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살기체험 중 한국 연상녀 뺏은 썰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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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ㄹㅇ 마지막 하나만 더 쓰고 자야겠다..
동남아에서 한 2주살기 할 때임. 밤에 유명한 라이브카페를 갔음. 한국인 행님 셋을 만남. 거의 현지 살듯이 하는 사람들인듯. 따지자면 좀 못난편이고 도피성인듯.
그냥 자연스레 옆자리 담배피다 친해짐. 그러더니 내일 오토바이 타러 갈건데 같이 갈래? 하는거임. 난 뽈뽈이 렌트한거 밖에 없다하니 탈줄알면 125짜리라도 하나 빌려주겠다네. 그래서 ㅇㅋ하고 다음날 투어함. 재밌긴 했음.
그러고 해산하려는데 저녁 먹으러갈래? 하는거임. 여기서 알게된 친하게 지내는 2명 더 온다고. 그래서 ㅇㅋ함. 갔는데 여자가 있을진 몰랐는데 남1여1 있는거임. 둘이 마주보는 자리였고 난 당연 빠르게 움직여 여자 옆에 앉음. 나이는 30후반이었고 결혼 안한 노처녀. 얘기 들아보니 집에 돈은 좀 있고 그냥 이렇게 한달살기 비슷하게 여러나라 돌아댕기며 사나봄.
얘도 현실 도피성으로 보이긴했음. 얼굴은 피부는 딱 저 나이로 보이는데 이목구비는 ㅅㅌㅊ였고 몸매도 슬림한 편이나 운동은 안 하는거 같은 평타.
난 오토바이타고온다고 바막 입고 있었는데 안에는 나시였음. 바막 벗으니 갑자기 여자가 오 몸이~ 이러면서 스마일ㅋㅋ
그러니 나랑 같이 있던 형님들은 오 다르다 이러면서 동조하는데 여자 마주편에 앉은 그 사람은 개똥씹은 표정ㅋㅋ
난 마치 알파메일이 된 느낌이었고 대충 40초는 되보였던 이 남자는 이 여자를 좋아하능게 확실했음.
근데 여자가 계속 나한테만 얘기를 거는거임. 앞에 있는 사람두고ㅋㅋ 근데 둘이 같은 차 타고 왔고 뭔가 없지 않아 보이긴했음.
예의상 빠지는게 맞지만 이새키 표정이 맘에 좀 안 들었고 여자가 좀 아까워서 분탕질을 좀 쳐야겠다 생각함. 대화스킬을 좀 쓰니 분위기 좋아졌고 임마는 빡쳤는지 담배피러 나감. 그러더니 철없는 3형제는 이제야 상황 눈치 챘는지 따라 나가서 담배 같이 피더라.
난 약간 가난뱅이 여행자 컨셉이었어서 호텔 사실 좋은데 후진데 잡았다고 거짓말했었음. 근데 마침 이 누나가 사는 한달살기 집이 그 두 호텔 근처였음. 암튼 그 자리는 술을 안 먹는 자리였는데 술 좋아하냐 물어보더라. 좋아한다하니 와인은 좋아하냐고. 좋아하는데 비싸서 잘 안 먹는다. 이럼
그때 가난 코스프레 왜 한지 내 심리를 잘 모르겠는데ㅋㅋ 생각해보면 난 가난하지만 너의 여자를 뺏어가는걸 보여주겠다 이 표정 썪은 띠꺼운 놈아. 표정 관리만 잘했어도 안 건드렸을텐데.. 였던거 같음.
아무튼 그러고 우리 넷은 오토바이에 남1여1은 같이왔으니 당연히 남자는 본인 차도 있는데 같이 돌아갈거라 생각했을거임. 근데 이 누나가 나보고 호텔 근처니까 뒤에타고 가도 되냐 이러는거ㅋㅋ
그러니 그 띠거운새키 다급해지며 내가 태워줄게~ 발악
아니 오빠 갠히 돌아서 내려주고 가야하고 괜찮아~
이때 내가 그냥 헬멧 머리에 씌워버림.
그걸 본 띠꺼운아이는 끝났다고 생각했겠지.
이 누나 집까지 갔고 내려주니까 예상했던대로 와인한잔하고 갈래? ㅋ
속으로 뻔하다 뻔해~ 싶었음.
집에 갔는데 베드룸 따로 있는 스튜디오 같은 느낌에 낫 뱃이었음. 갑작스러운 방문이었는데도 굉장히 깔끔해서 호감도는 좀 올라감.
근데 종일 오토바이타서 좀 씻어야겠다고 근처 호텔방에 좀 가서 씻고 옷 갈아입고 오겠다고 함.
그러니 그냥 여기서 씻으라하고 옷 대충 자기꺼 주겠다고함.
그래서 난 팬티도 안 입고 댕겨서 옷 주면 바로 겉에 입어야한다고 괜찮냐고 그리고 사이즈가 맞겠냐고 함.
상관없다고 위에 티는 뭐 본인 기준 오버핏 티랑 바지는 그 통 엄청 큰 헐렁헐렁 동남아 배낭여행 교복 코끼리반바지.
일단 받아서 씻고 나오는데 위에 티는 너무 짝았고 바지는 내가 입으니 딱 쨍겨서 팬티같은 느낌. ㄲㅊ윤곽 다 나오고ㅋㅋ 일단 바지만 입고 나감.
아무튼 그러고 그냥 나와서 이거 맞냐고 하니 깔깔대더라.
그냥 그렇게 잠시 입고 있으라고 내 옷은 빨래 돌리고 건조기 돌리면 된다고 빨래 돌려주더라.
아무튼 나왔는데 계란말이랑 고기 구워서 상차랴 놨더라. 그래서 리액션 해주거 이게 연상녀인가~하고 너스레 한번 떨어줌.
와인까고 얘기 시작하는데 생각보다 인생에 대해 추구미가 비슷하긴했음. 얘기가 멈추지 않고 잘 통함. 분위기도 익어가고 그러다 시더운 농담으러 빠진 중에 수저 떨어진거 줍는다거 내려가서 줍는데 바지가 찢어짐ㅋㅋ 찢어질거라 예상한 부분인데 마침 ㄲㅊ부분이 찢어져서 드러나게됨.
찢기는 소리 나더니 듣고 터졌어? 이러길래 어.. 하고 ㄲㅊ손으러 가리고 일어남. 그거보고 거기 터졌냐고 개 쪼개는거임. 그래서 이제 이러고 있어야 되냐고 하며 손 가린거 풀고 덜렁대주니 놀라는척 고개 돌리더니 결국은 다시 고개 돌리고 웃고 난리.
그러면서 그냥 다 벗고 있어라. 누나는 개 땡큐지 이러는거임. 그래서 그냥 바지 찢어버리고 됬나? 이러니 엄지척척ㅋㅋ
암튼 그러고 앉아서 술 더 먹는데 발 올려서 ㄲㅊ문지르더라. 계속 해달라하고 그러면서 술 더먹으면서 얘기하다가 더 못 마시겠어서 ㅅㅅ하러감.
역시 연륜인가 잘하긴 하더라. 조명 좀 끄니 이목구비는 또렷하게 이뻐서 20대처럼 보이긴하더라. 일단 입으로 해주는데 ㄲㅊ, ㅂㄹ, ㄸㄲㅅ 풀코스로 예술이었음. 그리고 힘으로 눌리는걸 좀 좋아하더라. 입으로 해줄때 뒷통수 잡고 막 힘으로 누르고 모든 자세할때도 약간 꽉 눌러서 못 움직이게 하능 그런 느낌 받는거 좋아하더라. 막 던지는 거도 좋아했고 엉덩이 개쌔게 때리는거도 좋아했고. 머리채 잡고 땡기는거도 좋아했고. 좀 어린애들은 삽입 좀 쌔게하면 아프다하는데 얘는 완전 쌔게 팍팍 박아도 좋다하니 그래서 진짜 박살내겠단 마인드로 했음. ㅈㄴ 재밌긴 했음.
그 날하고 2주동안 3번인가 더 그 집가서 놀았음.
하루는 하루종일 미드 정주행하고 그런적도 있고
하루는 하루종일 같이 반신욕하고 ㅅㅅ하고 그런적도 있고
하루는 요리 같이 만드는데 둘 다 다 벗고 앞치마만 매고 요리하다가 ㄸ치고 다시 요리하고 그런적도 있고ㅋㅋ
세 번이구나.
나름 추억. 간혹 생각나는 사람 중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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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가나라마사아자
꿍따리19
브리리리리
우키키키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