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저녁에 냉동탑차로 속초간 초대남 둘 ㅋㅋ
갑자기 아는 형님에게서 문자가 왔다. 그때는 2G폰을 주로 쓸때였고 지금처럼 카톡같은게 없을때였다.
당시에 OO수산 지역 영업사원 하던때였는데 소라넷에서 알게된 몇몇 지인들에게서 초대문자가 가끔 오던 시절이다.
형님에게 다음에 가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오늘 아니면 안된다고 한다. 형수님이 마음이 바뀔지도 모른다고 해서..
형님은 형수님에게 부부교환 스와핑 그룹섹스 등등을 같이 다니자고 했었더랬다. 그랬더니 난리가났었다고 한다.
그래서 어렵게 어렵게 설득을 해서 오늘 처음 남편의 입회하에 영계(?)들과 합방을 하기로 한 날이었던것이다.
형님에게 친구 한명 데리고 간다고 했더니 상의좀 해보겠다고 잠시 기다리라고 했다. 잠시후 OK 사인이 났다고 데려와도
된다고 했다. 안양사는 친구에게 전화걸어서 지금 속초로 같이 넘어가야 하니 준비하고 있으라고 전화를 했다.
회사 영업용 차량인 1톤 냉동탑차를 타고 친구를 픽업해서 그렇게 둘은 속초로 출발을 했다.
멀기도 멀다 한참을 달려서 속초에 도착했다. 거의 3시간정도 걸린거 같다. 형님에게 전화를 하니
OO동 XX 모텔 @@@호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저녁은 드셨다고 했는데 우리가 저녁도 안먹고 왔다고 하니 야식을 시켜줬다. 한접시와 산낙지 국수 등등을 배달을 시켜 먹고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했다.
형수님은 체형은 보통이고 얼굴은 미인상이었으나 전체적으로 섹시한 느낌은 없었다.
옅은 보라색인지 옅은 회색인지 레이스달린 브라팬티 세트만 입고 긴장된 모습으로 앉아있었다.
친구도 옆에서 쭈뼛거리며 앉아있길래 일단 옷을 다 벗으라고 하고 나도 옷을 전부 벗고 나체가 되었다.
내가 시범을 보일테니 따라하라고 했다. 어색한 분위기를 깨려고 내가 먼저
형님에게 형수님 보지좀 보겠다고 했더니 웃으며 그러라고 하셨다.
형수님의 팬티를 벗기고 약간 거무스름한 음순을 좌우로 벌렸더니 속살이 보이면서 애액도 살짝 비쳤다. 보지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는 나지 않았다.
보빨을 시전했다. 친구가 흥분을 했는지 형수님의 가슴을 한손으로 만지다가 가슴을 빨았다. 나는 보빨 친구는 가슴빨..
잠시 후 형수님을 눞히고 내가 먼저 삽입을 했다. 형수님은 적극적으로 응하지 않고 수동적이었다. 글레머도 아니고 내 스타일이 아니어서인지 자지가 금새 발기가 풀려버렸다.
내가 내려오자 내 쿠퍼액과 형수님이 분비한 미끈한 분비물들로 질펀해진 보지를 친구가 빨기 시작했다. 속으로 야.. 빨려면 아까 빨았어야지..
친구자지는 나보다 좀 큰편이다. 근데 이녀석 경험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넣자마자 싸버린것이다.
나도 자지를 다시 세워서 도전을 했다. 흥분이 안되는 상태에서 남편이 옆에서 보고있고 옆에 친구가 있어서 인지 뭔가 잘 풀리지 않았다.
이거 젊은놈 두명이나 와서 무슨 망신이냐. 형님에게 무척 죄송했다.
마지막엔 형님이 형수님과 하면서 우리는 관전만 하다 그날의 이벤트는 그렇게 끝났다.
돌아오면서 친구와 나는 한마디도 안했던거 같다.
지금 생각해도 쪽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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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US
KEKEKE
김이개
강사모회원
친친로
건짠a
반년후에
팁토스타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