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소리有) 03년생 보지 딴 썰
루이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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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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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형님들 ㅎㅎ 1년전쯤 썰인데 바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카페 가서 멍때리고 있는데, 한눈에 봐도 쌔끈한 태가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남자라면 못 참는 조합이 또 부츠에 살스 아니겠습니까. 다리 꼬고 노트북으로 뭔가 골똘히 하는 모습이 묘하게 꼴려서, 눈치껏 슬쩍 나갈 때 따라나가서 인스타 물어봤습니다.
그러다 동네 편한 치킨집에서 맥주 한번 마셨는데 암만 생각해도 말하는 투나 세상경험이 너무 적어보여서 혹시 몇년생이냐고 물어봤더니 또 뭐가 그렇게 좋은지 한참 웃다가 민증 꺼내서 보내주는데 세상에 ㅅㅂ 03년생 아니겠습니까. 뒷자리 첫째 숫자 4로 시작하는 민증 그때 처음 봤습니다 저는ㅋㅋㅋ 웃긴 건 또 남친은 있다더군요. 세상에 믿을 년 없죠 참 ㅎㅎ
뭐 그뒤로 통화 가끔 하고, 남친 뒷담도 살살 들어주다가 어느날 남친이랑 싸웠다고 술사달라길래 바로 오카모토 제일 얇은 것부터 챙겼습니다. 지가 꼴리는 암컷인 줄 스스로 잘 알고 있는 이런 년들 특징이, 수컷한테 잠시라도 관심 못 받거나 보름 이상 좃질 안 당하면 자존감이 존나 떨어지거든요. 고 틈만 잘 파고들면 꽁떡 각 생각보다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ㅎㅎ
아무튼 소맥 말아마시고 바로 모텔 가서 보지따는데 뭐 이건 ㅅㅂ 진짜 존재 자체가 천연 비아그라더군요. 한동안 20후 30초 또래들이나 30대 중후반 누님들 위주로 먹다가 20대 초반 년 벗겨놓고 보니까 차원이 다르게 꼴렸습니다 ㅎㅎ 싸도 싸도 하얀 다리나 빨통에 실핏줄 도드라져 있는 거 볼때마다 자동으로 계속 좃대가리가 서더라구요. 진짜 젊음은 존나 위대한 것 같습니다.
섹소리 들어보시면 알겠지만 얘도 예상대로 경험 적지 않은 게, 남자가 허리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 존나게 요망하게 받아내더라구요. 보지 입구에서 천천히 돌리다 갑자기 세게 반동줘서 깊이 박아주는거, 자지 꼽은 채로 빙글빙글 돌리면서 클리 눌러주는 거, 푹 찌른 채로 끝까지 찍어눌러서 자궁입구 쪽 툭툭 건드리는 거 등등 그때그때 신음소리가 다 달라서 존나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저도 한번한번 빠구리 뜰때마다 키스부터 애무, 보빨, 삽입, 체위, 사정까지 진짜 온갖 정성을 다해서 애썼던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여자가 남친있는년, 20대 초반년, 술취한 년인데 그걸 동시에 만족하는 보지에 쑤실 기회는 살면서 좀처럼 오지 않으니까요 ㅎㅎ
뭐 그 뒤로 몇 주 먹다가 남친이랑 다시 사이 풀렸다길래 놔주고 추해지기 싫어서 번호는 딱 지웠는데, 아직도 가끔 생각만 해도 자지가 불끈불끈 서곤 합니다.
밖에서 정신없이 써서 글이 살짝 두서가 없네요. 좋은 주말 되십쇼 형님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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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라 |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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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33 |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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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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