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 쉬어가는 QnA 시간!
검은뿌리파머리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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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안녕하세요~ 인트로 시리즈 올리고 있는 신디입니다!
그냥 주말이기도 하고 잠깐 쉬어가는 느낌으로 ㅎㅎ
여러 비밀 댓글이나 쪽지로 궁금한 점 물어보시는 걸
다~ 보고 있습니다! 그냥 넘어갈수는 없기도 해서,
간단한 답변을 드리고자^^
Q. 기혼? 미혼? 돌싱?
A. 기존 관념에 얽매이지 않은, 기혼 생활 중입니다! 절대로 불륜이나 서로를 사랑하지 않는다는게 아닌, 서로를 더 사랑하기 위해 선택한 특이한 관계로 저희는 부부생활 중입니다!
Q. 한국인? 외국인?
A. 귀화 마치고 현재는 한국 국적 없이, 타 국적 이중국적입니다^^
Q. 일주일에? 하루에 몇번? 부부들 얼마나 바꾸는지?
A. 주말은 풀로 보냅니다! 현재는 남자 셋 여자 셋 이렇게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저희는 월요일, 목요일 이렇게 파트너 바꿔요. 저는 정말 언제든 웰컴이지만 역시 남자들은 무리가 있죠 아무래도^^
Q. 페티쉬/성향?
A. 복장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ㅎㅎ 사진을 짤리기 전에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란제리, 바디슈트 등등…
아무래도 이쪽 정서상 bdsm 측면도 좀 있네요!
어지간한 분야는 다 …^^
Q. 외국인들은 다 자지가 큰가요? 흑인? 백인? 제일 큰 자지는?
A. 이게 조금 편견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른 것 같기도 하구요, 오히려 작은 흑인이라던가 백인, 큰 동양인도 많이 봤습니다.
한국에서 오신 부부, 남편분 흑인보다 큰 적도 있습니다.
저는 길이보다는 두께에 집착하지만, 음~ 대충 18센치~20센치 정도부터 두께도 두껍고 길이도 적당한거 같아요!
Q. 본인의 성감대는? 남들이 모르는 본인의 공략점은?
A. ㅎㅎ. 온 몸이 성감대입니다. 특별할게 없어요.
비밀스러운 공략 이라면, 목 뒤에 약합니다 ㅎㅎ.
Q. 외국은 이런 스와핑, 스윙어가 흔한가요?
A. 이것도 오해가 좀 있습니다만 정말 드뭅니다!
오히려 외국도 한국처럼 엄청 폐쇄적이기도 합니다.
다들 공유하는 사람끼리 이렇게 즐기며 삽니다만은
사회생활은 철저히 숨기고 살아갑니다!
초등학교, 심지어는 유치원 교사, 군인, 경찰, 의사, 검사 심지어는 목사님도 있구요.
친구는 애가 둘입니다만은, 정말 노력에 신중을 다 가해 아이들은 모르게 합니다 ㅎㅎ.
커뮤니티가 존재하고 꽤 깊게, 크게 있지만서도, 드러나는 부분이 정말 정제되어 있고 입문도 힘든 편이랍니다.
꽤나 질 나쁜 그룹에 들어가면 온갖 병에 원치않는 관계는 기본이구요.
Q. 가장 많은 사람이랑 같이 한 기록
A. 숫자를 따로 세어 본 적은 없습니다^^;;
1년에 한번 아주 크게 모일 때가 있습니다만은
작년엔 2박 3일 행사였는데
저희 커플 기준으로 대략 스무 커플?
하루에 8번 8번 4번 이렇게 바꿔갔던게 최대였던거 같아요.
물론 전체 참가수는 이보다 한참 많고, 좀 장관이긴 합니다^^
Q. 스와핑 vs 갱뱅
A. 되게 고민되는 부분이 맞아요.. 스와핑은 그래도 짝을 맞추고 하니 그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정말 다같이 기분 좋은^^
갱뱅은 저는 그 제가 주인공이 되는 그 기분을 좋아합니다..
끝없이 뭐랄까 저만을 찾고, 끊임없는 그 액체로 덮어지는 그 느낌…
저는 갱뱅이 역시^^..
Q. 앞 vs 뒤
A. 두꺼운 건 앞으로 느끼는걸 좋아합니다.
긴 것은 뒤로 혹은 입안 깊이 들어오는걸 좋아합니다.
Q. 그럼 지금 그룹 안에 한국인들이 많이 있나요?
A. 여성분은 저 포함 여섯분, 남성분은 다섯입니다. 모두 부부세요!
Q. 피임의 여부
A. 여성분이 선택합니다. 이건 다들 합의로 도출한 내용입니다. 저는 생기면 받아들이는 마인드로 여태 해왔지만,
놀랍게도 지난 시간 단 한번도 임신은 없었고, 현재는 수술 했습니다^^
Q. 가장 특이한 경험
A. 첫번째로는 임신 중 섹스.. 네요. 그룹에 있는 부부께서 아내분 임신 중에 모임을 가졌고, 아주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모유/착유가 정말 새로운 경험이기도 하고
어느정도 관계도 문제없이 가능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두번째는,
메이저 회사는 아니지만 영상 몇편 출연해봤습니다^^
되게 강압적이거나, 좀 러프한 경험이지 않나 싶었는데
나름 영상 업계 라서 그런지, 장비부터 정말 프로페셔널 그 자체였습니다.
가면을 쓰는데도 메이크업 팀까지 붙을 줄은 몰랐고
생각보다 감독 포함 다들 페이는 적은 편이라 놀랐습니다 ㅎㅎ
Q. 한국 방문 및 스와핑/스윙어 참가 의사
A. 계획중입니다만은 일정상 확답은 못 드리겠습니다.
꽤 큰 스와핑 그룹과 조율하고 있습니다.
Q. 오늘도 했냐?
A. 아무렴요 ㅎㅎ 주말인데요
사진을 좀 보내달라 자세히좀 들려달라 요청하셔도 수위 문제도 있어서 어렵습니다 ㅠㅠ 방법을 찾아볼께요 모자이크로 가리기 시작하면 다 가려야해서 남는게 없더라구요..!
정리한건 이 정도 입니다! 앞으로도 일정 이상 쌓이면 또 qna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댓글/질문 환영입니다^^
오늘도 봐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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