랑 섹스해 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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