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 황X연 -3(행복한기억)
네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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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신랑은 키도 크고 몸매가 탄탄한 누나와 동갑의 남자였습니다
누나는 여전히 이뻣습니다
연예인 뺨치게 들쑥날쑥한 몸매와 세모꼴의 얼굴에
이제 나이가 올라서인지 퇴폐적이기까지 한 요사한 눈빛이었습니다
거기서 누나와 찰라의 눈빛교환만 한 후 다시 헤어지고
쌍둥이를 낳았네 딸을 낳았네 하는 소리만 전해 듣다가
다시 누나와 재회하게 된 건 할아버지의 상이었습니다
몸매는 여전했지만 아이들에 치여서 인지 조금 지쳐보이는 얼굴
요사할정도로 빛나던 음탕하던 눈빛은 이제는 조금 차분해 보였습니다
뛰어노는 저의 아이들과 누나의 아이들은 1살 차이였습니다
"처는?"
"이혼했는데 이런데 오겠어?"
"그렇긴 하지...애들 이쁘네?"
"애들 엄마 닮아서 그렇지 뭐 나 닳으면 ㅋㅋ"
"한번도 못봤는데 이쁜가봐?"
"거울봐.. 닮았으니까"
"나...?...."
잠깐 눈빛을 교환하고는 손님이 오셔서 장손인 나는 또 조문객을 맞이하러 움직였고
누나도 그 후로 별 말 없었고 그렇게 또 다시 이별을 했죠
그리고 몇년 후에 들은것은 누나의 남편의 부고 소식이었어요
경제적으로 힘들다는것은 어느정도 알고 있었어요
빚이 2억이라던가....? 빚 대신 받은건 강원도의 뭔가의 운영권...
그걸로는 팔아도 빚을 갚기는 요원했고
그래서 직접 운영하기로 했다고 했으나.....
아이가 셋인 집이다 누나 성격은 그 큰고모를 닮았으니
아낀다고 아껴도 씀씀이가 보통이 아닐텐데
그걸 감당하며 2억의 이자를 내 가려면 대체 얼마를 벌어야 할 것인가
2억도 안나오는 운영권의 점포라는건 한달에 그정도를 벌 수 있을까?
들어보니 애들 아빠는 그 지방 변두리에서 알바조차 구해지지 않아
하루 18시간 이상 일을 했다고 한다... 그러고도 줄지 않는 빚
결국 애들 아빠는 애 셋과 처를 두고 "살아"버린거죠
상가집에서 마주한 누나는 초췌했지만 슬퍼보이진 않았어요
아마 슬퍼하기엔 마주한 현실이 암담했기 때문이겠죠
어떻하냐는 물음에도 어떻게든 해 봐야지 라는 답이 고작이었어요
애 둘을 키워본 나도 힘들었는데 애가 셋이랴....
그걸 여자혼자 2억의 빚을 지고 살아가기란 암담할 뿐일테죠
빚을 어쩔건가... 빚만 아이어도 어떻게 살아 볼 텐데
그 빚 때문에 친인척들에게 빌린돈도 1억쯤 된다 하는데
내 돈도 3천정도 그 1억안에 들어 있었어요
그래서 친척들 사이에서도 누나는 자주 입방아에 올랐고
그게 어느정도 잠잠해진 후에 강원도로 누나를 찾아갔죠
누나는 많이 초췌해 있었죠
십수년 별 연락도 않던 내가 이 먼 강원도까지 직접 찾아온게
어떤 의미인지 어떤 목적인지 나이 40먹은 아줌마가 모를리가 없었어요
좁은 두칸짜리 방
아이들을 데리고 외식을 시켜주고 놀이방에 놀게 해주고
그렇게 아이들을 한쪽 방에 재우고서
챙겨온 와인을 꺼내 누나에게 술상을 부탁하고 나름의 준비를 했죠
자지에는 눈에 안띄는 얇은 검은색 콕링을 끼우고 좆대가리에 흥분젤도 바르고
가져온 가방의 지퍼를 열어놓고 꺼내기 쉽게 놔뒀고요
가벼운 와인이라며 주거니 받거리 하며 아이들 이야기 하며
가벼운 와인을 2병 비우고
달달하니까 누나도 좋아할거라며 포트와인을 꺼냈어요
그리고서는 시작되는 생활이야기는
주변에 아는사람 하나 없는 강원도에서
아이셋을 키우며 홀로 살아가는 누나의 빗장을 열어주었죠
그런 이야기를 시작하면 술이 잘 들어가는법
포트를 2병이나 비우고 얼큰한 누나에게 3병째를 따고
누나에 관한 이야기를 물었어요
그리고 과거의 추억으로 이야기가 옮아갔죠
누나보다 먼저 결혼한 나에대한 비난과
누나가 우리가 사촌간이라 어쩔수 없다고 했잖냐는 변명
진짜 날 사랑했냐는 뻔한 질문
첫사랑이었다는 낮간지러운 연기
아줌마는 아줌마죠 인생을 살아오며 배우고 격은것이 많고
40살이나 되는 아줌마는 눈치코치가 백단이 되는겁니다
"너 나 따먹으려고 왔지?"
"아~니? 전~~혀!"
"그럴려고 술 먹인거 아냐?"
"그럼 술은 왜 마셨어? 먹히려고?"
"......안줄거거든?"
"누가 하쟤? 순수한 마음으로 온거거든?"
"순수하긴...속이 시커~매가지고"
(누나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면서)
"순수하게 내 첫사랑 위로하러 왔지"
"순수는? 얼어죽을! 또 또 분위기 잡는다 덮칠라고!"
"덮치긴? 내가 언제 덮친적 있어?"
"그때도 덮쳤잖아!"
"와! 그게 덮친거야? 누나도 싫다고 한마디도 안해놓고!"
"네가 막 말을 못하게 막으니까 못했지!"
"내가 어떻게 했는데?"
"네가 막 혀를..."
"혀를?"
"아 몰라!"
바로 덮쳐서 입에 혀 넣고 물고빨고 하면서 껴안고 더듬고 나서
"이렇게 했어?"
"그래! 나쁜놈아!"
"나쁜놈?"(키스)
"싫었어?"(키스)
"하지 마?"(키스)
"알았어 싫으면 안해야지 그럼 누나가 해봐"
그러고는 자지를 꺼내니 이미 벌떡벌떡 했다
핏줄이 툭툭 불거진 내 좆은 시커멀고 귀두는 검붉었다
"어으 징그러..."
"어릴적 꼬추랑은 다르지 이런걸 제대로된 좆이라고 하는거야"
"진짜 좆같이도 생겼네"
"원래 좆같이 생겨야 맛이 난다고 하잖아?"
내가 침대에 다리를 펴고 앉으니
누나가 내 앞에 무릎꿇고 앉아 내 좆을 갑고 입을 가져다 댔다
"왜이렇게 커"
"이게 커? 남편은 별로 안커?
"남편 이야기 하지 마"
"그만 입맛 다시고 맛이나 봐"
하며 누나 머리를 잡아 누르니 애아어애! 우웁! 으으음! 한다
"맛있어? 잘빠네?"
"츄릅츄릅"
"누구한테 이렇게 빠는걸 배웠어? 남편이야?"
누나가 내 허벅지를 찰싹 친다
그렇게 누나 머리카락을 돌려잡고 좆을 빨리다가 누나가 뺀다
"어으 턱아파 그만할래"
"그래 고생했는데 누워봐 내가 해줄게"
"안벌려준다니까!"
씨발..신나게 빨아놓고는?
이렇게 자존심을 세우는 여자한테 괜히 이미 다 된 밥처럼 굴면 엇나간다
"누가 뭐 한데? 그냥 고생했으니까 서비스 해 준다고
누나도 많이 쌓였을거 아냐 애들 연년생이지 남편 일한다고 바빳지
몇년이나 쌓였지?"
하면서 어깨를 감싸 침대로 미니 순순히 또 눕는다
말 따로 몸따로 이런여자들이 있다
암만 꼴려도 지가 떡을 친게 아니라 남자한테 어쩔수 없이 당했다 라는 여자들
"남편이야기 하지 말라니까?"
"알았어 알았어 그래도 쌓이긴 쌓였지?"
"......."
바로 침대에 올라가서 다리를 잡아 가랑이를 확 벌려버리니 오히려 놀라서 오무린다
"부끄러워 하니까 더 이쁘네"
바지를 벗기려고 보니 끈으로 묶는 방식이다
"바지가 그날처럼 끈이네?"
누나 얼굴이 너무나 빨개지는게 눈으로도 보인다
"누나도 그날 생각했구나?" 하면서 추억에 잠긴 표정을 지어준다
"아니야! 우연이야"
"그래? 잠깐 설랬는데..."
"....."
바지를 벗기고 팬티는 남겨두고 무릎부터 애무해 나갔다
흠칫흠칫 하는 반응이 너무 귀엽고 섹시했다
나이를 먹으면서 살이 찌긴 커녕 오히려 빠져서 이젠 아주 날~씬해진 허벅지
좀만 더 빠졌으면 오히려 뼈만 남아서 별로였을것같다
다리를 11자인 채로 골반근처를 애무했다
스스로 다리를 꼬며 비비적 대는걸 보니 만족스럽다
자존심이 세 보이니까 애무에 공을 들여야 한다
11자 다리인 채로 무릎에서 골반 보지 근처까지 애무하다가
다시 내려갔다 무릎에서 뒤로 돌려 무릎 뒤쪽을 핥았다
거기서 다시 쭉 타고 올라간다 엉덩이에 키스를 하며 양쪽으로 잡아당겨 항문까지 구경한다
"거긴 더러워!"
"깨끗해...나에겐 전부 깨끗하고 사랑스러워"
"......"
그러고는 또 위로 핥아올라간다
옷을 벗기고 보니 말라서 기립근이 상당히 뚜렸하게 보인다
내가 굉장히 선호하는 섹시한 부위기도 하다
내 성감대이기도 한데 누나도 여기가 민감할까?
기립근을 애무하니 등에 힘이 들어가는게 보인다
나와 같다면... 내가 좋아할 애무를 하니 누나도 상당히 반응이 좋다
뒷덜미를 지나 정수리까지 소름이 돋을거다 거의 부들부들 떠는 수준이다
뒬덜미까지 하고 어깨로 옮겨가며 살짝 깨물며 애무를 이어간다
몸을 천천히 돌리며 목덜미는 섬세하게... 귓볼도 살짝
키스를 하려는데 얼굴을 돌린다... 알았다 이년아
귓가에 가만 속삭인다
"여전히 이쁘다 우리 처음 그 날 처럼"
그리고는 내려가서 가슴을 잡는다
왼쪽 오른쪽 벌갈아가며 정성스레 핥으니 아 왼쪽인가?
그래서 왼쪽 꼭지를 핥고 빨고 있으니
아래쪽에 누나의 다리 꼬임이 심상치 않다 아주 베베 꼬이고 있다
누라가 양팔로 내 머리를 껴안는다 뭐야...애기같잖아?
살살살 혀로 꼭지를 희롱하며 내려가 손을 아래 뻗으니.....
베베꼬여있던 다리를 활짝 벌리는데
와...팬티가 이미 다 젖어있다 축축한 정도가 아니라 팬티만 만졌는데 물이...
누나 다리 사이에 들어가려 하니
몸을 뒤틀며 거부한다
"안준다니까?!"
?!!! 물이 한강인년이 별소릴 다하네 진짜!!! 씨발 욕이 나오려고 한다
"아이고 안한다니까 그러네"
그러고는 기왕 돌아있는 누나의 몸을 마저 돌려 엎드리게 하고는 골반을 잡아올려 고양이 자세를 만든다
"아 뭐해!"
"있어봐~ 기분 좋게 해준다니까"
그러고는 바로 팬티를 냅다 벗기고는 보지에 입을 처박았다
물이 얼마나 나오는지 일부러 음탕한 소리가 나게 촤라랍 촵촵 찔꺽찔꺽 소리가 나게 핥았다
누나도 슬슬 으흐~ 으흑 하는 신음소리가 새나온다
그 자세로 보지에 입을 박으니 자연히 항문에 코를 박게된다
언제 뒷물을 했는지 똥꼬조차 나쁜냄새는 전혀 나지 않았다
오히려 기분나쁘지 않은 약간 쿰쿰~하고 구수~한 냄새가 났다
나이가 나이라 자연분만을 했던건지 치핵이 하나 튀어나와 있었지만 개의치 않았다
"아~ 냄새좋다~"
"야! 더러워! 하지마!"
"누나 치핵있네?"
"아! 하지마! 진짜!"
"귀엽네"하고는 항문을 핥아버렸다
그랬더니 허응~! 하면서 큰 소릴 내는게 아닌가
그래서 아주 각을 잡고 항문을 핥아주니
"안됑 허흥 더러웡 아흥 그망 그망 어흐흥"하며 아주 죽어난다
보짓물이이젠 아주 줄줄 흐르는데
무슨 꿀 따서 손에 들고있는것 처럼 보지 털들을 타고
여기 저기서 가닥 가닥 줄줄 비내리듯 떨어지는데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이제 혀까지 항문에 집어넣고 돌려주니 흐앙흐앙이 아니라 끄악끄악 하길래
"애들 깨겠다 애들 보여줄까? 엄마가 똥꼬를 얼마나 좋아하나?"
하니 배게에 얼굴을 파묻으면서도 자세는 바꾸지 않는다
더 핥아달라는거지? 이거
똥꼬를 핥고 혀로 쑤시면서 손가락을 보직구녕에 놓고 휘저었다
자세가 좀 안나오긴해도 그럭저럭 할만했다
이제 슬슬 박아야하는데... 난 임신가능성 없는 항문은 좀 별론데....
일단 항문으로 시작해서 질싸로 끝낼 생각을 하고 항문을 좀 더 확장하기로 했다
손가락을 두개로 넣으니 배게 밖까지 들리게 아주 괴성을 지르는데
나야말로 애들 깰까봐 걱정이 될 정도였다
미안하지만 누나.... 내꺼 넣으려면 두개로는 안돼
원래 쓰진 않지만 그래도 챙겨는 놨던 콘돔을 꺼내 손가락에 씌우고
결국 항문에 손가락 세개를 모아서 넣고 쑤셔댓다
이젠 신음도 안나오고 꺽 꺽하는 소리밖에 안난다....다행인가?
아...씨 항문은 처음인데 이거 진짜 똥꼬 찢어지는거 아냐? 하는 걱정도 들었지만
이건 할 수 밖에 없다 이제와서 물러설수는 없다
남자가 좆을 세웠으면 항문이라도 쑤셔야지
미에로 화이바 수준이던 어린 옛날과 달리
완전히 성장한 내 좆에 콕링까지 씌워서
피가 몰려 껍질이 두꺼워지면 콜라 캔과 비슷하다
이걸 항문에 넣어야 하는데...쉽지 않을것 같다
팬티안에 있느라 조금 말라버린듯한 좆에
날렵하게 가방에서 꺼낸 흥분젤을 쭈욱~ 짰다
보지와는 다를것같아서 골고루 충분히 발랐다
그러고는 자세를 잡고 좆대가리를 들이 미니까
누나가 고개를 돌려 "뭐! 뭐해!" 한다
"가만있어봐"
그러고는 좆대가리는 질~컹 하고는 그럭저럭 잘 들어갔는데
기둥부터가 문제다....안그래도 기둥이 두꺼운데 여기서부턴 껍데기까지 있어서
확 두꺼워진다
"아윽 빼! 빼!"
"아 가만 있어보라니까"
누나가 빼라며 다리를 쭉 뻗어버리니
아무리 나라도 팔힘이 허벅지힘을 이기겠나?
누나 골반을 잡은채로 달아나는 똥꼬를 따라 골반을 내밀며 따라가니
그대로 엎드린 누나 위에 엎드린 꼴이 되면서 똥꼬를 거세게 박아버렸다
"악!!!!"
"억!!!!"
누나는 똥고가 찢어질뻔 했고
나는 자지가 부러질뻔 했다
그래도 들어가긴 조금 더 들어갔다 허리를 안뺏으면 자지가 부러질뻔 했다
"아 빼! 아파!"
"그러니까 가만 있으라니까"
"아프다고! 씨!"
하면서 서로 겹친 상태로 살살 넣다뺏다 했다
도망갈곳도 없이 엎드린채 항문에 뭐가 쑥쑥 들락날락하니
"아 똥마려"
"지금 굵은거 싸고 있잖아"
"이상해"
"손가락은 좋아했으면서"
"몰라 똥꼬가 막 뜨거워 똥 나올것 같고 막 이상해"
"좀만 있어봐"
결국 어느정도 굵기에 안정되고나서는 점점 미쳐가기 시작했다
똥꼬가 조이네 치핵이 귀엽네 냄새가 좋네 맛있네
항문에관해 온갖 부끄러운말들을 쏫아부으니 금방 맛이 가더라
누나는 한차례 좆뿌리가 끊어질듯 힘을 주고는 축 늘어져버렸다
똥구녕에서 좆을 뽑아내는데 다큐에서 봤던 농촌에서 무우 뽑는 장면이 생각났다
쑤우우욱~ 하고 뽑는데 누나입에선 허으으윽 하고
그렇게 침대에 기절한듯 누운 누나를 뒤로하고
화장실이 아니라 싱크대에 가서 좆을 씻고 행주로 닦았다
애들 방을 슬쩍 열어보고는 안심하고 다시 확실히 닫았다
그러고서 가지고 다니던 세트들 중에 딱 내꺼만한 딜도를 꺼내고
침대로 가서 다시 좆에 핫젤을 발랐다
그러고는 딜도에 핫젤을 짜 바르고는 아직도 벌어진 누나 똥꼬에 밀어넣었다
"어으으으윽"
그러고는 누나 몸을 뒤집어 눕히고는 아예 보짓구녕에 핫젤 입구를 대고는 짜넣었다
"아대...힝드러..."
"이제 시작이야"
"힝드러..그마.."
그러고는 보지에 쑤셔넣기 시작했다
"어어억~"
항문에 딜도를 넣어놔서 확실히 좁았다
어떻게 애 셋을 낳은 유부녀가 고딩때보다 더 오히려 좁냐
그래도 좁은 구녕을 넓히는게 맛이지
아래쪽에 느껴지는 딜도의 불룩함을 느끼면서
아 이게 두구녕에 동시에 하는 맛인가 하며 쑤셔넣었다
"아윽 커 너무 커 빼! 빼!"
"애들 깨겠다"
"빼라고!으음~! 음~!"
넣다~ 뺏다 넣다~ 뺏다 아무리 그래도 확실히 딜도때문에 보지가 벌어지는데 한계가 있는것같다
할 수 없지
대충 넣어지는데까지만 넣어놓고
누나 위에 엎어져서 애무를 한다
"제발..제발 그만"
"알았어 지금은 괜찮지?"
"지금도 찢어질거같아"
"X연아 사랑해"
"또 그소리야 나쁜새끼"
"넌 나 완전히 잊었어?"
"너 때문에 내가"
"왜?"
"몰라!"
넣다 뺏다를 반복하며 애무하며 집요하게 사랑타령을 했다
누나도 다시 신음소리가 나오고 슬슬 때가 된것 같아서
"누가 나 봐봐"
"왜?"
또 그 불타는 눈빛으로 눈을 마주치며 사랑 고백을 했다
"사랑해 황X연"
"......"
누나의 잠깐의 머뭇거림... 그거면 됐다
눈을 살며시 감으며 다가가니 이번엔 누나도 피하지 않고 내 키스를 받아줬다
그렇게 혀를 섞으며 누나의 허리를 부러질듯 껴안으니 으흥~ 하고 신음소리를 낸다
굵직한 남자품에 안긴게 벌써 몇년이나 됐으려나 아줌마는 아줌마구나
부드럽게 하지만 힘을주어 허리를 올려붙혔다
누나 코에서 음!!! 하는 소리가 났지만
멈추지 않고 끝까지 올려붙였다
"음!으음!"
등을 할퀸것 같다 따끔하고 화닥거린다 발버둥을 치는구나
딜도의 굴곡을 따라 올라가다보니 자궁구가 느껴진다
그 아래쪽 후질원개 쪽으로 방향을 잡고 뿌리까지 쑤셨다
"음윽!!!!"
"아파?"
"찢어져!!"
"아이고 안찢어졌어 괜찮아"
자궁구에 닿는걸 아파하는 여자도 있고 쾌감으로 느끼는 여성도 있다
자연분만하면 자궁구의 자극을 쾌감으로 느끼는 여자들이 늘어나는것 같다
위쪽에는 자궁구 아래는 딜도로인해 불룩해진 직장벽 사이 좁은 공간을 쑤신다
두꺼운 기둥부분을 안에 넣은채로 살짝살짝 흔들며 한참을 쑤셔대니
"어흑 어흑"하고 다시 느끼기 시작한다
이제 다시 귀두만 남기고 보지밖으로 확 빼버린다
내 좆에서 가장 두꺼운 부분이 기중이다
"어억!"
그러고는 냅다 다시 뿌리까지 박아버린다
"악!!!!"
"어허 애들 깬다니까"
다시 뽑았다가 쑤신다
"악!! 아악!! 악!!"
"애들 깬다니까 그러네"
이젠 뭐 정신이 나간것같다 소리를 감출 생각도 못하는것 같다
내가 뭐라고 하는지 들리기나 하려나? 그럼 나도 기분좀 내 볼까?
"아~ X연이 개보지 존나 맛있어"
"아윽! 아윽!"
"X연이 씹구녕 존나 쫄깃해"
"악! 아악!"
"사촌이랑 붙어먹는 개보지년"
"아흑! 아흑! 아윽!"
"아우 존나 쪼인다 씨발 걸레년"
"아윽! 악! 악!"
쌍욕을 하니까 더 꼴려서 금방 신호가 온다
"황X연 발정난 암캐년아! 임신해라! 내 새끼 낳아라!"
"아윽~!아흑...아흑..."
내 허리가 이렇게 유연했던가? 거의 ㄱ자로 꺽이다 시피 하면서 누나 씹구녕에 좆물을 싸질렀다
누나는 결국 내가 뭐라고 했는지 전혀 듣지 못한것 같았다
정신이 나가서 숨만 헉헉대며 널부러져있었고
그 날 처럼 화장실에서 가져온 타월에 이번엔 따뜻한 온수를 묻혀 누나를 씻어주었지만
그때와 달리 누나 보지속을 가득 채운 내 사랑은 겉에 흐르는것만 닦아둔채 놔뒀다
항문에 박힌 딜도를 어떻게 해야하나....
한참을 허덕이던 누나는 겨우 물을 찾았고
몸을 일으키기도 힘들어하는 누나를 위해 내 입에 물을 머금고 먹여주었다
농에서 깨끗한 이불을 꺼내 바꿔 깔고 그 위에 누나를 옮겨주고
나는 찬물 한번 뒤집어 쓰는걸로 샤워를 대충 끝내고 나와 누나를 품에 안았다
처음엔 내 팔뚝을 베고 누웠었지만
팔이 굵어 목이 꺽이는게 불편하다는 누나를 내 겨드랑이에 얼굴을 파묻게 하고
왼손으로 턱을 괘고 오른손으로 누나의 머리카락을 등을 어깨를 어루만지며
누나의 정수리에 입을 맞추고 사랑한다고 작게 속삭이자 누나는 내 품 안으로 더 파고들었다
"이거...뽀바저...." 아차!!...딜도 어떻게하지?
"그냥 자 괜찮아"
"뽑ㅇ...뽀바저..."
"괜찮아 다 괜찮아 그냥 자"
손을 뻗어 핸드폰을 보니 벌써 4시... 애들이 언제 일어날까?
3시간만 자자 하고 알람을 맞춰두고 그 자세 그대로 누나를 품에 안은채 잠들려고 하는데
누나가 일어나 화장실을 간다
나중에 알았다 핫젤의 글리세린 성분은 배변활동을 촉진한다는걸....
더 쑤셨다간 진짜 좆에 똥바를뻔 했던거다 스카톨로지는 취미가 아닌데...
후장용 젤이 따로 있더라
나도 일어나 화장실 옆으로 갔다 자지에 또 다시 콕링을 끼고 이번엔 좀 넓은걸로
누나가 나오다가 나를 보고 깜짝 놀란다
놀란 누나를 들어 안고 침대에 눕혔다
내 자지가 선걸 보고 더 놀란다
"또?"
"아니야 충분해"
"근데 왜 또 섰어?"
"이건 이럴려고"
누나 보지에 다시 넣는다 안에 남아있던 내 좆물덕에 미끌하게 한번에 쑥 들어간다
"어흣..또 할려고!"
"아니라니까"
넣은채로 누나와 함께 옆으로 누워 턱을 괸다
"이러고 자자"
"이러고??"
"너랑 연결된채로 있고싶어"
"......"
다시 그렇게 누워 있는데.... 누나의 몸을 만지자 자지가 불뚝거린다
"가만좀 있어"
"가만 있는데?"
"자꾸 꿈틀거리잖아"
"그냥 자"
"자꾸 움직이는데 어떻게 자"
"그럼 한번 더 할까?"
"미쳤어! 힘들어 죽겠어"
"쌓인거 다 풀었겠네"
"........"
.(불끈 불끈)
.(불끈 불끈)
.(불끈 불끈)
"너 진짜 나 사랑해?"
"사랑해"
"근데 왜 연락도 안하고"
"멀었잖아 누나도 그 후로 연락처도 없었고"
"그냥 나랑 하려고 온거지?"
"묻지마, 이거저거 따지면서 의심하지마, 그냥 내가 널 사랑한다는것만 알면 돼"
"....할려고 왔지 뭐!"
"그 날 삼촌방에서 그 때 이후로 쭉 사랑했어"
"거짓말하네"
"지금은 아무 걱정도 생각도 하지마, 그냥 내 사랑만 느껴"
"....흥!"
되돌아 눕는 누나에게 누운채 다가가 누나의 오른손에 내 손을 포개어 깍지를 끼고 귓가에 다시 사랑한다고 속삭였습니다
나이 40이되는 유부녀도 이럴땐 꼭 처음 연애하는 소녀 같아요
그러고는 날이 밝고 알람이 울릴때까지 누나를 부드럽게 애무해주며
이쁘다 사랑한다 보고싶었다 가슴이 떨렸다 결혼할때 질투가 났다 온갖 이야기를 속삭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힘든 나날속에 이런 행복한 기억도 만들어줘야죠
아이들이 깨어났고 누나는 엄마를 찾으며 이불을 뒤집어 썻습니다
"삼촌~엄마는요~?"
"엄마? 여기~"
"뭐해요~?"
"엄마 어제 삼촌이랑 술마셔서 늦잠자는거 같아"
"웅..."
"배고프니?"
"네~"
"삼촌이 밥 시켜줄게 뭐먹을래? 피자? 햄버거?"
"치킨이요~!!"
"잠깐만~ 삼촌이 시켜줄게....주소 여기 맞니?"
"네~"
앱을 설정하며 품속의 누나 가슴을 만지작 거렸다
곧바로 허벅지를 꼬집는게 느껴졌다 너무 아파서 소리지를뻔 했다
"윽!흐흠 음흠 어우 가레가 끼네 여깄다 먹고 싶은거 시켜서 먹어"
"와~ 삼촌은 뭐시켜요?"
"삼촌은 딴거 많이 먹어서 배불러~"
"뭐 먹었어요~?"
"음~ 네 엄마~(꼬집)가! 어제 술안주 많이 해줬어 그러니까 늬들 먹을것만 시켜"
"엄마는요~?"
"엄마도 어제 많이 먹었으니까 괜찮아 이제 어른들 더 자야할것 같으니까 문 잘 닫고 나가렴"
"네~"
.
.
.
"자기야 갔다"
"누가 네 자기야!"
"어~? 자기 안할거야?"
"흥! 배부르게 드셨으면 이제 그만 가세요 우리 자기~?"
"어~ 배가 조금 고픈것도 같고~ 조금 더 먹을까?"
"미쳤나봐! 애들 있는데"
"어제도 애들 있었는데?"
"자고 있었잖아!"
"그럼 재울까?"
"아주 똥 싸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
"똥은 자기가 싸던데~?"
"아우 좀 닥치고 꺼져!"
"이야~ 볼일 다 봤다 이거지? 자기 쌓인거 다 풀고나니 꺼져라?"
"어유~ 남자가 삐져가지고는..."
(볼에 쪽)
"됐지? 우리 자기 이제 일어나자?"
"흥이다"
그러고서는 주섬주섬 옷 주워입고 애들이랑 치킨 시켜먹고 또 보자며 떠났습니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 허벅지에 남은 꼬집힌 자국이 꼴리더군요
얼마나 쎄게 꼬집은건지 껍질이 벗겨지고 멍이들었지만 좋았습니다
하지만 강원도는 너무 멀다보니 갈수가 없었고
그 사이 누나도 남자를 하나 만나게 됐습니다
전화로는 대판 다퉜지만 여자 혼자 애 셋을 그럼 어떻게 키우냐는데 할 말이 없더군요
외로워서 와달라고 할때 가줄수도 없으니 뭐라 하겠습니까
생활비를 보태주길 하나 보지를 채워주길하나
서방 노릇도 기둥서방 노릇도 못해주면서 어떻게 잡겠습니까
그냥 딱 하나 창피해서 똥꼬이야기는 못한다고 하길래
어차피 우리 사이 누구한테도 말 못하는 사이
네 똥꼬 남편한테도 지금 애인한테도 말 못하는거
똥고는 딴놈들한테 내돌리지말고 잘 여물고 있어라
나만 채워줄수 있다고 못박았습니다
하지만 그 후로 벌써 2026/03/25 지금까지 채워주러 가지 못했군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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