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주인의 딸 01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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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서귀포시 법환동, 그 작은 식당 아줌마와 하룻밤을 보내고 난 뒤, 그녀의 딸 오00을 만난 순간부터 내 인생은 완전히 뒤바뀌었다. 24살, 키 크고 날씬한 몸매에 착한 눈빛.
지역00공사에서 일한다는 그녀는, 정말로 ‘처녀’였다.
남자친구 한 번 없고, 키스조차 조카랑 20살 때 한 번뿐. 제주도 남자들이 다 눈이 삐었나 싶을 정도로, 이런 보물을 그냥 두다니.
저녁 무렵, 우리는 법환동 바닷길을 걸었다. 바닷바람이 그녀의 긴 머리카락을 흩날렸다. 내가 물었다.
“넌 남자친구는 없니?”
그녀는 고개를 살짝 숙이며 대답했다.
“네… 없어요.”
“남자를 언제 만나보고 아직 혼자야?”
“한 번도 안 만나 봤는데요…”
나는 속으로 웃었다. 이런 아가씨를 그냥 두다니, 제주도 남자들 눈이 정말 삐었구나.
“그럼 키스도 안 해봤어?”
“네… 뽀뽀는 해봤어요… 6살 조카랑… 한 20살 때쯤… 오빠의 아들… 너무 이뻐서… ㅋㅋㅋ…”
그녀의 얼굴이 살짝 붉어졌다. 나는 더 파고들었다.
“친구들이 연애하는 얘기 들으면 질투 안 나? 해보고 싶지 않나?”
그녀는 잠시 망설이다가 속삭이듯 말했다.
“저는… 아빠 같은 사람이 좋아요. 이해해주고, 무조건 사랑해주는… 그래서 아직까지 연애를 못 한 것 같아요.”
나는 바로 던졌다.
“나랑 연애하자. 내가 잘해줄게.”
그녀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나를 올려다봤다.
“선생님하고요? 저희 엄마 남자친구 아니세요?”
“아직은… 살펴보고 있는 거지. 너도 나 좋아하지?”
그녀는 아무 말도 못 하고 고개를 숙였다. 고민하는 게 눈에 보였다.
“저… 연애 잘 못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내가 잘하면 돼. 내가 가르쳐 줄 테니까.”
그녀는 한참을 망설이다가, 작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네… 알았어요. 엄마한테는 비밀이에요. 제가 말씀드릴 때까지… 알았죠?”
나는 미소 지으며 그녀의 손을 덥석 잡았다. 손이 차가웠다. 우리는 사람 없는 바닷가 쪽으로 걸어갔다. 어두운 골목, 파도 소리만 들리는 곳. 나는 그녀를 벽 쪽으로 살짝 밀어붙이고 속삭였다.
“키스해줄래?”
그녀는 멈칫거리다 천천히 눈을 감고 입술을 내밀었다. 처음엔 그냥 입술을 대고만 있었다. 나는 부드럽게 혀를 내밀어 그녀의 입술을 핥았다.
그녀가 살짝 입을 벌리자, 혀를 밀어 넣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녀의 혓바닥을 내 혀로 감아 돌렸다. 빨아들이고, 핥고, 살짝 깨물었다.
한 손은 그녀의 허리를 끌어안고, 다른 손은 블라우스 위로 가슴을 감쌌다. 부드럽고 탄력 있는 가슴. 젖꼭지가 이미 단단해져 있었다.
키스가 끝나자 그녀는 숨을 헐떡이며 얼굴을 붉혔다. 눈을 피했다.
“집으로 가자.”
우리 집에 도착하자, 마당에서 한결이와 봉구가 꼬리를 흔들며 반겼다.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안으로 들어갔다. 현관 문을 닫자마자 나는 그녀를 벽에 기대게 하고 다시 키스했다.
이번엔 더 격렬했다. 신발도 벗지 않은 채 5분 넘게 혀를 얽었다. 손은 그녀의 치마 속으로 들어가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살결. 그녀의 숨이 점점 가빠졌다.
“들어가자.” 그녀는 “네…” 하고 신발을 벗었다. 거실 소파 앞에 서서 어색하게 서 있었다.
“앉아, 서 있지 말고.”
“아… 네… 근데 화장실이 어디예요?”
화장실을 알려주고 불을 켜줬다. 그녀가 나오자 나는 바로 물었다.
“진짜 한 번도 안 해봤어? 남자랑…”
“네… 진짜로요…”
“그럼 오늘 나랑 하자.”
나는 바로 상의를 벗었다. 그녀의 눈에 눈물이 살짝 고였다.
“많이… 아프다고 하던데…”
“모든 사람이 아픈 건 아니야. 아픈 사람도 있고, 안 아픈 사람도 있어. 천천히 할게. 최대한 천천히.”
그녀는 고개를 끄덕이며 내 눈치를 봤다.
“옷 벗고 씻으러 가자. 같이.”
그녀는 천천히 블라우스를 벗었다. 브라를 풀자 풍만한 가슴이 드러났다. 분홍빛 젖꼭지가 이미 빳빳이 서 있었다. 치마와 팬티를 내리자, 부드러운 음모가 살짝 덮인 보지가 보였다.
그녀는 두 손으로 가슴과 보지를 가리며 부끄러워했다. 나는 그녀를 샤워실로 데리고 들어갔다. 따뜻한 물을 틀었다.
비눗물을 손에 묻혀 그녀의 몸을 부드럽게 문질렀다. 목, 어깨, 가슴.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살 돌리자 그녀가 “으응…” 작게 신음했다. 허리, 엉덩이, 허벅지. 그리고 천천히 보지로 손을 가져갔다.
대음순을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그녀는 허리를 움츠리며 몸을 빼려 했다.
“부끄러워하지 마. 여자는 이렇게 해야 열린다고.”
손을 잠시 뗐다가 다시 만졌다. 한 번, 두 번. 그녀의 호흡이 점점 빨라졌다. 세 번째엔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기 시작했다.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그녀의 다리가 살짝 떨렸다.
“아… 선생님… 이상해요…”
샤워실 안, 뜨거운 물이 우리 몸 위로 끝없이 쏟아지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한쪽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치고, 오른손으로는 보지 안에 세 손가락을 최대한 깊이 넣은 채, 왼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입으로는 클리토리스를 번갈아 가며 자극하기 시작했다.
처음에 아주 천천히, 탐색하듯. 오른손 검지와 중지는 G-스팟이 있는 위쪽 안벽을 찾아, 부드럽게 ‘이리 오라’ 모션으로 살살 문질렀다.
손가락 끝에 스펀지처럼 말랑하고 약간 거친 그 부분이 정확히 잡혔다. 한 번 문지를 때마다 G-스팟이 서서히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손끝으로 전해졌다.
동시에 왼손 엄지손가락은 클리토리스 후드(포피)를 살짝 위로 젖히고, 드러난 클리토리스 머리를 깃털처럼 아주 가볍게 원을 그리며 스쳤다.
입으로는 클리토리스 바로 위쪽 부드러운 살을 혀로 길게 핥아주었다.
그녀는 아직 익숙하지 않아 작고 가느다란 신음을 흘렸다.
“으응… 좀… 이상해요…”
오른손은 ‘툭… 툭… 툭…’ 규칙적인 리듬으로 G-스팟을 때리기 시작했다. 손목을 살짝 회전시켜 손가락 세 개가 G-스팟을 동시에 누르고 문지르는 압력을 주었다.
왼손 엄지는 클리토리스를 좌우로 조금씩 빠르게 흔들었다.
입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입술로 살짝 감싸서 부드럽게 빨아들이며, 혀끝으로 클리토리스 머리를 톡톡 건드렸다.
그녀의 호흡이 점점 빨라지기 시작했다.
“아… 아앙… 느낌이… 너무 강해요…”
애액이 서서히 배어 나왔다. 처음엔 끈적한 투명한 액체가 오른손 손가락 사이로 살짝 스며들었다.
오른손을 더 깊이 밀어 넣고, 세 손가락을 모두 최대한 구부려 G-스팟을 손바닥 전체로 세게 압박했다.
이제 ‘툭툭툭툭툭’ 빠른 리듬으로 G-스팟을 연속해서 때렸다. 손가락이 안벽을 강하게 문지르며 G-스팟을 자극할 때마다 안쪽 살이 부풀어 손가락을 조여왔다.
왼손은 클리토리스를 엄지와 검지로 살짝 집어서 위아래로 주무르고, 빠르게 좌우로 흔들었다. 입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세게 빨아들이며 혀를 좌우로 미친 듯이 움직였다.
그녀의 몸이 처음으로 크게 반응했다. 허리가 앞뒤로 살짝 들썩이기 시작했다.
“아앙…! 아아…! …… 아흑…!”
애액의 양이 급격히 늘었다. G-스팟을 세게 때릴 때마다 투명한 물이 ‘주르륵’ 흘러나와 내 손목을 타고 떨어졌다.
오른손은 강하게 ‘퍽퍽퍽퍽’ 피스톤질하다가 갑자기 느리게 깊게 문지르는 식으로 번갈아 했다.
G-스팟을 손가락 끝으로 꾹꾹 누르고, 손바닥으로 전체를 문지르고, 다시 빠르게 때렸다. 왼손은 클리토리스를 빠르게 흔들다 멈추고 세게 누르는 패턴을 반복했다.
입으로는 빨아들이는 강도를 계속 바꾸며, 혀를 진동하듯 빠르게 움직였다.
그녀의 신음이 점점 커지고 절박해졌다.
“아아앙…! 선생님…… 너무 빨라…! 아앙… 물… 물 나와요…!”
애액이 이제 본격적으로 분출되기 시작했다. G-스팟을 강하게 자극할 때마다 ‘쉬익’ 하는 소리와 함께 투명한 물이 분수처럼 뿜어져 나왔다.
클리토리스를 세게 빨 때마다 추가로 애액이 넘쳐흘러, 내 팔과 가슴을 적셨다.
나는 모든 것을 동시에 최고 속도와 압력으로 올렸다.
오른손은 세 손가락을 완전히 구부린 채 G-스팟을 미친 듯이 빠르고 세게 ‘퍽퍽퍽퍽퍽퍽’ 피스톤질. 손목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움직였다.
G-스팟이 손가락을 세게 물고 늘어나는 압력이 생생했다. 왼손응 클리토리스를 엄지와 검지로 세게 잡고 좌우로 미친 듯이 흔들며, 동시에 강하게 누르고 문질렀다.
그리고 입은 클리토리스를 최대한 깊이 빨아들이고, 혀를 진동하듯 초고속으로 좌우·원형으로 움직였다.
그녀는 이제 거의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아아아아앙────!! 너무 세서 미칠 것 같아요…! 아앙… 아아아…! 몸이… 떠요…!”
그녀의 허리가 격렬하게 들썩이고, 다리가 내 어깨 위에서 부들부들 경련했다. 보지가 손가락을 거의 빠지지 않을 정도로 강하게 조여왔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6 | 식당 주인의 딸 02 (5) |
| 2 | 2026.03.26 | 현재글 식당 주인의 딸 01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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