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X진
네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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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여동생 X진
그렇습니다 X진이는 제 친 여동생이죠 8살이나 차이가 나는....
그래서 주연이와 할때도 X연이 누나와 할때도
심지어 온 동네 쉽다는 년은 다 쑤시고 다닐때도
여동생에겐 전혀 눈길이 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피 끓는 십대
자지가 죽어있는 시간보다 서있는 시간이 더 길었던 질풍노도의 시기에
여동생도 제 성욕의 대상이 되고 말았죠
지금 생각해도 저는 ADHD 비슷한 성향인것 같고
하필 그게 성에 꽂혔습니다
박고 싸는거 말고는 관심을 가지지 못했고 집중할수도 없었고
심지어는 기억조차 잘 못했습니다
아직 여동생이 어리던 시절에는
단순히 자지를 빨게 시켰습니다
주연이와의 경험이 있으니 핥고 빨게 만들고 결국 삼키게 만드는건
그다지 어렵지 않았어요
X진이도 삼키면 오빠가 이뻐해준다는걸 알게됐죠
하지만 삽입은 역시 망설여 졌습니다
그리고 그땐 조금만 노력하면 쑤실 여자들이 많았으니까요
학교 걸레 동네 걸레 친구의 걸레여친 심지어 영 안내키지만
옆집의 알콜중독 아줌마는 소주 한병이면 박을수 있었습니다
알콜중독자가 으레 그렇듯 깔끔함과는 거리가 멀었고
머리카락은 산발에 영양이 부족해서 돼지털마냥 뻣뻣하고
검붉게 죽어가는 얼굴이 부어올라서 술배만 나온
슬쩍 봐서는 여자인지 남자인지 알기 어려울 정도라는게 문제였죠
하여튼 이 아줌마는 혹시나 나중에 다루기로 하고
거기다 노콘질싸가 취미다 보니
저도 나름대로 바쁜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렇게 싸지르다 보면 결국 임신하는 애들이 생기고
그건 같이 재미 본 새끼들이 돈을 모아서 낙태를 해줘야 했거든요
그럴때 나몰라라 해버리면 당장 돈은 굳겠지만
나중에 또 벌려 주겠습니까?
임신 초기라 해도 당시에는 중딩에겐 제법 큰 돈이었습니다
거기다 그런 여자애들이 한둘도 아니고
어차피 돌려먹는다고는 해도 친구들도 한명정도
여친이라 할만한 고정된 애들이 있으니
한달에 한명씩만 임신한다 해도 진짜 보통 돈이 깨지는게 아니었죠
그래서 친구들은 하나 둘씩 콘돔을 끼는놈도 있었지만
저는 싸나이! 무조건 노콘질싸하는 남자중에 남자를 고수했기에
가장 많은 낙태비를 내야 했습니다
그래서 부지런히 학생들 삥을 뜯어야 했고
애들이 학원비를 내는 날이면 이학원 저학원 앞에서 삥을 뜯어야 했습니다
밤이면 취객들 주머니를 털어야했고
다른학교 새끼들과 영역을 두고 싸움도 해야했죠
그러다보면 패싸움도 흔했고
지면 우리 깔치들이 저새끼들 좆물을 받고
이기면 우리가 저새끼들 깔치들 불러서 맛좀 보고
경찰과의 숨바꼭질은 일상이고... 나중에 알게된 파쿠르?
염병 경찰한테 도망다니려면 다들 하던게 그짓거리였습니다
그냥 튀는걸 거창하게 이름까지 붙이냐고 했었죠
그런거 못하는놈은 초기에 진작 잡혀서 훈방조치 당하고는 공부나 하러 갈수밖에요
하여간 결국 보지 때문에 바빳습니다
어른들이 밥벌어먹는다고 애들에게서 소홀해진 97년 IMF쯤 부터
치안이 회복되며 사방에 방범카메라가 깔리고 블랙박스가 흔해진2000년대 초 까지
애들을 애들끼리 놔두면 어떤일이 벌어지는지 마치 영화 파리대왕의 섹스버전이었죠
담배정도는 기본이지만 심지어 본드나 가스를 부는 새끼도 있었고
왕따가 처음 뉴스에 오르게되고 학교폭력으로 인한 살인사건
교내 출산 사건 같은 일이 벌어지던 때 였으니까요
그렇게 질풍노도를 보내며 간혹 남은 좆물을 싸기위해 여동생의 입을 쓰다가....
제가 대학에 갑니다 물론 지잡대죠 ㅋ
초3때 이후로 공부를 포기한 제가 어딜 가겠습니까
그렇게 서울에 가족을 두고 지방에 내려갔다가....
군대도 갑니다
그렇게 군대서 몇년을 썩고 나오니 발기 탱천한데
정작 집안은 망해서 이사가고 없습디다?
월급으로 받은 돈이 남아서 공중전화를 찾아 연락하니
급히 튀느라 경황이 없었다
대전이니 내려오라 하더군요
무궁화호 입석을 타고 계단에 앉아 대전에 와
가족들이 이사한곳을 가 보니
참 외진곳이더군요?
콜택시를 불러도 오지 않는 그 외진곳에서 있으려니
발기탱천한 자지를 어찌 하겠습니까
결국 어느날 밤에
안 본 사이 중학생이 되어 훌쩍 커버린 여동생을 점찍어 두고
그 날도 잠은 안자고 컴퓨터 잡고 게임하던 여동생에게 가서
슬쩍슬쩍 안아보고 머리도 쓰다듬으며 친한척을 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좆을 꺼내고 여중생의 혓바닥에 싸고 말았죠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남자를 싸게하는 혀놀림을 잊지 않고 있더군요
과연.... 누가 가르쳤는지 잘 가르쳤어 아주 칭찬해
그러기를 반복하다가...
이번엔 제가 컴퓨터를 하는데 여동생이 옆에 앉은겁니다
엄마랑 아버지는 하나있는 차를 타고 출타하셨고....
대문은 녹슬어서 열때면 끼익하는 큰 소리가 저쪽 끝방까지 들리니 걱정할것 없겠고
그렇다면......?
평소라면 그냥 컴퓨터 앞에 앉은채로 좆을 빨게 하겠지만
그날은 평소와 달리 X진이를 데리고 가장 끝에 제 방으로 갔습니다
침대에 앉혀놓고 좆을 꺼내 물리는거까진 자연스러웠죠
하지만 오늘의 목적은 다릅니다
열심히 빨고있던 X진이 어깨를 잡아 부드럽게 밀어냅니다
입에서는 좆까지 침이 이어져있는데
의아해하며 올려다보는 그 눈망울이 왜 순진해 보일까요
깨끗한 중딩의 혀와 군바리의 좆까지 이어진 실이 음란한데
쳐다보는 눈망울은 순진하고... 그 갭이 꼴리더군요
그대로 옆에 앉아 유진이 어깨에 손을 올립니다
"X진이는 남친 없어?"
"응 없어"
"한번도?"
"한번도"
"남자한테 관심 없어?"
"있지..."
"섹스는?"
"응?"
"섹스는 해 봤어?"
"남친도 없는데 무슨.."
"섹스를 꼭 남친이랑만 하나 뭐"
"그럼 남친이랑 하지 누구랑 해?"
"그럼 자지는 빨아봤어?"
"...오빠꺼 빨잖아.."
"남친도 아닌데 자지는 빨아도 돼?"
"....."
"아니면... 내가 네 남친인거야?"
"......"
"자위는 해?"
"뭐 그런걸 물어봐..."
"너 어릴때 책상 모서리에 보지 비비던데?"
"봤어?"
"지금도 책상 찾아?"
"아니..."
"그럼 지금은 어떻게 해?"
"그냥...손으로..."
"손으로?"
"만져..."
'넣어서?"
"아니...그냥 겉으로만..."
"해봐"
"어?"
"자위 해봐 지금"
"어떻게 해..."
"그치 분위기가 안살지? 도와줘?"
"어?"
그러고는 X진이를 당겨 눕히고는 올라탔다
"보통 여자들이 좋아하는데가..."
왼쪽 귓가에 입을 가져다 대고 입술로 살살 귓바퀴를 간지럽혔다
"하읏!"
"너도 귀 좋아하는구나?"
목덜미에 키스를 하며 점점 옷을 벗겨 나갔다
학생다운 새하얀 브라 가슴은 그리 크지 않았고 꼭지도 젖판도 작았다
핥아봤지만 별 감흥이 없는것 같다 나도 그런데....
X진이의 젖은 엄마와는 달랐다 꼭지도 작고 모양도 그렇고.....
마치.... 나 같잖아?
흥분이 짜게 식었지만 여기서 멈출수는 없었다
내가 좋아하는 포인트가 X진이 약점일까?
모르겠다 제법 여러 여자를 거쳤지만 지금은 하나도 안떠오른다
짜게 식어서 그런가? 정신이 산란하다 집중이 안된다
술에 취해 서울역 앞 싸구려 여인숙에 갔을때 처럼 두서없이 여기저기 핥고 빨았다
딱 하나 귀가 약하다는것만 생각했다
그리고 그걸로 충분했나보다
귀를 핥고 빨고 깨물면서
치마를 젓히고 팬티안에 손을 넣어 보지를 만지니 물기가 있었다
처녀를... 손가락으로 뚫기는 아깝고
클리는 큼직했다 손쉽게 찾아 손가락을 대고 좌우로 짖이겼다
"아 오빠..아.. 오빠!오빠!"
흥분되는건지 X진이가 먼저 나를 안아왔다
오히려 다리마저 얽어와서 움직이기 힘들어져서
"다리 활짝 벌려" 라고 해야했다
이거 뭐 이리 싱거워? 이렇게 쉬운 보지였나?
콩알을 한참 짖이겨대니 이제 축축한걸 넘어서 충분히 물이 묻어나왔다
아예 팬티를 벗겨버리고 보지를 보니 생각보다는 제법 수북하다
수북한 털 사이에 보지가 슬쩍 벌어져서 물이 질질 흐르니
절경이 따로 없었다 이게 바로 벌어진 밤송이라는 거겠지?
벌어진 틈에 자지를 맞추니
"오 오빠!"
"왜?"
"넣으면...안돼..."
"안넣어 비비기만 할꺼야"
그러고는 자지를 보지위에 올려놓고 여동생 몸 위로 겹쳤다
다시 귓가를 한참 빨면서 허리를 놀리고 있노라니
X진이는 X진이 대로 흥분되는지 허리를 밀어 올릴때마다 응..응.. 하는데
아~ 이거 씨발 감질나서....
그래도 비비면서 자지에 여동생 보짓물을 충분히 묻혔다는게 중요했다
이제 넣어도 쑥 들어가겠지
허리를 놀리면서 각도를 바꿔서 보지구녕에 조준을 했다
"오빠!"
"괜찮아 그냥 머리만 비비는거야"
그러고는 보짓구녕 입구에 대가리만 걸쳐놓고 얕게 깔짝거리기만 했다
그야말로 들어가는 느낌도 안나는걸 참아가며 열심히 또 귓볼을 잘근잘근 씹어대면서
허리 반동을 점점 주면서 약간씩 약간씩 밀어넣고 있었다
"아...오빠...하으....들어오는거 같아"
"괜찮아 괜찮아 머리만 응? 머리만"
중딩 씹구녕이 방금 병장 만기전역한 군바리 좆대가리를
오물오물 씹어대는 느낌이 썩 괜찮았다
"X진아"
"응?"
"너 오빠 좋아해?"
"어?"
얼빠져있는 순간에 쑥 집어넣었다
"악~!!!!"
"아~!!!"
잠깐의 시간이 흐르고
"넣으면 어떻해~ㅠㅠ"
"괜찮다니까 오빠가 다 알아서 할께"
그러고 다시 허리를 놀리려니
"아~..아파 아파"
"많이 아팠어~? 미안해~ X진이 이쁘네"
그러고는 다시 귓볼을 잘근잘근 씹어댔다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대니 참을만해진 모양이다
중딩이면 뭐 벌써 보지 익을대로 익었지
물이 이정도 나올정도면 성감은 충분하겠다는 생각이었다
그럼 이제부턴 즐거움을 줘야지
오빠가 되가지고 첫경험을 아프기만한 기억으로 남겨서야 오빠 실격 아닌가
기저귀 갈아주며 보지 틈에 낀 똥도 닦아주었는데
그 보지가 어느새 이렇게 자라서 이 오라버니 자지를 이렇게 맛있게 씹어주다니
업고 다니며 키워준 보람이 느껴지더라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더니 젠장 금방 흥분이 몰려오면서 기미가 보이는게 아닌가
안되지 안돼 오라비로서의 명예가 걸려있다
여기서 볼썽사납게 찍 싸면 앞으로 X진이가 날 어떻게 생각하겠나
한심한 조루새끼로 생각할게 아닌가
존경받는 오빠로 남기위해서라도 버텨야했다
그야말로 이빨을 앙다물고 눈을 꽉 닫고 움직이지않고 버텼다
간신히 흥분을 저 아래로 가라앉히고 눈을 뜨니
X진이가 눈을 똥그랗게 뜨고는
"오빠....쌋어?"
"얘가... 뭔 소리야! 오빠를 뭘로 보고!!"
나도 모르게 호통을 쳐버렸다;;;
"아니 넌 남자가 싸는건 어떻게 보고 알아?"
"쌋어! 안쌋어?!!!"
"안쌋다니까!! 어떻게! 아니 왜 그런 생각을 하는건데!"
".....야동에서 봤어..."
"......"
젠장 더 싸우다간 자지도 죽을 판이다
집중하자 집중 넌 지금 중딩 보지를 쑤시는거야 중딩
산삼보다 귀한 고3보다 귀한 중3보다도 어린 중학생 보지에 박고있는거야
발기를 유지하기위해 어린 중딩보지를 쑤신다는데 집중하며 발기를 되살리고
애꿎은 여동생 귀볼만 잘근잘근 씹어댔다
노력이 효과를 발해서 X진이도 다시 신음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내 발기도 살아났지만 도무지 처음같은 흥분이 살아나지 않는것이다
오빠로서의 존엄을 유지하기 위해 자지를 바짝 세우고 여동생 보지를 쑤시는 꼴이라니
마치 아저씨들 의무방어전 하는것 같은 기분이었다
그거와 별개로 어쨋던 계속 쑤셔대니
내 자지모양에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진 X진이 보지는
군바리 친오빠의 거침 쑤심에도 오히려 물이 넘쳐흘렀고
한참을 귓볼을 씹어대고있는 나에게
스스로 목을 감싸안아오는것이 기분 좋았다
문제는 의무방어전 처럼 되어버린 나는 이제 내 스스로 종지부를 찍을수 없게됐다
언제 끝내야 하는지 사정감이 오지 않으니 알수가 없었다
다행히도 군생활을 허투로 보내지 않아 체력이 좋았기에
그 지루한 반복작업을 계속할수 있었고
머리속으로 계속 중딩보지 중딩 씹구녕 걸레년 개보지 되네이며
발기를 유지시키는데 바빠서 대체 얼마나 오래 박았는지 감도 오지 않았다
10분? 20분? 30분은 아니겠지?
허리는 용수철처럼 잘만 튕기면서
머리속에선 지루함과 중딩개보지를 번갈아 떠올리며 번뇌에 빠져 허우적거렸다
그러다 문득
"....빠.."
?????
"오빠...오빠..아...오빠.."
X진이 목소리가 들렸다
이거다! 이건 이년이 느껴야 끝난다
"보지 기분 좋아?"
"아...좋아 좋아"
"어떻게 좋아?"
"막...찌릿찌릿해, 전기와"
"보지가 찌릿찌릿해?"
"어..막..아.."
군바리 좆에 쑤셔지며 짜릿짜릿 느끼는 중딩씹구녕이라니!!
그때부턴 나도 정신없이 처박기 시작했다
힘들게 되돌아온 흥분은 너무나 소중해서
나조차 허리 움직임을 제어하지 못할정도로 발작하듯이 튕겨댔다
입박으로 내뱉지는 못하고 머리속으로 임신하라고
군바리가 중딩보지 임신시킨다고 생각하며
엉덩이 힘 빡주고 존나 쑤시니까 나도 드디어 사정감이 올라오더라
X진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느꼇는지 뭐라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겨우 되돌아온 사정감이 반갑고 고마워서 좆대가리 감각에 집중했다
오로지 중딩, 보지, 임신 이 세단어만 떠올리며 박아댄 끝에
아~~~ㄱ 하고 긴 단말마를 내뱉으며 쓰러지고 말았다
한동안 사정감에 빠져 나른해진 상태를 느끼며 쓰러져 있다가 정신을 차리니
X진이는 아직도 나간 정신이 돌아오지 않은것 같았다
상당히 멀리 갔구나....진짜 홍콩까지 갔나?
다행이다... 나만 간건 아니구나 오빠로서의 자존심은 지킨것 같다
아직 돌아오지 않은 X진이를 기다리며 머리카락을 정리해주고 쓰다듬어주고 있으니
멀리떠났던 X진이 정신도 돌아왔다 그러고는...
"쌋지!!!ㅠㅠ 어떻해~ 임신하면 어떻해 ㅠㅠ"
거의 세상 무너진 반응이었다
"아이구 우리공쥬 임신이 걱정됐구나? 걱정하지마"
"임신하면 어떻해~! 오빠랑 하면... 장애인 생긴다구~ㅠㅠ"
아니 시발 누가 중딩한테 이딴걸 가르친거야?
중딩이면 중딩답게 그냥 섹스 개쩐다고나 가르치면 되는거지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섹스의 즐거움이 아니라
피임이니 임신이니 이딴거나 가르치는
대한민국 성교육에대한 분노를 잠시 느끼고는 X진이를 다독여줬다
겨우 한번해서 애가 생기냐부터
일본 만화에서 봤던..... 탄산음료를 흔들어서 보지에 대고 쏴넣던게 떠올라서
좆물때문에 임신하면 좆물을 빼면 되잖아? 라는 기가막힌 아이디어를 떠올리고는
얼른 가서 씻자며 여동생 보지에 수도 호스를 대고 구석구석 씻어줬다
호스를 눌러 수압을 올려 안쪽까지 구석 구석......
정자도 세포인데 맹물에 닿으면 삼투압에 터지지않고 배겨? 라는 생각이었다
그렇게 X진이를 달래놓고 있다가 부모님이 돌아와서 X진이는 자기방으로 돌아갔고
이제나 저제나 부모님 언제 출타하시는가만 기다리다가
부모님이 계시면 간단하게 입싸
부모님이 안계시면 중딩 보지 임신을 떠올리며 떡을 쳤다
그러다가 3월.. 나는 대학으로 돌아가야했다
그러고는... 당연하게도 여대생 쑤시는 재미에 또 X진이를 까맣게 잊어버렸다
눈앞에 보지가 있는데 어찌 멀리있는 보지를 찾을까
그러고는 여러 보지폭풍에 휘말려 정신을 못차리다가
어? 하고보니 애딸린 유부남이요 마누라라는 전용 좆집이 생긴것이다
부모님의 다사다난함 때문에 가끔 친척이니 보험이니 경찰이니 연락하며
X진이와도 간간히 연락은 이어졌지만
더이상 X진이와 떡을 칠 일은 없었다
X진이를 만날땐 거의 항시 좆집이 있을때 였다 혹은 새로운 먹잇감이 있던가...
그렇게 무탈한 시간이 흘러 일본인 남친을 만나니 맘에드는 남자가 있어서 동거를 시작하니 하더니
결국 얼마전 결혼하고 애도 낳아 아줌마가 되었다
아마도 다시는 X진이와 떡칠 일은 없을것이다
다만 섹스가 얼마나 기분좋은 일인지 잘 가르쳤다는데에
간난쟁이때부터 기저귀 갈고 분유를 타 먹이며 키워온
한 핏줄인 친오빠로서 자부심을 느낀다
- 2026/03/25 아마도 끝-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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