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 가슴만진 썰
흐린날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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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23:39
글을 막 맛나게 쓰는 스타일은 아니라 재미는 없을수도 있어요
고등학교때 우리집은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큰 집이었고
할머니께서 생신을 맞을 때면 고모랑 사촌 형님들 그리고 누나들이 전날와서 거실에서 다같이 자곤 했었어요
결혼하신 형님 부부에게 제 방을 내주고 저는 고모들이랑 누나들이랑 거실에서 얘기하다가 티비보다가 잠을 들었었죠
고등학생때도 할머니 가슴을 만지는 습관이 있어 그날도 할머니 가슴을 잠결에 만졌는데 브라가 있는거에요
읭? 왜 할머니가 브라를 하셨지? 하면서 살짝 뉸을 떠보니 사촌누나 가슴을 만지고 있었더라구요 ㅠㅠ
그런데 이게 참 꼴리더라구요 ㅎ
뇌가 몸을 지배한다고 모르는척 계속 만지다가 걸리면 몰르는척 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손을 안빼고 계속 만지고 있었어요
근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고모들이랑 할머니가 자려면 방에가서 자라 하시더라구요
난 그제야 일어난척 방으로 갔는데 좀있다가 사촌누나도 방으로 들어오더라구요
그러더니 내옆에서 다시 자는데 저도 같이 누워서 다시 잠을 청하는척 하면서 다시 가슴을 만질 시기를 기다렸죠
한참이 지나서 다시 누나의 티를 올리고 가슴을 만지는데 브라 사이로 손을 넣어볼까? 이런생각도 들고 좀더 과감해도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누나 바지로 손을 살살 넣어서 팬티를 만졌는데 누나도 그때까진 잠든건지 잠든척 하는건지 가만히 있더라구요
요즘 생각하면 누나도 사촌 동생이지만 남자가 가슴을 만지고 팬티로 손이 들어오니 짜릿함과 흥분에 애액이 많이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긴 합니다
암튼 팬티 겉으로 둔덕이라고 하는 그부분에서 진도를 못빼다가 좀 더 과감하게 보지 털있는 밴드 쪽으로 손을 넣으려는 순간 누나가 몸을 슥 돌리더라구요
그 순간 정신이 확 들면서 내가 미쳤네 속으로 생각하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왔네요
요즘 생각해보면 거기까지가 누나가 허락한 선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어요
사촌 누나도 이걸 어디에 얘긴 못했을거고 누나랑 나와의 비밀로 간직하는 추억 비스무리한 거죠
그리고 나서도 사촌누나랑은 더 야한 에피소드 없이 40이 넘은 지금도 모임이나 행사에서 만나면 인사도 잘하고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재미 없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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