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3
만득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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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그렇게 노래방 사건이 있고나서 특별히 연락하고 하지는않았다. 그러다 한달정도 되었을때 카톡이 왔다. 집에 재은방에 있는 가구를 옮기고 싶은데 그것좀 도와달라해서 우선 알았다고하고 토요일오후 신축빌라에 갔다. 들어가니 딸이 있었다. 그전에 몇번 본적이있어서 서로 아는사이다. 얘도 벌써 성인이 되어있었네...
딸: 삼촌 안녕하세요^^
나: 오랜만이네~^^ 이젠 숙녀가 다됐네~
딸:그럼요 제나이가 벌써 22살인데요
시답지않은 예기나누고 간단한게 분리해서 장농 한통이라서 금방옮겼다. 이른저녁이어서 누나가 밥사준다고 나가자고 한다. 내가 전동공구들때문에 화물차를 가져와서 내차를 사무실에 놓구 누나가 픽업하러왔다. 차에타고 대화가 이어졌다.
누나:뭐먹구싶어~누나가 사줄께
나: 누나먹으면 않돼?ㅋㅋ
누나: 왜? 하구싶어? 너하는거봐서~~ㅋ
외각 면소재지로 이동해서 뒷고기에소주를 몇잔마셨다. 차타고 가면서 길가에 신축무인텔도 미리 스캔해놨다. 이번엔 앞뒤않가리고 바로이동 누나는 운전한다고 소주3잔 나는 술을 않조아하다보니 5잔정도 마신듯... 무인텔근처에가니 잠시 차를세우고 딸도 차를 같이쓰다보니 불박 전원빼고 입성~~ 들어가자마자 끌어안고 존나키스갈기다가 씻고 하잖다. 먼저 씻으러들어가고 나는 빤스만입구 침대에 누워있다가 너무 꼴려서 바로 옷벗고 들어가니 샤워타올로 씻고 있던지라 몸에 거품이 묻어있었음. 들어가서 바로 안으니 거품때문인지 미끌거리는 기분에 너무흥분이되어서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갈기다가 손으로 보지를 만지니 보짓물인지 비눗물인지 미끌거리는게 장난아니게 흥분하더라구
나:기분어때?
누나:몰라 미칠것같아~앙~좋아~
흥분해서 소리를지르더라고 그래서 짬지를 존나문질러주니까 다리에 힘이 풀리는지 주저않다싶이하더라고 그러면서 보지물을 엄청싸면서 울다시피하더라고 나도 흥분해서 보지만지다가 후장에 손이가니 음찔하더니 교태섞인 목소리로 하지말라 하는데 진심이 아닌듯~ 똥꼬를 손으로 간질러주다가 쪼금씩 손으로 삽입하니 신음을하더라고 손가락하나가 다들어가고 비누거품때문에 펌프질이잘되서 쑤셔주니 어정쩡하자세로 내자지를 빠고싶어서 허릴 숙이는데 자세가 요염한게 미치겠더라구 자지를뽑아먹을기세로 개걸스럽게 빠는데 쌀것같아서 뒤돌아서 바로 벽집게하고 후장에 쑥~!!넣었더니 비명같이 지르면서 우는건지 좋아서그러는건지 난리가 아니더라고
누나: 야~개새캬~ 누나 후장쑤시니까 좋아!! 엉~엉
나: 좋아 존나좋아 씨발~개속욕해봐!!씨발년아!!
누나는 자기손으로 보지를 존나 비비면서 씨발조나좋아를연발하다 엉엉울다 쌩쑈를 하다가 내가 싼다고하니 입으로 존나빨면서 받아주고 1차 끝내고 씻고 침대로 입성~!!
다음에 이어서~~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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