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에 대하여 9 (강사모 카페 올라왔던 쑈킹한 실제 근친 경험담) -7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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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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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동생 보지에 자지를 박고있다는 배덕감에 오래 버티지 못하고 불랄 깊숙히 봇물이 터져 나올것만 같았다.
나를 옆에서 보고 있던 매부가 나에게 아주 작은 소리로 "형님 빼고 해도 돼요"하고 말을 했다.
그말은 콘돔을 빼고 질싸를 하라는 얘기였다.
나는 얼른 여동생 보지에서 내자지를 빼서 한손으로는 자지뿌리를 붙잡고 정액이 새나오는걸 막으며
한손으로 콘돔을 벗기려고 했다. 그런데 자지에 끼어 있던 콘돔은 쭉~ 늘어 나기만 하고 잘 빠지지가 않았다.
한손으로 힘껏 잡아 당기니 콘돔 앞부분이 찢어 져 떨어져 나가버렸다.
나는 오래 참지 못할것 같아, 자지를 다시 내 여동생의 보지구멍속에 쎄차게 박아 넣고 두어번 더 깊게 박음질을 한다음
사정을 해버렸다. 내 정액이 내 요도구를 통해 콸콸 쏟아져 나오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시원하게 사정을 하고 배설의 의한 카타르시스를 느끼듯 몸을 부르르 떨고 잠시 여동생의 보지속 느낌을 간직하려고
여운을 맛봤다.
옆에 있던 남자가 자기 차례라며 나에게 비켜달라는 손짓을 해서 나는 자지를 뽑고 뒤로 물러 났다.
여동생의 보지에서는 마중물 처럼 내정액이 보지구멍속에서 쏟아져 흘러내리며 여동생이 항문을 적셨다.
옆에서 지켜보던 남자도 콘돔을 빼려 하자. 매부가 안됀다는 시늉을 하니 , 어쩔수 없이 콘돔을 낀 상태로
여동생에게 자지를 박아 넣었다.
나는 한번 사정을 하고 난뒤 홀가분 한마음으로 뒤로 물러나 거실 쇼파로 돌아와 다리를 꼬은채 먹다 남은 맥주를 마셨다.
주최자 국화라는 사람이 이제 파트너 교환 해봅시다. 하며 얘기를 하자, 남자들이 다른 여자있는쪽으로 이동을 했다.
매부는 젊은부부 아내에게 사정을 했는지 아닌지는 몰라도, 뒤로 물러나 나를 한번 보더니 이층 아내있는쪽으로 올라갔다.
나는 그냥 못본체하고 맥주를 계속 마셨다. 시간을 보니 벌써 오후 4시였다.
초인종이 울리고 또 새 초대남이 오는듯 보였다.
주최자 국화라는 사람 말이 남자들 가끔 권총 불량이 있어서 그걸 대비해서 아는 동생을 불렀다고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러고도 초대남이 5명이 더온듯 했다.
알고보니 국화라는 사람이 부부를 초대해놓고 성매매를 시키듯 돈벌이를 한것이었다. 속은 느낌도 들었지만,
어차피 우리도 즐기러 간것이고, 나중에 차비와 돈도 돌려 받았으니, 그냥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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