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 형이 자기 여자친구 따먹게 해준 썰
중학생 시절 우리 학교는 소위 양아치가 많은 학교였다.
일진들이 많았고 툭하면 삥을 뜯기기 일쑤였다.
"뒤져서 나오면 10원당 한대다"가 단골 멘트였는데
나는 맞기도 싫었고 그렇다고 많이 뜯기기도 싫었기 때문에 항상 주머니에 1~2천원씩 넣고 다녔다.
일진 형들이 돈을 내놓으라고 하면 주머니를 다 털어서 1~2천원을 건넸고,
그건 그렇게 적지도 많지도 않은 돈이었기에 별 말 없이 그 돈만 챙기고는 나를 보내줬다.
우리 집은 꽤나 부자집이었다.
아버지는 용돈도 두둑하게 주는 편이었다.
남자가 돈 때문에 어디서 가오가 상하면 안 된다는 주의였다.
근데 그 날은 하필 아버지가 학교에 차를 태워주고는 내가 내리기 직전에 용돈 10만원을 주셨다.
나는 엉겁결에 돈을 받았고 지각하기 직전이었기에 주머니에 돈을 쑤셔넣고는 후다닥 달려갔다.
그리고 그 돈을 까맣게 잊어버렸다.
1교시가 끝난 후, 나는 화장실에서 일진 형들을 마주쳤고
그때 퍼뜩 주머니에 있는 10만원이 떠올랐다.
형들은 어김없이 삥을 뜯었고, 나는 주머니에 손을 넣어 꼼지락 거려서는 10만원 뭉치 중 만원만 꺼내 건넸다.
가슴이 두근거렸지만 형들은 꽤나 큰 수확에 오히려 좋아하면서 나를 보내줬다.
그때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그 무리 중 소위 말해 "짱"인 형이 있었다.
아마 학교 전체에서 일짱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싸움을 잘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잘생긴 외모로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하교하던 길에 그 형을 우연히 마주쳤고 나는 4만원을 건넸다.
"형한테 주고 싶었어요"
형은 씩 웃더니 내 어깨에 팔을 올리고는 같이 걷기 시작했다.
형은 내 이름을 묻고 시시콜콜한 얘기를 했다.
부쩍 가까워진 느낌이었고 내가 뭐라도 된 듯 기분이 좋았다.
형은 또 보자며 나를 보냈다.
그 뒤로 그 형은 나를 살갑게 대해줬다.
그래서인지 나에게 삥을 뜯는 사람은 없어졌다.
물론 나는 주기적으로 형에게 돈을 줬다.
형은 내가 마음에 들었는지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기 시작했다.
일진 무리들 사이에 꼽사리를 끼게 된 것이다.
물론 나대지는 않았고 그저 조용히 졸졸 따라다니기만 했다.
그러던 어느날 형은 여자친구와 코인노래방을 가는데 나를 데리고 갔다.
형은 장난스레 여자친구의 가슴을 만지고 허벅지를 만졌다.
그 누나도 일진이었기에 치마가 굉장히 짧았고 언뜻언뜻 팬티가 보였다.
꼬추가 미친듯이 커졌다.
갑자기 형이 나에게 문 앞에 가서 서게 하고는 노래를 부르라고 했다.
나는 발기가 되서 엉거주춤 일어나 문앞에 섰고 노래를 불렀다.
내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 둘은 키스를 하더니 이윽고 누나가 치마를 입은채 팬티를 내리고 형은 앉은채로 바지와 팬티를 종아리까지 내렸다.
꼬추가 되게 컸던 걸로 기억한다.
누나는 형 위에 앉았고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다음 곡이 시작됐고 그 곡이 끝날 때쯤 섹스도 금방 끝이났다.
내가 누나의 몸을 빤히 쳐다보자 형이 물었다.
"부럽냐?"
"네? 아... 네..."
그러자 형이 누나에게 말했다.
"한번 빨아줘"
"뭐래"
형이 다시 말했다.
"아 한번 빨아줘"
형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누나는 내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는 손으로 대딸을 해줬다.
그때의 그 부드러운 감촉을 잊지 못한다.
나는 1분도 안되서 사정했고 그 뒤로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 뒤로 우리 셋은 더 붙어다녔다.
우리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셔서 6~7시 까지는 집이 비어 있었고, 그 사실을 알게 된 형과 누나는 하교한 뒤 우리 집으로 왔다.
우리집에서 매일 섹스를 했고 형은 집을 빌려쓰는 대가로 누나와 섹스를 하게 해줬다.
처음부터 해준건 아니다.
처음에는 대딸, 사까시로 시작해서 형도 점점 재미가 생기는지 셋이서 같이 섹스를 하곤 했다.
둘이 섹스를 하는 동안 내가 라면을 끓였고 둘이 한판을 하고 나면 셋이서 같이 라면을 먹었다.
라면을 다 먹고는 셋이서 한판 더 하는게 레퍼토리였다.
누나가 엎드려 있고 형과 내가 뒤치기를 하는데 누가 더 빠르게 신음소리를 내게 하는지 시합도 하고
콘돔을 끼지 않은 채 딱 10초만 삽입을 해보자고 해서 그 어느때보다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기도 하고
누가 정액을 더 멀리 싸는지 내기도 하고 안방의 침대에서 해보기도 했다.
참 좋은 시절이었다.
형과 누나가 고등학생이 되면서 우리는 자연스레 멀어졌고 나는 중3이 되었다.
그때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생겼고 나는 형에게 배운 기술들을 곧바로 써먹었다.
받는 용돈의 상당수를 콘돔과 여자친구 선물에 썼다.
당시에 8~9개월 정도 연애를 했는데 또라이스럽게도 여자친구와 섹스를 할 때마다 횟수를 적어놨고 총 100회를 채웠다.
이걸 기억하는 이유는 100회에 가까워질수록 빨리 채우고 싶다는 생각에 주말에도 불러내서 으슥한데로 가 후딱 해치우기도 했었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고등학교를 가게 돼 얼마 안 가 헤어지게 되었다.
참 좋은 시절이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월드카지노
웅임
백호123
미르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