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i] 유부녀 따먹은 썰 2
jei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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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 이야기는 실화 90%에 픽션10%를 보태서 작성하는 이야기야 시간이 많이 흘러서 기억이 흐린부분도 있을텐데 최대한 부드럽게 잘 이어볼게
별 의미없는 떡씬은 건너뛰기로 했었지? 간단하게 추려볼게
처음 만난 후로 잠깐 연락 뜸했는데 내가 계속 찔러봤어
본인이 생각해도 이건아니다 싶었겠지
결론은 딱 2번만 더 만나보기로 했고 만날때마다
밤새도록 했어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더 만나게 됐어
실명을 밝힐순 없고 편의상 그 여자 이름을 '지은' 이라고 할게
서로 다른 지역에 살았지만 우리는 꽤나 궁합이 잘 맞았어
달에 1번만나던게 2주에 한번 더 나아가 1주에 한번씩
보게 되더라ㅋㅋ 나도 내가 이렇게까지 만날줄은 몰랐어
카톡으로 연락 주고받다가 대화 수위도 조금씩 올라가서
소중이에 뽀뽀해달라 키스하고싶다
니가 내 안에 들어오는게 좋아 이런 대화들도 주고받고
내가 가면 지은이가 모텔잡아두고 집에는 출장이라 얘기하고
지은이가 오면 내가 모텔잡아두고
우리는 눈만 맞으면 타올랐고 데이트는 대부분
모텔이나 팬션에서 했어
한번은 이런일이 있었어
관계를 하고있는데 지은이 전화가 울리더라고
일이 있을수도있고 매장 예약전화일수도 있어서
삽입한 채로 잠깐 멈춰서 전화받게 했는데 남편이더라고
대화는 뭐 출장와서 일보고 숙소 들서와서 이제 자려한다
남편도 퇴근이 늦어서 지은이 동생한테
잠깐들러서 애들좀 케어해주라했다 이런대화들을 하더라고
전화를 끊고 다시 허리를 열심히 흔들고있는데
또 전화가 오는거야 뭔가 방해받는것같고
소중이가 힘이 빠지는게 느껴지더라
이번엔 아들 전화였어 수화기 너머로 '엄마' 라는 호칭이
들리는데 그순간 뭔가 짜릿한 느낌이 들더니 소중이가
다시 튼튼해지는거야 이성의 끈은 날아가기 직전이고
아마 이런 기분이 아니였나 싶어 '니엄마 맛있더라?'
지은이는 통화중이고 소중이는 터지기직전이고
따로 고민할게 있나? 냅다 쑤셔박기 시작했지
애써 신음을 참는지 목소리가 엄청 떨리는거야
전화 끊으려고 말을 마무리하려길래 말도 못하게 일부러
더 강하게 박았어 결국 지은이는 대화마무리도 못하고
전화를 끊더라고ㅋㅋ 그순간 뭔지모를 쾌락과 정복감이
뇌를 지배하는데 그날은 진짜 정신없이 했던것같아
섹스하고 또하고 씻으러가는거 쫓아가서 하고
욕실에서 또하고
근데 사실 그럴수밖에 없는게 지은이는 관계가 끝나고
소중이를 바로 빼는걸 안좋아하더라
삽입한체로 위에서 몸으로 찍어누르고있는 압박감이
좋은가봐 넣고있어달란말을 많이하더라
넣고있다보면 난 또 커져ㅋㅋ 한껏 예민해져있는데
질의 움직임이라해야하나? 뭔가 미끈미끈하고
오돌도돌하게 귀두가 자극되서 또 서더라
그럼 또 하는거지 뭐
내가 지은이 만나면서 뭔가 이것저것 시도를 많이했고
지은이도 다 받아줬어 체력적으로 지칠때 기구플도 해보고
제일 좋았던 방법은 30분정도 젖가슴 빨면서
기구로 조져주니까 삽입때 감도가 다르더라!
움찔움찔거리는게 힘이 꽉 들어가있더라고
기구플 하다가 후장도 한번 해봤는데
이건 지은이가 너무 힘들어해서 다시 못하겠더라ㅜㅜ
이번 이야기에서는 지은이의 가족이라는
바운더리를 처음으로 훼손했던
이야기였어 다음 이야기는 그 바운더리를 무너트렸던
이야기를 조금 써볼까 해
어때?? 재밌게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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