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에 대하여 9 (강사모 카페 올라왔던 쑈킹한 실제 근친 경험담) -10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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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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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렇게 쉬다가 다른 젊은부부를 찾아 보니 안보였다. 주최자 국화라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일이 있어서 먼저 갔다고 했다.
아쉬웠다. 30대 여자와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대신 업소여자로 보이는 40대초반 여자와 한번더 섹스를 했는데, 이번에는 권총이 제대로 작동이 안돼, 사정은 못하고 그냥 이것으로 끝냈고
아내는 새로온 두명의 초대남을 더 받아줬고
여동생도 이제 힘들었는지 그만하고 싶다고 하고 화장실 가서 샤워를 하고 나왔다.
매부를 보니 실내 풀장안에서 또 다른 업소 여자를 선 자세로 물속에서 다리를 벌리게 하고 뒷치기를 하고 있었다.
나는 매부가 잠시 쉬는 틈을 이용해 우리먼저 가겠다고 말을 하고 나와버렸다.
거기서 우연히 동생네 부부를 만났지만, 그렇다고 같이 손잡고 나올수도 없는 입장이었다.
동생은 얼굴을 가리고 있어 매부가 말을 안하면 오빠인 내가 자신의 보지를 따먹었는지도 몰랐을것이다.
그렇지만 매부가 동생에게 말을 했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직접 물어보기도 뭐하고..
그해 추석때 부모님 집으로 가족들이 모두 모였다.
물론 셋째 동생네 부부도 왔다. 어색했는지 여동생은 나와 새언니의 눈을 피했다. 물론 아내도 부끄러운지 아랫동생 매부를 피하는 눈치였다.
나는 저녁에 매부를 밖으로 불러 집근처 편의점에서 가볍게 마른안주에 캔맥주를 마시며 우리가 있었던 일은 가족들에게는 절대 비밀로 하자고
약속을 하고 매부와 여동생이 언제부터 어떻게 소라에 입문하게 되었는지 물어보고 그때 내 아내와의 경험이 어땠는지 솔직하게 물어보기도 했다.
답변은 당연히 너무 좋았다고 했다. 명기인 내 아내를 가진 형님이 부럽다며 칭찬을 하는데 좀 어색하고 쑥스러웠다.
승우엄마(여동생 가명)도 내동생이지만 칭찬할만큼 괜찮다며 나도 웃으며 말했다.
솔직히 나는 아내에게 얘기해서 여동생 몰래 매부와 몇번더 관계를 맺게 했다.
매부는 손위 처남댁인 내아내를 보고 형수님이라고 불렀다.
그해 추석이 지나고 그날이 있은지 정확히 3개월쯤 매부가 승우엄마가 셋째를 임신했다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나한테 했다.
시간상으로 따져 보면 그날을 기점으로 임신을 한것 같았다.
그때 가임기간인줄 모르고 노콘돔으로 나보고 질싸를 하라고 해서, 임신이 된것 같다고 했다.
"그러고도 매부랑 승우엄마가 했을꺼아냐." 그러니 "그렇긴한데" 하면서도 조금 걱정스런 표정을 지었다. 만약 하나라도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 내아이라면,
하는 생각에서 인것 같았다. 나는 묘한 기분이 들었다. 내동생이 혹시 내 아이를?
얼마후, 매부가 여동생과 상의해서 아이를 지우기로 결심했다고 문자가 왔다.
나는 "그래 잘생각했어, 승우엄마도 이제 노산이라 힘들꺼야." 하며 말을 했지만 한편으론 어딘가 모르게 조금 서운한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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