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의 노예가 된 와이프 1
나는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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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2 02:43
나는 현재 33살의 평범한 직장인이다. 내 와이프는 나보다 1살 어린 32살로 현재 나와 같은 직장인이다.
이 이야기는 와이프가 31살때 이야기로 결혼 후 다니던 일을 그만두고 취업을 준비 할 시점의 이야기다.
우리는 정확히 3년전 결혼을 했고, 신혼을 정말 하얗게 불태웠다. (물론 지금도 신혼이라고 할 수 있지만)
내가 워낙 성향이 하드? 한걸 좋아해서 와이프에게 연애때부터 참 이것저것 많이 부탁을 했었다.
하지만 그 당시 와이프는 정반대의 성향이라 협조적이지 않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고 결혼하면 꼭 해달라며 와이프에게 대답을 받아놓곤 했었다.
아래의 내용은 섹스할때의 대화다.
‘나랑 결혼하면 매일 섹스할거지? 내가 해달라는거 다 해줄거지? 안대 씌우고 두 손 다 묶여서 나한테 박혀줘야돼’
‘응 진짜 매일 하자. 다 해줄게‘
그렇게 나는 연애 시절 와이프와 섹스 할때마다 비슷한 대답을 받아놓고 기다리던 결혼을 하게 되었다.
결혼을 하고나니 연애때와는 정말 다른 신세계였다.
그냥 매일 이 섹시한 몸매를 자유롭게 만질 수 있고, 섹스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즐거웠다.
와이프와 나는 연애 시절 약속했던것처럼 일주일에 세번은 섹스를 했던 것 같다. 컨디션 안 좋은 시기를 제외하곤 밤마다 섹스는 안해도 애무를 왕창하고 잠들기도 했다.
안대와 손을 묶을 수 있는 것들도 준비하여 이것저것 시도를 하고, 와이프를 걸레처럼 다루기도 하였다.
생각보다 아내는 연애 시절 나한테 튕겼던 것과 달리 잘 따라와줬다. (이때 알았어야 했다..아내의 노예 기질을..)
하지만 나는 순수(?) 하게도 아내가 그저 나를 많이 사랑해서 내가 원하는 것들을 잘 맞춰주는걸로만 생각했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2화에 계속-
ps. 이 글은 100% 제 이야기입니다. 많은 추천과 댓글 부탁 드립니다. 처음 글을 적어보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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