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3 (건마샵)
동이동동
10
927
2
4시간전
나는 마사지를 정말 좋아함. 태어나서 스웨디시, 변마 이런 마사지는 가본 적도 없음. 뭔가 뻔한 과정과 결과에는 흥분이 안된달까.
그래서 보통 찐 마사지를 위해 건마를 가는데 좀 아쉬우니 거기서 항상 노출을 곁들이는 편임.
낯선 여자한테 노출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 돈 조금 쓰고 마사지도 받고 도전해보는걸 추천함.
마사지샵가서 노출하면 마사지사에게 은근 슬쩍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난 항상 카운터 여자를 노림.
정말 수백번가서 성공사례가 많은데 대충 기억나는거만 짧게짧게.
친한 형 사는 다른 동네에서 술 먹고 역시나 오늘도 잠은 마사지+숙면이 가능한 근처 마사지샵. 입장하니 카운터는 50초반 정도의 아지매.. 애매하지만 그래도 방 입장 후 대충 어케 보여줄지 구상하려고 짐 놔두고 바로 로비로 물 한잔 마시러옴. 근데 딱 봐도 20대 중반 정도의 아주 순수해보이는 예쁜 대학생 정도애랑 마침 교대하고 있는게 아니겠음! 엄청 자세하게 하는거보니 첫날이거나 둘쨋날? 그정도 인거같았음. 아무튼 이미 오일마사지할 일회용팬티는 받았고 그걸로 갈아입고 건전 마사지는 끝. 그러고 이제 자연스럽게 부를 차례. 샤워실이 방에 딸려있어 샤워를 하기 전 없는게 뭐가 있나 탐색해봄. 없는게 없이 다 있어서 마침 샴푸가 조금 남아있어서 그냥 다 비워버림. 그리고 물 틀어서 몸은 대충 씻고 머리에 물만 적신채로 문을 열고 로비 쪽으로 사장님~하고 부름. 신입알바라 그런지 빠릿하게 네~하길래 샴푸가 눌러도 안 나오네요~ 라고 함. 그러니 아 죄송합니다 바로 갖다 드릴게요 하는거임.
됬다 싶어 빠르게 반발기 정도 시켜서 사이즈 크게 만들어둠.
문을 살짝 덜 닫히는 느낌으로 닫아놓고 문 앞에 대기 후 샴푸 올때까지 대기.
이 당시 내 몸은 체지방 7프로 정도로 성수기 시즌이라 자신은 있었음.
도착하니 손님~ 하길래 문을 염. (안에서 미는 방식)
보통 좀 짬있는 사람들은 안보고 문으로 손만 까딱 넣어서 전달해주는데 얘는 문 여니 바로 앞에 샴푸들고 딱 서있는거임ㅋㅋ
이게 상대 표정이 찐 꼴릿 포인트라 얼굴 정확하게 봤는데 당황해서 순간 얼음되서 경직되어버림. 순수하게 생긴게 이게 살면서 남자 나체를 많이 본적이 없나봄. 굉장히 꼴릿한 상황이라 바로 풀발이 되버렸고 그리고 샴푸를 받으려는데 시간을 좀 더 끌고 싶은거임. 그래서 샴푸를 건네받다가 일부러 떨어뜨리니까 얘가 어머 죄송해여 하면서 주워줄려고 무릎 살짝 굽히고 숙임. 나도 바로 반응해서 줍는척 할려고 한 세 발자국 앞으러 간듯. 그러니까 얘가 일어날려고 올라오는데 코앞에 풀발된 ㅈㅈ가 서있는거지. 이때 찐으로 어머 하면서 샴푸 후다닥 주고 빠른 걸음으로 카운터로 돌아가더라.
바로 셀프 마무리하고 목적 달성했으므로 잠은 집에가서 잘려고 씻고 나오는데 카운터 책상에 엎드려서 자는척하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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